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MD추천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달러 전쟁 - 세계경제를 뒤흔든 달러의 설계자들과 미국의 시나리오

    • 살레하 모신 저
    • 서정아 역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09월 25일
    10%18,90021,000
    적립금
    1,0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11(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8,9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1712724
    쪽수36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연준만으로는 달러가 성장해 온 역사의

    절반밖에는 설명할 수 없다!”

    •오건영(신한은행 WM추진부 팀장, 《위기의 역사》 저자

     

    《돈을 찍어내는 제왕, 연준》크리스토퍼 레너드 추천

    《위기의 역사》 《부의 시나리오》오건영 추천

    前 국제금융센터 원장 《환율 비밀 노트》최재영 추천

     

    ‘세계 경제달러 패권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매일의 금융시장 상황은 연준을 봐야 하지만, 세계경제와 달러 패권의 향방은 미국 재무부를 봐야 한다. 이 책은 달러의독보적 지위를 만들어낸 미국 재무부 장관들의 고뇌와 결정, 성공과 실패를 통해 미국의 패권과 세계경제 질서, 달러의 미래를 샅샅이 훑어본다. 100명이 넘는 전현직 재무부, 연준, 백악관, IMF, 세계은행, 현직 외교관들과백그라운드에서 나눈 인터뷰를 통해 달러를 둘러싼 치열한 줄다리기가 실감 나게 드러난다.

     

    ★크리스토퍼 레너드 《돈을 찍어내는 제왕, 연준》 저자 강력 추천! ★

    ★오건영 《위기의 역사》 《부의 시나리오》 저자 강력 추천!★

     

    “연준의 시간은 갔고, 재무부의 시간이 왔다

    미국 국채 판매의 총책임자이자 달러의 수호자

    재무부의 작동 방식을 파헤치다!

     

    전 세계 외환 보유액의 60퍼센트, 국제무역의 80퍼센트 이상을 책임지는 달러에서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이처럼 세계경제를 통합한 달러는 어느새 군사력 및 외교력과 동일하게 쓰이고 있다. 이 책은 달러의 이 독보적 지위를 만들고 지키기 위해 미국이 지난 50여 년간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살펴본다. 특히달러의 수호자로 불리며 달러의 독보적 지위를 만들어낸 미 재무부 장관들의 고뇌와 결정, 성공과 실패를 생생하게 펼쳐낸다. 그들은 통화 정책을 이용해 지지도를 높이려는 정치인들, 채권 자경단을 자처하는 트레이더들, 새로운 화폐 질서를 바라는 미국의 적들을 상대하며 달러를 중심으로 한 세계경제의 틀을 설계해 왔다.

    오늘날의 뉴노멀로 받아들여지는강달러기조는 코로나19 팬데믹이나 러우전쟁 때문에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다. 1995, 미국 재무부 장관 로버트 루빈의강한 달러가 미국의 국익에 부합한다(A strong dollar is in our national interest)”는 슬로건으로 탄생한 미국의 달러 정책이다. 이는 향후 30년간의 통화정책을 재정의했으며, 정확히 같은 이유로 미 재무장관들은 새로운 화폐 질서를 주장하는 브릭스(BRICs)나 중국의 움직임에 맞서 대응책을 꾸리고 있다.

    미 재무부 장관의 영향력은 미국이 60번째 대선을 앞둔 바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78대 미 재무장관인 재닛 옐런은 달러와 국채를 양손에 쥔 채 일본과 유럽을 능숙하게 조련하며 미국의 이익에 따라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있다. 그 메커니즘이란 무엇인가. 과연 미국은 달러 패권과 그 중심에 있는 미국 국채의 가치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이를 위해 미국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그 결과 세계경제 질서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저자는 100명이 넘는 전·현직 재무부, 연준, 백악관, IMF, 세계은행, ·현직 외교관들과백그라운드에서 나눈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생존이 달린 이 질문들의 답을 실감 나게 펼쳐 보인다.

    목차

    [목 차]

     

    추천의 글 6

    등장인물 12

    프롤로그: 지배와 몰락 사이에서 14

     

    1장 트럼프 치하에서의 생존 전략

    일곱 단어의 충격•28|러스트 벨트의 고통•31|트럼프의 달러 통제 욕구•35|달러 조작을 피하는 방법•40

     

    2장 패권국의 탄생

    새로운 화폐 그린백의 등장•48|브레턴우즈에서 열린 회의•50|재선을 위한 달러 길들이기•54|외환시장에 등장한 불확실성•58

     

    3장 통제광과 자경단

    시장이 주는 교훈•62|클린턴의 계획과 채권 자경단•66|미국 채권과 경제 사이클•68|살벌한 채권 자경단•70

     

    4장 루빈의 달러 강세 원칙

    매력적이고 완벽한 슬로건•75|약한 달러를 원하지 않는다•79|루빈의 계획•82|반복적이고 따분한 발언•87

     

    5장 나쁜 달러

    세계화의 불안한 징조들•96|강달러 정책에 대한 분노•100|제조업 출신의 재무부 장관•103|오닐과 달러 드라마•107

     

    6장 전쟁 본부가 된 재무부

    재무부, 최전방에 서다•113|세계무역센터와 두려움에 떠는 투자자들•118|금융전쟁의 작전실•122

     

    7장 수정 구슬 역할을 한 SWIFT

    금융 데이터의 보물 창고•129|회색 정장 차림의 게릴라들•131

     

    8장 재무부 장관2인의 몰락

    신뢰를 잃은 폴 오닐•138|투자자들에게 가장 인기 없는 대통령•143|존 스노, 부시의 세일즈맨•147

     

    9행크라고 부르세요

    거번먼트 삭스에서 온 망치 행크•158|재무부의 영광을 되돌릴 사람•163|마크 소벨의 전략•170|펠로시 앞에 무릎 꿇은 행크•176

     

    10장 오하이오의 닭발 요리와 중국의 천년 계획

    모레인을 위협하는 위안화•183|미국-중국 전략경제대화를 시작하다•190|폴슨의 중국 환율 개입•198

     

    11장 불길했던 가이트너의 취임 연설

    오바마 정부의 암울한 경제 전망•204|불길한 삼위일체•211|국채 상한선과 디폴트 시나리오•215

     

    12장 재무부의 모범생 투사들

    대테러 전쟁의 자금 관리자•223|이차적 제재의 도입•226|경제 제재의 심장, 해외자산통제국•229|잭 루의 경고•235

     

    13장 격동의 미중 관계

    중국을 환율조작국이라고 부르는 실수•239|전략적 인내 VS 의도적 방임•247WTO재앙이라 말하는 대통령•252

     

    14장 재무부의 망가진 보물

    생명을 잃은 강달러 패러다임•261|달러의 환율을 거론하지 말라•265|끝나버린 미중 대화•269|므누신의 선택적인 침묵•272

     

    15장 므누신, 올리가르히 그리고 잭 루의 경고

    러시아 제재와 원자재 시장의 폭발적인 변동성•283|망신거리로 전락한 므누신의 보고서•286|흔들리는 달러 제국•291|민주주의와 시장의 안정성•297

     

    16장 비공개 만찬과 경제적 전격전

    재무부 장관과 연준 의장의 조용한 모임•305|러우전쟁과 핵무기급 선택지•309|달러 앞에 놓인 문제들•317|달러 제국의 미래•320

     

    감사의 말 326

    329

    찾아보기 350

     

     

    [본 문]

     

    므누신은 스위스로의 첫 공식 여행 기간에 집중 공격의 대상이 된 자신의 통화정책 발언을 해명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했다. 그날 오후 그는 기록으로 남은 자신의 말을 다급하게 주워 담으려고 했다. 자신이 처음에 내뱉은 일곱 단어가달러에 대한 내 입장의 변화를 뜻하는 것은 전혀 아니라면서나는 사실 내 발언이 매우 명확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다음 날 열린 토론회에서는, 자신은 환율이 공개시장에서 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청중 앞에서 확언했다. 그의 동료인 윌버 로스(Wilbur Ross) 상무부 장관은 투자자들이 므누신의 발언에 과잉 반응을 보인다고 말했다. 트럼프까지 나서서 해명을 거들었다. 아마도 므누신 발언의 뒷부분이 그의 자부심을 북돋웠기 때문일 것이다. 강력한 힘을 과시했던 트럼프는 달러 강세가 자신이 경제를 제대로 운영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는 므누신의 실언 직후에 전용기로 다보스 공항에 도착해궁극적으로는 달러 강세를 목표로 한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_35 <1장 트럼프 치하에서의 생존 전략> 중에서

     

    채권 트레이더들이 클린턴의 경제 계획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1993년 말부터 1994년 말까지 미국 장기 국채의 수익률은5.25퍼센트에서 8.1퍼센트로 상승했다. 다시 말해 월가의거물급 금융인들은 클린턴의 계획이 불러올 리스크를 두려워했고, 그 같은 계획을 시행하는 국가에 투자하려면 더 큰 보장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일은 클린턴 행정부에 쓰라린 교훈을 남겼다. 당시 클린턴의 정치 전략 수석보좌관이었던 제임스 카빌(James Carville)은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환생이란 것이 있다면 나는 대통령이나 교황이나4할 타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었다. 그러나 이제는 채권 시장으로 환생하고 싶다. 모든 사람에게 겁을 줄 수 있으니까.” 이러한 상황에서 클린턴은 자신이 제안했던 경제계획을 개편했고, 이때 골드만삭스 출신의 채권 시장 전문가이자 당시 백악관 국가경제 자문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이었던 루빈에게서 많은 조언을 받았다. 클린턴은 중산층 세금 감면이라는 공약을 포기했고 다른 조치도 철회했다. 순전히 살벌한 금융계의 채권 자경단 때문이었다.

    _71~72 <3장 통제광과 자경단> 중에서

     

    “저는 이제까지 꽤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달러의 힘이 금리를 낮추고 물가상승률을 낮은 수준에 머물게 했으며 그에 따라 일자리 창출과 미국의 성장을 촉진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였을지도 모르지만 금융 전문가들이 듣기에 루빈이 한 말의 영향력은 분명했다. 재무부 장관의 발언에는 그가 저렴한 수입품을 걱정하지 않으며 더 나아가 다른 나라 시장에서 미국산 제품이 너무 비싸져서 국내 제조업체가 고통을 겪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도 개의치 않는다는 뜻이 담겨 있었다. 그 말은 투자자뿐 아니라 달러 가치가 자사의 매출과 이익률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는 만큼 다른 통화 대비 달러의 예상 환율을 토대로 전략을 세우는 다국적 기업에도 명확한 신호를 전달했다.

    _89 <4장 루빈의 달러 강세 원칙> 중에서

     

    서류상으로 스노와 오닐을 구별하기란 어려웠다. 두 사람 모두 중서부 출신에 60대였으며 큰 공업 기업의 최고경영자였다. 게다가 1970년대 포드 행정부 시절 같이 몸담은 적이 있어 서로 안면이 있는 사이였다. 또한 둘 다 아버지 부시와의 인맥을 이어오고 있었다. 금융시장에 대한 깊은 지식이 재무부 장관의 필수 요건이라고들 하지만 둘 다 그러한 지식을 갖추지는 못했다. 월가 금융회사의 어느 임원은 지명 소식을 듣고는잘됐네, 철도회사 출신이라니 딱 우리가 원하던 사람이지라고 비아냥거리며전쟁에서 군대가 승리하려면 훈련을 받은 장군이 필요하다고. 재무부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해야 해라고 말했다. 오닐 때 그랬듯이 투자자들은 또 다른 중서부 출신 기업인이 재무부를 지휘하게 된다는 소식에 불안감을 감추려 하지도 않았다. 부시가 스노의 지명을 발표한 날 주요 지수에 포함된 주식이 2~4퍼센트 하락했다. 장관 교체는 상징적일 뿐 실질적인 조치가 아님을 투자자들이 눈치챈 것이다.

    _145~146 <8장 재무부 장관 2인의 몰락> 중에서

     

    소벨은 그때까지 재무부에서 여섯 개가 넘는 직무를 담당해 왔다. 그는 30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언론이 훗날 달러의언어적 생명줄(rhetorical life)”로 표현한 제안을 전달할 기회를 발견했다. 우선 그때는 연준이 금리를 기존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한 상태라 금리 인하를 통해 달러 가치가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일시적으로나마 배제되었다. 둘째로 유럽과 미국이 심각하게 떨어진 달러를 놓고 서로를 헐뜯고 있었다. 미국 경제가 신속하게 회복되리라는 기대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 미약한 기대감이라도 유지하려면 단결된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세계경제가 두루 취약했던 그 시기에 미국 달러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발언은 가장 손쉬운 해결책이었다. 폴슨 재무부 장관에게만 달러 발언을 맡기는 일은 너무 뻔한 조치처럼 보였다. 금융시장은 재무부 장관의 달러 발언에 어느 정도 면역이 된 상태였다. 따라서 소벨은 달러 반등을 위한 두 가지의 연속적인 전략을 생각해 냈다. 유럽 각국의 정부와 시장이 환영할 만한 형태의 전략이었다.

    _173~174 <9행크라고 부르세요> 중에서

     

    디폴트 시나리오 때문에 가이트너와 연준 관료들은 부채 한도가 상향 조정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비상 계획을 세울 수밖에 없었다. 양당 의원들이 계속해서 다툼을 벌이다가 부채 한도가 상향 조정되지 않는다면 미국의 재정을 담당하는 관료들은 정확히 어떤 후속 조치를 해야 할까? 그 경우에 누군가는 (각각 1조 달러어치의 미국 국채를 보유한 중국과 일본 등의) 미국의 채권자 중에서 재무부가 확보할 수 있는 여분의 자금으로 이자를 지급할 대상과 지급하지 않을 대상을 결정해야 할 것이었다. 비상 계획은 계속해서 비밀에 부쳐져야 했다. 의원들이 마감일(이 경우에는 8 2)까지 부채 한도가 상향 조정되지 않더라도 문제를 해결할 다른 방법이 있다는 낌새를 알아차린다면 절대로 상향 조정에 응하지 않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디폴트 대비책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미국 국채의 신뢰도가 훼손될 수밖에 없었다.

    _218~219 <11장 불길했던 가이트너의 취임 연설> 중에서

     

    브레이너드는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고 싶어 했다. 이는 1994년 이후 (혐의가 명백히 입증되었을 때도) 미국이 한번도 취한 적이 없는 조치였다. 그는 자신의 상관인 가이트너는 물론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관계자들에게 재무부의 반기 외환 정책 보고서를 참조해 그 조치를 해야 한다고 물밑에서 설득 작업을 펼쳤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제동이 걸렸다. 중국이 노골적이고 끈덕지게 환율 조작을 하고 있는데도 미국의 대중국 정책은 현실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가이트너는 중국을 응징할 방법을 찾으라는 의회의 더욱 거세어지는 요구를 차단하려고 애썼다. 그 이유는 복잡했다. 오바마의 경제팀은 이미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또 다른 싸움을 벌일 여력이 없었다. 브레이너드는 그러한 기조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반대 의견이 공개되도록 하지는 않았으며, 그 대신 미국이 대중국 수출에서주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는 오바마 행정부의 공식 입장을 고수했다.

    _248~249 <13장 격동의 미중 관계 > 중에서

     

    이때 재무부는 전에 없는 영역으로 들어섰다. 재무부의 조치는 대개 시장을 진정시킬 목적으로 취해지지만, 이때의 제재 조치는 원자재 산업의 중요한 부문에서 폭발적인 변동성을 일으키고 말았다. 그 같은 상황은 당혹스러운 사태로 전개되었다. 재무부는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애썼으나 새로운 조치가 내려질 때마다 금융시장에 더 큰 변동성을 유발하고 말았다. 한 예로 제재가 발표된 지 17일밖에 지나지 않았을 때 재무부는 루살이 제재에서 벗어날 방법을 제시한 성명서를 냈다. 그 가운데는 데리파스카가 루살의 경영권을 포기하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었다. 제재에 대한 강경 노선이 완화되자 전 세계적으로 금속 공급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감에 따라 알루미늄 가격이 기록적으로 폭락했다. 그러나 재무부가 제재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데리파스카가 루살 지분의 대량 매각에 나서면서 제재 직후 몇 주에 걸쳐 일어난 혼란은 2018년 내내 사라지지 않았다.

    _284 <15장 므누신올리가르히 그리고 잭 루의 경고> 중에서

     

    추천사

    실상을 드러내는 진정한 저널리즘의 성과. 달러가 어떻게 해서 세계를 지배하기에 이르렀는지, 그리고 달러 체제가 우리의 삶에 어떠한 위험을 제기하는지를 세심히 정리했다. 미국이 세계에서 지닌 경제적정치적 영향력을 이해하기 위해 한 권만 읽어야 한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크리스토퍼 레너드_《돈을 찍어내는 제왕, 연준》 저자

     

    이 책은 미국 재무부 장관들이 미국 경제를 경쟁력 있게 유지하기 위해, 그리고 기축통화로서의 달러 지위가 혹여나 흔들리지 않도록 수많은 고민과 시도를 해왔음을 생생히 보여준다. 기축통화인 달러의 성장 과정, 그 내면을 샅샅이 들여다보면서 미국 경제, 나아가서  세계경제에 대한 한층 깊이 있는 이해를 구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강하게 추천한다.

    •오건영_신한은행 WM추진부 팀장, 《위기의 역사》 저자

     

    달러는 미국 패권의 상징이자 세계경제 질서의 근간이다. 매일의 금융시장 상황은 미 연준을 봐야 하지만, 세계경제 질서와 달러 패권의 향방 같은 큰 흐름을 보려면 미 재무부를 봐야 한다. 《달러 전쟁》은 달러 패권을 둘러싼 미국의 재무부 장관들과 숨은 실력자들의 활약상을 저널리스트의 필치로 생생하게 그려낸다. 점점 달러가 무기화되고 있는 현 상황은 미국에 양날의 칼이다. 이 책을 통하여 이 칼이 어디로 향할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면 최고의 수확일 것이다.

    •최재영_前 국제금융센터 원장, 《환율비밀노트》 저자

    출판사 서평



    다보스 포럼에 울려퍼진일곱 단어의 충격

    세계경제가 주목하는 미국 재무부 장관의

    2018 1 24,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제77대 미 재무부 장관 스티브 므누신이 내뱉은달러 약세가 우리 미국에 좋다(A weaker dollar is good for us)”라는 말로 달러 가치는 3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다. 이 발언이 외환시장을 곧장 패닉으로 몰아넣었던 건환율 개입에 관한 발언이 금기시되는 G20의 일원으로서도 이례적인 발언인 데다, 그 배경에 이미 트럼프의 보호주의 경제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가 미국의 경제정책을 대표하는재무부 장관이란 지위에 있다는 것이 가장 컸다.

    사람들은 달러 문제라고 하면 흔히 연방준비제도를 떠올리지만,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오건영 저자의 말처럼 연준만으로는달러가 성장해 온 역사의 절반밖에 설명할 수 없다.” 현재 달러가 지닌독보적 지위의 뒤에는 달러의 설계자이자 수호자인 미국 재무부가 있기 때문이다. 일단 달러가 힘을 얻게 된 것도 남북전쟁 당시 제25대 재무부 장관 새먼 P. 체이스의 주도로 발행한 일명그린백(Green Back)’이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재무부의 헨리 모겐소 장관과 해리 화이트가 1944년 브레턴우즈 체제로 달러를 세계 기축통화로 만드는 동시에 미국을 강력한 패권국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1985년 경기침체와 달러 강세의 늪에서 미국을 구해내고, 다시 한번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만든 것도 레이건 행정부 시절, 재무부 장관 제임스 베이커가 플라자합의에 성공한 덕분이었다. 즉 미국 경제의 거대한 분기점마다 재무부의 역할이 세계경제의 향방을 갈랐다. 이는 미국의 강달러와 고금리, 인플레이션으로 전 세계에 유례없는 경제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우리가 재무부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기도 하다.

     

    미국의 번영을 가져왔던

    ()달러 정책이 미국의 발목을 잡다

    사람들은 오늘날 지속되고 있는 이른바킹달러현상의 원인으로 흔히 연준의 금리정책이나 러·우전쟁 등 국제정세의 여파를 꼽곤 하지만, 그 뿌리에 재무부가 있다는 사실을 놓치곤 한다. 미국이 종교처럼 떠받드는 강달러 정책의 탄생은 무려 30년 전 클린턴 행정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NAFTA를 비롯한 세계화의 물결로 외환시장이 거대해지자 더 이상 재무부의 직접적인 환율 개입이 불가능해졌다. 오히려 경제통합을 위한 초석으로 통화 안정이 필요한 때였지만, 환율을 완전히 시장에 맡긴다면 외환딜러들의 변덕에 달러 가치가 좌우될 수 있었다. 이때 등장한 것이 바로 제70대 재무부 장관 로버트 루빈의강한 달러가 미국의 국익에 부합한다는 슬로건이다. 루빈 장관은 경제정책루비노믹스와 더불어 강달러 구호를 통해 클린턴 행정부의 경제성장을 주도했다. 균형예산 달성, 매년 GDP 평균 4퍼센트 증가, 2200만 개의 일자리 창출, 물가상승률과 국채 안정 등의 결과를 얻은 루빈의 강달러 구호는 세계화와 함께 25년간 미국 국채와 달러의 힘을 수호하는 강력한 만트라가 되었다.

    물론 이에는 분명한 부작용이 있었다. 첫 번째는 외환딜러들이 후임 재무부 장관들의 발언을 해석함으로써 시장을 예측하는 바람에 외환시장에 끊임없는 변동성을 가져왔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재무부 장관이 월가 출신이냐 제조업 출신이냐는 사실만으로도 달러 가치가 흔들린 적이 있었다. 두 번째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문제로, 흔히러스트벨트라고 불리는 미국 제조업 분야의 몰락과 그 여파다. 달러 가치가 오르고 유럽멕시코중국에서 수입한 외산 제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면서 미국 제조업은 세계적 경쟁력을 상실했다. 이후로 제조업 분야 일자리와 지역 소멸이 시작됐고,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등장, 반세계화의 물결과 미국 우선주의와 같은 나비효과를 일으켰다.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미국의 정치적·경제적 문제는 이 강달러 정책의 고통스러운트레이드오프.

     

    미국의 경제 제재, 디폴트 위기,

    그리고 달러제국의 미래

    9·11 테러 공격 이후, 부시 행정부는 물리적 전쟁만이 아니라 금융전쟁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재무부에 테러금융정보국(TFI)이라는 부서를 신설했다. 이 부서의 이름은 생소할지 모르지만, 이들이 적국을 상대로 취한 조치는 익숙하다. 미국은 이란의 핵 문제, 러시아의 크림반도 점령, 남수단과 리비아의 인도적 범죄 등 수많은 국제 지정학적 분쟁에 대응할 때 미국 내 자산을 동결하고, 달러를 몰수하거나 주변국이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이차적 제재(secondary sanction)’를 했다. 사실상 총 대신 달러를 들고 재무부가 국방부의 역할을 한 것이다. 달러를 무기로 한 경제 제재는 계속 늘어나 2001년에서 2020년 사이 미국 금융 시스템에서 차단된 개인과 조직의 숫자는 900퍼센트 넘게 증가했다. 문제는 이러한달러의 무기화가 미국 국채의 총책임자로서 달러를 수호하는 재무부의 역할과모순된다는 것이다.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가 되고, 전 세계 외환 보유액과 각국의 수출 대금, 원유까지 달러로 결제되면서 미국은 G1의 자리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국채를 통해 저금리로 막대한 돈을 차입한 덕분에(2023년 기준 33조 달러) 80년간 초강대국으로 군림할 수 있었다. 이는 온 세상이 미국을 신용함으로써 상환을 확신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과도한 경제 제재는 오늘날 달러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 동조하는 국가와 기업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준다. 오마바 행정부 때 발생한 부채한도 상향 위기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의 신용등급 강등으로 이어져 미국의 신용마저 깎아먹었다. 대체할 화폐가 없다는 점에서 탈달러화는 불가능하겠지만, 달러의 위기는 이미 벌어지고 있다. 중국에 대한 환율 조작국 지정의 무용함, 러시아의 데리파스카 제제로 인해 일어난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 그리고 달러를 우회하기 위해 탄생한 암호화폐 페트로와 늘어나는 위안화 결제 모두 미국의 달러 관리 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국 국채 판매의 책임자들과

    달러를 수호하려는 관계자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저자는 100명이 넘는 전·현직 재무부, 연준, 백악관, IMF, 세계은행, 민간의 관계자들, 그리고 전·현직 외교관들과 나눈 인터뷰를 토대로 세계경제의작전실이라 불리는 재무부의 실상을 재구성한다. 이로써달러 패권이라는 거대한 말로써 받아들였던 개념이 미국이 맞닥뜨린 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재무부 장관들이 했던 고뇌와 결정, 그것의 성공과 실패의 결과임을 알게 된다. 달러 약세, 막대한 채무, 높은 채권 금리를 물려받은 로버트 루빈은강달러’ 구호를 고안함으로써 클린턴 행정부의 경제정책을 성공 가도에 올려놨다. 부시 시절 계속된 달러 약세는 오닐과 스노라는 재무부 장관들의 처절한 실패였고, 2008년 경제위기로 폭락한 달러를 다시 강력하게 만든 건 평범한 재무부 관료 마크 소벨의 계획과 재무부 장관 폴슨, 그리고 연준 의장 버냉키의 공조 덕분이었다. 연준과 환율에 개입하려는 트럼프를 막기 위해 므누신은 백악관까지 뛰어가는 습관이 생겼고, 전임 대통령이 남긴 적자 재정을 물려받은 옐런은 고물가·고금리·강달러 사이에서 분투하며 러시아 경제 제재라는 양날의 검을 휘두르고 있다.

    ‘연준의 시간이 가고재무부의 시간이 왔다고 하는 건 오늘날 세계경제가 분기점에 서 있기 때문이다. 세계화의 종말, 보호주의의 강화, 달러 패권의 부작용으로 제2의 플라자합의까지 거론되고 있는 지금은시장이 아니라맥락을 보는 눈이 필요하다. 과연 다음 재무부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그는 달러라이제이션과 그 중심에 있는 미국 국채의 가치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이를 위해 미국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 것이며, 그 결과 세계경제 질서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책을 통해 세계경제 흐름을 통찰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살레하 모신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나이토 요시히토 | 포텐업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김효진 | 페이지2
    강남 아파트는 못 샀어도 좋은 주식은 살 수 있다채국장(채상욱) | 커넥티드그라운드
    심리학이 이토록 쓸모 있을 줄이야박성미 | 한밤의책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이하영 | 토네이도
    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 -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나에게 전하는 가장 순수하고 찬란한 위로김종원 | 오아시스
    사람 보는 눈이 없는 당신에게 - 상처 주는 사람으로부터 나를 구하는 관계 심리학궈즈리 | 지니의서재
    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윤상윤 | 다산북스
    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나이토 요시히토 | 포텐업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김효진 | 페이지2
    강남 아파트는 못 샀어도 좋은 주식은 살 수 있다채국장(채상욱) | 커넥티드그라운드
    심리학이 이토록 쓸모 있을 줄이야박성미 | 한밤의책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이하영 | 토네이도
    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 -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나에게 전하는 가장 순수하고 찬란한 위로김종원 | 오아시스
    사람 보는 눈이 없는 당신에게 - 상처 주는 사람으로부터 나를 구하는 관계 심리학궈즈리 | 지니의서재
    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윤상윤 | 다산북스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재무제표 공부하지 말고 AI에게 맡겨라(대한민국 대표 회계사 유흥관의)유흥관 | 알에이치코리아
    월가보다 먼저 움직이는 미국 주식 투자법 - 남들보다 앞서는 주식 투자의 비밀미국 주식 인사이더 | 애덤스미스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 내가 걷는 길에 나만의 결을 새기는 법전우성 | 디자인하우스
    절대 수익의 법칙 힘의 균형점 - 주식 투자를 위한 실전 매매 전략아니내말은 | 빌리버튼
    브레인악셀-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뺄셈의 과학이진우 | 바른뇌연구소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 - 앞으로 5년 새로운 부를 탄생시킬 거대한 물결테크피드 | 토네이도
    반도체 패권 지도 - 각국 반도체 핵심 거점에서 심층 분석한 패권 전쟁의 미래일본경제신문사 | 부키
    존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 애덤 스미스부터 프리드먼까지 200년 경제사상사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 21세기북스
    재무제표 공부하지 말고 AI에게 맡겨라(대한민국 대표 회계사 유흥관의)유흥관 | 알에이치코리아
    월가보다 먼저 움직이는 미국 주식 투자법 - 남들보다 앞서는 주식 투자의 비밀미국 주식 인사이더 | 애덤스미스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 내가 걷는 길에 나만의 결을 새기는 법전우성 | 디자인하우스
    절대 수익의 법칙 힘의 균형점 - 주식 투자를 위한 실전 매매 전략아니내말은 | 빌리버튼
    브레인악셀-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뺄셈의 과학이진우 | 바른뇌연구소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 - 앞으로 5년 새로운 부를 탄생시킬 거대한 물결테크피드 | 토네이도
    반도체 패권 지도 - 각국 반도체 핵심 거점에서 심층 분석한 패권 전쟁의 미래일본경제신문사 | 부키
    존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 애덤 스미스부터 프리드먼까지 200년 경제사상사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 21세기북스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강원국의 결국은 말입니다(개정증보판)강원국 | 더클
    왕초보 회계원리공윤욱 | 도서출판배움
    미국은 이렇게 일한다 - K-스타트업 미국 시장에 통하는 방식은 따로 있다제니퍼 조 | 빈티지하우스
    합격자 관세사 2차 논술답안백서 한권으로 끝내기(2027대비)김용승, 유영웅, 김성표 | 시대에듀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짐 크레이머 | 비즈니스북스
    한국 편의점 산업의 현재와 미래 - 편의점으로 읽는 대한민국사단법인 한국편의점산업협회(기획), 전상인, 김주영, 이성호, 조춘한, 서진형 | 북코리아
    퍼실리테이터는 현장에서 성장한다 - 이론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쓰는 퍼실리테이션 지침서채홍미, 홍순표 | 리스컴
    한 줄로 팔린다 - 성공하는 브랜드 언어 설계법이현호 | 포르체
    강원국의 결국은 말입니다(개정증보판)강원국 | 더클
    왕초보 회계원리공윤욱 | 도서출판배움
    미국은 이렇게 일한다 - K-스타트업 미국 시장에 통하는 방식은 따로 있다제니퍼 조 | 빈티지하우스
    합격자 관세사 2차 논술답안백서 한권으로 끝내기(2027대비)김용승, 유영웅, 김성표 | 시대에듀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짐 크레이머 | 비즈니스북스
    한국 편의점 산업의 현재와 미래 - 편의점으로 읽는 대한민국사단법인 한국편의점산업협회(기획), 전상인, 김주영, 이성호, 조춘한, 서진형 | 북코리아
    퍼실리테이터는 현장에서 성장한다 - 이론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쓰는 퍼실리테이션 지침서채홍미, 홍순표 | 리스컴
    한 줄로 팔린다 - 성공하는 브랜드 언어 설계법이현호 | 포르체
    이 책이 포함된 테마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