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후회는 언제나 늦게 온다

    • 장선희 저
    • 투래빗
    • 2026년 09월 10일
    10%15,30017,000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5,3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24327104
    쪽수23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카드뉴스
    1.png
    2.png
    3.png
    4.png
    5.png
    6.png
    7.png
    8.png
    9.png
    10.png
    1 / 5

    책 소개
    33년간 문학을 가르쳐 온 노교수가 털어놓는
    부모와 가족, 사랑에 관한 솔직한 고백 

    부모가 곁에 있을 때, 우리는 그 시간이 끝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자주 잊는다. 안부 전화는 다음으로 미루고, 함께 밥 한 끼 먹는 일도 바쁘다는 이유로 뒤로 미룬다. 그러다 부모의 걸음이 느려지고 빈자리가 생긴 뒤에야 깨닫는다. 함께할 수 있는 시간에는 끝이 있었다는 것을.
    『후회는 언제나 늦게 온다』는 33년간 문학을 가르쳐 온 70세 노교수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꺼내놓은 솔직한 고백이다. 평생 수많은 문학 작품 속 사랑과 이별, 가족과 죽음, 인간의 선택과 후회를 읽고 가르쳐왔지만, 문학으로 이해하는 삶과 직접 살아낸 삶은 달랐다. 나이가 들어서야 부모의 마음이 보였고, 떠나보낸 뒤에야 어떤 사랑의 소중함을 알았다.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준 뒤에야 말의 무게를 깨달았고, 지나고 나서야 다르게 보이는 선택도 있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삶에는 직접 지나온 뒤에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부모에 대한 후회에만 머물지 않는다. 부모와 자식, 사랑과 이별,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 나이 듦과 삶의 선택까지, 우리가 너무 늦게 알아차리는 소중한 것들을 이야기한다.
    후회는 대개 지나간 뒤에 찾아온다. 하지만 먼저 살아본 사람의 후회를 미리 들을 수 있다면, 지금의 선택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

    부모가 떠난 뒤에야 알게 된 것,
    사랑이 끝난 뒤에야 깨달은 것,
    나이가 들어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

    『후회는 언제나 늦게 온다』는 33년간 인간의 삶을 문학으로 들여다본 70세 언저리의 노교수가 자신의 삶에서 얻은 깨달음을 더 늦기 전에 건네는 책이다.
    목차

    [목 차]

    서문 그리하여, 모든 시간에 감사하며

     

    1부 哀 부모는 떠난 뒤에도 우리를 지킨다

    안부

    수유리 우동집

    약봉지

    이사

    산소 가는 길

    강가에서

    꽃 한 송이

    터미널 대합실

    그래야 하니까

     

    2부 懷 오래된 사람들은 마음속에 남는다

    분홍 볼펜

    뭐 하나

    배롱나무

    사랑

    산수유

    친구네 집

    시아눅빌 작은 시장

    그리운 사람

    그리움

    그대의 눈 속에

     

    3부 省 살아온 시간만큼 후회도 남는다

    왜 그랬을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낌리은

    거울을 닦으며

    서른 즈음

    사파의 예술가

    유모차

    단발머리

    가족

     

    4부 生 오늘이 나의 첫날이기를 기도한다

    마리아

    나 어릴 적에

    생애

    마침내

    나를 눈물 나게 하는 것들

    거저

    세 발 자전거

    입춘

    씨앗

    부끄러움

    모퉁이

    아침을 열며



    [본 문]

    “살아왔던 시간 속에서 배운 것이 많다. 쉽고 편안한 데서는 깨달음이 오지 않았다.
    아프고 쓰라린 대가를 지불해야만 깨달음이 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니 그동안의 시간이 나를 만드는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아팠던 시간에도 감사하게 되었고 감사로 정리할 수 있음에 또 감사했다.
    이 글들을 70년의 시간을 살아온 사람의 삶의 정리 작업으로 봐 주셨으면 고맙겠다.”
    - 〈그리하여, 모든 시간에 감사하며〉

    “항상 그랬다. 부모는 사랑이 지나쳤고 자식은 사랑이 부족했다.
    그 넘침과 부족 때문에 얼마나 많은 부모와 자녀들이 서로를 헤집고 상처 입는 싸움을 벌였고 치료되지 못할 상처를 입었던가.
    손안에 있을 때는 언제나 있을 줄 알고 매번 후회하면서도 다음에는 잘 하려니 하는 마음으로 위로를 삼았는데….
    다음을 기대하는 안이한 마음으로 내 손에 쥔 현재를 소홀히 했는데 어느새 현재는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되어 버렸다.
    아무리 후회해도, 아무리 뒤돌아봐도 다시 올 수 없는 시간이 될 때에야 비로소 철이 드는 것이 부모 자식 관계라는 것을 늦게야 알게 되었다.”
    - 〈안부〉 중에서

    후회는 왜 항상 늦게야 오는가.
    내 곁에 계실 때, 이야기할 수 있을 때, 만져 볼 수 있을 때는 소중한 줄 모르다가 내 곁을 떠나고 내 손에서 떠나야만 오는 깨달음.
    어디에다 쓰라는 깨달음인가.
    무엇에다 쓰라는 깨달음인가.
    누구에게 쓰라는 깨달음인가.
    - 〈수유리 우동집〉 중에서

    젊음에 대한 오만으로 부모님의 노년의 유약함을 이해하지 못하였다는 자책감이 그때에야 밀려들었다.
    요즘은 주변의 어른들을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저렇게 반듯하고 깔끔하게 늙기 위해서 얼마나 애쓰고 힘드셨을까.
    젊은 사람에게 책잡히지 않기 위해 얼마나 조심하고 인내하실까.
    항상 느끼지만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다.
    - 〈약봉지〉 중에서

    “아니다. 모든 삶은 그 생애마다 완성되어 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해야 할 유일한 일은 모든 시기의 삶을 축복하는 일이다.
    모든 삶은 그 생애마다 완성되어 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할 수 있고,
    해야 할 유일한 일은 모든 시기의 삶을 축복하는 일이다.”
    - 〈생애〉 중에서

    출판사 서평

    “그 사람을 이해한 것은,
    내가 그 사람의 나이가 되고 나서였다”

    미워했던 사람의 자리에 서보고서야 보이기 시작한 마음들

    사람은 이상하리만큼 늦게 타인을 이해한다. 며느리일 때는 이해할 수 없었던 시어머니를 자신이 시어머니가 된 뒤에 이해하고, 자식일 때는 답답하기만 했던 부모를 나이가 들어서야 다시 바라본다. 사랑할 때는 보이지 않던 마음이 헤어진 뒤 선명해지기도 한다. 같은 일을 겪어서가 아니라, 어느 날 그 사람의 자리에 서게 되었기 때문이다.
    《후회는 언제나 늦게 온다》에는 이렇게 세월이 흐른 뒤에야 비로소 이해하게 된 사람들이 등장한다.
    저자는 자신의 지난 시간을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는다. “그때는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순간, 가까운 사람에게 무심했던 순간, 미워하고 원망했던 마음까지 가만히 다시 들여다본다. 그렇게 돌아보자 기억 속 사람들의 얼굴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한때 미워했던 사람에게도 그 사람만의 사정이 있었고, 이해할 수 없었던 행동 뒤에도 차마 말하지 못한 마음이 있었다. 특히 가족은 가장 늦게 이해하게 되는 사람들이다.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시어머니와 며느리. 가장 가까워서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바로 그 가까움 때문에 더 많이 기대하고 쉽게 실망하며 상처를 주고받는다.
    저자는 결혼 이후의 삶을 “농도 짙은 물감을 계속 덧칠해 나간 유화”​에 비유한다. 결혼과 함께 아내가 되고 며느리가 되고 어머니가 되면서 역할과 책임, 기대와 갈등이 삶 위에 한 겹씩 쌓여갔기 때문이다.
    며느리였을 때는 시어머니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자신이 시어머니가 되고 나니 그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였다. 돌이켜보면 시어머니도 처음이었고, 며느리도 처음이었다. 누구도 완벽하게 준비된 채 가족이 된 사람은 없었다. 이 깨달음은 가족을 넘어 오래된 친구와 인연, 스쳐 지나간 사람들, 그리고 젊은 날의 자기 자신에게까지 이어진다. 누가 옳았는지 따지는 대신, 저마다 주어진 삶을 감당하느라 서툴렀던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렇게 책장을 넘길수록 ‘후회’가 있던 자리에는 조금씩 ‘이해’가 들어선다.
    책은 1부 ‘부모는 떠난 뒤에도 우리를 지킨다’, 2부 ‘오래된 사람들은 마음속에 남는다’, 3부 ‘살아온 시간만큼 후회도 남는다’, 4부 ‘오늘이 나의 첫날이기를 기도한다’로 이어진다. 떠난 부모에서 시작해 오래된 사람들을 지나 자신의 삶을 돌아본 뒤, 마지막에는 다시 오늘로 돌아오는 여정이다. 미움의 자리에 이해가 도착하기까지 때로는 한 사람의 인생만큼 긴 시간이 필요하다.


    “후회는 늦게 오지만,
    오늘은 아직 늦지 않았다”

    지나간 시간을 자책하는 대신, 남아 있는 오늘을 사랑하는 법

    부모의 약봉지, 혼자 먹던 김밥 한 줄, 묘소 앞의 국화 한 송이, 친구가 건넨 분홍 볼펜. 《후회는 언제나 늦게 온다》에 남아 있는 것은 거창한 사건보다 이런 평범한 것들이다.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던 물건과 순간이 세월을 통과한 뒤 한 사람의 얼굴을 불러내고, 다시 돌아갈 수 없는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그래서 이 책의 40편은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약봉지’를 읽으며 누군가는 부모의 약통을 떠올리고, ‘수유리 우동집’에서는 부모와 함께했던 한 끼를 생각하게 된다. 오래된 친구 이야기에 연락하지 못한 사람의 이름이 떠오르고, 가족 이야기를 읽다 보면 너무 가까워 오히려 함부로 대했던 얼굴과 마주하게 된다. 저자의 기억이 어느 순간 독자 자신의 기억으로 넘어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제목의 ‘후회’는 체념으로 끝나지 않는다. 떠난 사람에게 다시 전화할 수는 없지만 아직 곁에 있는 사람에게는 전화할 수 있다. 지나간 말을 주워 담을 수는 없지만 오늘 건네는 말은 조금 더 따뜻하게 고를 수 있다. 늦게 찾아온 깨달음이라도 남아 있는 삶에 쓸 수 있다면 완전히 늦은 것은 아니다.
    책은 1부 ‘부모는 떠난 뒤에도 우리를 지킨다’에서 시작해 오래된 사람과 자신의 삶을 지나, 마지막 4부 ‘오늘이 나의 첫날이기를 기도한다’에 이르러 다시 오늘을 바라본다. 지나온 시간을 후회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마저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남아 있는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묻는다. 말할 수 있을 때 말하고, 만날 수 있을 때 만나고, 곁에 있을 때 조금 더 다정할 것. 《후회는 언제나 늦게 온다》는 지나간 삶을 애도하는 책이 아니라 돌아갈 수 없는 어제 때문에, 아직 바꿀 수 있는 오늘까지 놓치지 말자는 책​이다.

    후회는 언제나 늦게 온다.
    하지만 오늘은 아직 늦지 않았다.

    저자 소개
    저자 : 장선희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33년간 문학과 작문을 가르쳤다. 오랜 시간 문학을 읽고 글쓰기를 가르쳐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은퇴 후에는 블로그와 브런치에 꾸준히 글을 쓰며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해 가고 있다.
    부모님의 죽음을 계기로 삶과 죽음의 의미를 깊이 공부하고 성찰해 왔으며, 우리나라 근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 기독교 선교사들의 삶과 발자취에도 관심을 기울여왔다. 선교사들이 남긴 행적과 유산을 직접 찾아 답사하며, 그들이 한국 사회와 문화에 남긴 의미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호남문학기행》(박이정, 2000), 《문학과 작문의 이해》(월인, 2004), 《마인드맵을 활용한 재미있는 글쓰기》(2007), 《이해와 표현》(형상, 2013), 《문학 속에 나타난 호남정신》(광주광역시 시립민속박물관, 2013)이 있으며, 시집 《부활 무렵》(형상, 2014), 《강가에서》(형상, 2016), 에세이집 《길을 만든 사람들, 길을 찾은 사람들》(쿰란출판사, 2026)을 펴냈다.
    그동안 문학과 글쓰기, 역사와 삶을 꾸준히 기록하며 여러 권의 책을 펴냈지만, 자신의 삶 깊숙한 곳에 자리한 기억과 감정을 이처럼 솔직하게 꺼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회는 언제나 늦게 온다》는 부모를 떠나보낸 뒤에야 알게 된 마음, 가족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말, 오래된 인연과 이별, 살아오며 남은 후회와 뒤늦은 깨달음을 담아낸 장선희의 첫 자전적 산문집이다. 70여 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내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