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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만드는 평생 연금 ETF 투자 혁명 - Ray Dalios The All Weather Portfolio
- 도세 도시로 저
- 김지선 역
- 북웨이브
- 2026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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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9691469 |
|---|---|
| 쪽수 | 224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8개 종목에 담은 세계 최대 헤지펀드 전략,
폭락장도 두렵지 않은 나만의 연금이 되다!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전략을 이렇게까지 쉽게,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풀어낸 책은 처음이다!”
* 박곰희 대표 강력 추천! *
“한 사람의 생애 동안 자산군 중 하나에게는 반드시 파괴적인 환경이 찾아온다.”
레이 달리오의 말이다. 이를 두 번 연속 겪은 가족이 있다. 일본의 버블 붕괴로 주식이 폭락했지만 ‘언젠간 오르겠지’라는 마음으로 팔지도 못하고 밤낮없이 일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하지만 결국 두 번째 폭락장인 글로벌 금융위기를 버티지 못하고 주식을 던지고 말았고 가족의 삶은 주저앉았다. 이런 부모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란 청년이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만났다.
그는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와 이를 통해서 정립된 분산투자 전략을 오랜 시간 연구했다. 그 결과 세계 최대 헤지펀드가 검증한 전략을 자신의 계좌에서 단 3개의 ETF와 5개 우량주로 구현해냈다. 이것만으로 저자는 45세에 10억을 만들었고 경제적 독립을 이루었다. 이 포트폴리오를 상세히 실은 책이 바로 『누구나 만드는 평생 연금 ETF 투자 혁명』이다.
매일 증권 앱을 볼 필요도, 경제 뉴스에 귀를 기울일 필요도 없다. 1년에 딱 1시간, 오른 종목을 팔고 내린 종목 사는 것, 이게 전부다. 지금 내 계좌가 롤러코스터 위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펼쳐보라. 딱 1시간만 투자한다면 평생의 연금 시스템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목 차]
추천의 말 | 폭락장에서도 마음 편한 장기 투자자를 위한 책
머리말 | 레이 달리오를 만나 45세에 경제적 독립을 이루다
1장 주식 투자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을까?
[주린이가 묻다] 지금 주식 투자를 시작해도 될까요?
주식 투자만으로 부자가 되기 힘든 이유
주식 집중투자 리스크 ① 주가 대폭락
주식 집중투자 리스크 ② 주식시장의 장기 침체
주식 집중투자 리스크 ③ 높은 변동성
불확실한 미래까지 내 편으로 만드는 투자법
[주린이에게 이것만은 꼭!] 큰 손실은 투자의 적
2장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올웨더 포트폴리오
[주린이가 묻다] 따라 하기 쉬운 투자법은 없나요?
8개 종목으로 만드는 자동 수익 창출 시스템
레이 달리오가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만든 이유
오늘 오른 주식이 내일도 오르는 건 아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 설계 ① 경제 환경에 맞는 자산군 찾기
올웨더 포트폴리오 설계 ② 리스크 밸런스 맞추기
포트폴리오에서 한 자산만 수익률이 높다면?
리스크가 반으로 줄어도 수익률은 여전히 높은 비밀
[주린이에게 이것만은 꼭!] 왜 부동산은 포트폴리오에서 빠졌을까?
[주린이에게 이것만은 꼭!]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자
3장 올웨더 포트폴리오가 모든 시장에 강한 이유
[주린이가 묻다] 정말 따라만 하면 수익이 나나요?
50년의 데이터로 검증한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성과
미국 주식 100% 시장보다 크게 벌고 더 크게 손해 본다
미국 주식 56%+금 44%-리스크는 낮추고 수익률은 유지한다
미국 주식 32%+금 25%+미국 국채 43%-5~6%의 안정적인 수익률
미국 주식 26%+금 20%+미국 국채 34%+원자재 20%-가장 낮은 리스크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주린이에게 이것만은 꼭!] 백테스트를 분석할 때 주의할 점
4장 미국 주식보다 10배 불리는 레버리지 투자법
[주린이가 묻다] 더 많은 수익을 내는 방법은 없나요?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레버리지의 리스크도 줄일 수 있다
레버리지 ETF로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수익률 높이기
레버리지 1.15배-미국 주식 2X ETF로 7~8% 수익률 내는 법
레버리지 1.3배-미국 국채 3X ETF로 약 9% 수익률 달성
레버리지 1.56배-50년간 가만히 놔둬도 자산이 1000배가 된다
1년에 1시간만 투자하면 포트폴리오 관리 끝!
높은 레버리지를 이용할 때 주의할 점
앞으로 10년 내 발생 가능한 네 가지 매크로 리스크
[주린이에게 이것만은 꼭!] 글로벌 ETF를 활용하면 분산 효과는 더욱 커진다
5장 올웨더 포트폴리오로 태풍을 넘기는 법
[주린이가 묻다] 폭락장에 대비해서 현금이 있어야 하나요?
올웨더 포트폴리오에도 단기적 약세장은 온다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약세장① 패닉 장세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약세장② 예상치 못한 급격한 금리 인상
그럼에도 현금은 왕이 될 수 없다
[주린이에게 이것만은 꼭!] 올웨더 포트폴리오와 디플레이션형 금융위기
맺음말 | 불확실한 시장에 대처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본 문]
만약 주식 같은 하나의 자산에 베팅했다가 그 예측이 틀렸을 경우, 투자금을 모두 잃어버릴 위험이 있다. 이는 마치 러시안룰렛과 같아서 최종적으로는 반드시 총알이 들어 있는 순간이 찾아와 치명상을 입게 된다.
내 자산을 지키면서도 최대의 수익률을 만드는 방법은 시장 수익률에 연동하는 베타를 목표로 다양한 자산에 장기간 분산투자를 하고, 무리하게 시장 수익률 이상의 알파를 욕심내느라 제로섬 게임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다. 경제 환경에 따라 각 자산의 가격 변동폭이 다르므로 적절히 조합함으로써 리스크를 경감한다.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장기 보유하면 시간도 내 편이 되어 준다. 3대 리스크를 방어하면서 현금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이 방법은 간단해서 누구나 성공하기가 쉽다.
_ p.58~59 「1장 주식 투자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을까?」 중에서
투자자가 알고 싶은 것은 결국 어떤 자산, 어떤 종목을 얼마나 사야 하는가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리스크 허용도에 따라 네 가지 포트폴리오를 차례대로 다룬다.
첫 번째는 기본 포트폴리오다. 기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은 이후에 자세히 다루겠지만, 간단히 말하면 72쪽 그래프에 나오는 ETF 3개와 종목 5개만 사면 자동으로 자산을 불리는 머니 머신(Money Machine)이 완성된다.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자산 배분 조정)하는 데도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1년 동안 딱 한두 시간만 쓰면 된다. 그 외에는 세계 경제가 어떻게 되든 그냥 놔두어도 안정적인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_ p.70~71 「2장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올웨더 포트폴리오」 중에서
50년 이상의 장기 역사를 반영한 백테스트이기에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 1980~1990년대 고성장·저인플레이션 시기, 2000년대 IT 버블 붕괴와 글로벌 금융위기, 2010년대 통화완화 정책을 통한 회복기를 아우른다. 5~20년을 기간으로 하는 백테스트로는 단편적인 경제 환경만 테스트하게 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
여러 제약을 가진 단순한 가상의 백테스트이지만 장기 트렌드를 분석하는 데는 유용하다고 판단한다. 이 책에서 백테스트의 핵심은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어떠한지 정확히 보여주는 데 있지 않다. 장기 데이터를 사용함으로써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다양한 경제 환경에서 테스트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_ p.150~151 「3장 올웨더 포트폴리오가 모든 시장에 강한 이유」 중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해 각 자산군의 가격 변동이 커진 상태라면 리밸런싱 효과는 더욱 높아진다. 가격이 크게 변동할수록 싸게 사고 비싸게 팔 기회가 많아져 리밸런싱으로 얻는 이익도 커지기 때문이다.
가격 변동이 큰 자산군 A의 가격이 하락했다면 리밸런싱으로 자산 A를 싸게 추가 매수할 절호의 기회다. 반대로 자산군 B가 급등했다면 비싼 가격에 매도할 수 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결과적으로 수익률이 향상된다.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군으로 구성되어 자산 A가 급락할 때 자산 B가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 이 현상이 리밸런싱 기회를 만들어낸다.
반대로 코카콜라 주식과 펩시코 주식처럼 자산 A와 자산 B의 상관관계가 높으면, A와 B가 동시에 하락하거나 상승하므로 싸게 사고 비싸게 팔 기회가 거의 없다.
이처럼 가격 변동성이 높고 상관관계가 낮으면 그 이익은 리밸런싱에 의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올웨더 포트폴리오에서 리밸런싱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필수 전략이다.
_ p.186~187 「4장 미국 주식보다 10배 불리는 레버리지 투자법」 중에서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직관과의 싸움이다. 불필요한 선입견이나 감정을 배제하고 직관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보다 이 책으로 투자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 쓸데없는 선입견이 없어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어려운 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투자를 잘 아는 사람일수록 올웨더 포트폴리오가 너무 단순해서 싱겁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방치해 두는 것만으로 그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목표는 단기적으로 시장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경제 환경에서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_ p.218 「5장 올웨더 포트폴리오로 태풍을 넘기는 법」 중에서

주식 투자로 파산했던 부모님의 아픔을 딛고,
레이 달리오를 만나 인생이 바뀐 남자는
어떻게 45세에 경제적 자유를 이뤘을까?
오늘날 한국 주식시장은 대내외적 변수와 극심한 변동성으로 인해 개인 투자자가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매우 힘든 구조다. 흔히 말하는 국장의 급등락에 지친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자산 배분, 특히 미국 ETF를 활용한 평생 포트폴리오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 조건이다.
이 책의 저자 도세 도시로 역시 주식 집중투자의 비극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겪은 인물이다. 1990년대 일본의 버블 붕괴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그의 부모님은 언젠가 주가가 회복될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주식을 붙잡고 있다가 결국 가정이 파산하는 큰 아픔을 겪었다. 주식 장기 보유가 무조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현실에 좌절하던 저자는 폭락장에서도 굳건히 자산을 지켜낸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접하고 거대한 충격을 받았다. 이후 철저한 연구 끝에 자산 간 리스크의 균형을 맞추는 ‘투자의 성배’를 깨달았고, 이 포트폴리오를 통해 10억 원이 넘는 자산을 일구며 45세에 당당히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다.
“투자는 게으르게, 수익은 단단하게”
50년을 가만히 놔뒀을 뿐인데
자산은 1000배가 되고, 미국 주식보다 10배 더 불었다!
많은 사람이 투자란 매일 경제 뉴스를 분석하고 증권 앱을 들여다봐야 하는 고된 노동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가 고안한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단순하고 직관적이다. 복잡한 분석이나 미래 예측은 완전히 배제한 채, 단 3개의 ETF와 5개의 우량주 조합만으로 시장의 어떤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계좌를 완성했다. 투자자가 할 일은 그저 포트폴리오를 짜둔 뒤, 1년에 단 1시간만 투자해 연 1회 리밸런싱(자산 재배분)을 해주는 것이 전부다. 가격이 오른 자산은 비싸게 팔고, 떨어진 자산은 싸게 사는 기회를 기계적으로 실행할 뿐이다. 과도한 레버리지만 쓰지 않는다면 하락장에서의 손실률을 극적으로 낮추면서도 주식시장에 준하는 매력적인 복리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다. 증권 앱을 닫고 일상에 집중해도 자산이 스스로 일하며 커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이 제시하는 가장 쉽고 강력한 시스템의 핵심이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주가 대폭락과 장기 침체 속에서도 내 돈을 지키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안전한 평생 연금이 내 손에 쥐어진다!
이 책은 투자 지식이 전혀 없는 초보자들도 막힘없이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를 낮춰 설명한다. 각 장의 도입부마다 초보 투자자와 저자가 주고받는 가상의 대화인 [주린이가 묻다] 코너를 통해 복잡한 이론의 장벽을 단번에 허물었다. 1장과 2장에서 주식 집중투자의 치명적인 리스크를 짚어보고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전략의 개념을 이해한 뒤, 3장과 4장에서는 실제 미국 주식, 미국 국채, 금, 원자재를 황금 비율로 조합하고 레버리지를 활용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실전 백테스트 결과까지 투명하게 공개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패닉 장세와 급격한 금리 인상 같은 분산 불가능한 위험에 대처하는 법까지 현실적으로 다룬다. 이 책의 목표는 단기적인 대박이 아니라, 어떤 혹독한 경제 날씨 속에서도 내 자산을 평생 지켜줄 단단한 집을 만드는 것이다. 과거 저자의 부모님처럼 시장의 배신에 눈물 흘리지 않고, 돈과 시간의 자유를 얻어 진정한 인생의 주인이 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도세 도시로(저자)
3개의 ETF로 45세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안전 자산 운용의 귀재이자 올웨더 전략의 숨은 고수!
주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일본적십자사 재무 부문에서 자금 운용을 담당하며 리스크 최소화 철학을 몸에 익혔다. 이후 부동산 투자 운용사 이사를 거쳐, 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동산 브로커 자격까지 보유한 개인 투자자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일본 버블 붕괴와 글로벌 금융위기로 전 재산을 잃고 밤낮없이 일하며 무너져 가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그 경험으로 ‘주식을 오래 들고 있으면 언젠가는 오른다’는 믿음이 얼마나 위험한지 뼈저리게 깨달았다. 그러던 중 같은 폭락장에서도 자산을 지켜낸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전략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부모님이 이 방법을 알았더라면’이라는 후회는 밤낮없는 연구의 원동력이 되었다.
해외 자료를 샅샅이 뒤진 끝에 단 3개의 ETF와 5개 종목만으로 완성되는 심플한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고안했고, 이를 직접 운용한 끝에 2023년에는 45세의 나이로 금융자산 10억 원을 돌파하며 경제적 자유(FIRE)를 이뤘다.
이 책은 과거의 부모님처럼 투자를 망설이거나 시장 변동에 두려움을 느끼는 초보자를 위해 썼다. 자주 들여다보지 않아도 어떤 경제 환경에서든 돈을 안정적으로 불려주는 가장 쉬운 투자법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
김지선(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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