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 오늘의책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유선과 랄프 - 기꺼이 서로를 살게 하는 사랑에 대하여

    • 찰리 스미스 저
    • 좋은생각
    • 2026년 09월 09일
    10%16,20018,000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28(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2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3300800
    쪽수22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책 소개

    “살아 있는 동안 행복하자

     

    * 누적 조회수 550만 화제의 바로 그 사진, 마침내 이야기로 만나다!

    * 사랑과 가족, 만남과 이별, 이민자와 정체성에 대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회고록

    * 모든 것이 변하는 시대,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하여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미군 남성과 한국인 여성. "AI가 만든 가짜 사진이 아니냐"는 의심을 살 만큼 아름다운 이 사진은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중 하나인 레딧(Reddit) SNS를 뜨겁게 달구며 전 세계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은 "그 시절, 이토록 행복한 여성의 얼굴은 처음 본다"는 감탄과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사진 속 주인공의 아들 찰리 스미스는 단숨에 유튜브 바이럴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예상치 못한 관심에 그는 사람들이 왜 이 사진에 매료되었는지, 사진이 세상에 전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의문은 사진 이면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겠다는 결심으로 이어졌다.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면,

    그 어떤 세상도 살아낼 수 있다

     

    『유선과 랄프』는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는 전쟁의 공포 속에서도 서로를 온전히 사랑하며 삶을 축제처럼 여겼던 한 국제 커플의 실화를 담고 있다. 지은이는 하와이의 창고 속에 잠들어 있던 수백 통의 편지와 빛바랜 사진을 하나하나 꿰어맞추고, 자신의 기억을 더해가며 가족의 서사를 기적처럼 복원해 냈다.

     

    미군이었던 아버지 랄프와 한국인 어머니 유선의 운명적인 만남, 부산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어진 낯선 항해, 1960년대 초 한남동에서의 생활, 이방인으로서 견뎌야 했던 외로움과 인종차별, 그리고 생사조차 알 수 없었던 이산가족의 아픔 등 격동의 현대사와 한 개인의 굴곡진 연대기가 사진과 편지, 그리고 구술사로 촘촘하게 맞물려 있다.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은 것들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냉소적인 오늘날, 이들이 남긴 기록은 오래도록 우리에게 변치 않는 가치에 대해 되묻는다. 그리고 삶의 고통을 일상의 다정함으로 돌파해 내는 회복력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증명한다. 전쟁과 분단, 이민과 차별이라는 거대한 시대의 파도에 '사랑'이라는 단 하나의 무기로 맞선 유선과 랄프. 이들의 서사는 파편화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족'이라는 가장 근원적인 연대감을 되새겨줄 것이다.

    목차

    [목 차]

    1장 타임캡슐
    2장 유선과 랄프
    3장 부산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4장 시민권과 이방인
    5장 다시 찾은 한국
    6장 조용히 빛나는 일상
    7장 삶이라는 악보 위에서
    8장 가족이라는 이름
    9장 북에서 온 편지
    10장 끝없는 여정

    독자에게 보내는 글

    [본 문]

    오랜 시간을 견디고 살아남은 사진은 삶이 가진 날것 그대로의 진실을, 날것 그대로의 얼굴을 마주하게 만든다.

    _ p.11 1. 타임캡슐」 중에서

     

    세상의 이목을 끈 사진들은 사랑의 시작만을 담고 있다. 그토록 다른 세계에서 온 두 사람이 어떻게 서로를 찾아내고, 어떻게 서로를 선택해 전쟁과 불확실함을 이겨낼 만큼 강한 사랑을 쌓을 수 있었는지를, 두 사람이 어떻게 가정을 이루고, 대륙을 건너 상실을 견뎌내며 50년이 넘도록 서로에게 헌신할 수 있었는지 궁금했다.

    _ p.18 1. 타임캡슐」 중에서

     

    작은 체구의 여인이 그토록 거대한 역사를 짊어지게 되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어머니가 통과한 시절은 잔혹했지만, 그럼에도 그녀는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위해 기꺼이 한 발 더 내딛는 사람이었다.

    _ p.30 2. 유선과 랄프」 중에서

     

    며칠 전에 카메라를 하나 장만해서 가장 먼저 우리 아기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곳은 필름을 구하기가 쉽지 않지만, 능력이 닿는 대로 부지런히 사진을 찍어 우리 삶의 순간들을 남겨두려 합니다.

    _ p.432. 유선과 랄프」 중에서

     

    내가 다섯 살 무렵, 울고 있는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붙잡고 왜 우느냐고 물었던 기억이 지금도 선명하다. 어머니에게 이 땅은 친숙한 음식도, 편안한 언어도, 그 어떤 익숙한 위안도 찾을 수 없는 거대한 섬과 같았다.

    _ p.65 3. 부산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중에서

     

    아름다운 풍경보다 어머니를 더 기쁘게 한 것은 시카고의 지역 교회에서 만난 한국인이었다. 미국 생활에서 가장 큰 위안은 종교가 아니라 한국말이었으니까.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 자신의 세상을 이해하는 사람들. 그것만으로도 타국의 외로움은 조금 덜어졌을 것이다.

    _ p.81 4. 시민권과 이방인」 중에서

     

    미국에 살 때 사람들은 내 외모만 보고 단번에 내가 아시아인임을 알아차렸다. 하지만 정작고향인 한국에 오니, 갈색 머리카락 때문인지 나를 이방인으로 대우하는 시선이 느껴졌다.

    _ p.975. 다시 찾은 한국」 중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 상실감은 가족의 마음에 깊은 흉터를 남겼다. 전쟁을 겪은 부모님께가족이라는 개념은 남다를 수밖에 없으므로. 서로를 알아보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을 두 분은이라고 여겼으므로.

    _ p.158 8. 가족이라는 이름」 중에서

     

    보고 싶고 포옹하고 싶은 마음, 안아보고 두드려보고 때려보고 싶은 마음 어떻게 이 작은 종이 위에 다 적을 수 있겠니?

    _ p.179 9. 북에서 온 편지」 중에서 

     

    출판사 서평



    미국 최대 커뮤니티를 발칵 뒤집은 사진 한 장,
    그 뒤에는 진짜 사랑이 있었다

    2025년 8월, 한 장의 사진이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을 뒤흔들었다. 70여 년 전,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시절 찍힌 흑백사진으로, 면도를 하고 있는 미군 병사와 그 곁에서 환하게 웃는 한국 여인의 모습이었다.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누군가는 가짜 이미지라고 했고, 누군가는 오래된 영화의 한 장면이라 했다. 사진을 올린 건 사진 속 주인공의 손녀였다. 아버지의 생일을 준비하며 무심코 꺼내든 옛날 앨범 속 사진 한 장이, 불과 몇 시간 만에 수백만 명의 마음을 뒤흔든 것이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서로를 살게 한 두 사람,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어느덧 백발의 노인이 되었다. 일흔셋의 찰리 스미스는 곧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 유튜브 바이럴 영상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 화제를 계기로 부모님이 남긴 편지와 사진, 구술사를 엮어내 한 권의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완성된 회고록이 바로 이 책 『유선과 랄프』다.

    “나를 전혀 모르는 타인들이 부모님의 사진에 열광하는 모습과 일흔셋이 된 내가 부모님의 빛바랜 얼굴을 들여다보며 느끼는 감정 사이에는 설명하기 힘든 묘한 어긋남이 있었다.”(18쪽)

    지은이는 그렇게 자신의 인생 전체를 다시 열어보게 됐다. 아버지가 고향에 부친 수백 통의 편지, 어머니가 평생 간직한 빛바랜 사진들, 그리고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어머니의 북한 가족 이야기까지. 세상이 사랑에 열광하는 동안, 아들은 그 사랑 뒤에 가려진 진실과 마주하기 시작했다.

    빛바랜 사진과 수백 통의 편지,
    퍼즐처럼 맞춰간 가족의 서사

    한국전쟁의 포화가 채 가시지 않은 시기, 미군 차량 정비공 랄프와 전쟁으로 가족을 잃은 한국 여인 유선이 만났다. 말은 통하지 않았고 국적도, 살아온 삶의 궤적도 달랐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서 살아갈 이유를 찾았다. 둘 사이에 아들이 태어나자 아버지는 고향에 편지를 보냈다. “아기 엄마는 제게 정말이지 보석 같은 사람입니다.”(14쪽)

    그러나 사랑에는 늘 대가가 따랐다. 통금을 어겨가며 몰래 지은 오두막은 헌병에게 발각돼 뼈대만 남았고, 국제 커플이라는 이유로 방 한 칸 구하기조차 쉽지 않았다. 그 우여곡절의 세월은 한 문장으로, 아니 그 어떤 주석을 붙인들 전부 담아내기 부족했다. 1954년 부산항을 떠나며 시작된 미국 생활, 1960년대 초 다시 이어진 한국 발령, 그리고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한국과 미국, 독일의 여러 도시를 유랑하듯 옮겨 다닌 삶이었다.

    아들은 부모님이 남긴 편지와 사진을 퍼즐처럼 맞춰가며 가족의 역사로 써 내려갔다. 그 속에는 1990년, 북에서 날아온 낯선 편지도 있었다. 생사조차 알 수 없었던 어머니의 형제로부터 편지가 도착한 것이다. “오매에도 그리던 여동생 유선이를 찾아서”(162쪽) 마침내 어머니는 가족들을 다시 만났다. 영원히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거대한 조각이 삶으로 불쑥 들어왔다.

    “오래도록 마음을 맴도는 이야기”
    사랑과 가족, 이민자와 정체성에 대한 아름다운 회고록

    『유선과 랄프』는 단순한 러브스토리가 아니다. 전쟁이 한 개인의 삶을 어떻게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는지, 그 비극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사랑과 존엄을 지켜내는지 보여주는 기록이다. 이산가족의 아픔, 국제결혼과 이민자 2세로서의 정체성 혼란, 그리고 부모 세대의 삶을 뒤늦게 마주하며 이해하게 되는 자녀의 마음까지. 70여 년 전 한 부부가 걸어온 이야기는 ‘가족’이라는 이름 앞에 뭉클해지는 모두에게 그 가치를 되짚게 한다. 아울러 우리 각자가 부모의 삶을 얼마나 들여다보았는지 조용히 묻는다.
    저자 찰리 스미스는 부모님이 남긴 소중한 편지와 사진들을 전쟁기념관에 기증했다. 이 기록들은 2026년 9월, 전시 〈그날, 나의 일상은 전쟁이 되었다〉를 통해 대중과 만난다. 빛바랜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사적인 이야기가, 이제 한 시대의 역사적 기록으로 남게 된 것이다.

    “부모님의 여정은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가장 시린 계절을 지나고 있을 때, 그 끝에서 어떤 아름다움과 삶의 이유가 피어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고 말입니다. 만약 이 책이 여러분의 마음에 작은 온기를 남겼다면, 그것은 미래를 향한 따스한 낙관주의였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과 용기, 그리고 깊은 의미로 가득 찰 것이라는 믿음 말입니다.”(221쪽)

    저자 소개
    저자 : 찰리 스미스

    굴곡진 현대사를 경험한 미국인 아버지 랄프 스미스와 한국인 어머니 박유선 사이에서 태어났다.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한국과 미국, 독일의 여러 도시를 유랑하듯 옮겨 다녔다. 다양한 문화 속에서 이민자이자 이방인이라는 경계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 후 박스에 있던 수백 통의 편지와 사진 앨범을 운명처럼 마주한 순간, 삶이 건네는 진실함에 매료되었다. 수십 년 동안 보관해둔 오래된 문서와 사진을 하나하나 살피고 개인적인 기억을 더해가며 삶의 궤적을 촘촘히 재구성했다.
    《유선과 랄프》는 사랑과 가족, 이민자와 정체성에 대한 아름다운 회고록이자 70대 작가의 데뷔작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