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베스트
    • 이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 가족 이야기

    • 마이라 칼만 저
    • 윌북아트
    • 2026년 08월 30일
    10%22,500원25,000
    적립금
    1,2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2,5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55819142
    쪽수
    크기
    제품구성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메인테마

    꽝없는 행운룰렛

    2025.05.01 ~ 2026.12.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메인테마

    꽝없는 행운룰렛

    2025.05.01 ~ 2026.12.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책 소개
    ★ 세계적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마이라 칼만의 역작
    ★ 회한과 그리움 그리고 가족에 관하여
    ★ 『시와 산책』 한정원 작가의 아름다운 번역
    ★ 작가 무루, 마리아 포포바, 《뉴욕 타임스》 강력 추천
    ★ 한국어판을 위한 특별한 표지 디자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비롯한 전 세계 미술관에서 전시를 열고, 수많은 《뉴요커》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한 예술가. 마티스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색채, 깊숙한 울림을 남기는 시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한 ‘마술적 스토리텔러’ 마이라 칼만. 올해 일흔여섯 살이 된 그의 최근작 그림 에세이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이 출간되었다. 전작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이 ‘여자의 인생’을 그렸다면, 이번 책에서 주목하는 것은 ‘가족 이야기’다.

    책에는 51점의 정물화와 초상이 수록되었다. 그림은 어느 때보다 아름답고, 유머와 슬픔이 교차하는 이야기의 여운은 짙다. 칼만은 자신의 가족과 예술가들의 사랑 이야기를 두 줄기로 엮어내 들려준다. 슬하에 자식을 열셋이나 두며 열렬히 사랑했으나, 마지막엔 서로를 증오했던 톨스토이 부부. 피아니스트이자 슈만의 아내였던 클라라 슈만을 평생 연모하며 그를 위해 음악을 작곡한 브람스. 여기에 지극히 사랑했으나 너무 일찍 떠나보낸 남편과의 기억. 혼자 요양원에서 고독하게 돌아가신 아버지 등의 이야기가 교차한다. 노년에 이른 작가가 삶을 반추하며 증류해낸 맑은 슬픔을 마주하는 감동이 있다.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는 것들이 있다. 그 곁을 지날 때는 몰랐던 그 사람, 그 시절에 대해. 뒤돌아봐야 비로소 이해되는 것들이 있기에, 우리는 평생 후회와 그리움을 품고 살아간다.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누구나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마주하는 바로 이 마음을 불러낸다. 애증 어린 인연들. 그들과 함께한 시간, 그 속에 쌓인 슬픔과 연민, 용서와 사랑. 마이라 칼만을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도, 저자의 더 깊은 이야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도, 뜻깊은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목차

    [본 문]

    행복한 가족.

    불행한 가족.

    다 똑같지, 그렇지?

    아아. 아아. 아아.

    ㅡ 첫 문장

     

    소피아 레브스는 레프 톨스토이 백작과 결혼했다.

    시작은 미친 듯한 사랑이었고,

    그들 사이에는 열세 명의 아이가 있었으나,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서로를 증오했다.

    (...)

    고통에는 회한도 담겨있을까?

    나는 톨스토이 부부의 속내까지는 알지 못한다.

    인간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애쓸 때면, 안개가 내려앉는다.

    ㅡ pp.16~18 「레프와 소피아」 중에서

     

    카프카는 속이 뒤틀렸고, 메스꺼웠다. 말러도 그랬다.

    (...)

    말러는 이런 가사에 음악을 입혔다.

     

    삶은 어둡고.

    봄이 여기 와 있고.

    새들은 노래한다.

    ㅡ p.53 「카프카와 말러」 중에서

     

    내 사촌의 아버지는 아주 젊었을 때 우리 어머니를 사랑했다.

    그의 가족이 홀로코스트로 몰살당한 후 그는 우리 가족에게 입양되었다.

    그는 아주 온화하고 친절했다. 손가락 하나가 굽어 있었는데, 나는 그게 늘 신기했다.

    그는 늘 웃고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이었다.

    그의 얼굴은 온통 주름져 있었다. 내 사촌은 그가 천사였다고 말했다.

    천사가 되겠다고 마음먹는다고 천사가 되는 건 아니다.

    그건 본성에 깃들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ㅡ p.91 「츤도쿠」 중에서

     

    이 방과 그리 다르지 않은 방에서, 나는 남편과 처절하게 싸웠다.

    그 사람 없이 나는 숨도 쉴 수 없었는데. 분노와 실망이 미친 듯이 휘몰아쳤다.

     

    뭣 때문에?

    대단한 이유 때문이기도, 아무것도 아닌 이유 때문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는 그로부터 몇 년 지나지 않아 죽었다.

    나는 슬퍼하고 울며 상실감에 빠졌다. 내 안의 일부는 지금까지도 그러하다.

     

    하지만. 그가 만약 아직 여기 있다면,

    아니면 그보다 더 좋게 그가 죽음에서 돌아온다면,

    우리는 더 현명해져서 싸우지 않게 될까?

    우리의 나날이 사랑의 꿀 속에서 유유히 흐르게 될까?

    ㅡ p.109 「티보르」 중에서

     

    집에 돌아온 아버지는 깨달았다.

    처음에는 천천히, 그러다 벼락맞은 듯 갑자기, 어머니가 떠났다는 것을.

    (...)

    나의 아버지는 요양원에서 돌아가셨다. 온순하고 치아도 다 빠진 채로.

    어쩌면 아버지는 상상했으리라. 그의 침대 곁에 놓인 꽃들을.

    신선한 과일을.

    하지만 누가 그것들을 가져다주겠는가?

    ㅡ p.68 「다시, 페사흐」 중에서

     

    다시 우리가 사랑하는 책들로 돌아와서.

    그들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저 방 안을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으로 채울 뿐.

    그 곁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구원이 된다.

    ㅡ p.93 「츤도쿠」 중에서 

    추천사

    무루 (작가, 『우리가 모르는 낙원』 저자)

    아름다운 것들을 보면 슬퍼진다. 언젠가 모든 것이 사라진다는 걸 깨닫게 하니까. 정물화는 오래전부터 이것을 알고 있었다. 만개한 꽃과 농익은 과일, 깨끗한 식탁보와 반짝이는 식기가 놓여 있던 방은 이제 없다. 그림은 생생히 보여줌으로써 그 방이, 그 빛이, 지금 여기 없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증언한다. 그러나 사라짐의 이치만이 이 슬픔의 전부는 아니다. 어떤 아름다움은 뒤늦게 당도한다. 바니타스의 허무가 소멸을 예감하며 응시하는 슬픔이라면, 칼만의 회한은 잃고 나서야 무엇을 잃었는지 뒤늦게 깨닫는 슬픔이다.

    모른 채로 잃어가는 일, 돌이킬 수 없어 후회하는 일, 그것이 삶이라 말하는 이 책에는 꽃과 노래가 있다. 대담한 색과 자유분방한 선이 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웃는 사람을 상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는 사람. 불안과 절망과 고독 속에서도 등을 곧게 세우는 사람. 그리고 되돌릴 수 없음을 견디기 위해 노래를 부르는 사람. 사라져버릴 것들을, 뒤돌아 후회할 순간들을, 그럼에도 우리가 왜 사랑하고 살아내야 하는지 이보다 더 아름답게 설득할 수 있을까.

     

    마리아 포포바 (작가, 『진리의 발견』 저자)

    언젠가는 이 능력이 인간만의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인간만이 느끼는 단 하나의 감정이 있는 듯하다. 그것은 바로 후회할 줄 아는 능력, 회한이 현재를 송곳니로 물어뜯을 때 영혼이 저리는 통증을 느끼는 능력이다. 철학자이자 예술가인 마이라 칼만이 이 빛나는 책에서 탐구하는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회한과 함께 살아가야 할까. 어떻게 후회를 창조를 일으키는 힘으로 바꿀 수 있을까.

    책장을 넘기며 독자는 이해하게 된다. 기억이 삶의 정물화라는 것. 그리고 비록 그 기억에 후회가 썰물처럼 밀려들지라도, 우리는 그 안에서 아름다움과 창조적 활력, 그리고 기쁨을 길어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은 결국 하나의 보편적인 시선으로 모인다. 고통과 후회, 그리고 구원을 향한 시선으로. 이 책에는 우리 삶을 조용히 고동치게 하는 선율이 흐른다. 그리고 비스듬한 빛으로 우리가 끝내 살아갈 만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조용히 비춘다.

    출판사 서평



    옮긴이의 글

    이 책은 마이라 칼만의 책 중 가장 내밀하고 사적인 기록이다. 칼만 가족의 역사 사이사이에,
    톨스토이와 카프카, 말러와 체호프 같은 예술가들의 삶을 불러와 단상을 이어간다. 가족사와 예술사가 어우러진 책이라고 할까.

    무엇보다도 이 책은 특정 인물이 아닌 우리 모두가 품고 살아가는 ‘후회’라는 감정이 주인공인 이야기다. 조금 다르게 말할 수 있었던 순간, 좀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었던 사람,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죄책감. 칼만은 그 감정을 ‘후회(remorse)’라는 이름으로 불러낸다. 흥미로운 것은 그가 후회를 결코 비극적으로 다루지 않는다는 점이다. 살아왔기에 사랑했기에, 우리는 필연적으로 ‘후회’를 경험한다. ‘후회’는 삶의 실패가 아니라 삶의 흔적인 셈이다. 칼만이 밝고 화려한 색상으로 그린 꽃, 과일, 접시, 의자 등은 모두 평범해 보이는 사물이지만, 실은 그 하나하나에 한 사람의 생애가 들어 있다. 고요하게 정지한 사물들 속에는 사실 사랑과 배신, 기쁨과 슬픔, 상실과 그리움 등이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그림 곁의 글이 펼쳐 보이고 있다.

    마이라 칼만은 거창한 교훈처럼 설명하지 않는다. 생생한 그림 곁에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엉뚱하고 어느 순간엔 가슴을 찌르는 짧은 이야기를 들려줄 뿐이다. 그 속에서 독자들은 각자의 기억과 후회를 반추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기꺼이 모든 이의 회고록이 될 것이다.

    이 그림책은 발걸음이 자유로운 산책과 같은 책이다. 마음을 열고 이끄는 대로 따라가면 수월하게 이 책의 진면목에 도달할 거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책에 언급된 말러의 가사를 여기 다시 옮겨둔다.
    모두의 마음속에 노래하는 새가 있기를.

    삶은 어둡고
    봄은 여기 와 있고
    새들은 노래한다.

    2026년 여름
    한정원 

    저자 소개
    저자 : 마이라 칼만

    마이라 칼만(저자)

    (Maira Kalman)    

    세계적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포함한 전 세계의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30권이 넘는 책을 그리고 썼다. 2008년에는 평생의 공로를 인정받아 앤디 워홀, 이세이 미야케가 이름을 올린 뉴욕 아트 디렉터스 클럽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2017년에는 “스토리텔링,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모두에서 탁월한 경지를 이뤘다”는 평가와 함께 그 세대의 가장 뛰어난 예술가에게 수상하는 미국 그래픽아트협회AIGA 메달을 받았다. 1999년부터 수많은 《뉴요커》 매거진의 표지 그림을 그렸고, 오랜 시간 《뉴욕 타임스》에서 독보적인 스타일의 일러스트 칼럼을 보여주며 ‘뉴욕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가 되었다. 1949년생으로 올해 75세가 되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뉴요커 예술가로 살고 있다.

    마이라 칼만은 아이들을 낳은 뒤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생의 사랑이자 20세기 가장 뛰어난 디자이너로 손꼽혔던 남편 티보 칼만이 49세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뒤에는 글쓰기에 더욱 몰두했고 2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뉴욕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티보 칼만이 설립한 전설적인 디자인 스튜디오 M&co.에서 함께 작업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디자인 컬렉션은 현재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영구 소장품으로 전시되어 있다. 소니SONY, 맥MAC, 케이트 스페이드 등과 디자인 콜라보 작업을 했으며, 테드TED에서 여러 차례 삶과 작품에 관해 이야기했다. 쿠퍼 휴이트 스미소니언 국립 디자인 뮤지엄 어워드 최종 후보에 두 차례 올랐으며, 세계적인 그림책 어워즈인 보스톤 글로브 혼북 어워즈, 마이클 프린츠 어워즈에서 명예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뉴욕 타임스》 ‘올해 최고의 아트북’, ‘가장 주목할만한 책’으로 선정된 『불확실성의 원칙The Principle of Uncertainty』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My Favorite Things』,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파이어보트Fireboat』 외 다수가 있다. 1,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글쓰기의 요소』의 일러스트 에디션을 만들기도 했다.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은 2022년 《뉴욕 타임스》 ‘최고의 아트북’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에 출간되는 마이라 칼만의 첫 책이다.

    *

    한정원(역자)

    대학에서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단편 영화를 연출하고 연기를 했다. 2020년 산문집 『시와 산책』을 출간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사랑하는 소년이 얼음 밑에 살아서』가 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