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 MD추천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스모크 & 피클스 - 이균 셰프가 그리는 음식과 인생 이야기

    • 에드워드 리 저
    • 정연주 역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01월 08일
    10%29,70033,000
    적립금
    1,6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23(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9,7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1713431
    쪽수30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요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나에게 한국 이름은입니다. 그래서 이 요리는 이균이 만들었어요.”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이균 셰프가 그리는 음식과 인생 이야기

    에드워드 리의 요리 세계를 만든 추억과 맛이 집약된 첫 번째 레시피 바이블

     

    “나는 이균입니다.” 2024년 대한민국을 온통 들썩이게 한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하는 사람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맛과 품격은 물론, 이민자로서의 정체성과 삶을 음식으로 풀어내 큰 감동을 전한 에드워드 리 셰프. 미국 남부 요리와 한국 전통 음식을 결합하여 독창적인 요리 세계를 펼쳐내는 그의 정수가 담긴 첫 번째 요리책 〈스모크&피클스〉가 드디어 국내에 정식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요리 레시피와 함께 에세이 형식으로 전개되는 이 책은 에드워드 리의 개인적인 성장 과정과 요리 세계가 확장되는 여정을 따라 소, 돼지, , 해산물, 피클, 버번에서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가정에서 다룰 수 있는 모든 식재료를 소개한다. 그는 김치, 고추장, 된장 같은 한국의 전통 재료와 남부 특유의 훈연 기술, 버번 등의 지역적 색채를 결합해 ‘6분 삶은 달걀과 딸기 케첩을 곁들인 스테이크 타르타르’, ‘단호박 만두 사골국’ ‘커리 돼지고기 파이’ ‘송어 튀김 샌드위치등 그의 삶을 녹여낸 한 접시의 요리들로 선보인다. 그의 소울 푸드인프라이드 치킨과 와플요리 또한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그는 어린 시절 할머니가 해주시던냄비밥에 대한 이야기와 레시피로 책의 서문을 연다. 챕터마다 첫 번째 레시피가덮밥으로 시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에게 있어요리는 단순한 조리 행위가 아닌 문화와 정체성, 가족, 인간관계를 탐구하는 방식이자 그의 뿌리와, 그가 딛고 사는 터전에 대한 사랑인 것. 〈흑백요리사〉에서 우리를 감동시킨 그의 요리 철학은 에드워드 리가 아주 오래전부터 고민하며 발전시킨 결과임을 이 책에서 확인하게 될 것이다. 에드워드 리의 인생과 요리 세계가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첫 번째 필독서이며 책 속 레시피를 통해 각자의 부엌에서 에드워드 리의 요리 세계를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언 셰프 우승, 탑 셰프 등 내로라하는 요리 경연대회를 휩쓴 스타 셰프가 찾아낸 최상의 맛과 스킬들이 펼쳐지는 단순한 요리책을 넘어, 이균의 뿌리에 대한 철학적인 성찰과 따스한 추억이 담긴 에드워드 리의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를 만나보자.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정체성에 대해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깊은 영감을 줄 책이다. 또한 전통과 현대, 두 가지 이상의 문화가 결합된 요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신선한 도전의 씨앗이 될 것이다.

    목차

    [목 차]

    한국에서 이 책을 펼친 독자들에게

    서문

    들어가며: 밥과 레물라드

     

    양과 휘파람

    소와 클로버

    새와 블루그래스

    돼지와 도축장

    수산물과 검증

    피클과 결혼

    채소와 자선

    버번과 안주

    버터밀크와 노래방

     

    구입처

    감사의 말

    INDEX



    [본 문]

    지금 이 책을 다시 펼쳐보니 큰 기쁨과 상당한 놀라움이 밀려옵니다. 제가 여전히 여기 실린 레시피에 기대어 메뉴에 오를 음식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이 이 책을 보고 요리를 하고, 온라인으로 저에게 그 사진을 보내준다는 점도 믿기지 않아요. 또한 제가 처음으로 글을 쓴 책이기도 합니다. 저는 대필 작가를 고용하지 않았습니다. 제 이야기를 제가 쓴 글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매우 특별한 책입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은 책입니다. _p.7, 「한국에서 이 책을 펼친 독자들에게」 중에서

     

    나는 2003년에 루이빌로 이주했다. 담배와 버번 위스키, 단수수, 경마, 컨트리 햄이라는 관점을 통해 요리와 개인적 정체성을 모두 재창조해야 했다. 처음 버터밀크를 맛봤을 때는 시큼해서 상해버린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버렸다. 그 신맛 때문에 요리에 사용한다는 점을 알게 된 것은 놀라운 발견이었다. 그리고 버터와는 전혀 다른 맛이 난다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루이빌, 더 나아가 미국 남부는 나를 입양아로 받아들였다. 그리 놀랍지는 않았다.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오히려 내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내가 한 바퀴를 빙 돌아 결국 한국인 이민자 자녀로서의 나 자신을 재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었다. 남부 풍경에 널리 퍼진 사랑스럽고 풍성한 전통이 나를 할머니의 매콤하고 마늘 맛이 강한 음식이 있던 부엌으로 다시 이끌었다. 나로 하여금 부드러운 그리츠는 죽을, 육포는 말린 오징어를, 중국식 절임은 김치를 떠올리게 했다. _p.12~13, 「서문」 중에서

     

    내 머릿속 깊은 곳엔 밥은 기적과 같다는 생각이 박혀 있다. 우리의 조지루시 밥솥은 매일 조용히 순종적으로 하얀 김을 내뿜었다. 명절이 되면 할머니가 밥솥에 팥과 밤을 넣기도 했지만 그 외의 모든 시간은 항상 동일했다. 가끔 믿음직한 밥솥이 고장 나 불빛이 깜박거릴 때면 할머니는 전통 방식 그대로 무거운 냄비에 밥을 짓곤 했다. 하지만 냄비를 가스 불 위에 올리고 계속 지켜봐야 했기에 그 방식을 좋아하지는 않으셨다. 냄비 바닥에 밥이 들러붙어서 바삭바삭해지다 순식간에 타버리기 때문에 아무래도 실수를 하게 될 가능성도 높다. 하지만 밥솥은 매번 똑같은 결과물을 내준다. 미리 세팅한 설정을 따라 버튼을 누르고 20분 후에 돌아오면 된다. 그 결과물은 항상 완벽하고 일정하다. _p.19, 「밥과 레물라드」 중에서

     

    내 인생에서 음식과의 관계는 세 단계로 발전해왔다. 첫째는 추억, 둘째는 역사, 그리고 셋째는 재료다. 양고기를 예로 들어보자. 양고기에 대한 첫 기억은 누나와 함께 먹었던 것이다. 어렸을 때는 양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었다. 양고기는 한국 요리에 자주 쓰이는 식재료가 아닌데, 양고기에는 한국식 양념이 잘 어울리기에 내겐 그 점이 참 이상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나도 누나가 아니었다면 양고기를 먹어보겠다는 생각조차 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누나는 모험심이 강한 사람이었다. _p.27, 「양과 휘파람」 중에서

     

    나는 문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사물을 은유해서 보는 것을 좋아한다. 소고기는 내가 쌓아 올린 거대한 실망감의 겉핥기에 불과했다. 나는 모든 일이 내 뜻대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했고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었다. 하지만 인생에는 구운 고기와 데킬라 샷보다 많은 것이 있다는 것을 마음속 깊은 곳에서 알고 있었다. 식당을 운영했던 3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고 말았다. 내 여자친구는 이탈리아로 떠났다. 새로운 친구들은 기이한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두 대의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나는 소중한 친구를 잃었다. 그리고 모아둔 돈을 모두 잃었다. 나에게는 휴식이 필요했다. _p.61, 「소와 클로버」 중에서

     

    어머니로부터 전수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레시피다. 정확한 계량을 적어두지 않아서 여쭤볼 때마다이거를 조금 넣고 저거를 적당히 넣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확한 레시피 없이도 어머니의 갈비에서는 언제나 같은 맛이 나기 때문에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것보다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주시는 것이 가장 맛있다. 그것이 바로 어머니의 손맛인가보다 하고 생각한다. _p.71, 「갈비 그릴 구이」 중에서

     

    프라이드 치킨과 와플을 함께 먹자는 아이디어를 누가 처음 생각해냈는지는 모르지만 와플을 추가한 것만으로도 아침부터 프라이드 치킨을 먹는 것에 대한 기분을 나아지게 만들 수만 있다면 나는 찬성이다. 다음은 스페인식이 아니라 필리핀식 아도보다. 식초는 프라이드 치킨의 기름진 맛을 화사하게 만들고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고추의 양은 매운맛을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따라 줄이거나 늘려도 좋다. 내겐 소울 푸드와도 같은 음식이다. 단호박 맥앤치즈(218)를 곁들여서 불러바드 브루잉 컴퍼니의 탱크 7 팜하우스Tank 7 Farmhouse에일과 함께 먹어보자. 그리고 여러분의 동네에 내가 찾아갈 일이 생기면 나를 초대해주기를 바란다. _p.98, 「아도보 프라이드 치킨과 와플」 중에서

     

    루이빌로 이사를 오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이 있다. “핫 브라운은 먹어 보셨어요?” 마치 핫 브라운을 먹는 것이 진정한 루이빌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시작점인 듯하다. 핫 브라운은 1920년대에 브라운 호텔에서 발명되었으며 그 이후로 벨트 사이즈가 계속해서 확장되어 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텍사스 토스트에 칠면조, 베이컨, 치즈, 그레이비가 전부 들어가는 진정한 괴물 샌드위치다. 핫 브라운 샌드위치 하나를 다 먹어 치우는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자 일 년에 한두 번만 하면 충분한 일이기도 하다. 다음은 내 방식으로 만든 핫 브라운으로, 여전히 푸짐하지만 조금 덜 부담스러우면서 맛도 좋다. 이 요리는 악마같은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큰 락 글라스에 얼음 몇 조각을 넣고 부은 스파이시한 버번 위스키가 필요하다. _p.106, 「핫 브라운 스타일 칠면조 다리찜」 중에서

     

    나는 분스 정육점을 비롯한 이 지역의 다른 도축장에도 다시 방문했고, 가끔 사람들에게 이런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호기심 어린 질문부터 역겨워 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반응을 얻는다. 셰프가 동물을 죽이는 일을 해야 할까?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주방이 아닐까? 내가 도살장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면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일까? 농장에서 딸기를 따고 있어야 할까? 긴 줄이 늘어선 엑스포에서 주문을 전달해야 할까? 카메라 앞에 서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늘어놓아야 할까? 그도 아니면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쓰면서 맛있는 식재료가 된 이름 없는 돼지 한 무리를 위해 일반적으로는 주목받지 못하는 과정에 대해 공공의 목소리를 내야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것이 내가 시도하는 농업적 행위다. _p.117, 「돼지와 도축장」 중에서

     

    내 〈탑 셰프〉 도전은 굴 한 캔과 많은 소란, 그리고 일시적인 슬픔과 함께 끝났다. 하지만 내 앞에, 그리고 내 뒤에 있을 많은 셰프처럼 나 또한 탈락이라는 쓴 약을 먹고 다시 앞으로 나아갔다. 리얼리티 요리 쇼에 대해서 호들갑을 떠는 사람은 많고, 그럴 만도 하다 .이 프로그램들은 경력을 쌓아나가는 젊은 요리사의 지형을 바꿔놓았다. 셰프들이 오븐 문 앞에서 일생을 바치던 시대는 이제 지났다고 본다. 이제 셰프는 본인의 칼 솜씨만큼이나 대중적인 이미지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 새로운 유명세와 우상 숭배의 흐름은 이를 자연스럽게 비방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사람까지 생겨나게 만들었다. _p.147, 「수산물과 검증」 중에서

     

    내 기억 속에서 꺼내온 레시피다. 간장에 절인 마늘은 우리 할머니가 만들던 음식이다. 할머니는 매번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마늘을 절였다. 그래서 나도 레시피에 당밀을 추가하는 등 내 나름대로 만들었다. 아마 할머니도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한다. 미리 경고하는데 매우 톡 쏘는 맛이 강한 피클이다. 하지만 나처럼 마늘에 미친 사람이라면 분명 좋아할 것이다. _p.197, 「피클과 결혼」 중에서

     

    나는 한두 입 먹고 나면 흥미가 떨어지는 단순한 감자 샐러드를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은 건강하게 채소만 먹고 싶은데, 그렇다고 너무 건강하기만 하고 지루한 식사를 할 생각은 없는 날의 저녁을 위해 만들어낸 레시피다. 스티븐을 초대했고 그는 내 새로운 감자 요리를 맛보기 위해 와인잔을 한 손에 들고 찾아왔다. 아직 이름을 정하지 못한 상태였는데, 그는 한 입 먹자마자미친 이거 뭐야, 맛있는데!”하고 소리쳤다. 이 감자 샐러드의 이름은 그렇게 정해졌다. _p.226, 미친 이거 뭐야감자 샐러드」 중에서

     

    긴 밤이 될 것 같으면 이 잔부터 시작하는 칵테일 중 하나다. 신선한 생강이 위장을 안정시키고 부비동을 열어주며, 버번이 오감을 깨운다. 하지만 주의하자. 너무 맛있어서 저녁 식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훌렁훌렁 마셔버리다 음식 맛을 전혀 느끼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_p.240, 「켄터키 뮬」 중에서

    추천사

    앤서니 보뎅 (요리사, 방송인)

    이 책에서 에드워드 리가 보여주는 맛있는 음식과 생각하는 바는 미국 음식 전체를 재정의할 것이다.

     

    뉴욕 타임스

    창의적이고 대담하다

     

    뉴욕 데일리 뉴스

    영감 가득하고 세련됐다. 이 책은 당신을 배고프게 만들고 결코 지루하지 않게 할 것이다.

     

    LA 위클리

    매 챕터마다 수록된 에세이가 정말 눈부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내가 지금까지 읽어왔던 그 어떤 요리책보다 영리함과 재치, 소울로 가득하다.

     

    USA 투데이

    남부요리의 대범함이 곁들여진 맛깔스러운 아시아식 요리법

     

    TheKitchn

    매력적이다. 만약 침대 맡에서 당신이 이 책을 읽는다면, 밤을 꼴딱 새게 될지도 모른다.

    출판사 서평



    워싱턴 포스트, 뉴스 앤 옵서버, 타임 아웃 뉴욕 선정올해 최고의 요리책

     

    “무엇을 요리하시나요?”

    내가 항상 받는 질문이다.

    이 책은 그에 대한 긴 대답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의 독창적인 요리 스타일과 철학,

    식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추억 어린 이야기를 한 권으로 만나다

     

     

    “표지에 적힌 한글을 보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대한민국이 현재 가장 사랑하는 셰프, 에드워드 리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특별 서문이 수록된 이균의 국내 첫 번역서 출간!

    넷플릭스 공개 당일부터 3주 연속 비영어권 전 세계 1위를 기록하며 전 국민의 이슈가 된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의 여운이 각 분야에 폭풍 같은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외식업계는 전례 없는 티켓팅 전쟁이 시작되었고, 광고계에서도 셰프들을 향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으며, 방송가에서는 셰프들이 출연하는 인기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가 시즌 2로 다시 부활했다. 출판계에서도 역시 셰프들의 저서가 화제에 올랐는데, 그중 에드워드 리 셰프의 도서는 외국도서 분야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바야흐로 스타 셰프들과 미식의 전성시대가 도래한 2025, 그가 쓴 최초의 요리책인 〈스모크&피클스〉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정식 출간되었다.

    2010년 아이언 셰프 우승, 2019년 요리계의 노벨문학상이라 불리우는 제임스 비어드 상을 수상하며 이미 미국에서 스타 셰프였던 에드워드 리는 〈흑백요리사〉에서 백악관 만찬 셰프로 출전하여 요리하는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진정성 모두를 보여주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디서부터 그의 요리 인생이 시작되었을까? 요리마다 묻어 있는 한국에 대한 뿌리 깊은 그리움은 어디에서 연유한 것일까? 어떤 과정이 그를 지금의 에드워드 리로 만들었을까? 그의 놀라운 창의성과 인내심, 표현력은 어떻게 단련되어 온 것일까?『스모크&피클스』는 그에 대한 길고도 정성스러운 대답이다. 한국에 〈흑백요리사〉 이후 처음 전하는 길고 진한 소회로 빼곡히 두 장을 가득 채운 한국어판 특별 서문 역시 이 책에서 살펴볼 수 있다.

     

    “나에게 밥은 빈 캔버스와 같다

    할머니의 냄비 밥부터 어머니가 전수한 갈비구이, 사계절 김치 레시피까지

    에드워드 리의 깊은 애정으로 미국 남부 켄터키에 스며든 한국 전통 음식의 맛

    이 책의 매 챕터는 에드워드 리의 인생 이야기로 시작한다. 요리와 자신이 딛고 선 땅, 함께 일하는 사람들, 가족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음식과 요리하는 기쁨에 대해 솔직하게 말한다.

    첫 장에서는 할머니에 대한 추억을 떠올린다. 할머니가 서 있던 브루클린의 부엌과 그곳에서 매일 조용히 하얀 김을 내뿜던 조지루시 밥솥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의 어린 시절 모든 식사를 함께했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한 그릇이 그의 뿌리이며, 자신의 요리 세계를 표현하는 방법인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각 챕터는 대부분토마토 요거트 양고기 덮밥’, ‘소고기 옥수수 덮밥’, ‘닭고기와 오렌지 땅콩, 미소 덮밥’, ‘매콤한 돼지고기 덮밥’, ‘참치 아보카도 덮밥등 다채로운덮밥레시피로 시작한다. 그 소박하고 일상적인 식사의 상징인 밥에 현대적인 기술과 세계 각국의 풍미, 독특한 조합 등 에드워드 리가 익혀 온 모든 것의 총합을 더해 활기를 불어넣은 레시피들이 소개된다. 그가 소개하는 레시피들에서는 어딘지 익숙한 한국 음식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이거를 조금 넣고 저거를 적당히 넣어라고 계량하던 어머니의 어깨 너머로 배운갈비 구이레시피와, 날이 추워지면 따끈한 국물을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만드는단호박 만두 사골국이 그러하다. 특히 피클 챕터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사계절 김치 레시피를 소개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피클은 사랑 이야기와 매우 비슷하다

    처음 아내의 부모님을 만난 날 손수 쓴 편지를 읽고 장모님의 특제 사워크라우트를 받은 일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 방송에서는 다 말하지 못했던 뭉클한 부엌 밖 이야기

    그가 요리할 때 중요시 여기는 원칙과 철학도 이 책에서 함께 소개된다. 소가 걸어다니는 땅 위의 잡초들에서부터 치즈 장인, 햄 만드는 사람, 직접 바다에 나가 식재료를 낚시해오는 식당 주인, 김치를 사랑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동료 셰프, 그의 이야기를 처음 지면으로 실은 편집자까지 요리와 식재료를 둘러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생동감을 더한다.

    특히 피클 챕터에서 소개하는 처가 식구들과의 첫 만남은 강렬하다. 장모님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특제 사우어크라우트는 레시피와 보관 소재도 알 수 없을뿐더러 저녁 식사 때도 식탁 위에 올라오지 않는 귀한 음식인데, 그가 처음 처가 식구들 앞에서 직접 쓴 편지를 읽으며 결혼 승낙을 구하고 난 뒤 어머니께서 말 없이 사우어크라우트 여섯 병을 내어주는 장면은 흐뭇한 웃음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가끔 노래방에 가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어렸을 때 살던 고향집을 추억하며 노래를 부르는 이야기나, 처음 루이빌에 와서 오리 사냥을 나갔을 때 잔뜩 긴장해서 졸다가 미끼를 쏜 총의 반동으로 뺨을 얻어맞곤 함께 웃으며 소속감을 느끼게 된 이야기 등 각 가정과 지역 내의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며 자신의 요리에 녹여내는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자유롭게 마음대로 요리하기를!”

    , , , 돼지, 해산물. 피클, 김치, 채소, 버번, 안주, 디저트까지!

    한 줌의 연기와 피클을 더한 130가지 이상의 놀라운 레시피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은 에드워드 리의 모든 노하우를 녹여낸 매우 충실한 요리 바이블이다. 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해산물, 절임 음식, 채소, 버번과 안주,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식재료를 최상의 맛으로 구현하는 에드워드 리만의 방법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히 알려준다.

    셰프의 요리라고 하면 자칫 너무 복잡하거나 어려울 수 있겠다는 편견을 버리자. 모든 레시피는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계량과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의 크고 작은 기념일과 모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재치 있고 정확한 안내와 경험담이 레시피마다 곁들여져 있어 금방이라도 냉장고 속 재료들을 확인하고 싶게 한다. 그가 뉴욕 핫플레이스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시절부터 켄터키로 넘어와 식당을 열기까지 쌓아온 추억과 기술들을 이 책에서 확인해보자. “완벽한 로스트 치킨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나를 괴롭혔다. 가슴살이 퍽퍽해지기 전에 허벅지살을 완전히 익힐 수 있는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우리 집 주방에서 이 테크닉을 시도해보았다. 감자가 가슴살의 단열재 역할을 함과 동시에 껍질의 지방이 감자에 배어들어 맛을 내며, 가슴살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촉촉함을 유지한다.”(94) 수없이 실패를 거듭한 끝에 최적의 방법을 찾아낸감자를 채운 로스트 치킨레시피에서는 그의 요리 기술은 물론이고마침내 해냈다!’는 땀방울과 성취감까지 전해 받는다. 절임(피클), 발효, 튀김, 훈연(스모크)으로 가득 찬 다채로운 레시피들이 2013년도 책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사진들과 과정컷들로 펼쳐진다. 요리로 표현된 그의 진심을 이제 우리 집 식탁 위에서 맛볼 시간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에드워드 리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어른도 아이도 다 잘 먹는 집밥 레시피 - 두 번 차릴 필요없이 간단하게권예은(츄릅) | 길벗
    몰입이라는 아이의 세계 - 스마트폰에 빼앗긴 우리 아이 집중력을 되찾는 24가지 방법김소연 | 페이지2
    언더야드 레시피 - 혼자여도 함께여도 매일 맛있는 음식 생활서정경 | 진풍경
    내 몸을 바꾸는 집밥테라피 - 뱃살과 혈당 대사 이상을 개선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박용우,김영아 | 루미너스
    집밥력 - 나를 돌보는 식사의 힘홀썸모먼트 | 세미콜론
    추추의 집밥 클래스-누가 만들어도 참 쉽고 맛있다추재현 | 용감한까치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 부모의 조급함은 어떻게 아이의 뇌를 망가뜨리는가천근아 | 웅진지식하우스
    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정유진 | 니들북
    어른도 아이도 다 잘 먹는 집밥 레시피 - 두 번 차릴 필요없이 간단하게권예은(츄릅) | 길벗
    몰입이라는 아이의 세계 - 스마트폰에 빼앗긴 우리 아이 집중력을 되찾는 24가지 방법김소연 | 페이지2
    언더야드 레시피 - 혼자여도 함께여도 매일 맛있는 음식 생활서정경 | 진풍경
    내 몸을 바꾸는 집밥테라피 - 뱃살과 혈당 대사 이상을 개선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박용우,김영아 | 루미너스
    집밥력 - 나를 돌보는 식사의 힘홀썸모먼트 | 세미콜론
    추추의 집밥 클래스-누가 만들어도 참 쉽고 맛있다추재현 | 용감한까치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 부모의 조급함은 어떻게 아이의 뇌를 망가뜨리는가천근아 | 웅진지식하우스
    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정유진 | 니들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조은날하루의 항암 생존 레시피 - 재발 없이 20년 다시 건강하게 살게 한 치유 식단조은날하루 | 북핀
    불안 없는 아이 - 하버드 의대 임상심리학자의 내면 근력 수업메러디스 엘킨스 | 교양인
    음식 지능 - 다이어트 대사 건강한 식생활의 최신 과학케빈 홀, 줄리아 벨루즈 | 김영사
    암호 추리 퍼즐 144 - 숨겨진 규칙을 찾아 비밀 암호를 완성하는 두뇌 게임룸메이커(백종원, 김준형) | 한빛라이프
    우런니 샌드위치 - 빵 사이에 취향 가득 색다르게 즐기는 70가지 레시피Cream Park(박혜진) | 출판사클
    이럴 때 이런 그림책-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어른들에게엄혜숙,김순한,이태용 | 세로북스
    The Champion 2026-2027송영주, 김정용, 김영훈, 주대은, 류정호 | 맥스미디어
    내 몸을 아는 힘 - 근육 호르몬 통증 신호까지 여성의 몸을 읽는 법 (Collect 45)박은지 | 동양북스
    조은날하루의 항암 생존 레시피 - 재발 없이 20년 다시 건강하게 살게 한 치유 식단조은날하루 | 북핀
    불안 없는 아이 - 하버드 의대 임상심리학자의 내면 근력 수업메러디스 엘킨스 | 교양인
    음식 지능 - 다이어트 대사 건강한 식생활의 최신 과학케빈 홀, 줄리아 벨루즈 | 김영사
    암호 추리 퍼즐 144 - 숨겨진 규칙을 찾아 비밀 암호를 완성하는 두뇌 게임룸메이커(백종원, 김준형) | 한빛라이프
    우런니 샌드위치 - 빵 사이에 취향 가득 색다르게 즐기는 70가지 레시피Cream Park(박혜진) | 출판사클
    이럴 때 이런 그림책-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어른들에게엄혜숙,김순한,이태용 | 세로북스
    The Champion 2026-2027송영주, 김정용, 김영훈, 주대은, 류정호 | 맥스미디어
    내 몸을 아는 힘 - 근육 호르몬 통증 신호까지 여성의 몸을 읽는 법 (Collect 45)박은지 | 동양북스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오른쪽 반컵 - 퀀트 퍼팅방대진 | 박영사
    김진순의 인생 레시피 1 - 한번 맛보면 다른 레시피는 못 먹는 집밥 교과서김진순 | 길벗
    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기질 파악부터 말공부 사회성 감정코칭까지최민준 | 위즈덤하우스
    SUDOKU 스도쿠 1 (스프링)다온북스 편집부 | 다온북스
    당신은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모데스토가르시아 | 중앙북스
    머도쿠 - 두뇌를 자극하는 추리 퍼즐 80마누엘 가란드 | 중앙북스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 죽을 때까지 나를 먹여 살릴 어남선생의 쉽고 맛있는 집밥류수영 | 세미콜론
    당신은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시즌3-일러스트 한 장으로 즐기는 추리 게임모데스토 가르시아 | 중앙북스
    오른쪽 반컵 - 퀀트 퍼팅방대진 | 박영사
    김진순의 인생 레시피 1 - 한번 맛보면 다른 레시피는 못 먹는 집밥 교과서김진순 | 길벗
    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기질 파악부터 말공부 사회성 감정코칭까지최민준 | 위즈덤하우스
    SUDOKU 스도쿠 1 (스프링)다온북스 편집부 | 다온북스
    당신은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모데스토가르시아 | 중앙북스
    머도쿠 - 두뇌를 자극하는 추리 퍼즐 80마누엘 가란드 | 중앙북스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 죽을 때까지 나를 먹여 살릴 어남선생의 쉽고 맛있는 집밥류수영 | 세미콜론
    당신은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시즌3-일러스트 한 장으로 즐기는 추리 게임모데스토 가르시아 | 중앙북스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로키(프렌즈 시리즈 35)(2027)이주은, 한세라 | 중앙북스
    뇌와 삶을 고치는 70일강신용 | 좋은땅
    기초부터 장용남 쓴 한글판본체 (명문당서첩40)장용남 | 명문당
    기초부터 장용남 쓴 한글궁체 - 흘림 (명문당서첩39)장용남 | 명문당
    털몽치의 매일 들고 싶은 코바늘 가방털몽치(장예윤) | 온밤
    난치에서 완치로 - 1700 한의사들이 함께 쓰는 난치병 치유보고서문형철, 김두원, 윤정제, 노은희, 지의정, 추홍민, 정일영 | 건생병사북스
    2027 벤꾸리 가계부벤꾸리 | 시원북스
    누구나 10분 홈메이드 말차 드링크 - 맛에 진심인 야마마사 고야마엔의 30가지 레시피고야마 마사요시 | 시원북스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로키(프렌즈 시리즈 35)(2027)이주은, 한세라 | 중앙북스
    뇌와 삶을 고치는 70일강신용 | 좋은땅
    기초부터 장용남 쓴 한글판본체 (명문당서첩40)장용남 | 명문당
    기초부터 장용남 쓴 한글궁체 - 흘림 (명문당서첩39)장용남 | 명문당
    털몽치의 매일 들고 싶은 코바늘 가방털몽치(장예윤) | 온밤
    난치에서 완치로 - 1700 한의사들이 함께 쓰는 난치병 치유보고서문형철, 김두원, 윤정제, 노은희, 지의정, 추홍민, 정일영 | 건생병사북스
    2027 벤꾸리 가계부벤꾸리 | 시원북스
    누구나 10분 홈메이드 말차 드링크 - 맛에 진심인 야마마사 고야마엔의 30가지 레시피고야마 마사요시 | 시원북스
    이 책이 포함된 테마

    흑백요리사를 100배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셰프들의 비밀 레시피를 책으로 만나보세요.

    • 20d9f804-bf8c-46aa-a151-f7cc9fe1e72a.jpg
    • eae95618-0acd-4c5b-8dee-67130a0e3c3e.jpg
    • 8b60251c-6349-46af-9452-c37cf63104e3.jpg
    • ab9663cb-d76c-4f68-88cb-2f56c02d0750.jpg
    • f823bd6d-28fb-4b56-854b-122d6ea0d557.jpg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