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햇빛초 황지영 작가 신작요주의 인물
    AD광고
    Best Seller은희경 작가 7년만의 신작시간의 감촉
    • MD추천
    • 베스트
    • 소득공제

    비행운

    • 김애란 저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07월 18일
    10%13,50015,000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오늘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3,5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32023151
    쪽수35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국내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6,3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어린이 여름 추천 도서 🍉

    2026.07.24 ~ 2026.08.16

    • 사은품

    『새학기는 두 번 온다』 영풍문고 X 찌글이

    2026.07.27 ~ 2026.08.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6,3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어린이 여름 추천 도서 🍉

    2026.07.24 ~ 2026.08.16

    • 사은품

    『새학기는 두 번 온다』 영풍문고 X 찌글이

    2026.07.27 ~ 2026.08.31

    책 소개

    이 시대의 아픔과 비극을 공감하다!
    2010년대 대표 작가로 떠오른 김애란의 세 번째 소설집 『비행운』. 새로운 삶을 동경하는 ‘비행운(飛行雲)’과 현실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연쇄적 불운 ‘비행운(非幸運)’ 사이에서 지친 이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택시기사, 화장실과 동격으로 취급받는 화장실 청소부, 살아서도 죽어서도 박스를 줍고 계신 할머니 등 세상에서 살아남았지만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이들. 사람들은 ‘비행운(飛行雲)’의 꿈을 꿀수록 ‘비행운(非幸運)’의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동세대의 실존적 고민을 드러내온 작가는 이번 소설집에서도 그 매력을 발휘하며, 좀더 강력해진 성장통을 보여준다.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처럼 우리의 고통을 이해해줄 것 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제 삼십대가 된 작가는 자기 세대를 넘어 다른 세대까지 ‘함께 아파하기’의 영역을 넓히며, 인간과 사회 구조의 양면을 전면적으로 성찰한다. 점점 상황이 나빠지기만 하는 존재들의 모습을 극적으로 서사화하면서 비극적인 것에 더 몰입하고, 우리 시대의 우울과 소외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그려내면서 감동적이고도 의미심장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그리고 그렇게 행복을 기다리느라 지친, 비행운과 씨름하느라 힘들었을 그들의 행운을 빌어준다.

    목차

    [목 차]

    너의 여름은 어떠니
    벌레들
    물속 골리앗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하루의 축
    큐티클
    호텔 니약 따
    서른

    해설 : 비행운의 꿈, 혹은 행복을 기다리는 비행운_우찬제
    작가의 말

    [본 문]

    아무도 내가 죽어가고 있다는 걸 모른다는 고립감. 그리고 그걸 누구에게도 전하지 못한다는 갑갑함이 밀려왔다. 수면 위로 아른아른 조용하게 빛나는 여름 햇빛이 보였다.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은 거리에서 유혹하듯 화사하게 출렁이던 차안(此岸)의 얇고 환한 막. 나는 그 빛을 잡고 싶었다. 하지만 손에 걸리는 거라곤 쥐자마자 이내 부서지는 몇 움큼의 강물이 전부였다. 생전 처음 겪는 공포가 밀려왔다. 아득하고 설명이 안 되는 두려움이었다. 나는 점점 가라앉고 있었다. 더 이상 버티기가 힘들었다. 그런데 그때 누가 내 손을 잡는 게 느껴졌다. 순간 있는 힘을 다해 그 팔을 잡았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알 수 없었다.
    「너의 여름은 어떠니」 p. 41

    A구역은 세상만사를 삼킨 심연처럼 시커먼 아가리를 벌린 채 시치미를 떼고 있었다. 그곳은 한없이 깊고 어두워 보였다. 방 안으로 검은 나방 한 마리가 후드득 들어왔다. 나는 멍하니 입을 벌린 채 서 있었다. 형광등 주위로 나방이 어지럽게 푸드득 날아다녔다.
    「벌레들」 p. 75

    나무는 대낮에도 검은 실루엣을 드리우며 서 있었다. 이국의 신처럼 여러 개의 팔을 뻗은 채, 두 눈을 감고 ㅡ 그것은 동쪽으로 누웠다 서쪽으로 휘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바람이 불 때마다 포식자를 피하는 물고기 떼처럼 쏴아아 움직였다. 천 개의 잎사귀는 천 개의 방향을 가지고 있었다. 천 개의 방향은 한 개의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살아남는 것. 나무답게 번식하고 나무답게 죽는 것. 어떻게 죽는 것이 나무다운 삶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런 게 종(種) 내부에 오랫동안 새겨져왔다는 것만은 분명했다. 고목은 장마 내 몸을 틀었다. 끌려가는 건지 버티려는 건지 모를 몸짓이었다. 뿌리가 있는 것은 의당 그래야 한다는 듯, 순응과 저항 사이의 미묘한 춤을 췄다.
    「물속 골리앗」 pp. 85~86

    “워 더 쭈어웨이 짜이날?”
    “제 자리는 어디입니까?”
    테이프가 철커덕 소리를 내며 저절로 뒷면으로 넘어간다. 짧은 사이. 명화의 목소리가 들린다.
    “리 쩌리 위안 마( 里)?”
    “여기서 멉니까?”
    용대는 조그맣게 “리 쩌리 위안 마?”라고 중얼거린 뒤 액셀러레이터를 밟는다. 겨울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약속처럼, 나뭇가지에 끝끝내 매달려 있는 은행 몇 알이 방금 막 지나간 택시를 굽어보며, 떨어지지도 썩지도 못한 채 몸을 떨고 있다.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p. 168

    현대의 복잡하고 거대한 시스템이 정적(靜的)으로 평화롭게 돌아갈 때, 그 무탈함이 주는 이상한 압도, 안심, 혹은 아름다움 같은 것이 공항에는 있었다. 사람들은 그걸 길게 뻗은 고속철도나 우아한 현수교, 송전탑에서도 느꼈다. 시커먼 타이어 자국이 밴 활주로 사이로 휘이? 시원한 가을바람이 지나갔다. 정차된 항공기들은 모두 앞바퀴에 턱을 괸 채 눈을 감고 그 바람을 느끼고 있었다. 어느 나라에서 불어와 어떤 세계로 건너갈지 모르는 바람이었다. 몇몇 항공기는 탑승동 그늘에 얌전히 머리를 디민 채 졸거나 사색 중이었다. 관제탑 너머론 이제 막 지상에서 발을 떼 비상하고 있는 녀석도 있었다. 딴에는 혼신의 힘을 다해 중력을 극복하는 중일 테지만 겉으로는 침착하고 여유로워 보였다. 얼마 뒤 녀석이 지나간 자리에 안도의 긴 한숨 자국이 드러났다. 사람들이 비행운이라 부르는 구름이었다.
    「하루의 축」 p. 176

    출판사 서평

    김애란이 돌아왔다. 올해로 등단 만 10년 차가 되는 시간 동안 공백 없이 작품을 발표해오기도 했지만, 지난해 출간한 첫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차세대 ‘젊은 작가’라는 수식어를 2010년대 대표 작가로 갈아치운 그녀다. 많은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세번째 소설집 『비행운』(문학과지성사, 2012)을 가지고 왔다. ‘비행운’은 새로운 삶을 동경하는 형식으로(飛行雲), 하지만 현실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연쇄적 불운(非幸運)에 발목 잡힌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문학평론가 박준석이 말했듯 “김애란 소설은 우선 안부를 묻고 전하는 이야기, 말하자면 하이-스토리hi-story라고 부를 수 있다. 이 안부에는 개인적인 소소한 안녕을 넘어선 어떤 윤리”를 가지고 동세대의 실존적 고민을 드러내며 살아남은 자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친구처럼 곁에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러 온 듯 이번 소설집에서도 김애란은 자신의 매력을 백분 발휘한다. 또한 좀더 많은 세대와 공간을 아우르며 ‘확장’을 시도하기도 하는데, 그것은 김애란 ‘너머’를 발견하게 하는 기회를 마련해줄 것이다.

    니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 김애란과 나의 커먼센스
    김애란은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나의 고통을 이해해줄 듯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친구’ 같은 작가다. 그녀가 구사하는 어느 대목에서는 마치 같은 통점을 갖고 태어난 쌍둥이 같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십대’의 고시원 생활, ‘아이-노인’의 생로병사를 통해서 타인을 배려하고 함께 아파하며 상처를 치유하려던 서사적 태도는 작가 스스로 서른을 훌쩍 넘어서는 동안 진정한 자기 반성을 수행하는 ‘성장’을 겪는다. 이십대에서 삼십대로 시간이 지나는 동안 그만큼 그의 작품이, 또 그 스스로가 품이 넓어졌다. 이것은 분명 김애란의 미덕이고 김애란식 기품이다. 서른의 품격을 갖추었달까. 그러한 성숙의 막막한 심연을 성찰하려고 한 서사적 수고의 결과가 바로 세번째 소설집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런데 이번 소설집에서 겪는 성장통은 좀더 강력하다. 살아남은 자는 슬프다고 했던가. 오직 운이 좋아서 좀더 살아남았다고 했던가. 『비행운』에 실린 작품 속 주인공들을 보면, 어쨌든 아직은 살아남은 외줄 위에 선 듯 아슬아슬하기만 한 사람들이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변변한 일자리를 얻지 못하거나, 취업을 했어도 만족할 수 없는 수준인, ‘이전에도 채무자 지금도 채무자 좀더 나쁜 채무자’가 된 처지의 사람들. 한 번도 누구에게도 환영받아보지 못한 삼십대 후반의 택시기사와 화장실과 동격으로 취급받는 화장실 청소부. 그리고 주인공에 꿈속에서 등장하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박스를 줍고 계”신 할머니. 자기 세대를 넘어 다른 세대까지, 김애란식의 함께 아파하기는 주인공들의 영역을 확대 심화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을 가리켜 문학평론가 우찬제는 “자신을 반성적으로 성찰하는 것으로부터 문제의 근원을 전면적으로 재탐사하려는 태도야말로 진정성의 벼리를 알게 한다. 인간과 사회 구조의 양면을 전면적으로 성찰하면서 산문적 탐문을 새로이 하려는 상상력과 서사 윤리는, 이 소설집뿐만 아니라 이후의 소설집에 우리가 더 많은 기대를 걸어도 좋을 것이라는 사실을 넓고 깊게 환기한다”고 말하고 있다.

    막막하고 막막한 존재들_김애란식 비극의 향연
    『비행운』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어쩐지 불행하기만 하다. 새벽 1시 아무도 없는 재개발 지역의 건물 잔해 위에서 양수가 터져 돌무덤에 주저앉게 된 임부나 크레인 위에서 체불 임금을 요구하다 실족사한 아버지에 이어 어머니마저 당뇨 쇼크로 잃고 세상을 집어삼킬 듯한 홍수로 뒤덮인 흙탕물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소년, 그리고 첫사랑 때문에 발 들인 다단계 집단에 학원 제자를 끌어들이는 주인공 등 작가는 점점 상황이 나빠지기만 하는 존재상을 극적으로 서사화하면서, 비극적인 것에 몰입하고 있다. 이런 비극에의 몰입은 무엇보다 진정한 소통이 어려운 우리 시대의 우울과 소외를 자기 스타일로 혁파하면서, 가장 감동적이면서도 의미심장한 이야기로 진정한 소통의 자장을 넓고 깊게 하고 있다. 그러면서 김애란은 잊지 않고 그렇게 행복을 기다리느라 지겨웠던, 비행운과 맞씨름을 하느라 힘들었을 친구들에게 행운을 빌어준다. 다시 김애란 소설의 미덕이 발휘되는 지점이다. “여러 편에서 김애란은 막막하고 아득한 심연처럼 결말을 구성”하며 “막막함의 광장 공포 내지는 불안을 매우 극적인 구성적 상징을 획득”하는데, 이 점이 바로 “소설집 『비행운』을 관통하는 공통된 서사 문법”이다 이제 우리는 이렇게 ‘김애란식 비극’이라는 독보적인 한 장르를 갖게 되었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애란 (金愛爛)

    2002년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에 단편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문학상, 김유정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제2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5년 《안녕이라 그랬어》 2024년 《이중 하나는 거짓말》 2019년 《잊기 좋은 이름》 2017년 《바깥은 여름》 2012년 《비행운》 2011년 《두근두근 내 인생》 2007년 《침이 고인다》 2005년 《달려라, 아비》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이 포함된 테마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언어로 문학과 일상을 잇는 김애란의 소설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문학의 의미를 천천히 되새기게 한다.

    • 8fa5a9ad-174a-450a-a4bb-65035f58e560.jpg
    • 2dd4f91c-6334-4c9d-b8e9-017f5ed8c79c.jpg
    • af161d56-a000-4218-a81f-c407d90588b1.jpg
    • bf387ba9-3c9c-42e7-a2e0-316fa0bfeea6.jpg
    • 2358726c-ce2f-453a-9f80-2f1c7137de2d.jpg

    부담없는 분량, 짧은 이야기 속 긴 여운, 한 권으로 즐기는 다양한 이야기들. 단편소설집 한 권 어떠신가요?

      • 149bf8a3-8589-49c3-bde4-800be273bded.jpg
      • 7cd8acc5-dffc-4349-a83e-4d36815ecd5d.jpg
      • 052ebfc9-775e-455f-a43d-98855c5646df.jpg
      • 509cbefb-53d2-4467-a237-bb104df36843.jpg
      • 2358726c-ce2f-453a-9f80-2f1c7137de2d.jpg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공지사항] 위탁업체 추가에 따른 개인정보 처리방침 안내
      • [공지사항] [배송 안내] 일부 도서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7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차준환과 함께,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