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이 책의 태그
    • MD추천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시-LIM 시인선 1)

    • 고선경 저
    • 열림원
    • 2025년 01월 10일
    10%10,80012,000
    적립금
    6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오늘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0,8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0403203
    쪽수17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시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2025년 1월, 열림원은 새해를 맞아 새롭게 시인선 시-LIM을 선보인다. ‘시-LIM 시인선’의 첫 번째 시집은 고선경 시인의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이다. 2022년 ≪조선일보≫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고선경 시인은 첫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통해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씩씩함과 유쾌함으로 첫 시집 출간 한 달도 채 안 되어 중쇄를 찍는 등 많은 독자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신작 시집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에서는 날카로운 유머와 재미, 솔직한 고백 속에서 빛나는 진심, 용기와 사랑을 여전히 간직한 채로 한층 더 깊어진 마음을 전한다. 추위 속에서 오래 끓여 진하게 우러난 맛과 향을 담아,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과도 같은 선명한 실감으로. 시인은 우리 모두에게 함께 살아 있기에 나눌 수 있었던 아름다움과 축복을 건넨다. 슬픔이 잠깐이라도 쉴 수 있기를, “폭설”이 모든 걸 덮고, 눈물도 슬픔도 없는 깨끗한 자리에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이렇게 시인은 끝과 시작을 사유하고 미래를 구체화시키며 가능성을 쥐고 뜨개질을 해 본다. “무엇이라도 될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을 쥐고, 끝과 시작을, 과거와 미래를 횡단하며 기억의 시간을 뜨”(소유정 문학 평론가, 해설 중에서)는 고선경 시인은 앞으로도 자신의 궤적을 착실히 만들어 갈 것이다.

    목차

    [목 차]
      

    시인의 말

     

    1부 나는 행운을 껍질째 가져다줍니다

    신년 운세

    럭키슈퍼

    늪이라는 말보다는 높이라는 말이 좋아

    맨발은 춥고 근데 좀 귀여워

    진짜진짜 축하해

    산성비가 내리는 대관람차 안에서

    폭설도 내리지 않고 새해

    그때 내가 아름답다고 말하지 못한 것

    키치죠지에 사는 죠지

    SF

    오래된 기억인지 오래전 꾼 꿈인지 알 수 없어요

    한양아파트

    안개가 짙은 겨울 아침에는 목욕탕에 가야 한다

     

    2부 죽어서도 유망주가 되고 싶다

    비상계단

    망종

    보랏빛 안개 흰 사슴

    홀로그래피

    세계가 도둑맞은 기분을 훔치려 들 때

    스틸, 스틸, 스틸

    디올 전속 디자이너가 내 옷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검은 고양이와 자객

    이 봄밤은 왜 나의 봄밤이 되지 못하는가

    축하를 말하기 전에

    죽어 버려

     

    3부 미래가 태어나려면 필요한 일들이었다

    한 가지 비눗방울

    가벼운 노크

    남영

    털실로 뜬 시계

    핑크 뮬리

    믿을 수 없이 가까운 믿음

    흩어지지 않는 마음

    요정의 파라솔

    눈도 내리지 않는데 고백

    모든 일이 시작되기 전

    시네마와 무비

    물 밖의 일

    그 밖의 일

    미래에 내리던 비에는 아무도 잠기지 않고

     

    4부 너의 팬이야

    알루미늄 빗방울

    체리의 서약

    진희와 희진

    도전! 판매왕

    딸기와 판다곰

    너는 핸드크림이 다 떨어졌다는 식으로 이별을 말했어

    게임 혹은 게임

    노을을 좋아하고 때때로 레몬 향을 견디는 사람에게

    행복한 파괴자들

    카푸치노 감정

    뱅 쇼 러브

    자몽과 오로라

    팬레터-12 31

     

    해설

    크로셰 메모리 | 소유정(문학평론가)



    [본 문]
      

    미래는 헐렁한 양말처럼 자주 벗겨지지만

    맨발이면 어떻습니까?

    매일 걷는 골목을 걸어도 여행자가 된 기분인데요

    아차차 빨리 집에 가고 싶어지는데요

    _「럭키슈퍼」에서

     

    슬픔을 과시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슬픔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_「진짜진짜 축하해」에서

     

    낡고 이상한 세계에서

    더 낡고 이상한 세계로

    옮겨 가는 동안

     

    나는 내가 잃어버린 것들을

    무연히 지켜봤다

     

    영원히 찾아 헤매겠다 생각했던 것들

     

    무수한 별, 아름다움

    어둠 속에서 맑은 물이 쏟아지는 소리

    사람의 것과 사람의 것 아닌 아름다움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

    _「폭설도 내리지 않고 새해」에서

     

    나의 스웨터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있는데

    요정이 드나든 흔적은 아니고

    영혼이 까슬까슬해서 생긴 것이다

    _「안개가 짙은 겨울 아침에는 목욕탕에 가야 한다」에서

     

    600년을 산 은행나무의 뿌리 같은

    , 번뇌

     

    반야심경을 외우다가 깜빡 졸아 버린 스님의 당혹감

    꿈에서 야쿠자가 되어 버린 스님의 그리움

     

    소오데스까

    _「스틸, 스틸, 스틸」에서

     

    모든 페이지에 같은 이야기만 적혀 있다고 해도

    모든 의미를 사랑해로 바꿔 읽는다면, 이를테면

     

    죽어 버려

     

    , 같은 건 상상 속에만 있고 우리의 상상 때문에

    우주가 우리를 떠나지 못했으면 좋겠어

    _「죽어 버려」에서

     

    오래전 나는 핑크 뮬리가 영원히 흔들리는 정원에 나를 가둔 적이 있어 그곳으로 통하는 문의 열쇠를 연수에게 주었고 연수는 내가 행복하다고 믿었다

    _「핑크 뮬리」에서

     

    극장에는 빛이 들지 않아, 친구들아 오직 장면 속에서만 빛을 상영하는 것이 극장의 화법이기 때문이지 오래된 영화에는 오래된

    장면이 없을 수도 있지만

    _「시네마와 무비」에서

     

    높은 마음을 가지고 싶었다. 마음속에 생겨난 높은 행거가 내가 바라던 것은 아니었을 텐데. 수많은 감정을 걸어 두었지. 무너지고 또 무너질 때마다 번번이 일으켜 세웠다. “떨군 고개를 원래 스트레칭하려 했던 척 한 바퀴 돌리는 것까지가 제 시집의 장기입니다.”

    _「도전! 판매왕」에서

     

    여기 남아 내가 할 일: 시 열심히 쓰기, 사랑 열심히 하기, 꿈 열심히 꾸기, 돈 적당히 벌기, 건강 관리 잘하기, 웃긴 생각 많이 하기, 네 꿈 응원하기, 네가 꿈 이루는 거 똑똑히 지켜보기

     

    여전히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새해 그리고 나는 너의

     

    팬이야

    _「팬레터─12 31일」에서

    추천사

    아삭아삭할 겁니다

    겨울을 견뎌 본 심장이라서요

     

    2025 1

    고선경

    출판사 서평



    “남을 돕는 팔자를 가진 이의 이름 하나 적어 줄게

    그러니까 이 시 꼭 사서 간직해

    알았지?“

     

    ‘시-LIM 시인선의 첫 번째 시집은 고선경 시인의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이다. 2022조선일보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고선경 시인은 첫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통해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씩씩함과 유쾌함으로 첫 시집 출간 한 달도 채 안 되어 중쇄를 찍는 등 많은 독자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다. 그런 고선경 시인은 이번 신작 시집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에서 날카로운 유머와 재미, 솔직한 고백 속에서 빛나는 진심, 용기와 사랑을 여전히 간직한 채로 한층 더 깊어진 마음을 전한다. 추위 속에서 오래 끓여 진하게 우러난 맛과 향을 담아,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과도 같은 선명한 실감으로. 시인은 나에게서 너에게로,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로 함께 살아서 나눌 수 있었던 아름다움과 축복을 건넨다. 이렇게 고선경 시인은무엇이라도 될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을 쥐고, 끝과 시작을, 과거와 미래를 횡단하며 기억의 시간을 뜨”(소유정 문학 평론가, 해설 중에서)며 앞으로도 자신의 궤적을 착실히 만들어 갈 것이다.

     

    해설 | 크로셰 메모리 (소유정 문학평론가)

     

    고선경의 첫 시집을 떠올리며 이 시집을 읽었다면 어딘가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눈치챘을 테다. 『샤워젤과 소다수』의 대표 이미지가 무한한 기포를 가진 소다수와 같이 청량하고 시원한 것이었다면,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에서는씁쓸한 시나몬 향”(「카푸치노 감정」)이 가미된 커피나 오래 끓인어두운 술”(「뱅 쇼 러브」)처럼 높은 온도와 입안에 남는 맛을 가진 종류의 이미지가 돋보인다. 끈적이지 않고 휘발되는 산뜻함이 아니라 오래 남는 맛과 향은 시적 주체에게 남은 어떤 것을 환기시킨다.

    잔을 모두 비운 후에도, 시가 끝난 후에도 남아 있는 맛과 향은에게 남아 있는 이전의 기억으로 이어진다. 고선경은 지금 곁에 없지만있었던존재에 대한 기억을 불러오며 기억하기를 반복한다. 이는 기억해야만 하는 기억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반복적으로 각인하는 방식이다. 앞선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 지점에서 가능해진다. 시적 주체가 할 수 있으며 해야 하는무엇이 있다면 그건 다름 아닌 기억이다. 기억하면서 그리워하고, 기억하면서 기대하고, 기억하면서 기다리는 모든 일이에게는 애도의 과정이다. 애도의 수행은 대상이 되는 타인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결국 상실을 견디며 살아가는를 위한 일이다.

     

    고선경은 털실 하나를 들고 한 코를 뜬다. 앞으로 나아가는 한 코, 한 코의 움직임은 그것이 더 이상 털실이 아닌 털실로 만든 무엇일 시간이라는 점에서 미래를 향해 있다. 그리고 그것이 완성되었을 때, 그는 끄트머리를 쥐고 다시 한 코, 한 코를 풀어 나간다. 틀렸거나 코를 빠뜨리지 않았음에도 부러 실이 만든 길을 되짚는다. 기억하려는 사람의 자세로 엉키거나 매듭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스러운 손길이다. 어느 때엔 온 길이 아득해서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꿈인지 상상인지 헷갈리기도 하지만의 기억 속에서 그것은 모두 발생한 사건으로 유효하다. 언제 그랬냐는 듯 원래의 모습대로 동그랗게 감긴 털실 하나가 있다. 무엇이라도 될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이 시인의 손 안에 있다. “다시 코바늘을 쥐고 미래를 떴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털실로 뜬 시계」) 중얼거리며 한 코를 만드는 사람. 끝과 시작을, 과거와 미래를 횡단하며 기억의 시간을 뜨는 고선경의 시는 앞으로도 자신의 궤적을 착실히 만들어 갈 것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회원 총 평점
    5 / 5
    전체 리뷰수 2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사용자 평점
    5
    구매
    • jiwonje***
    • 2025.02.02

    감명 깊은 구절, 재미있는 구절이 다 있음. 새벽에 모두 읽어버렸다..

      사용자 평점
      5
      구매
      • Sofya
      • 2025.04.07

      편하게 읽을 수 있고 마음의 안전이 찾아오는 책

        이 책이 포함된 테마
        • 2025.05.28

        6월의 문학, 시를 만나다

        • ef84b2f4-b752-4713-8dfe-1e580c390cd0.jpg
        • bb026be7-42e3-4d36-b568-e205e9d58acc.jpg
        • 9586becd-0125-4cc5-97f2-061bb9c8735a.jpg
        • 2896ef12-d18d-417e-8cfd-985a69c5261f.jpg
        • 8c3e462e-a587-46b9-b8e1-284307b32f54.jpg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