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고독서정 - 서양 철학자 강유원의 한시 읽기

    • 강유원 저
    • 라티오
    • 2026년 09월 10일
    10%17,100원19,000
    적립금
    9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나우드림 주문만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7,1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5928873
    쪽수22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양사상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책 소개

    한시 문학을 통해 음미하는 ‘인간의 고독과 실존’


    서양 철학자 강유원은 철학책보다 한시를 먼저 읽었다. 고등학교 한문 수업 때다. 한시를 어떻게 음미해야 하는지, 정확한 한국어로 옮기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 채 읽은 그 시들은, 철이 들까말까 한 십대 청년의 가슴에 맺혔다. 이후 그는 괴로움이 생길 때마다 혼자 한시를 찾아 읽곤 했다. 

     

    세상은 번잡하고, 힘들고, 괴롭다. 아주아주 가끔 즐거운 일이 있을 뿐이다. ‘지금’을 털어 버리게 해 주는 한시는 ‘괴로움을 덜어 낸 상태’, 즉 ‘즐거움의 상태’를 가져온다. 한시는 혼자 있는 시간에 적합한 벗이다. 찬찬히 한시를 음미하다 보면 고요함이 찾아든다. 혼자 방구석에 앉아 있어도 그저 담담하다, 차분하고 편안하다, 아무런 꾸밈 없이 나의 본성을 바라다본다. 고립은 평온이 되고 독존은 여가가 된다.

     

    그렇게 저자가 한시를 읽으면서 느낀 고립孤立(loneliness)의 정서와 독존獨存(solitude)의 의미를 독특한 산문체로 이 책에 담았다. ‘외로움’이 ‘고립된 몸의 내면’이라면 ‘스스로 존재함’은 ‘독존하는 몸의 심정적 표상 형식’이다. 이러한 내면과 표상은 저자의 철학함과 공부함의 밑바탕이 되었을 것이다. 저자에게는 한자가 한국어이기도 하다. 한시를 즐긴다는 것에는 일정 수준의 한국어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가 포함된다. 저자가 특별히 고급 한국어를 구사하여 한시를 번역하고, 본래 한국어로 지어진 시처럼 그 어감과 정조를 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가 즐겨 읽던 한시 중 여기에 뽑은 시들은 특히 한문 단어가 살아 움직이고, 시마다 시인마다 대화가 되는 당시들이다. 실존의 편력을 통해 독존(고립을 넘어 스스로 존재함)의 경지에 오른 시인들은 그들이 살아간 시대와 그때그때의 구체적 맥락 속에서 느낀 바를 시로 썼다. 내용은 구체적이지만, 한자라는 문자와 형식으로 인해 고도로 응축된 결과, 이해하기가 막연해 보이기도 한다. 이런 시들을 읽고 즐기기 위해서는 맥락을 살려 내고 한자의 추상성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 이런 식으로 저자는 한시를 번역하고, 해석하고, 감상한다. 그림을 보듯 시를 읽고, 서양 철학자만이 정립할 수 있는 개념어를 통해 해석한다. 

     

    당시의 내용은 현대시처럼 관념의 묶음이 아니다. 자연이 등장해도 반드시 사람이 있으며, 그들 삶의 움직임이 있다. 즉 당시는 사람 이야기다. 사람에 관하여 사람이 느낀 생생한 이야기로서의 당시唐詩. 천 년도 더 된 시대의 사람들에 관한 서정敍情. 그러나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그 서정은 어김없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시인들이 구축한 독존의 경지는 우리가 늘 동경하는 굉원宏遠의 시간이므로.

    목차

    [목 차]

    서緖, 실마리

    1 이제 어찌하나_ 韋莊, 〈長安春〉

    2 해 질 때 가깝다_ 李商隱, 〈登樂游原〉

    3 돌이켜보며 말할 수 있겠는가_ 李商隱, 〈夜雨寄北〉

    4 어린 아이들 웃으며 묻는다_ 賀知章, 〈回鄕偶書〉

    5 그대들에게 물어나볼까_ 李白, 〈金陵酒肆留別〉

    6 취해서는 각기 나뉘어_ 李白, 〈月下獨酌〉

    7 술 한 말에 기뻐하고 희롱했다_ 李白, 〈將進酒〉

    8 그저 가시라, 다시 묻지 않을 테니_ 王維, 〈送別〉

    9 연둣빛 비단 창을 지나간다_ 劉方平, 〈月夜〉

    10 이 열매, 서로 가장 그리워하는 것이니_ 王維, 〈相思〉

    11 구름이 감추고 있어 알지 못한다고_ 賈島, 〈尋隱者不遇〉

    12 들풀 속에 어지럽다_ 王昌齡, 〈塞下曲 - 其二〉

    13 이름난 꽃, 나라를 기울일 아름다운 여인_ 李白, 〈淸平調 - 其三〉

    14 향기를 머금었다_ 李白, 〈淸平調 - 其二〉

    15 이슬 맺힌 꽃 짙어졌다_ 李白, 〈淸平調 - 其一〉

    16 빈방으로 차마 돌아가지_ 王維, 〈秋夜曲〉

    17 시를 높이 읊조리나 그 사람은 들을 수 없다_ 李白, 〈夜泊牛渚懷古〉

    18 덩굴 무성한 길에서_ 孟浩然, 〈宿業師山房待丁大不至〉

    19 몸 눕히는 것도 아득하다_ 韓翃, 〈酬程延秋夜即事見贈〉

    20 돌아갈 까닭이 어디 있나_ 韋應物, 〈淮上喜會梁川故人〉

    21 헛되이 눈 위에 남은, 말 지나간 흔적_ 岑參, 〈白雪歌. 送武判官歸京〉

    22 양양, 바람도 볕도 좋으니_ 王維, 〈漢江臨汎/漢江臨眺〉

    23 나는 술에 빠졌고 그대도 즐거워하니_ 李白, 〈下終南山過斛斯山人宿置酒〉

    24 노 젓는 한 소리에_ 柳宗元, 〈漁翁〉

    25 차가움_ 柳宗元, 〈江雪〉

    결結, 매듭

    후기後記, 뒤에 덧붙임


    [본 문]

    외로움은 사람들과 단순히 멀어진 것이 아니라 동지同志,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 단절되었음을 몸으로 알게 되는 상태이다. 자신의 처지를 스스로 안쓰러워하는 정서적 결핍 상태이기도 하다. 외로움에는 여러 가지 감정 상태가 결집되어 있다. 화남, 억울함, 슬픔, 시샘이나 부러움, 부끄러움, 쌀쌀맞은 쓸쓸함에 이르는, 부정적 심정의 묶음이다. 외로움은 추상적 묶음이고 그것의 드러남은 이러한 구성 속성 중 하나 또는 몇 가지의 결속체로 이루어져 있다. 누군가를 원하면서도 찾지 못한 상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결핍도 외로움을 유발한다. 외로움은 ‘스스로 존재함’이 아니다. 외로움이 고립孤立(loneliness)된 몸의 내면이라면, ‘스스로 존재함’은 독존獨存(solitude)하는 몸의 정신적 표상 형식이다.

    _ p.47

     

    세상은 시끄럽다.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 증명을 위해 떠든 말들이 이리저리 떠다닌다. 떠들지 않으면 그들의 존재가 다른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되어 마구마구 떠드는 것이다. 떠들다 떠들다 힘 떨어져 입 다물면 그는 바로 그 순간 ‘부재不在하는 자者’, 즉 ‘있지 않음’으로 전락하고 만다. 입을 다물고 있는 이들은 존재 증명에 실패한 듯 보인다. 묻혀서 사라진 것만 같다. 본래부터 입을 다물고 있던 이들은, 늘 있던 이, 상존尙存하는 이다. 그는 어쩌면 ‘본질로서 있는 존재’, ‘상재相在(Sosein)’를 이미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종남산 자락에 죽은 듯이 누워 있어도 내 존재는 그 자체로 증명될 텐데 뭐가 걱정이겠는가. 그저 가시라, 부존재不存在의 걱정 없이 고요히 누워 있으시라. 왕유와 “그대”의 동감의 깊이가, 내가 차마 헤아리기 어렵다. 나는 내 존재 증명을 위해, 그들의 부존재 증명에 대해 이렇게 잡설雜說을 쏟아 내고 있으니 말이다.

    _ p.67

     

    가을에 물을 건너와 장성 앞 모래밭 풍경을 바라보며 백골과 황진을 말하는 이는 이 모든 것을 무심의 경지에서 보고 있다. 희끄무레하게 보이는 성만이 아니라 그 성에 얽혀 들어간 인간, 사막, 백골, 들풀, 이 모든 것들의 바탕에 놓인 진리의 고리를 보고 있는 게 아닐까. 지금도 어제도 우리는 수없이 많은, 헤아리기도 어려울 다툼을 여기저기서 보고 보았다. 그게 다 뭘까. 장차 성 아래서 어지럽게 뒹굴 것들이다. 본래의 모습도 제대로 갖지 못한 채. 시인은 이곳에 처음 온 이가 아니다. 그는 거대 국가가 벌이는 토목 공사, 무참한 전쟁 행위의 덧없음, 그러한 행위 속에서 바스라져 가는 인간의 짠함과 무상을 담담하게 드러내 보인다. 황진이 되어 버린 백골, 한때는 의기양양했을 백골, 살점이 모두 썩어 버린, 이제는 한낱 들풀보다도 하찮은… 들풀은 생명이 있건만.

    _ p.99

     

    시는, 우리 눈앞에 있어서 관찰할 수 있는 사태事態 또는 현상現象의 본모습, 사상事象에 관하여 시인이 깊이 생각한 것, 사상思想을 정교하게 다듬은 언어와 구성으로써 드러내 보인 것, 즉 사상寫像한 것이다.

     

    사태事態-사상事象-사상思想-사상寫像이라는 네 항목은 바깥에 있는 것이 시인의 내부로 들어가 정신적 ‘위상位相 전이轉移’(phase transition)를 거쳐 질적으로 다른 것이 된 다음, 외부로 다시 드러나는 시 창작의 전 과정을 보여 준다. 이 과정에서 시를 음미하는 이에게 미묘한 즐거움과 더러는 짜릿함을 주는 요체는 바로 시인의 사상思想일 텐데 그것은 결국 사상事象과 사상寫像 사이의 긴장과 대응을 만들어 내는 깊은 사유思惟, 즉 사색思索의 힘에서 나올 것이다.

    _ p.131

     

    왕유는 양양에 있다. 이곳은 구체적인 땅이지만 탈속의 자리이기도 하다. 바람도 볕도 좋은 곳이다. 바람이나 볕이나 무형無形의 것들이다. 양양에는 어디 갈 일도 없는 늙은이가 있다. 그는 평생의 벗 맹호연이다. 다른 이도 아니고 맹호연이라면 서로 아무 말 하지 않고 그 볕을 함께 누릴 만하다. “취醉”로 적힌 본이라면 ‘취해야겠다’로, ‘상賞’으로 적힌 본이라면 ‘누려야겠다’로 옮길 수 있을 텐데 “취”가 술 마시고 취하는 건 결코 아닐 것이다. 볕 좋고 바람 좋은 곳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세상을 떠나지 못하는 천박한 것들이 고립을 이겨 내지 못하고 저지르는 어리석은 짓이다. 고수 중의 고수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앉아 바람과 볕에 취하고 흐드러지게 누리는 법이다. 그러니 “취”건 ‘상’이건 뜻은 같다. 벗이 곁에 있으니 독존은 아니나 유유자적悠悠自適, 보는 이를 흔쾌하게 해 준다.

    _ p.181

     

    이백이 벗과 함께 잊어 버린 대상이 자연물뿐이겠는가. 바깥세상 모든 일, 자신의 마음 안에서 솟아나는 온갖 정념들도 그러려니 하고 멀리 떠나보내는 것이 그의 “망기”일 것이다. 벗을 만나 술을 마시며 망기하는 이백의 모습, 보고 있는 내가 흐뭇하다. 부디 늘 그렇게 지내시라. 우리도 다른 이에게, 골치 아픈 세상을 살면서, 스스로에게 다짐도 할 겸, “공망기共忘機”를 덕담으로 건네 보는 것도 좋겠다. 부디 ‘뭘 어찌 해 보겠다는 마음, 함께 버립시다.’ 그리하면 우리는 ‘같은 마음’(homophrosyne)에 이를 테니까.

    _ p.191

     

    죽을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게, 생물학적으로는 노년이다. 노년이란 무엇인가를 물으면, 우리는 이렇게 아무 맛도 없이 담담하게, 무미건조하게 대답하면 된다. 나이가 젊어도 살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진단을 받았다면, 그는 노년이다. 언제 죽을지 대강이라도 날짜를 받았다면 그때부터 노년에 들어선 것이다. 나는 이 정의定義가 몹시 맘에 든다. ‘노년’에서 파닥거리며 튀어나오는 추접스러운 잡상雜想을 단숨에 끊어 주는, 이런 과학이 썩, 역설적으로 유쾌하다는 말이다.

    _ p.204

    저자 소개
    저자 : 강유원

    철학 선생, 서평가.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철학, 역사, 정치학, 사상사 등에 관한 탐구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 지식과 공통 교양을 위한 강의에 힘써 왔으며, EBS TV ‘클래스e 위기의 시대에 읽는 고전’, CBS ‘라디오 인문학’, KBS 제1라디오 ‘책과 세계’ 등 방송에서도 활동했다. ⟪플라톤, 현실국가를 캐묻다⟫, 《소크라테스, 민주주의를 캐묻다》, 《인문 古典 강의》, 《역사 古典 강의》, 《철학 古典 강의》, 《문학 古典 강의》, 《숨은 신을 찾아서》, 《에로스를 찾아서》, 《책 읽기의 끝과 시작》, 《책과 세계》 등을 썼으며, 《경제학 철학 수고》, 《철학으로서의 철학사》(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상사 강의를 하고 있으며, 공부 블로그 ‘책 읽기의 끝과 시작’(fromBtoB.postype.com)과 팟캐스트 ‘강유원의 책담화冊談話’(booklistalk.podbean.com)를 운영하고 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장애의 발명 - 산업화와 공공정책은 어떻게 장애인을 일터에서 밀어냈는가세라 F. 로즈 | 동아시아
    애덤 스미스의 인생 수업(메이트북스 클래식 33)애덤 스미스, 강현규(엮음) | 메이트북스
    헤세 불안의 계절을 지나는 이들에게헤르만 헤세 | 부키
    국어 문화재 한글 문화재 - 돌에 새긴 한글부터 손짓으로 표현하는 한국어까지 우리 말글의 역사를 품은 14가지 유산홍윤표 | 태학사
    타로는 사람 공부다최정임 | 박영스토리
    제국과식민지사이에서 - 일본 제국주의의 경계를 넘어간 일본인들김경일 | 역사비평사
    탈주자들 - 주류의 삶 바깥으로 달아나 칩거를 택한 청년들리잉디 | 김영사
    도해 흑마술-개정판(AK Trivia Book No.31)쿠사노 타쿠미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장애의 발명 - 산업화와 공공정책은 어떻게 장애인을 일터에서 밀어냈는가세라 F. 로즈 | 동아시아
    애덤 스미스의 인생 수업(메이트북스 클래식 33)애덤 스미스, 강현규(엮음) | 메이트북스
    헤세 불안의 계절을 지나는 이들에게헤르만 헤세 | 부키
    국어 문화재 한글 문화재 - 돌에 새긴 한글부터 손짓으로 표현하는 한국어까지 우리 말글의 역사를 품은 14가지 유산홍윤표 | 태학사
    타로는 사람 공부다최정임 | 박영스토리
    제국과식민지사이에서 - 일본 제국주의의 경계를 넘어간 일본인들김경일 | 역사비평사
    탈주자들 - 주류의 삶 바깥으로 달아나 칩거를 택한 청년들리잉디 | 김영사
    도해 흑마술-개정판(AK Trivia Book No.31)쿠사노 타쿠미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