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Hot Issue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박성준 역술가의 대운 법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붉은 문을 넘은 아이(익사이팅북스 레벨 2)

    • 김은애 저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9월 22일
    10%12,600원14,000
    적립금
    7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오늘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2,6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5489103
    쪽수16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제품안전인증

    KC 안전인증 적합
    이 책이 속한 분야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문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미래엔아이세움 신학기 브랜드전

    2026.02.06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눈 깜짝할 사이, 동생이 사라졌다!

    단서는 오직 하나, 이승과 저승을 가르는 붉은 홍살문!

    무엇이든 혼자 해내려던 아이, 사희와

    붉은 문 너머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 인형,

    꼭두가 선사하는 짜릿한 추리 판타지!

     

     

    “문짝이 없다고 문이 아니겠어요? 이 꼭두만 믿으시와요!”

    사라진 동생을 찾아 붉은 문을 넘은 아이, 사희!

    우리 옛것으로 지은 환상적인 추리 판타지이자

    믿음과 관계에 관한 단단한 성장 이야기

     

    여름 방학을 맞아 할머니의 별장에 놀러 간 사희는 부모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동생 사현을 잃어버립니다. 별장 뒤 숲속을 아무리 뒤져도 사현은 흔적조차 보이지 않고, 날은 점점 어둑해고 비까지 내리자 사희의 불안감은 커집니다. 그때, 느닷없이 사희 앞에 나무 인형 하나가 뚝딱거리며 나타납니다. 바로 세상을 떠난 이의 마지막 길을 안내한다는 인형, 꼭두였지요. 꼭두는 아무리 찾아도 동생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곳’으로 넘어갔을 거라 말합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정작 문짝 하나 없는 붉은 기둥 두 개만 덩그러니 서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과 자신의 판단 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아이였던 사희는 반신반의하면서도, 동생을 찾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꼭두와 함께 붉은 문 너머로 발을 내딛습니다. 과연 동생 사현은 그 기둥 너머에 있었을까요?

    《붉은 문을 넘은 아이》는 우리 옛것 속의 낯설고도 신비로운 세계로 독자들을 끌어당깁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세상을 떠난 망자들의 길을 안내하는 꼭두, 이승과 저승을 가르는 홍살문, 과거를 비추는 요지경, 구미호와 어둑시니와 불가사리 같은 설화 속 존재들은 모두 단순 설정이나 배경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사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책 속 사희와 함께 홍살문 너머로 건너간 어린이 독자들은 옛것을 지식으로 익히는 것이 아닌, 살아 있는 이야기로 경험하게 됩니다. 또 사희와 꼭두가 함께 수수께끼를 풀고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는 일이 얼마나 큰 용기인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진술은 넷, 범인은 하나!

    아이들의 영혼을 노리는 ‘묘한 것’을 뒤쫓으며

    이어지는 수수께끼와 좁혀지는 단서들로 만나는

    진짜 추리의 재미

     

    홍살문 너머에서 사희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동생 사현이 아니라, 끊임없는 수수께끼입니다. 이 수수께끼들을 풀어야만 동생의 흔적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 사희가 요지경을 찾기 위해 네 요괴의 진술을 하나씩 되짚으며 범인을 좁혀 가는 장면은 이 책의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하나의 진술만 사실이고, 나머지 세 진술은 거짓’이라는 단 하나의 조건 아래,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요괴인 구미호와 어둑시니, 불가사리, 신 선비의 말을 비교하고 모순을 찾아내고 경우의 수를 좁혀 가는 사희의 단단함이 깊은 인상을 남기지요. 요지경을 훔쳐 간 범인을 잘못 지목했다간 자칫 목숨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사희는 결코 물러서지 않습니다.

    이처럼 《붉은 문을 넘은 아이》는 사희가 수수께끼의 답에 하나씩 도달하며 동생에게 가까워지는 과정을 빠르고 흡인력 있게 보여 줍니다. 요지경을 되찾아 사현에게 가까워진 듯하다가도, 곧 아이들의 영혼을 노리는 ‘묘한 것’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또 다른 사건이 시작되지요. 작가는 복잡할 수 있는 추리 과정을 쉬운 대화체로 풀어 내, 추리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따라가도록 이끌었습니다.

     

    “내가, 아니 우리가 해결해 보자.”

    혼자서도 잘 해내던 아이, 사희가

    함께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기까지

     

    사희는 무엇이든 스스로 해결하는 데 익숙한 아이입니다. 관찰력도 좋고 단서 찾기에도 자신 있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의 도움을 받기보다 혼자 해내려 하지요. 동생 사현이 사라졌을 때에도 사희는 혼자서 동생을 찾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홍살문 너머에서는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됩니다. 홍살문을 넘기 위해서는 꼭두의 안내가 꼭 필요하고, ‘묘한 것’과 맞서기 위해서는 꼬마 도깨비 방실이의 도움이 절실했지요. 그제야 사희는 혼자 해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누군가를 믿고 도움을 받아들이는 일도 앞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일임을 알게 되지요.

    사현을 찾아 한 고비씩 넘을수록, 자기 자신만 믿던 사희는 다른 사람을 믿고 손을 잡을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해 갑니다.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되어 어려움을 이겨 나가는 사희의 변화는, 무엇이든 혼자 해야 잘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쉬운 요즘 아이들에게 곁에 있는 이와 무언가를 함께 해 나가는 일이 결코 약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합니다.

     

    속도감 있는 이야기, 압도적인 삽화!

    두 작가가 완성한 ‘붉은 문 너머’의 세계

     

    장르 소설과 판타지를 중심으로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써 온 김은애 작가는 이번 책 《붉은 문을 넘은 아이》에서 빠른 호흡으로 이야기를 펼칩니다. 동생이 갑작스레 사라진 사건에서 시작해 꼭두와의 만남, 요지경을 둘러싼 추리, ‘묘한 것’을 뒤쫓는 과정까지의 서사를 쉼 없이 이어 가며 사희의 성장을 촘촘히 담아 냈습니다.

    여기에 오이트 작가의 그림은 홍살문 너머의 세계에 더욱 강한 생명력을 더했습니다. 사희의 단단하면서도 힘찬 표정과 꼭두의 엉뚱한 매력, 낯선 요괴들의 기묘한 모습부터 사희가 ‘묘한 것’을 향해 봉인환을 던지는 긴박한 순간까지, 이야기의 크고 작은 장면을 강렬하고 역동적으로 그려 냈지요.

    특히 책 말미에 17페이지에 걸쳐 이어지는 애니메이션 같은 환상적인 삽화는, 작품의 마지막 여운을 한층 깊게 해 줍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이야기가 이 연속되는 삽화에서 잠시 호흡을 고르는 동안, 독자들은 홍살문 너머의 세계와 현실 세계, 그리고 그 두 세계를 오간 사희와 꼭두의 마음을 천천히 되돌아보게 되지요.

    《붉은 문을 넘은 아이》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우리 설화의 낯설고도 신비로운 세계를 한층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차

    [목 차]

    1. 동생이 사라졌다

    2. 최고의 길잡이를 만나다

    3. 도둑맞은 요지경

    4. 진술은 넷, 범인은 하나

    5. 백 영감과 꼬마 도깨비

    6. 기이하고 신묘한 것

    7. 다시 만날 그날까지

     

    작가의 말


    [본 문]

    p.29

    말끝을 흐리던 꼭두가 확신에 찬 듯 말했다.

    “아무리 찾아도 없다면, 아기씨 동생은 홍살문 너머로 간 것이 틀림없어요.”

    “홍살문 너머?”

    사희는 이 근처에서 문 같은 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런 곳이 있다면 길을 잃은 동생이 겁을 먹고 안으로 들어가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p.37

    사희는 몇 발짝 뛰어가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집었다. 사현이 사라지기 직전까지 들고 있던 공룡 장난감이었다.

    “아기씨는 눈도 참 좋으셔요. 그걸 어찌 발견하셨어요?”

    “단서 찾는 건 자신 있거든.”

    p.59

    “하나의 진술만 진실이고, 세 개의 진술은 거짓이라는 말이지?”

    “그래. 그것은 바위가 돌이 되고, 돌이 모래가 되는 이치와 같지. 네가 요지경을 가져간 범인을 찾아낸다면 순순히 물건을 돌려주겠다고 맹세하마. 지금 한 말에 한 톨의 거짓이 있거나, 이 맹세를 어긴다면 우리 넷의 목숨을 사천왕께 내놓겠다. 하지만 네가 범인을 잘못 짚는다면, 너의 피와 살은 우리의 먹이가 될 것이다.”

    신 선비의 서슬 퍼런 말에 꼭두가 사색이 되어 철퍽 주저앉았다. 하지만 사희는 오히려 웃음을 보였다.

    p.104

    여섯 개의 눈이 제각기 흩어지며 빠르게 사희를 훑었다. 숨이 턱 막혔다.

    “너…… 이 세상 아이가 아니구나?”

    사희는 손을 뻗어 보려 했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묘한 것의 얼굴이 점점 더 가까워졌다.

    p.106

    꼭두와 방실이 함께하니 든든했다. 이 둘이 아니었다면 사희는 이미 묘한 것에게 영혼을 빼앗겼을지도 모른다. 꼭두와 방실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마음이었을 텐데, 혼자 할 수 있다고 자만한 스스로가 부끄러웠다.

    p.141

    문득 어깨 위에 꼭두의 무게가 느껴지는 것 같았다. 사희는 홍살문을 향해 가만히 손을 흔들었다. 언젠가 다시, 홍살문 너머의 모두를 만나길 소망하면서. 

    출판사 서평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돌아가신 할머니의 별장을 찾은 사희는 부모님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동생 사현을 잃어버리고 만다. 숲속을 아무리 뒤져도 동생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까지 쏟아지던 그때, 사희 앞에 죽은 이의 길을 안내한다는 꼭두가 나타난다. 짤막한 팔다리에 무표정한 나무 조각 인형이 길을 안내해 준다고 하자 반신반의하던 사희는 동생이 붉은 홍살문 너머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꼭두의 말에 결국 이승도 저승도 아닌 세계로 뛰어든다.

    사라진 요지경을 두고 수수께끼를 내는 네 요괴, 아이들의 영혼을 빼앗는다는 요괴 묘한 것까지. 기상천외한 요괴들과 위험이 도사리는 곳에서 사희는 과연 동생을 찾을 수 있을까? 우리 옛것으로 지은 세계에서 펼쳐지는 추리와 성장의 이야기!

    저자 소개
    저자 : 김은애

    김은애 (저자)

    관찰과 상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짓는 것을 좋아한다. 장르 소설과 판타지를 중심으로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꾸준히 쓰고 있다. 《붉은 문을 넘은 아이》는 어린이를 위한 첫 장편 판타지 동화다.

     

    오이트 (그림)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에서 공부하고, 여러 광고의 일러스트를 작업하면서 다양한 정부 부처에 웹툰을 연재하였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푸른 잎이 노랗게 물들 때까지》가 있고, 《딱 3일만》, 《비밀 도서관》, 《오늘의 분실물》, 《상처받기 싫어서》, 《핼러윈 마을에 캐럴이 울리면》, 《우주 메아리》, 《고백 타이밍》, 《숭숭이와 나》, 《눈물 가게》 등에 그림을 그렸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에그박사 19 - 자연 생물 관찰 만화에그박사(원작), 박송이 | 미래엔아이세움
    백앤아×고고프렌즈 국어별동대 1 - 시작백앤아(원작), 고고프렌즈 (원작), 한바리 | 백앤아월드
    흔한남매 이무기 4 -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흔한남매(원작),이종혁 | 미래엔아이세움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12 - 캐릭온TV 오리지널 코믹스캐릭온TV(원작), 안도감 | 대원키즈
    흔한남매 23흔한남매(원작), 백난도 | 미래엔아이세움
    빨간내복야코 괴수대백과 1빨간내복야코(원작) | 야야트라이브
    멜로우 TV 팀 나빠 추리 탐정단 1멜로우 TV(원작), 김정욱 | 주니어김영사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보물섬 1 : 사회 지리편(맛있는 공부 75)한날 | 파란정원
    에그박사 19 - 자연 생물 관찰 만화에그박사(원작), 박송이 | 미래엔아이세움
    백앤아×고고프렌즈 국어별동대 1 - 시작백앤아(원작), 고고프렌즈 (원작), 한바리 | 백앤아월드
    흔한남매 이무기 4 -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흔한남매(원작),이종혁 | 미래엔아이세움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12 - 캐릭온TV 오리지널 코믹스캐릭온TV(원작), 안도감 | 대원키즈
    흔한남매 23흔한남매(원작), 백난도 | 미래엔아이세움
    빨간내복야코 괴수대백과 1빨간내복야코(원작) | 야야트라이브
    멜로우 TV 팀 나빠 추리 탐정단 1멜로우 TV(원작), 김정욱 | 주니어김영사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보물섬 1 : 사회 지리편(맛있는 공부 75)한날 | 파란정원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