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이 책의 태그
    • 예약판매
    • 소득공제
    • 무료배송

    250킬로미터의 질문-신화의 땅 그리스를 달리다

    • 방주희 저
    • 마음연결
    • 2026년 08월 30일
    10%18,00020,000
    적립금
    1,0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예약판매, 9/3(목) 출고 예정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8,0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24194294
    쪽수248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사막에서 삶을 배운 그녀가, 신화의 땅에서 다시 삶을 물었다

     

    고비사막 250km 완주기 《나는 사막에서 삶을 배웠다》의 저자 방주희, 이번에는 그리스 신화의 길 위에서 7 250km를 걷고 달리다 

      

    한 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몽골 사막 250킬로미터를 완주한 뒤 저자는 다시는 이런 길 위에 서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러나 길은 그녀 안에서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신화의 땅, 그리스다. 먹을 것과 입을 것, 잠잘 것을 모두 배낭에 짊어지고 7일 동안 250킬로미터를 걷고 달리는 자급자족 레이스 ‘RacingThePlanet: Greece’. 날카로운 바위 능선과 끝없는 오르막, 장대비에 진흙탕이 된 산길, 헤드랜턴 하나에 의지해 건너는 80킬로미터의 밤을 지나며 저자는 어릴 적 책에서 만났던 신들의 이야기를 길 위에서 다시 만난다.

     

    250킬로미터의 질문》은 그리스 신화와 울트라마라톤 완주기를 한 몸으로 엮은 에세이다. 전반부(1~5)는 헤라클레스의 과업, 시시포스의 바위, 델포이의 신탁, 아리아드네의 실, 오디세우스의 귀향을 새벽 훈련과 반복되는 일상 안에서 해석한다. 후반부(6~12)는 출발 전날부터 결승선까지의 일곱 스테이지를 아탈란타·헤르메스·카이로스·데메테르·케이론·닉스·디오스쿠로이, 일곱 신화 인물의 이름으로 자신의 삶을 해석한다. 무릎을 다친 남편의 보폭에 걸음을 맞추는 일 속에, 낯선 시골 마을 아주머니가 건넨 포도 한 송이 속에, 밤새 고꾸라질 때마다 붙잡아준 손 속에 신화의 이야기가 살아 있었다. 신화는 삶이었다.

     

    달리기를 좋아하지도 않고, 영어 브리핑을 알아듣지 못해 막막해하고, 남의 눈치를 살피느라 자주 작아지는 한 사람이왜 다시 출발선 앞에 서는가라는 질문을 가지고 마라톤을 완주한다. 길을 잃은 것 같은 날, 긴 밤을 지나는 중인 독자에게 흔들려도 괜찮다고. 멈춰도 끝난 것은 아니라고. 끝까지 간다는 것은 나를 밀어붙이는 일이 아니라, 흔들리는 나를 끝내 버리지 않는 일이라고 이야기 한다.

    목차

    [목 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한 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1장 피할 수 없는 과업 앞에서

    헤라클레스의 과업: 신이 되기까지 / 나에게도 과업이 있다 / 삶에는 이유가 없다 / 다시, 출발선 앞에서

    2장 반복이 나를 빚어내는 시간

    시시포스, 다시 굴러떨어지는 바위 / 사라지는 것은 헛된 것일까 / 반복이 나를 빚고 있었다 / 시시포스의 지혜

    3장 너 자신을 알라

    미래를 묻는 사람들 / 걸음의 속도로 나를 알아가다 / 선택지가 생기자 길이 어려워졌다 / 내 안의 그림자를 만나다 / 언어라는 또 하나의 사막

    4장 혼자가 아닌 길

    아리아드네의 실 / 보이지 않는 실 / 같은 길을 다르게 걷는 사람 / 각자의 속도로 / 핑크색 깃발을 따라

    5장 길 위에서 집으로

    끝내 돌아간 사람 / 아무도 아닌 사람 / 유혹의 바다 / 돌아갈 수 없는 시간 / 사라진 뒤에도 남는 것들 / 함께 키를 잡는 사람들 / 왜 돌아가려 했을까

    6 STAGE 0

    아탈란타, 무엇을 짊어지고 갈 것인가 / 내가 짊어지고 갈 것들 / 그가 내 옆에 앉았을 때 / 나는 왜 여기 있는가?

    7 STAGE 1

    헤르메스, 길을 잃은 날 / 폭우 뒤의 출발선 / 아픈 것도 나중이었다 / 핑크색 깃발

    8 STAGE 2

    카이로스, 지금 이 순간을 붙잡다 / 안개 속 산길 /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을 걷다 / 함께 기뻐해준 사람들

    9 STAGE 3

    데메테르, 땅이 내어준 것들 / 올리브 나무 / 산딸기 / 오아시스

    10 STAGE 4

    케이론, 상처를 데리고 가는 법 / 함께 간다는 것 / 폐철도 / 차가운 샤워

    11 STAGE 5

    닉스, 밤을 낳은 여신 / 바다를 건너며 / 장대비 속으로 / 포도 한 송이의 브라보 / 밤의 문턱에서 / 불빛 하나로 / 북소리

    12 STAGE 6

    디오스쿠로이, 형제와 나누는 삶 / 끝까지 간다는 것 / 끝난 뒤에도 나는 나였다 / 다시 이곳으로 오는 이유

     

    에필로그 나는 여전히 어설프게 걷고 달린다

    더 읽을 거리


    [본 문]

    ■ 프롤로그

    나는 내가 믿었던 만큼 강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쉽게 무너지지도 않았다. 한 걸음만 더 가보자. 저 깃발까지만 가보자. 다음 체크포인트까지만 가보자. 오늘 하루만 끝내보자. 그렇게 작게 쪼갠 마음들이 나를 조금씩 앞으로 데려갔다. 한 번이면 충분하다고 믿었던 길이 다시 나를 불렀다. 이번에도 뚜렷한 확신을 품고 떠난 것은 아니었다. 다만 내 안에는 아직 사라지지 않은 질문 하나가 남아 있었다.

    왜 다시 출발선 앞에 서게 되는가.

    _ p.20

     

    ■ 제2장 「사라지는 것은 헛된 것일까」

    그 질문을 안고 달리다 보면 어느새 다리 밑 그늘에 닿는다. 그곳에는 자전거 한 대가 서 있다. 자전거 뒤에 커피와 얼음을 싣고 온 아저씨가 자리를 잡고, 종이컵에 얼음을 몇 조각 넣어 시원한 커피를 타서 판다. 한 잔에 천 원. 우리는 그 한 잔을 생각하며 달린다. 잔 속에서 얼음이 달그락, 서로 부딪친다. 서늘한 기운이 목을 타고 몸속으로 미끄러져 내려간다.

    그 시원함은 금세 지나간다. (…) 다음 주가 되면 우리는 다시 같은 갈증을 안고 그 자리에 선다. 그런데도 그 한 잔은 매번 반갑다. 어쩌면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마실 때마다 그토록 반가운 것인지도 모른다. 영원한 커피는 우리를 반갑게 하지 않는다. (…) 바위는 다시 아래로 굴러떨어진다. 그러나 사라지는 것과 헛된 것은 같은 말이 아니다.

    _ p.47-49

     

    ■ 제10 STAGE 4 「함께 간다는 것」

    뒤에서 달려오던 사람들이 하나둘 우리 곁을 지나 앞서갔다. 조금 전까지 가까이 보이던 배낭들이 점점 작아졌다. 나는 무심코 그들을 따라 속도를 높이려다가 다시 걸음을 늦췄다. 남편이 한 발을 내디디면 나도 한 발을 내디뎠다. 그가 잠시 멈추면 나도 멈췄다. 앞서가는 사람들의 뒷모습보다 이제는 곁에서 들리는 남편의 거친 숨소리에 더 귀를 기울였다.

    나는 남편의 보폭에 내 걸음을 맞췄다. 내 걸음도 반 발쯤 짧아졌다.

    _ p.190

     

    ■ 제11 STAGE 5 「포도 한 송이의 브라보」

    마을로 접어들자 집집마다 마당의 포도 덩굴에 노랗게 익은 포도송이가 빽빽이 매달려 있었다. 나도 모르게 자꾸 눈이 갔다. 그때 집 앞에 서 있던 아주머니가 우리를 불렀다.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한 단어만은 또렷하게 들렸다.

     

    “브라보.”

    그녀는 마당으로 들어가 포도 한 송이를 따서 우리에게 건넸다. (…) 서툰 그리스어로 고맙다고 말하고, 우리는 동시에 포도 한 알씩을 입에 넣었다. 달았다. 남편이 천천히 말했다.

    “이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포도야.”

    목소리가 조금 떨렸다. 남편과 눈이 마주치자 우리는 함께 웃었다. 우리는 서로 아무것도 모르는 낯선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그녀는 지쳐 가던 우리에게 자기 마당에서 자란 포도 한 송이를 내어주었다. 오래 남은 것은 거창한 격려가 아니었다. 환하게 웃던 한 사람과 그녀가 건넨 포도 한 송이, 그리고 짧은 한마디였다.

    브라보.

    _ p.210-211

     

    ■ 제11 STAGE 5 「불빛 하나로」

    남편이 힘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다음은 절대 없어. 너는 이미 충분히 했어. 이 정도면 됐어.”

    잠시 뒤 그가 다시 말했다.

    “그리고…… 나도 이번 한 번이면 충분해.”

    나는 힘없이 웃었다.

    “지금은 그렇게 말하지.”

    그리고 천천히 덧붙였다.

    “결승선을 넘으면 생각이 달라질걸.”

    (…) 얼마나 그렇게 있었는지 알 수 없었다. 나는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가자.”

    잠이 쏟아졌지만 여기서 잠들 수는 없었다. 남편도 절뚝거리고 있었다. 우리의 걸음은 점점 느려졌다. 더는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몸만 앞으로 움직였다. 터벅, 터벅. 불빛 하나에 의지한 채 우리는 그렇게 밤을 지나갔다.

    _ p.218-219

     

    ■ 에필로그

    나는 아직 이 모든 이야기가 내 삶에서 무엇으로 남게 될지 알지 못한다. 다만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흔들려도 괜찮다고. 멈춰도 끝난 것은 아니라고. 어설픈 나를 데리고도 우리는 생각보다 멀리 갈 수 있다고.

    (…) 나는 사막에서 삶을 배웠다. 그리고 그리스에서, 다시 삶을 물었다. 끝까지 간다는 것은 결승선까지 나를 밀어붙이는 일이 아니었다. 흔들리는 나를 끝내 버리지 않는 일이었다.

    _ p.244-245 

     

    출판사 서평

    “한 걸음만 더 가보자” — 꼴찌 그룹에서 완주한 사람이 쓴, 가장 느리고 가장 정직한 완주기

    도전 에세이는 대개 결승선에서 시작한다. 해냈다는 승리의 축포를 먼저 작성한 후, 고생은 그 선언을 빛내는 배경으로 소비된다. 《250킬로미터의 질문》은 반대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새벽 알람 앞에서 여전히 망설이고, 배 안 매점 줄에서만 선두에 서 보고, 마지막 체크포인트에서 “뒤에 다섯 명이 남았다”는 말을 들으며 다시 몸을 일으킨다. 그런 사람이 7일 동안 250킬로미터를 끝까지 간다. 이 책의 힘은 그 “끝까지”가 의지의 승리담이 아니라, “저 깃발까지만, 다음 체크포인트까지만, 오늘 하루만”이라는 작게 쪼갠 마음들의 누적으로 그려진다는 데 있다.

    구조가 독창적이다. 전반부 다섯 장은 헤라클레스·시시포스·아폴론의 신탁·아리아드네·오디세우스를 대구의 한여름 강변 훈련, 매일 새벽 4시의 알람, 아파트 25층 계단 오르기 같은 일상의 반복을 병치한다. 후반부 일곱 장은 레이스의 각 스테이지를 신화 인물 한 명의 이름으로 호명한다. 무엇을 짊어질지 고르는 출발 전날은 황금 사과 앞에 멈춘 아탈란타의 날이고, 길을 잃은 첫날은 길의 신 헤르메스의 날이며, 헤드랜턴이 꺼진 80킬로미터의 밤은 잠과 죽음과 낮을 함께 낳은 여신 닉스의 밤이다. 카뮈의 부조리, 에픽테토스의 헤라클레스 해석, 루크레티우스와 에피쿠로스의 소박한 즐거움, 아리스토텔레스의 “함께 소금을 먹어보기 전에는 서로를 알 수 없다” 등등 풍부한 삶과 해석을 곁들인다. 신화 교양서와 완주기가 서로를 설명하는 드문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드는 것은 해석은 아니다. 다리 밑 그늘에서 파는 천 원짜리 얼음 커피, 남편이 침목 위에 슬쩍 떨어뜨려 둔 육포 한 조각, 시골 마을 아주머니가 “브라보” 한마디와 함께 건넨 포도 한 송이, 결승선을 넘고도 메달을 받지 않은 채 자신의 스승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저자. 남편과 레이스에 참가해 혼자 먼저 도착하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걸음에 맞춰 함께 결승선에 닿는 일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새로운 시작 앞에서 “왜 또 하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답하지 못해 망설이는 사람, 되풀이되는 하루가 헛수고처럼 느껴지는 사람, 무언가를 끝내고도 자신이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실망해 본 사람에게 권한다. 마라톤과 트레일러닝을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자급자족 스테이지 레이스의 생생한 기록으로, 그리스 신화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신화를 자기 삶으로 읽는 방법의 예시로 읽힐 것이다. 전작 《나는 사막에서 삶을 배웠다》가 싱가포르의 서점과 국립도서관까지 닿았듯, 이 두 번째 여정 또한 국경과 언어를 넘어 “흔들리는 나를 끝내 버리지 않는” 모든 이에게 가닿기를 바란다.

    흔들려도 괜찮다. 멈춰도 끝난 것은 아니다. 어설픈 나를 데리고도, 우리는 생각보다 멀리 갈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방주희

    ‘왜?’라는 질문을 오래 품고,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는 재주가 있다. 엉뚱한 상상력이 머릿속에서 끝나지 않고 자꾸 현실이 되는 바람에, 평범하게 살려고 해도 삶이 종종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러던 어느 날 배낭 하나를 메고 몽골 사막 한복판에 섰다.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을 등에 짊어지고 250킬로미터를 가는 자급자족 울트라마라톤이었다. 어찌어찌 완주는 했지만 정작 오래 남은 것은 결승선이 아니라, 지치고 뒤처진 순간마다 곁을 지켜준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다시 길을 나섰다. 이번에는 신화의 땅 그리스에서 또다시 250킬로미터를 걷고 달렸다. 헤라클레스의 과업, 시시포스의 오르막, 아리아드네의 실. 오래된 신화는 길 위에서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니었다. 그렇게 걷고 달리며, 오랫동안 마음 한편에 쌓아두었던 질문들을 조금씩 풀어내는 법을 배웠다. 20년 가까이 교사로 일했고, 현재는 교육전문직으로 일하고 있다. 전작 《나는 사막에서 삶을 배웠다》에 이어 신화와 삶이 겹친 여정을 《250킬로미터의 질문》에 담았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