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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고 추모
'손석희의 질문들 출연', 소설가 김애란이 전한 문학의 온기
영풍문고 온라인 MDMD추천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언어로 문학과 일상을 잇는 김애란의 소설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문학의 의미를 천천히 되새기게 한다.
“나는 김애란이 오랫동안 사회학자였고 이제야말로 유감없이 그렇다고 주장할 것이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김애란 5년 만의 신작 소설집 제37회 이상문학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 제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수록
서로 만나지 않고도 이루어지는 애틋한 접촉 그림과 비밀, 그리고 슬픔으로 서로 밀착되는 세 아이의 이야기 젊은 거장 김애란, 13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김애란의 처음이 담긴, 풋풋하면서도 오늘의 김애란을 있게 한, 반짝이는 소설집!
그렇고 그런 일상에 단물처럼 고이는 이야기들 - 《달려라, 아비》의 작가, 김애란의 신작 소설집. 총 8편이 수록된 이번 작품집에는 주인공들의 비루한 일상이 투명한 감성과 위트 넘치는 문체로 담겨 있다.
우리 삶의 장면 속엔 늘 음악이 있었다 김애란×김연수×윤성희×은희경×편혜영과 함께하는 음악소설 앤솔러지 다섯 곡의 음악, 다섯 편의 이야기, 다섯 번의 삶
N포 세상에 ‘을’로 내던져진 청춘들의 이야기 『땀 흘리는 소설』은 현직 교사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제자들을 걱정하며,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지표가 되어 줄 8편의 소설을 가려 엮은 책이다.
현대소설의 흐름을 보여주는 이상문학상 작품집!
모든 생명이 함께 숨 쉬는 더 나은 지구를 상상하는 당신에게
“지금 내가 발을 딛고 있는 이곳에도 언젠가는 밤이 찾아오고 또 오로라가 넘실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