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 소득공제
- 무료배송
대한민국 교사 부자 재테크(연금.투자.부동산.세금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 재무 읽어주는 교사 저
- 앵글북스
- 2026년 10월 01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 네이버페이 구매하기 | 찜하기 |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91194451471 |
|---|---|
| 쪽수 | 340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 재테크
어떤 교사는 후회를 남겼고,
어떤 교사는 자유를 얻었다!
공무원연금만 믿고 놓쳤던 것들부터
자산을 모으고, 불리고, 꺼내 쓰는 순서까지.
500명 전·현직 선배 교사들의 시행착오에서 건져 올린
교사‘맞춤’평생 자산 설계의 모든 것!
“공무원연금 받는데도 왜 이렇게 불안한 걸까?”
공무원연금 개혁과 소득 절벽 앞, 교직 사회의 현실적인 고민에 답하다
많은 교사가 평생을 교단에 헌신하면 안정적인 노후가 저절로 보장될 것이라 기대한다. 그러나 퇴직 후 연금 개시일까지 버텨야 하는 소득 공백기, 은퇴와 동시에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며 날아드는 건강보험료 폭탄, 자녀 지원으로 인한 자산 잠식 등은 사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피해 갈 수 없는 현실이다. 30년 넘게 교단을 지키고도 퇴직 후 메뉴판 가격부터 살피는 노후와 마르지 않는 현금 흐름으로 여유를 누리는 노후, 그 차이는 결국 '자산 설계의 유무'에서 갈린다.
『대한민국 교사 부자 재테크』는 교직의 특수성을 깊이 이해하는 동료 교사들이 현장의 눈높이에서 집필했다. 수업과 행정 업무로 바쁜 교사들이 차트 매매나 무리한 갭투자에 매달리지 않고도 자산을 안정적으로 증식할 수 있도록 실효성 높은 전략만을 선별했다. 공무원연금과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의 최적 활용법, 복잡한 세금을 피하는 합법적 절세 노하우, 생애주기별 주거 안정 대책까지 군더더기 없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30대 신규 교사에게는 첫 단추를 끼우는 자산 배분 기준을, 40대 교사에게는 자녀 교육비와 노후 자금의 균형점을, 50대 교사에게는 은퇴 직전 소득 파이프라인을 점검하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은퇴 준비를 막 시작한 2030 교사부터 퇴직을 목전에 둔 5060 교사까지, 대한민국 교사라면 반드시 서재에 두고 평생을 함께 검토해야 할 독보적인 자산 관리 지침서다.
[목 차]
프롤로그 같은 벽에 부딪히는 선생님들을 위해
1부 노후 대비,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
- 선배 교사의 은퇴 경험에서 노후 준비의 방향 잡기
1장. 월급이 멈춘 날, 은퇴 교사의 진짜 하루
2장. 다시 돌아간다면, 선배들의 뼈아픈 후회와 조언
3장. 교사의 안락한 노후를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
2부 투자,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 연령에 맞는 금융상품으로 평생 자산을 설계하는 법
1장. 공무원연금에 하나 더! 연금저축 계좌 제대로 굴리기
연금 실전, 한 걸음 더! 저축, 지금부터 이렇게 준비하자
2장. 교직원공제회, 많이 넣기보다 잘 활용하는 법
3장. 꾸준한 우상향을 위한 투자 포트폴리오 만들기
3부 부동산, 내 집 마련과 투자 사이의 균형
- 부동산 투자도 연령대별로 다른 접근과 솔루션이 필요하다
1장. 30대, 무리한 투자보다 ‘첫 집의 기준’ 세우기
2장. 40대, 상급지 갈아타기는 ‘욕망’이 아니라 ‘계획’
3장. 50대, 시세차익보다 ‘현금 흐름과 관리 가능성’
4부 세금,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무조건 손해!
- 자산이 커질수록 반드시 챙겨야 할 세금의 기준
1장. 모든 퇴직자의 공포, 건강보험료라는 폭탄 파헤치기
2장. 모르면 두고두고 후회하는 연금과 세금(소득세)
3장. 자녀를 위한 똑똑한 증여 및 상속
연금 실전, 한 걸음 더! 세금 천재 나세금 선생님의 절세 노하우
5부 자녀와 건강, 은퇴 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민
-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자녀와 건강, 미리 알고 준비하기
1장. 사례로 알아보는 자녀 사교육비 적정선
2장. 자녀의 대학 진학, 끝이 아닌 새로운 지출의 시작
3장. 내 삶과 자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돈 관리
4장. 유비무환, 교사의 노후를 위협하는 질병 대비하기
5장. 부모의 간병과 나의 노후, 어디까지 준비할까?
6부 월급은 멈춰도 현금 흐름은 계속된다
- 은퇴 후 소득 파이프라인 구축하기
1장. 은퇴 교사들의 노후 생활비 들여다보기
연금 실전, 한 걸음 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선배들의 말씀
2장. 체크리스트로 내 노후 생활비 예상하기
3장. 공무원연금, 과연 얼마나 받을까?
4장. 소득 절벽에 맞서 현금 흐름 창출하기
연금 실전, 한 걸음 더! 허점투성이 노후 대비, 완벽 보완법
7부 연령대별 노후 대비, 이렇게!
- 은퇴까지 남은 시간에 따라 노후 대비 전략도 달라야 한다
1장. 내게 딱 맞는 노후 로드맵 그리기
2장. 50대 교사, 이렇게 준비하세요
3장. 40대 교사, 이렇게 준비하세요
4장. 30대 교사, 이렇게 준비하세요
8부. 선배들이 들려주는 또 다른 노후 이야기
- 준비된 자에게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1장. 미혼과 딩크족 노후 엿보기
2장. 교사의 강점을 살린 제2의 인생 설계하기
에필로그 선생님은 노후 대비에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본 문]
늦은 임용으로 연금이 적어 퇴직 후에도 기간제 강사를 하는 선생님은 자신의 노후 대비에 “5점”을 줬다. 공무원연금에 교직원공제회, 개인연금, 임대 수익까지 갖춘 선생님도 “잘 줘도 7점, 사실은 3점”이라고 답했다. 막연히 연금을 넣고 있을 뿐, 언제 어떻게 얼마를 꺼내 쓸지에 대한 설계가 없었기 때문이다.
여러 차례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깨달았다. 교사들의 노후 대비 문제는 준비 부족보다 정보의 분절에 있었다. 공무원연금공단, 교직원공제회, 국세청 어디에도 교사의 재무 환경에 맞춰 노후를 통합적으로 설계해주는 곳은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기로 했다.
ㅡ p.6
“글쎄요. 잘 줘야 7점 정도지 않을까 싶어요.”
30년 넘게 교단에 섰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공무원연금 수급권자임에도 왜 이토록 박한 점수를 준 걸까. 이유는 명확했다. 정년퇴직이 아닌 명예퇴직을 선택하면서 발생한 ‘연금 개시 전 소득 공백기Income Crevasse’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몸이 좋지 않아 서둘러 학교를 나왔지만, 당장 눈앞에는 대학생 자녀의 등록금과 수억 원의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이라는 차가운 현실이 버티고 있었다.
ㅡ p.16
“은퇴가 다가오니 가장 신경 쓰이는 건 세금 문제예요. 연금저축으로 세액공제는 많이 받았는데, 연금 받을 때 세금 폭탄을 맞을까 봐 두려워요. 세금을 최대한 적게 내면서 안정적으로 연금을 수령하는 노하우가 절실합니다.”
교사 커뮤니티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로 꼽히는 ‘연금저축을 통한 노후 자금 불리기’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이 되었다. 그렇다면 연금저축을 어떻게 활용해야 효과적일까?
ㅡ p.34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를 최대한 넣지 않은 게 후회돼요. 다시 젊을 때로 돌아간다면 150만 원 꽉꽉 채워서 넣을 거예요.”
은퇴 교사와 고경력 교사들이 후배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하는 재테크 수단 중 하나가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다. 오랜 기간 꾸준히 납입해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교사에게 분명 매력적인 선택지다. 하지만 좋은 상품이 반드시 나에게 좋은 선택이 되지만은 않는다.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를 현명하게 활용하려면 선배들이 왜 이 상품을 추천하는지부터 이해하고, 내 소득과 지출, 다른 연금과 투자 자산까지 함께 고려해 적정 납입액을 정해야 한다.
ㅡ p.34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기본 개념은 투자 수익률은 낮지만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낮은 안전자산과,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높은 대신 투자 수익률이 높은 위험자산을 잘 보완하여 꾸준히 증가하는 자산 구성을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기본 개념에 교직의 특수성을 더해 교사를 위한 ‘간이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제안해 본다.
ㅡ p.34
“월세 잘 나온다고 해서 투자했는데 결국 제가 ‘관리인’이더라고요. 분양사무소에서는 보증금 얼마, 월세 얼마, 연수익률 x.x% 같은 장밋빛 미래만 얘기해요. ‘공실이 전혀 없고, 분쟁도 없고, 수리비도 거의 안 드는’ 이상적인 상황을 기준으로 한 거죠. 현실은 그보다 훨씬 복잡한데 말예요. 월세로 대출이자를 안정적으로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금리가 올라가니 이야기가 달라지더라고요. 그리고 돈도 돈인데 부동산 관리에 임차인 관리 스트레스까지, 정말 쉽지 않아요. 심지어 이웃집은 말로만 듣던 ‘쓰레기집’이어서 집을 못 쓰게 망가뜨린 경우도 있었어요.”
ㅡ p.100
“저도 연금저축이랑 IRP를 납입하고 있긴 해요. 그런데 세액공제 많이 받아서 연말정산 때 돈 돌려받을 생각만 했지, 노후 절세 혜택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어려운 건 별로 없어요. 열심히 넣은 개인연금을 수령할 때 연 1,500만 원만 넘지 않으면 돼요. 매달 125만 원씩 자동이체로 개인연금을 받으면 분리과세 대상이라 세금은 딱 5.5%만 납부하면 됩니다.”
박 선생님이 조금 놀라며 말을 이어갔다.
“5.5%면 정말 너무 훌륭한 절세네요. 조금만 더 욕심내서 월 130만 원씩 받으면요?”
“그러면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하는 거죠. 연 1,560만 원이 되니까 1,500만 원을 초과하죠? 그러면 선택을 해야 돼요. 1,560만 원 전체에 대해 16.5% 세금을 내거나, 아니면 공무원연금, 다른 소득들과 합쳐서 종합소득세를 내거나. 어느 쪽이든 그 전과 비교했을 때 세금이 3배 가까이 폭증하는 거죠.”
ㅡ p.121
여러 선배 교사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빼놓지 않고 물어본 질문이 있다. 선배 교사들은 노후를 준비하며 했던 다양한 노력 중 어떤 것을 최고로 꼽을까? 답변으로는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 주택 구입, 공무원연금, 개인 연금, 아파트 임대 등 여러 가지가 나왔다. 다들 방법은 달랐지만 어떻게든 자산을 불리고 모으며 노후를 준비한 것이다. 그 와중에 발견된 특징도 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적당한 수익을 보장해 주는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보다 약간의 리스크를 안고 추가적인 노력을 통해 투자한 선배 교사들의 노후 점수가 더 높았다는 것이다.
ㅡ p.229
염승환 (LS증권 이사)
경제 전문가와 교육계 선배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
단 하나의‘교사 노후 대비 통합 안내서’
노후 대비 책은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일찍 시작하라, 분산하라"에서 끝납니다. 이 책은 다릅니다. 수백 명의 실제 인터뷰에서 나온 가계부와 계산 과정이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퇴직 후 건강보험료가 얼마나 나오는지 공식을 대입해 보여주고, 나이대별 위험자산 비중을 표로 정리하고, 총주거비가 가처분소득의 몇 퍼센트를 넘으면 위험한지 선을 그어줍니다. 특정 직업을 위해 쓴 책이 이렇게까지 구체적이라면, 모두에게 쓸모가 생깁니다. 교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은퇴라는 단어가 남의 일 같지 않은 분이라면, 이 책은 당신의 책입니다.
*
한진수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저자)
혹시 공무원 연금을 믿으며 노후 준비를 소홀히 하고 있지 않나요? 개혁의 도마 위에 있는 공무원 연금은 지금보다 열악한 조건의 연금을 제공할 것입니다. 교사도 적극적인 노후 준비에 나설 때입니다. 교사를 가장 잘 아는 동료 교사들이 직접 쓴 이 책은, 막연한 불안감을 구체적인 실천으로 바꿔주는 강력한 지침서입니다. 전작 『선생님의 돈 공부』를 통해 교사들의 금융 지식을 깨워주었던 혜안이 이번에는 동료들의 은퇴라는 현실적 과제를 해결하는 나침반으로 훌륭하게 확장되었습니다. 모든 선생님께 이 책의 일독을 기쁜 마음으로 권합니다."
*
박원주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가장 좋은 노후 준비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고, 가장 좋은 안내서는 나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 쓴 것이다. 노후가 먼 이야기 같은 젊은 교사에게도, 은퇴가 눈앞에 온 선배 교사에게도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엄명자 (엄교육 대표, (전)초등교장, 『AI를 이기는 아이는 이렇게 키웁니다』 저자)
100세 시대, 교단을 떠난 뒤에도 삶은 계속된다. 탄탄한 노후 준비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이 책은 연금만으로 불안한 교사들에게 건강과 자녀, 투자와 세금까지 함께 고려한 현실적인 노후 설계의 길을 제시한다. ‘언젠가’가 아닌 ‘바로 지금부터’ 시작해야 할 가장 현실적인 노후 대비 가이드다.

“선생님, 10점 만점이라면 본인의 노후 대비에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500명 전·현직 교사의 뼈아픈 후회와 성공 사례를 단 한 권으로 압축하다
『대한민국 교사 부자 재테크』는 "일찍 저축하라", "분산 투자하라"는 식의 원론적인 조언을 반복하지 않는다. 2021년부터 500여 명이 넘는 전·현직 교사를 직접 인터뷰하며 늦은 임용으로 연금이 부족한 교사, 소득 공백기를 메우지 못해 기간제 강사를 전전하는 교사, 여러 자산을 보유하고도 효율적인 인출 시점과 세금을 미처 계산하지 못해 발이 묶인 교사들의 실제 사례를 면밀하게 분석했다. 이렇게 모은 사례를 교직 사회에 최적화된 현실적인 해법으로 정리했다.
공무원연금, 공제회, 국세청… 어디도 알려주지 않던 ‘교사 맞춤 자산 지도’
연금·투자·세금·건보료·증여까지 흩어진 조각을 하나의 평생 현금 흐름으로 완성하다
그동안 교사의 자산 관리는 공무원연금공단, 교직원공제회, 민간 금융 및 보험사, 국세청 등으로 정보가 파편화되어 있어 교사가 스스로 전체 그림을 그리기 어려웠다. 현직 교사 전문가 모임인 '재무 읽어주는 교사'는 이러한 정보의 단절을 해소하기 위해 연금, 투자, 부동산, 세금, 증여, 질병 대비, 현금 흐름이라는 7대 영역을 하나의 통합 로드맵으로 엮어냈다. 교사 전용 ‘간이 올웨더 포트폴리오’부터 연금저축·IRP 절세 인출 순서, 퇴직 후 건강보험료 방어법은 물론 은퇴 후 여유 자금 파이프라인 설계법까지 교사의 생애주기에 맞춘 정밀한 전략을 안내한다.
연령대별 체크리스트로 확인하는 소득 공백기 없는 은퇴 로드맵
읽고 덮는 이론서가 아니라, 내 노후를 직접 계산하고 설계하는 실전 워크북
이 책은 눈으로 읽고 덮는 이론서에 그치지 않는다. 실제 수록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와 연령대별 실전 노트를 통해 독자가 자신의 나이와 소득, 은퇴 시점을 대입해 매달 들어올 현금 흐름을 직접 계산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선배 교사들이 먼저 겪은 시행착오는 독자에게 가장 확실한 오답 노트이자 지름길이 되어준다. 막연한 노후 불안을 통제 가능한 현실로 바꾸고, 퇴직 후의 삶을 여유롭고 품격 있게 채우고자 하는 모든 교사를 위한 필독서다.

'재무 읽어주는 교사'는 교사의 생애주기에 맞는 재무 설계를 연구하는 교사 전문가 모임이다.
2021년부터 전국의 은퇴·현직 교사 500여 명을 직접 인터뷰하며 교직 사회의 실제 재무 고민과 노후 준비 과정을 기록해 왔다. 이 책은 그 현장의 경험과 금융·연금·세금·부동산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완성한, 교사를 위한 첫 종합 재무 설계서다.
- 천상희(경북 다문초)는 경제금융교육연구회 회장으로, 2020년 금융의 날 기념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선생님의 돈 공부』(공저), 『열두 살 실험경제반 아이들』이 있다.
- 김선(대전 반석초)은 ‘재무 읽어주는 교사’ 온라인 연수 및 교사성장학교 등에서 맞춤형 재무설계 강연을 펼치고 있다.
- 서해준(대구 대실초)은 대구경제금융교육연구회 회장으로,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2022, 2025)과 경향금융대상(2024)을 수상하며 경제교육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이지예(경기 수지초)는 전 용인 초등경제금융교육연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2021년부터 ‘재무 읽어주는 교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 조예진(서울 고일초)은 경기도경제교육연구회 운영위원을 거쳐 전국 각지에서 2030 교사를 위한 재무관리 노하우를 강연하며 젊은 교사들의 경제적 기초를 세우고 있다.
- 한수연(경기 서농초)은 신규 교사를 위한 알뜰 라이프 연수 등 교직 사회 내 합리적인 금융 지식을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