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동시성 현대물리학 불교사상

    • 빅터 맨스필드 저
    • 김성민, 이세형 역
    • 달을긷는우물
    • 2026년 08월 20일
    10%28,80032,000
    적립금
    1,6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1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8,8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1335293
    쪽수432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연/과학 > 물리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동시성(synchronocity)은 어제 밤에 어떤 꿈을 꾸었는데 다음날 그것과 관계되는 일을 겪는 것처럼 두 사건 사이(꿈꾼 것과 그와 관계되는 일)에 인과론적 연관성이 없지만 의미의 일치와 시간의 일치가 뚜렷해서 신기하게 생각되는 현상을 말하는데, 사람들은 이런 일을 드물지 않게 경험한다. 천체물리학자인 저자 맨스필드는 그의 전공이 그렇듯 매우 합리적인 사람이었지만 그의 삶에 다가온 영혼의 고통과 함께 동시성 사건 같은 지극히 비합리적인 일들을 겪으면서 정신(psyche)과 물질(matter)이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인 세계(Unus Mundus)에서 통일체로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고 본서를 집필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그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경험했던 놀라운 동시성적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그것을 그의 전공분야인 현대물리학의 일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이론에서 말하는 시간과 공간의 상대성비국소성으로 설명하면서 동시성에 대한 논의를 깊이 해간다. 문제는 우리가 너무 뉴턴의 고전물리학적 세계관에 빠져서 양자세계의 참여적 우주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이지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동시성적 현상이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맨스필드는 동시성을 중도불교의 공(emptiness) 사상과 연관시키면서 설명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에는 본래적 실체가 없고, 모든 것들은 단지 인연(因緣)을 따라서 현존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므로 중도불교의 관점에서 보면 동시성 역시 전혀 신기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가 정말 말하려는 것은 현대 사회의 지극한 자아-중심성과 이기주의에 대한 비판이다. 세상 만물은 하나인 세계속에 있으며 너와 내가 다른 존재가 아닌데, 서로가 너무 멀리 떨어져서 외로운 섬처럼 살아간다는 것이다. 저자는 동시성에서 출발하여 양자역학 등 현대물리학, 불교사상을 거치며 삶의 참다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다. 눈앞에 보이는 환상만 쫓다가 무의미성에 빠져서 우울해하기 쉬운 현대인들이 한 번쯤 진지하게 살펴보아야 할 책이다.

    목차

    [목 차]

    재판 서문 ····· 5

    역자 서문 ····· 7

    감사의 글 ····· 15

     

    1. 서론 ····· 18

    2. 개성화: 무의식적 보상 ····· 37

    3. 동시성: 의미를 통한 비인과적 연결 ····· 53

    4. 동시성: 예들과 분석 ····· 78

    5. 중세에서 근대의 세계관에 이르기까지 ····· 102

    6. 자연 안에 있는 인과론과 비인과론 ····· 134

    7. 시간과 공간의 탄성 ····· 156

    8. 참여 양자 우주 ····· 173

    9. 자연 안에 있는 비국소성 ····· 196

    10. 중도불교의 구조 ····· 226

    11. 중도 공()의 적용들 ····· 260

    12. 심리학적 입장: 덕과 악 ····· 287

    13. 동시성을 위한 철학적 모델 ····· 318

    14. 조화를 이루고 불화를 드러내기 ····· 355

    15. 동시성과 개성화 ····· 381

    부록 ····· 403

     

    주석 ····· 408

    참고문헌 ····· 424

    찾아보기 ····· 431

    출판사 서평

    * 개정판 서문

    본서는 지난 2021년에 출판된 『동시성, 양자역학, 불교: 영혼 만들기』를 전면적으로 개정한 책이다. 독자들이 더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번역도 전체적으로 새롭게 하였고, 본문에 들어가는 사진들도 꼭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제외시키면서 편집도 새롭게 하여 가독성을 높이려고 하였다. 그러는 김에 제목도 『동시성, 현대물리학, 불교사상』이라고 일부 수정하여 저자가 말하려는 것과 일치시키려고 하였다. 이렇게 본서를 수정하면서 보니까 저자 빅터 맨스필드가 참으로 성실하고, 진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본래 미국의 코넬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하고, 콜게이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가르치는데, 자신의 정신적인 문제 때문에 C. G. 융의 분석심리학을 알게 되었고, 요가수련을 통하여 불교와 만나면서 삶에 대한 태도가 근본적으로 바뀌게 된 듯하다. 그래서 그는 그 세 분야인 동시성, 양자역학, 불교사상를 종합한 본서를 집필했는데, 본서는 그런 그의 경험이 녹아 있어서 그런지 설득력이 대단하다.

    먼저 동시성은 호랑이도 제 말을 하면 온다는 속담이 말하듯이 어떤 두 가지 사건이 연관되는 듯 하지만 그것들이 인과론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그 사건들 사이에 인과성은 없지만, 그것들이 시간적으로는 물론 의미적으로도 연관되어서 인상에 남는 것이다. 융은 그런 사건들을 동시성이라고 부르면서, 그것들이 연결되는 것은 그 사건들을 연결시키는 절대지(絶對知) 때문이며, 그 바탕에 하나인 세계”(unus mundus)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사람들은 물질과 정신을 전혀 다른 두 가지 실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고 그것들은 생명 현상의 두 측면으로 전체성을 이룬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따라서 호랑이에 대해서 말하는 것”(정신 현상)호랑이가 나타나는 것”(물리적 현상)은 우리가 생각하기에 전혀 다른 범주에 속하지만 하나인 세계에서는 연계된 것이고, 절대지는 그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이다.

    맨스필드는 그런 동시성 현상을 그의 전공인 물리학, 특히 양자역학으로 설명하는데, 그는 그 가운데서 양자세계의 비국소성”(non locality) 개념을 들고 나온다. 그에 의하면 사람들은 보통 시간과 공간은 서로 전혀 절대적으로 다른 범주에 속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서 광속(光速)을 넘어가는 조건이나 양자의 세계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하나인 스페이스타임 (spacetime)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조건에서 이루어지는 사건들 사이의 공간의 차이는 없어지고, 동시성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된다. 따라서 우리가 그 동안 절대적으로 갈라 놓았던 것들은 의미가 없어지고, 우리 삶에는 하나인 세계가 펼쳐지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참여적 우주(participatory universe)를 주장하고, 양자물리학의 세계와 무의식의 세계에서는 고전물리학과 의식에서 갈라놓았던 것들이 무의미해진다고 강조하였다. 그래서 빛은 물질적인 입자와 에너지인 파동으로 존재할 수 있고, 관찰자가 개입되는 순간 관찰 대상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요컨대, 의식에서 갈라 놓았던 수많은 것들은 우리 삶에 커다란 해악을 끼칠 수 있는 것이다.

    맨스필드는 그런 세계관을 가장 설명하는 것이 중도불교(Middle Way Buddhism)의 공() 사상이라고 주장한다. 중도불교에 의하면 우리 눈에 보이고 우리가 절대시하는 어떤 것들은 본질적 존재(inherent existence)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들은 지금 잠깐 인연(因緣) 때문에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존재할 뿐 인연이 흩어지면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절대시하고, 거기에 집착하여 고통을 당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을 내 마음 속에 있는 것들로 투사하고, 내 욕심대로만 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중도불교가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회의주의에 빠지는 것은 아니다. 중도불교는 그런 회의주의에 빠지지도 않고, 그것들을 절대시하지도 않는 중도(中道)를 가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저자는 분석심리학, 양자물리학, 중도불교 사상을 종합하면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실존적인 문제로 관심을 돌린다. 그러면서 그 대답 가운데 하나는 융의 개성화에 있지 않은가 하고 반문한다. 한 사람이 그가 타고난 본성을 있는 그대로 살면, 즉 마음속에 있는 수많은 거짓된 요소들에 휩쓸리지 않고 전체성을 이루고 살면 그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것이다. 그는 그것을 영혼 살리기(soul making)라고 불렀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언젠가 스러지지만 절대지는 영원하고, 우리 영혼이 그것을 추구하며 사는 것이 영원을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저자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던 폴 브런튼은 마음-본질이 의 전체 구조를 만든 진정한 근거로 인식될 때, 그것은 아직 태어나지 않아서 지금은 물론 앞으로도 죽지 않을 것으로 인식될 것이다. … 불멸을 하위 인격보다 진정한 자기의 상위 인격에 속하는 것으로 보는 이 관점은 결국 좌절된 욕망의 고뇌에 시달리게 되는 전자를 대신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한 가지 덧붙일 것은 본서에서 저자는 융의 동시성을 융과 달리 동시성이 체험자에게 깊은 정동을 일으키면서 개성화를 가져다 줄 때만 그것을 동시성이라고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융이 동시성이라고 한 것들 가운데는 비인과적 질서(acausal orderedness) 속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분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견해는 저자의 철저한 성격을 말해주는데, 우리가 융의 의견을 따르든지, 아니면 저자가 융의 이론을 한 단계 더 발달시킨 것이라고 판단하든지 큰 문제는 아니다. 오히려 저자가 주장한 비인과적 질서(acausal orderedness) 속에서 일어난 사건도 무의식 속에서 체험자의 개성화로 이끌어갔을지 모르는 것이다.

    아무쪼록 본서의 저자가 본인의 경우뿐만 아니라 수많은 지인들의 동시성 사례를 소개하면서 진솔하게 펼친 생각이 삶의 비슷한 골목에서 빛을 찾으려는 독자들에게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기를 간절히 빈다.

    저자 소개
    저자 : 빅터 맨스필드

    빅터 맨스필드 (저자)

    미국 코넬 대학교 천체물리학 박사, 콜게이트 대학교 물리학과 및 천문학과 교수. 그는 코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을 무렵부터 심층심리학과 동양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고, 물리학과 천문학과 교수를 하면서 동시에 인간의 영성에 대한 연구를 이론적으로는 물론 실천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및 인도에서 영적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성민 (역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II 대학교 졸업(Dr. de Théol). 협성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융연구원 상임교수. IAAP(국제분석심리학회) 정회원, C. G. 융학파정신분석가. 한국융분석가협회 전이사장. 월정분석심리학연구소장. 저 서 : 『분석심리학과 종교』, 『분석심리학과기독교』, 『분석심리학과 기독교신비주의』(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종교체험』, 『칼 융의 심리학과 종교읽기』, 『생명과 치유, 그리고 그리스도』, 『기독교영성의 추구와 분석심리학』(2020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신의 황혼의 시대와 새로운 신의 추구: 영지주의와 분석심리학』, C. G. 융으로 읽는 한국 민담』 등.

     

    이세형 (역자)

    미국 드루 대학교 졸업(Ph. D). 협성대학교 명예교수. 현재 푸른초장 심리상담센터 지도교수, 전 한국정신분석심리상담학회 회장. 저서: 『도의 신학』 외 4.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히스토리아 비테이 - 46억 년 전 지구 탄생부터 기후 변화와 AI까지 세계적 석학이 들려주는 생명의 빅히스토리최재천 | 지식서재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스즈키 도시타카 | 오팬하우스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우주플리즈 | 모티브
    화학자K의 추리 과학실 - 사건 파일 30개로 단숨에 필수 과학을 잡아라이광렬 | 블랙피쉬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김상욱 | 동아시아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려면 꼭 해결해야 하는 숨은 난제들잭 와이너스미스, 켈리 와이너스미스 | 알에이치코리아
    코스모스(100만 부 기념판)칼 세이건 | 사이언스북스
    춤추는 단백질 - 탄생 사랑 변신 그리고 죽음을 순환하는 생명의 과학샤히르 S. 리즈크, 매기 M. 핑크 | 흐름출판
    히스토리아 비테이 - 46억 년 전 지구 탄생부터 기후 변화와 AI까지 세계적 석학이 들려주는 생명의 빅히스토리최재천 | 지식서재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스즈키 도시타카 | 오팬하우스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우주플리즈 | 모티브
    화학자K의 추리 과학실 - 사건 파일 30개로 단숨에 필수 과학을 잡아라이광렬 | 블랙피쉬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김상욱 | 동아시아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려면 꼭 해결해야 하는 숨은 난제들잭 와이너스미스, 켈리 와이너스미스 | 알에이치코리아
    코스모스(100만 부 기념판)칼 세이건 | 사이언스북스
    춤추는 단백질 - 탄생 사랑 변신 그리고 죽음을 순환하는 생명의 과학샤히르 S. 리즈크, 매기 M. 핑크 | 흐름출판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