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 소득공제
- 무료배송
일상의 유토피아 - 2000년간의 실험에서 우리가 좋은 삶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것들
- 크리스틴 R. 고드시 저
- 성원 역
- 사람IN
- 2026년 09월 16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 네이버페이 구매하기 | 찜하기 |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91171012664 |
|---|---|
| 쪽수 | 48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사회학
“역사적으로 진보는 희망적인 태도, 극단적인 꿈, 정신 나간 아이디어와 함께 시작되었다.”
미국의 저명한 민족지학자 크리스틴 R. 고드시의 최신작 『일상의 유토피아』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역사를 가로지르면서 가정생활을 더 좋은 방식으로 꾸리고자 했던 사상가와 공동체들을 탐구하고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 저자는 역사 속에서 선구적인 공동체나 사회 운동의 다채로운 양상과 그것들이 당대에 미친 영향을 소개하고, 오늘날 주거·가족·양육·교육·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토피아적인 사상을 적용하거나 변주해볼 가능성을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50여 년을 살아온 1970년생 저자의 인생과 2000여 년에 걸쳐 이어져온 유토피아주의의 역사가 교차하면서, 유토피아적인 사상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이미 일상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목 차]
저자의 말
1장 전인미답의 장소를 과감하게 탐험하기
: 블루스카이 사고방식은 우리를 어떻게 해방시키는가
격동의 좋은 면
꿈을 꾸는 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늘 있다
소행성 채굴자와 불멸을 꿈꾸는 자
가부장제의 두 기둥
정치적인 것은 늘 개인적이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왜 〈스타트렉〉을 사랑했을까
2장 담장에 갇힌 집을 넘어서
: 단일세대라는 틀 밖에서 사고하기
거실에 묻힌 뼈
신을 사랑하기 위해 모여 살기
팔랑스테르로 가라!
현실이 된 유토피아
콘크리트와 강철 속에서 꿈꾸기
도심의 상업적인 공유주거 생활
“유토피아적 삶을 위한 덴마크의 청사진”
신베긴회와 가모장 마을
행복한 어린이, 함께하는 가사노동
“좋은 얘기만 할 생각은 없어요”
텅 빈 펜트하우스는 이제 그만
3장 아이는 공공재다
: 사유화된 아동기는 어째서 가족에게 해로운가
양육비 계산하기
칼리폴리스의 아이들
『공산당 선언』마저 부담스러워했던
미국의 영적 완벽주의
갈릴리 해변에서 꿈을 꾼 사람들
“이런 목적이 아니라면 어째서 국가를 구성한단 말인가?”
제대로 하면 모두 수혜자가 된다
혈연이 만드는 족벌주의
4장 좋은 학교
: 사회적 꿈을 꾸는 다음 세대 교육하기
자본주의 미국에서 학교를 다닌다는 것
우리는 얼마나 많은 아인슈타인을 놓쳤을까?
상상 속의 중세판 위키피디아
우크라이나의 남다른 비전
“모든 학교에는 농장이 있어야 한다”
장애부여 총감
좋은 삶을 위한 배움
철학 축제와 캄파넬라의 담장
5장 소유 없는 세상을 상상하지 못할 이유가 있나요?
: 공유로 마음의 문을 여는 법
재산이 대체 뭔 상관이지?
비혼, 비폭력, 비건 아나키스트
부가 부를 낳는다
위키피디아의 소유자는 누구인가?
생산자를 생산하기
성서 공산주의자
유토피아에 세금 매기기
코뮨 주민과 생태마을 사람들
“어쩌면 화장실을 같이 쓰는 게 가장 힘든 일 같아요”
진정한 공유경제를 향하여
6장 내가 그대를 난폭한 유인원과 비교해도 될까요?
: 왜 핵가족일까
핵가족은 실수일까?
침팬지 고환의 진화적 교훈
칭기즈 칸의 숱한 증손자들
일처일부제의 법제화
성난 총각들
7장 핵가족은 왜 비참한가
: 사랑과 돌봄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고대 스파르타의 진짜 주부들
“모든 독점 가운데 가장 혐오스러운 것”
노동자들의 왕
로맨스를 해방시키기
한국의 비혼과 일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족을 선택하기
미래의 양육
가족의 확장
8장 〈스타트렉〉 게임 계획
: 급진적인 희망은 디스토피아적 절망을 어떻게 무너뜨리는가
전투적 낙관주의
인지적 역량으로서의 희망
디스토피아의 정치적 패악
전통적인 삶의 익숙한 비참함
그게 낙원이 아니라 지옥이면 어떡하지?
급진적인 희망을 실천하기
무엇이든 가능하다
감사의 말
주
도판 목록
[본 문]
나는 오늘날 너무 많은 사람이 ‘유토피아’와 ‘비현실적’이라는 표현을 동의어처럼 사용하는 세태에 맞서고 싶다. 내가 사용하는 ‘유토피아’라는 표현은 세속적인 목표를 추구하든 영적인 목표를 추구하든 더 조화로운 방식으로 함께 살아가겠다는 목적하에 지배 사회의 전통에서 크게 벗어나는 방식으로 가정 영역을 재조직하고자 하는 사상가와 운동을 일컫는다.
- 13쪽, 「저자의 말」
나는 과거의 그 어떤 특정한 유토피아적 비전이나 실험을 옹호하기보다는 그런 것들이 몇 번이고 반복해서 다시 등장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이 세상에 대격변이 일어날 때면 인간은 늘 유토피아에서 영감을 얻고자 했고, 지금도 많은 이들이 새로운 실험에 기꺼이 투신한다. 어떤 위험이 있든, 실망과 실패의 기록이 얼마나 유구하든, 유토피아주의는 ‘위험하다’는 경고가 얼마나 끈질기든, 사람들은 여전히 삶을 조직하는 다른 방식들을 꿈꾸고 있다.
- 39쪽, 「1장 전인미답의 장소를 과감하게 탐험하기」
집단육아에는 또 다른 장점이 있었는데, 플라톤에게는 이 부분이 훨씬 중요했다. 그것은 바로 그 어떤 수호자도 자신의 핏줄에 너무 애착을 느낀 나머지 다른 사람들에게 배타적인 태도를 갖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플라톤은 공동양육이 여성에게 더 많은 자유를 선사한다는 점을 분명하게 명시하지만 사실 그의 주된 목표는 공화국의 전사와 철인왕 사이의 경쟁과 긴장을 줄이는 것이었다. 만일 수호자가 모든 아이를 자기 자식처럼 대할 경우 이론상 공화국의 공통 이익은 개별 가정의 이기적인 이익보다 상위에 있게 될 것이며, 이는 특히 전시에 모든 사람에게 더 나은 결과로 돌아가게 된다.
- 143~144쪽, 「3장 아이는 공공재다」
부계지역주의와 부계혈연주의라는 양대 전통의 지배를 받는 일처일부 중심의 핵가족은, 불평등한 사회의 필요에 맞춰 발달한 특정한 적응 형태였을 가능성이 있다. 즉, 소수의 엘리트 남성들이 자신들의 분에 넘치는 부를 외부의 침입자들과 내부의 혁명군으로부터 지키고자 했던 사회 말이다.
- 324쪽, 「6장 내가 그대를 난폭한 유인원과 비교해도 될까요?」
일처일부 중심의 핵가족이 아직도 유지되는 것은 양친의 보살핌이 최적이라는 환상 때문이거나, 남성의 폭력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거나, 남성이 가진 자원에 의지해야 하는 필요 때문이거나 아니면 종교적 전통과 국가제도가 핵가족을 ‘정상’이라고 규정하기 때문은 아닐까? 우리가 특수한 경제적 목적에 기여하는 낡은 가족 모델을 붙들고 있는 것은 관성 때문이 아닐까?
- 333쪽, 「7장 핵가족은 왜 비참한가」
사도 바울은 기원후 53~54년에 고린도인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서한을 작성할 때 특히 결혼제도를 비판했다.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에 창건한 기독교 공동체 성원들에게 보내는 이 편지에서 “결혼한 자들은 이 생에서 많은 골칫거리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바울이 종교적인 관점에서 독신 생활을 편드는 까닭은 칼리폴리스의 수호자들 사이에서 집단결혼을 제안한 플라톤의 논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적인 가정을 꾸릴 경우 더 큰 대의에 힘을 모으지 못하고 사람들의 에너지가 분산된다는 것이다.
- 338쪽, 「7장 핵가족은 왜 비참한가」
유토피아가 돌아왔다! 역사는 몽상가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법이니, 유토피아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의 사적인 삶에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기를 바란다면 이 참신한 책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필독서이다.
―토마 피케티(경제학자, 『21세기 자본』 저자)
이럴 수가, 바로 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이다! 유쾌하고, 유머로 가득하고, 미래지향적인 이 책은 내 머릿속을 뒤집어놓았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것이 환상에 불과한 계획이 아니라 매우 진지한 정치적 계획임을 상기시킨다.
―레베카 트레이스터(저널리스트, 『싱글 레이디스』 저자)
고드시는 더 큰 조화와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가정생활을 재구상하려 했던 사상가들과 운동들을 열렬히 탐색하고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 이 책의 가장 감동적인 부분에서 그는 핵가족이 역사적으로 여성을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분리시켜 여성과 자녀를 가정 폭력에 더욱 취약하게 만들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자기 부모의 폭력적인 결혼 생활이 끝난 뒤 결정적 시기에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 자신을 보살펴준 이야기를 들려준다. 냉철하면서도 열정적이고, 폭넓은 영역을 다루면서도 내밀한 이 책은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도록 영감을 주며 독려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역사적으로 진보는 희망적인 태도, 극단적인 꿈, 정신 나간 아이디어와 함께 시작되었다.”
수천 년에 걸쳐 유토피아는 현실이 되어간다
현실에 발 디딘 민족지학자의 내밀한 고백
★ 『21세기 자본』 토마 피케티 강력 추천
★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도서
★ 영국,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중국, 일본 등 판권 계약
수천 년에 걸쳐 유토피아는 현실이 되어간다
미국의 저명한 민족지학자 크리스틴 R. 고드시는 『일상의 유토피아』에서 고대부터 동시대까지 20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선구적인 공동체나 사회 운동의 다채로운 양상과 그것들이 각 시대에 미친 영향을 탐구한다. 그리고 오늘날 주거·가족·양육·교육·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토피아적인 사상을 적용하거나 변주해볼 가능성을 살펴본다.
‘유토피아’를 ‘비현실적’인 것으로 보는 우리 사회의 편견에 맞서, 저자는 유토피아주의가 2000년이 넘는 역사에서 다양한 형태로 등장해온 꾸준한 흐름이라고 이야기한다. “나는 과거의 그 어떤 특정한 유토피아적 비전이나 실험을 옹호하기보다는 그런 것들이 몇 번이고 반복해서 다시 등장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이 세상에 대격변이 일어날 때면 인간은 늘 유토피아에서 영감을 얻고자 했고, 지금도 많은 이들이 새로운 실험에 기꺼이 투신한다.”(39쪽)
역사를 돌이켜보면 유토피아적인 사회를 향한 움직임은 고대부터 존재해왔다. 그중 하나의 예는 보편적 보육이다. 플라톤은 ”그 어떤 부모도 누가 자기 자식인지 모르고, 그 어떤 아이도 자기 부모가 누군지 모르는“ 채 집단으로 양육되는 칼리폴리스를 상상했다. 19세기 중반에 이르러 엥겔스는 국가 기관이 주도하는 보편 보육 서비스를 최대한 빠르게 시행하자고 주장했다. 수많은 개혁가가 주장한 공공 보육은 21세기에는 일상이 되었다. 이혼의 사례를 보더라도 오늘날에는 일상의 제도로 자리 잡았으나 과거에는 법적으로 금지되거나 터부시되면서 엉뚱한 몽상처럼 취급되었다는 것을 보면, 유토피아적인 제안들은 현실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서구 사상사를 중심으로 다루긴 하지만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 서구 바깥의 현실도 두루 살핀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가르쳐온 교육자인 저자는 아프리카대륙 탕가니카의 교육 개혁가이자 대통령인 니에레레가 실시한 협동과 자립을 위한 교육에서 귀감을 얻는다. 또한 아시아의 다양한 유토피아 공동체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한국에 자리 잡은 ‘비혼’과 25세가 넘은 일본 여성을 멸시하는 표현인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례를 통해 동북아시아 여성들이 당면한 현실을 지적하면서 핵가족의 한계를 보여준다. 역사와 대륙을 가로지르는 『일상의 유토피아』는 폭넓은 시각으로 세계 각국의 구체적인 현실을 조망하면서 “사회적 꿈”을 함께 실현하자고 촉구한다.
현실에 발 디딘 민족지학자의 내밀한 고백
『일상의 유토피아』의 독특한 점은 50여 년을 살아온 1970년생 ‘나’의 인생과 2000여 년에 걸쳐 이어져온 유토피아주의의 역사가 교차하는 구조이다. 독자는 부제의 ”2000년간”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감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8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각 장을 여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한 사람의 생생한 경험이기 때문이다. 민족지학(다른 민족의 문화와 언어를 연구하고 기록하는 학문) 연구자로서 30여 년을 살아오며 현장 연구에 잔뼈가 굵은 저자는 언제나 그의 연구 재료를 친숙한 현실에서 찾는다.
저자는 어린 시절 좋아했던 〈원더우먼〉과 〈스타워즈〉를 회상하며 가상의 세계관에서 평등한 세계의 가능성을 발견하는가 하면, 20대 시절에 보모로 일했던 영국 중산층 가정의 삭막한 풍경과 키부츠 하체림의 인간적인 분위기를 비교한다. 또한 10대 시절을 회상하면서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는 미국 교육의 문제를 지적하기도 하고, 2020년대를 살아가는 교육자로서 교단에서 목격한 젊은 세대의 현실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더 나아가, 자신의 청소년기에 가정 폭력을 일삼은 아버지와 이혼을 두려워한 어머니를 언급하면서 핵가족 구조의 문제를 지적한다. “내 이야기를 털어놓는 이유는 가족이라는 문제가 나에게는 그저 추상적인 이론적 고려 사항이 아니라 내 삶에서 몸으로 경험한 일, 그리고 여전히 모든 사회 구석구석에 배어 있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기 때문이다.”(292쪽) “모든 가족이 우리 가족처럼 폭력적이고 비참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배우지 못했더라면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가정을 깨기’가 두려워서 껍데기만 남은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불행한 부모 사이에 끼어 있을까?”(332쪽)
저자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혼란스러웠던 고등학교 시절에 자신을 돌봐주며 양육자 역할을 한 영어 선생님 부부와의 일화를 들려주면서, 사회가 강제하는 ‘정상 가족’, 즉 ‘이성애자 여성과 남성으로 이루어진, 자녀를 둔 커플’이라는 허상을 비판한다. 그리고 혈연이나 법적 혼인 관계와 무관한 ‘선택된 가족(chosen family)’이나 ‘3인부모양육’ 등 새로운 가족 및 돌봄 형태가 오늘날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저자의 독특한 글쓰기 방식은 유토피아적인 사상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이미 일상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크리스틴 R. 고드시 (지은이)
(Kristen R. Ghodsee)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러시아 및 동유럽 연구학과 교수. 약 30년간 동유럽에서 1차 인류학 현장 연구를 수행해왔다. 『왜 여성은 사회주의 사회에서 더 나은 섹스를 하는가』, 『레드 발키리』를 포함해 다양한 책을 저술하면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역사, 정치경제 구조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폭넓게 다루었다. 2012년에는 인류학 및 문화 연구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구겐하임 펠로우십을 수상했다.
성원 (옮긴이)
번역가. 책을 통해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배우는 게 좋아서 시작한 일이 어느덧 업이 되었다. 영감을 주는 작은 손전등 같은 글을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 『유령 연구』, 『가해자는 모두 피해자라 말한다』, 『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 『가족을 폐지하라』, 『인셀 테러』, 『여성, 인종, 계급』, 『살릴 수 있었던 여자들』, 『디어 마이 네임』, 『백래시』, 『캘리번과 마녀』 등이 있다.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