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오뒷세이아 성경으로 읽다

    • 김응교,김대원,권오현,박일환,김종선,정현수,이보라 저
    • 새물결플러스
    • 2026년 08월 27일
    10%16,20018,000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2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61293202
    쪽수289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종교 > 기독교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타몬 군 지금 어느쪽?!13』 신간 출간 기념 포토 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타몬 군 지금 어느쪽?!13』 신간 출간 기념 포토 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두 개의 거대한 기둥인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이 둘이 마주할 때 우리는 인간 사유의 가장 깊은 원형을 목도하게 된다.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그리스인들의 순례기인 『오뒷세이아』와 하나님의 인도 속에서 역사적 사명을 발견해 가는 히브리인들의 서사인 구약성경은 인류 정신사의 찬란한 유산이다. 신간 『오뒷세이아, 성경으로 읽다』는 이 두 세계를 나란히 올려놓고 서로를 비추게 하는 독특한 비교문학적 고전 해설서다.

    이 책은 어설픈 기독교적 변증이나 성경의 일방적인 우월성을 강변하지 않는다. 대신 두 전통이 세계를 구성하는 방식의 차이를 정교하게 분석하며, 서로 다른 세계관의 충돌과 융합 속에서 새로운 의미가 솟구쳐 나오는 차이의 생성에 주목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실용적 미덕은 방대한 『오뒷세이아』 24권 전체의 중심 줄거리를 명료하게 요약하여, 독자가 긴 서사의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든든한 이정표 역할을 해준다는 점이다. 각 장은 독립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오뒷세이아』의 서사적 순서를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인물의 성장과 서사의 진행 과정을 입체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특히 저자들이 제시하는 환대”, “기다림”, “지혜”, “운명”, “유혹”, “가정”, “귀환등의 주제적 요약은 고대 고전을 성경의 빛 아래에서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풍성한 사유의 문을 열어준다. 여기에 더해 본문 해설의 흐름을 통섭적으로 확장하는 “5분 인문학이라는 편집 장치는 이 고전이 보유한 현대적 적실성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각 장은 『오뒷세이아』의 해당 구절을 직접 인용한 뒤 성경 본문과 연결하며, 고전 회화와 판화, 삽화 등 다채로운 시각 자료를 배치하여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나아가 이 책은 단순한 줄거리 정리에 머물지 않는다.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의 학문적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비교문화적 시도를 감행한다. 호메로스의 이야기를 정밀하게 따라가면서 신학과 역사, 철학, 심리학, 문학, 그리고 현대사회의 당면 문제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예컨대 텔레마코스의 성장은 프로이트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대비되는 텔레마코스 콤플렉스로 재해석되고, 페넬로페의 기다림은 한용운의 시와 기독교의 기도가 지닌 역설적 미학으로 확장된다. 인류 최초의 서사인 성경과 최초의 문학 작품인 『오뒷세이아』의 이러한 교차 읽기는 시대를 초월해 반복되는 인간의 보편적 고뇌와 본성을 투명하게 응시하고 사유의 시원을 찾아가는 깊은 우물이 된다.

    특히 이 책은 외로운 학자의 상아탑 속 독백이 아니라, 뜨겁고 생생한 공동체적 대화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생명력을 지닌다. 20249월부터 숭실대학교 기독교대학원 세미나실에 매주 월요일 저녁 모였던 연구자들은 『오뒷세이아』의 각 부분을 나누어 해설하고, 발표와 토론을 거듭하며 공동체적 읽기와 대화적 해석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냈다. 엮은이인 김응교 교수가 전체적인 방향과 비교문학적 틀을 제시하여 책 전체의 단단한 통일성을 확보하면서도, 목사 대학원생들이 각자의 학문적 시선으로 고전을 풀어냈기에 해설의 관점이 단조롭지 않고 다채롭다. 흥미로운 비하인드도 있다. 이들이 치열하게 세미나를 진행할 당시에는,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영화 <오디세이>를 만든다는 소식을 전혀 예상치 못했다. 20268월에 개봉한 이 현대적 영화와 고대 텍스트를 교차 분석하는 과정 역시 책의 마지막 부분에 흥미롭게 수록되어 현재적 적실성을 입증한다.

    결국 이 책이 지향하는 종착지는 학식의 유무나 종교의 유무를 떠나 삶의 길 위에서 분투하는 모든 이들을 향해 열려 있다. 과거의 오래된 사건들을 오늘날 현실의 사건들과 대조하여 다가올 내일을 준비하는 작업은 고전과 성경과 현실의 대화 속에 숨겨진 오래된 미래를 발견하는 귀중한 성찰이다. 목회자들은 이 책을 통해 목회 현장에서 직접 인용할 수 있는 깊이 있고 따뜻한 인문학적 설교 자료를 얻을 수 있고, 일반 독자와 인문학 학습자들은 세대와 종교를 초월하여 자신만의 삶의 지평을 넓히는 편안한 길동무를 만나게 된다. 독자들은 수천 년 전 서사시의 낯선 이름들 사이에서 문득 마주하는 나 자신의 참된 얼굴을 발견하고, 성경과 인문학이 나누는 흥미로운 대화에 기꺼이 동참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 차]

    엮은이의 말 성경의 눈으로 읽는 고전 12

    들어가는 말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를 왜 성경과 비교하는가 15

     

    5분 인문학 『오뒷세이아』의 이전 이야기 『일리아스』 22

     

    1권 텔레마코스를 격려하는 멘토르 아테나 28

    2권 이타케인들의 회의, 텔레마코스의 출항 38

    5분 인문학 텔레마코스 콤플렉스 45

    3권 텔레마코스의 가이드 러너 48

    4권 환대의 힘 59

    5권 오뒷세우스의 귀향 결정 68

    6권 친절한 나우시카아 78

    7권 오뒷세우스가 알키노오스에게 가다 84

     

    5분 인문학 아레테 왕비 94

     

    8권 오뒷세우스가 파이아케스족의 나라에 머물다 101

    9권 인간의 지혜와 신의 시험 110

    10권 인간과 신, 유혹과 시험의 상호작용 116

    11권 운명에 맞선 오뒷세우스 120

    12권 단독자 오뒷세우스 131

     

    5분 인문학 수다나 노래보다 무서운 침묵, 카프카 140

     

    13권 지혜란 무엇인가 150

    14권 나그네를 환대 한 에우마이오스 158

    15권 텔레마코스가 에우마이오스에게 가다 165

    16권 부자 상봉 172

    17권 돌아온 오뒷세우스, 주위의 반응 177

    18권 대결로 주도권을 잡다 187

     

    5분 인문학 기다림의 인내와 미학 197

     

    19권 시끄러운 세상에 던지는 도전 206

    20권 세 번의 만남 214

    21권 자격 없는 자들의 아우성 221

    22권 빗나간 창, 몰락하는 구혼자들 232

    23권 기다린 만남과 이별 245

    24권 데우스 엑스 마키나 252

     

    5분 인문학 호메로스 『오뒷세이아』와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263

     

    에필로그 오래된 미래와 함께 283


    [본 문]

    『오뒷세이아』는 본질적으로 구전 전통에서 전승된 서사시다. 고대 그리스에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노래를 책으로 담은 것이다. 오늘날 영화나 책은 한번 소비하고 마는 경향이 있지만 그리스인들은 이미 내용을 다 알면서도 반복해서 소비하고 귀에 피가 나도록 부르며 외우고 다닌다. 한마디로 놀이가 된 것이다. 그리스 어린이들은 이 문학을 접하면서 자랐으며 커서도 이러한 문학을 기반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을 것이다. 이들에게 서사시는 이야기를 넘어 세상을 이해하는 양식이다. 이러한 점에서 『오뒷세이아』는 구약성경과 유사점이 많다. 유대인들 은 기원전 10세기 책이 등장하기 전부터 모세오경(토라)에 음을 넣어 수없이 많이 외우고 다녔다. 지금도 일부 유대인들은 테필린(Tefillin)으로 손과 팔에 감고 다니며 읽는다. 이들에게 성경은 세상을 이해하는 양식이고 자기의 민족적 종교적 뿌리를 근원에 두는 본질 그 자체였다.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인이 읽은 『오뒷세이아』와 유대인들의 토라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1I 텔레마코스를 격려하는 멘토르 아테나 중에서

     

    크세니아’(ξενία)환대, 후대, 친절등으로 번역할 수 있는 그리스어다. 영어로는 ‘hospitality’로 번역한다. ‘크세니아는 『오뒷세이아』를 관통하는핵심 소재 중 하나다. 위기와 어려움에 빠진 등장인물들이 누군가의 환대를 통해 용기를 얻고 문제를 돌파하기 때문이다. 메넬라오스와 헬레네가 베푼 환대는 고대 그리스 시대 환대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시녀들은 먼저 텔레마코스와 페이시스트라토스를 목욕시키고, 새 옷을 입혀준 후에 메넬라오스 옆의 안락의자에 앉힌다. 그 후 갖가지 음식과 함께 포도주를 놓고 만찬을 즐긴다. 관례에 따르면 식사 후 게스트가 어떤 사람이며 어떤 목적으로 왔는지를 물어야 하지만, 오뒷세우스의 아들임을 직감한 메넬라오스와 헬레네는 그의 상실감을 진심으로 위로해준다.

    4I 환대의 힘 중에서

     

    아버지를 향해 걸음을 내딛는 아들의 마음과 20년 만에 집으로 향하는 오뒷세우스의 마음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아들의 마음엔 거부감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하다. 아들은 그런 두려움으로 아버지 집의 품꾼이 되어도 마땅하다는 각오다. 아들의 마음엔 아버지의 환대는 기대할 수도 없고, 기대해서도 안 된다고 여긴다. 그에 반해 오뒷세우스의 마음은 어떠할까. 20년 만에 집으로 돌아가며 이미 아들을 만났다. 이젠 그가 사랑하는 페넬로페를 만나야 한다. 거지의 모습을 한 오뒷세우스는 어쩌면 그의 마음을 대변할 수도 있다. 그만큼 그의 마음은 너덜너덜하고, 페넬로페에게만큼은 자신을 자신 있게 내 비출 수 없다. 이런 자신이라도 페넬로페가 맞이해 줄 수 있다면, 그 환대만으로 오뒷세우스가 집 밖에서 겪은 20년의 외로움은 보상될 것이다.

    17I 돌아온 오뒷세우스, 주위의 반응 중에서

     

    페넬로페의 직조는 지혜로운 유예이자 자신을 지키는 방어막이다. 그녀가 밤마다 베를 푸는 것은 오뒷세우스가 돌아올 현실적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행위다. 그녀의 기다림은 남편의 귀환이라는 확실한 사건을 목표로 하며, 그 수단으로서의 직조는 외부 세계(구혼자)와의 싸움이다. 한용운의 수의 비밀에 나오는 자수(刺繡)역설적 승화이며, ‘구도(求道)의 과정이다. “짓다가 놓아두고 짓다가 놓아두고하는 이유는 솜씨가 없어서가 아니라, 님을 향한 사랑이 너무나 커서 인간의 기술로는 다담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이별의 슬픔을 자수라는 행위를 통해 찬란한 기다림으로 바꾸는 정신적 승화다.

    5분 인문학 I ‘기다림의 인내와 미학 중에서

    추천사

    고전을 금서로 만들지 말라

    그리스도인들은 성경만 읽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모든 학문모든 책을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을 애호하고 애독하는 신앙인일수록 고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고전을 통해 오히려 성경을 새롭게 해석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성경과 고전을 경쟁시키지 않고, 둘 사이의 유사성보다 차이를 통해 각각의 세계관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이 책은 신앙인들에게 성경의 고전적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음미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김회권 |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명예 교수

     

    호메로스의 바다는 넓고, 오뒷세우스의 항해는 길다

    이 책은 그 모든 바닷길을 빠짐없이 설명하는 항해지도는 아니다. 오히려 여러 사람이 각자의 배를 띄워 보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섬과 풍경을 함께 나누는 여행기에 가깝다. 어떤 글에서는 오래 머물고 싶고, 어떤 글에서는 조금 다른 길을 생각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차이까지 포함하여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즐거움이 있다. 이 책은 오뒷세우스의 귀향처럼 극적인 결말을 약속하지는 않지만, 텔레마코스처럼 한 걸음 길을 나서도록 독자를 권한다.

    이용주 | 숭실대학교 교수,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부원장

     

    인류 최초의 이야기인 성경과 최초의 문학 작품인 『오뒷세이아』의 만남은, 인류의 정신 유산인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교차하는 자리다. 이 책이 시도하는 기독교적 관점으로 『오뒷세이아』를 다시 읽는다면, 그것은 인간 사유의 진정한 원형을 찾아가는 일이 된다. 『오뒷세이아』의 크세니아(환대)가 닿는 그 끝점에서 성경의 필록세니아(나그네 또는 이방인 사랑)를 행할 수 있다면, 그것은 나 자신을 들여다 보고 인간관계를 새롭게 빚어가는 깊은 우물이 될 것이다.

    황영미 | 영화평론가, 전 숙명여대 교수

    저자 소개
    저자 : 김응교,김대원,권오현,박일환,김종선,정현수,이보라

    김응교 (저자)
    시인, 문학평론가.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일본 도쿄대 비교문학 연구원, 연세대학교 국문과 박사.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순헌칼리지 교수, 숭실대학교 기독교대학원 기독인문사회학과 담당 교수로 있다. 저서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그늘-문학과 숨은신』 등을 냈다.

     

    김대원 (저자)
    고신대학교 국제문화선교학과, 고려신학대학원 신학과, 숭실대학교 기독교대학원 기독인문사회학과 재학 중, 수정교회 부목사

     

    권오현 (저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숭실대학교 기독교대학원 기독인문사회학과 재학 중, 성안교회 부목사

     

    박일환 (저자) 
    영남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숭실대기독교대학원 기독교상담 석사 졸업, 숭실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수료, 경동제일교회 교육 목사

     

    김종선 (저자) 
    한성대학교 역사문화학부(한국사전공),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숭실대기독교대학원 인문사회학과 석사 졸업, 영등포교회 부목사

     

    정현수 (저자) 
    University of perpetual help system DALTA에서 공부하다가 귀국, 영남신학대학교 신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숭실대학교 기독교대학원 기독인문사회학과 재학 중, 성남교회 청소년부 교육 목사

     

    이보라 (저자)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POD Church 부목사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요한계시록 다르게 읽다백봉기 | 좋은땅
    삼위일체론의 탄생 - 초기 기독교의 고대 유대교 경전 해석에 나타난 테오드라마적 해석매튜 W. 베이츠 | 새물결플러스
    믿음의 명문가 이렇게 세우라김경동 | 지식과감성
    오뒷세이아 성경으로 읽다김응교,김대원,권오현,박일환,김종선,정현수,이보라 | 새물결플러스
    금강반야바라밀경(수첩)붓다스쿨 편집부 | 붓다스쿨
    성경대탐험 신약 1 마태복음 마가복음 - 성경이 이끌어 가는 목회지침서배국순 | 요단출판사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개정판 - 김양재 목사의 결혼생활 지침서김양재 | 큐티엠
    기독교 핵심 교리 - 우리를 위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우병훈 | SFC
    요한계시록 다르게 읽다백봉기 | 좋은땅
    삼위일체론의 탄생 - 초기 기독교의 고대 유대교 경전 해석에 나타난 테오드라마적 해석매튜 W. 베이츠 | 새물결플러스
    믿음의 명문가 이렇게 세우라김경동 | 지식과감성
    오뒷세이아 성경으로 읽다김응교,김대원,권오현,박일환,김종선,정현수,이보라 | 새물결플러스
    금강반야바라밀경(수첩)붓다스쿨 편집부 | 붓다스쿨
    성경대탐험 신약 1 마태복음 마가복음 - 성경이 이끌어 가는 목회지침서배국순 | 요단출판사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개정판 - 김양재 목사의 결혼생활 지침서김양재 | 큐티엠
    기독교 핵심 교리 - 우리를 위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우병훈 | SFC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