AD광고
AD광고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91167550972 |
|---|---|
| 쪽수 | 20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소설/에세이/시 > 청소년

- songhy***
- 2026.01.31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중 하나인 이꽃님 작가님이 쓰신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은 정말 술술 읽혀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꽃님의 소설들은 모두 술술 읽혀서 진짜 항상 신기합니다.. 이 책은 (약간의 스포) 해주라는 여주인공이 해록이와 함께 저수지에 가게 되는데요 이때 해록이가 실종되어 해주네 집에 40대 여성 경찰관이 찾아오게 됩니다. 해주는 경찰관에게 버릇없이 자기의 잘못을 묵인하고 해록이가 가해자라는 누명을 씌우려고 애쓰게 되는데요. 경찰은 이미 어떻게 됬는지 다 알고 속아 넘어주고 있었습니다. 해주가 이 사실을 알면서 맨 마지막에는 약간의 반성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해록이가 불쌍하고 해주가 밉기도 합니다. 해주의 지나친 사랑이 오히려 해록이와 주변 아이들을 망치게 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는 청소년 문학 인 것 같습니다. 이꽃님 작가님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hi7***
- 2026.03.15
아이가 읽고 싶어해서 구입~

- 이슬
- 2024.12.25
설렘 가득한 로맨스 소설부터 지식 가득 사회, 과학 교양 도서까지! 올 겨울방학을 더욱 알차고 보람있게 만들어 줄 청소년 도서를 소개합니다.

- 이슬
- 2024.07.10
수많은 친구들이 기다린 "죽이고 싶은 아이2"로 돌아온 이꽃님 작가님! 다가오는 여름방학은 작가님의 작품과 함께 뜨겁고 찬란한 계절을 즐겨볼까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