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MD추천
    • 베스트
    • 이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프랑켄슈타인(열린책들 테마 컬렉션 호러)

    • 메리 W. 셸리 저
    • 오숙은 역
    • 열린책들
    • 2026년 08월 15일
    10%13,32014,800
    적립금
    7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3,32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32925868
    쪽수32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댓글

    9월 영풍의발견, 여러분의 연휴 필수템을 알려주세요!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댓글

    9월 영풍의발견, 여러분의 연휴 필수템을 알려주세요!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괴물을 만들어 낸 것은 바로 인간이다”
    인간이 생명을 창조할 수 있다면, 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1816년 여름, 메리 셸리는 연인 퍼시 셸리와 함께 당대 영국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 바이런 경의 별장에 머물렀다. 폭풍우로 발이 묶인 어느 날, 바이런은 모인 이들에게 각자 무서운 이야기를 써보자고 제안한다.

    당시 유럽에서는 죽은 개구리의 다리에 전기 자극을 가하면 근육이 움직이는 실험이 알려졌는데, 이에 따라 메리 셸리는 죽은 신체를 조합해 전기 자극으로 생명을 되살릴 수 있다는 상상을 해보게 된다.

    바로 여기서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했다. 젊은 과학자 빅토어 프랑켄슈타인은 죽은 자의 뼈와 살을 모아 마침내 생명을 창조하지만, 그 끔찍한 모습이 살아나자 경악하여 피조물을 버리고 도망친다. 인간이 되고 싶은 피조물은 세상의 냉대와 배제 속에서 절망과 분노를 키워 간다.

    생명을 창조하려는 욕망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 2백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소설은 과학과 창조, 그리고 그에 따르는 책임이라는 섬뜩할 만큼 현재적인 질문을 던진다.

    목차

    [목 차]

    1831년판 서문
    1818년판 서문

    1부
    2부
    3부

    역자 해설: 현대의 프로메테우스, 우리의 또 다른 모습
    메리 W. 셸리 연보


    [본 문]

    삶에서 죽음으로, 그리고 죽음에서 삶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대한 예시로서 모든 인과 과정의 순간순간을 중단시켜 검토하고 분석하다 보니, 마침내 그 암흑 한가운데에서 갑작스러운 빛이 내게 쏟아졌다. 너무 환하고 신비하면서도 단순한 빛이어서, 나는 그것이 비추는 엄청난 전망에 어지럼증을 느꼈다.

    _ p.78

     

    나는 납골소에서 뼈를 구해 왔고, 부정한 손으로 인간 신체의 엄청난 비밀을 훼손시켰다. 집 꼭대기에 있는, 난간과 계단을 사이에 두고 다른 방들과 분리된 외딴 방, 아니 감방 같은 곳에서 나는 추잡한 창조 작업을 계속해 나갔다. 세밀한 작업에 몰두하느라 눈이 점점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해부학실과 도살장은 많은 재료를 대주는 창고였다. 인간적인 본능 때문에 역겨움을 참지 못하고 작업하다 고개를 돌린 적도 종종 있었지만 커져만 가는 열망은 나를 다그쳤고 결국 작업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_ p.78

     

    나는 그의 팔다리를 비례가 맞도록 구성했고 아름다운 외모의 특징들을 골라 짜 맞추었다. 아름답게 말이다! 신이시여! 누런 피부는 그 밑에서 움직이는 근육과 동맥을 간신히 가리고 있었다. 검은 머리칼은 윤기를 내며 흘러내렸고 이는 진주처럼 희었다. 그러나 이런 화려함은 그 축축한 눈, 그것이 들어앉은 희끄무레한 눈구멍과 거의 비슷한 색깔의 두 눈, 쭈글쭈글한 피부, 새까만 입술과 대조를 이루어 더욱 섬뜩하기만 했다.

    _ p.82

     

    내가 인간 세상에 내던진 존재, 내가 부여한 의지와 능력으로 방금 여기서처럼 공포를 심어 줄 수 있는 그 존재가 흡사 나 자신의 뱀파이어처럼, 무덤에서 풀려난 나 자신의 영혼처럼, 나를 사랑한 모든 자를 파멸시킬 수밖에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_ p.111

     

    당신은 자신의 피조물인 나를 미워하고 멸시하지만, 나와 당신은 둘 중 하나가 죽어야만 풀릴 끈으로 묶여 있소.

    _ p.143

     

    내 영혼은 사랑과 인간애로 빛났소. 하지만 나는 혼자, 처절하게 혼자가 아니오? 내 창조자인 당신조차 나를 미워하는데 나에게 아무 빚도 없는 당신의 동료 인간들에게 내가 무얼 바랄 수 있겠소?

    _ p.144 

     

    출판사 서평

    최초의 SF 소설이자 가장 오래 살아남은 괴물의 이야기
    19세기 천재 소설가 메리 셸리 대표작

    ★ 『뉴스위크』 선정 〈세계 100대 명저〉
    ★ 『옵서버』 선정 가장 위대한 소설 100선
    ★ 미국 대학 위원회 선정 SAT 추천 도서
    ★ BBC 선정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 100선
    ★ 피터 박스올 선정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1권의 책

    우리 본성의 알 수 없는 두려움을 자극해서 소름 끼치는 공포를 일으키는 그런 이야기, 독자로 하여금 두려워서 주위를 돌아보게 만들고,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맥박이 빨라지게 만드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 메리 W. 셸리

    최초의 SF 소설로 꼽히는 『프랑켄슈타인』은 200년 넘는 시간 동안 연극, 영화, 소설 등으로 수없이 재생산되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포 소설로 자리 잡은 고전이다. 잘 알려져 있듯, 시인 바이런 경의 〈괴담을 써보자〉는 제안이 메리 W. 셸리가 이 작품을 쓰는 계기가 되었는데, 〈내가 무섭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무서울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녀는 독자들을 오싹하게 만들 글을 써나갔다. 영국의 낭만주의 전통을 따르는 셸리는 〈인간이 한 어떤 노력의 결과가 이 세계를 창조한 조물주의 엄청난 메커니즘을 조롱하게 된다면 그 무엇보다 무서울 것〉이라는 착상에서 출발했다. 찰스 다윈을 비롯한 당대의 생리학자, 과학자들이 이룬 과학적 발견과 기술 발전을 토대로 한 인류의 가능성에 대한 무한한 믿음을 바탕으로, 모든 것을 알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이 더해질 때, 우리가 맞닥뜨리게 될 것에 대한 근원적인 공포를 이 작품은 드러낸다. 탄탄하고 일관된 상상력으로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프랑켄슈타인』은 SF 소설의 효시로 불리며, 인간 존재의 복잡한 욕망과 공포의 원형을 드러내는 불멸의 고전이다.

    인간 본성의 진실, 불가해한 욕망의 파멸
    근원적인 공포를 탁월하게 서술한 동시대의 고전

    연금술과 자연 과학을 공부한 젊은 과학자 빅토어 프랑켄슈타인은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 연구에 전념한다. 납골소에서 구해 온 뼈들로 팔다리를 비례에 맞게 구성하고 아름다운 외모의 특징들을 골라 짜 맞춘, 키 2미터 40센티미터의 움직이는 생명체가 마침내 탄생한다. 검은 머리칼은 윤기를 내며 흘러내렸고 치아는 진주처럼 희었다. 그러나 이런 화려함은 그 축축한 눈, 두 눈이 들어앉은 희끄무레한 눈구멍, 쭈글쭈글한 피부, 새까만 입술과 대조를 이루어 더욱 섬뜩하기만 했다. 어느 날 동생 윌리엄이 살해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빅토어는, 살인자가 바로 자신이 만들어 낸 그 괴물임을 직감하고 피할 수 없는 비극 속으로 휩쓸려 들어간다.

    이 작품은 당대 기술 발전에 따른 인류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낙관에서 출발해, 믿음 아래 들끓는 인간의 욕망과 불안을 날카로운 직관으로 꿰뚫으며 인간 존재의 의미에 대한 질문으로 뻗어 나간다. 1831년판 서문에서 셸리는 〈포괄적이면서 또 당당하게, 인간적인 열정을 그려 내고〉 싶었다고 쓴다. 그리스의 비극 서사시 『일리아스』와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한여름 밤의 꿈』, 밀턴의 『실낙원』처럼, 인간 본성에 대한 진실을 그대로 담아내는 동시에, 인간이 지닌 섬세하고 다양한 감정을 탁월하게 묘사한 독창적인 소설을 완성했다. 이 작품은 비극적 창조물인 괴물의 시선으로, 인간이 되고 싶었으나 결코 받아들여지지 못한 자를 서술자 삼아 인간이 타인에게 긋는 경계선과 배제의 폭력을 드러낸다. 작가는 괴물 안에 자리한 좌절과 슬픔, 분노와 배신, 사랑과 연민을 펼쳐 보이며, 인간됨에 관한 사유를 정연하고 섬세한 언어로 담아낸다. 다른 존재를 향한 인간의 폭력과 배제에 대한 이러한 통찰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프랑켄슈타인과 그가 만들어 낸 피조물 간의 관계와 대화를 통해, 불가해한 욕망, 공포, 두려움, 죄책감, 도피, 동정심, 연민, 절망과 분노와 같은 인간 존재의 복잡성과 모순을 보여 주는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강렬한 질문을 던진다. 서간문, 액자식 구성 등 흥미롭고 다양한 형식으로 전개되는 『프랑켄슈타인』은, 최초의 SF 소설이자 공포 소설의 고전으로서 여전히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강렬한 영감을 주고 있다.

    고전을 다시 고르는 순간, 새로운 이야기가 보인다
    하나의 테마, 새로운 얼굴로 만나는 세계문학, 열린책들 테마 컬렉션

    수많은 세계문학 가운데 지금 나의 취향에 맞는 한 권을 발견하는 일은 쉽지 않다. 충실한 번역과 완성도 높은 편집, 고전의 가치를 오롯이 담아내는 장정과 디자인으로 3백 권에 달하는 세계문학 전집을 펴내 온 열린책들이 이제 그 방대한 서가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독서의 길을 제안한다.

    열린책들 〈테마 컬렉션〉은 세계문학의 서로 다른 작품들을 하나의 테마로 엮어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다. 시대와 작가, 장르를 넘어 테마에 맞춰 장정과 표지를 새롭게 구성하고, 오래도록 곁에 두고 꺼내 보는 고전에 걸맞게 만듦새에도 공을 들였다. 작품의 품격을 감각적으로 구현한 디자인을 통해 읽고, 보는 즐거움과 소장하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의 풍성한 목록에 테마라는 시선을 더해, 독자의 관심사와 취향에 따라 고전에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테마 컬렉션〉은 작품과 작품 사이의 연결을 발견하고, 한 권을 넘어 하나의 테마로 세계문학을 다시 읽는 또 하나의 방법을 제안한다.

    여름의 한가운데 처음 선보이는 〈테마 컬렉션〉의 첫 번째 테마는 〈호러〉다. 고딕 호러의 대표작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환상과 공포, 추리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에드거 앨런 포의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최초의 SF 소설로 불리는 메리 W.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을 한자리에 모았다. 흡혈귀와 괴물, 광기라는 서로 다른 공포의 얼굴들로 인간의 가장 오래된 두려움과 욕망, 본성을 들여다보는 세 작품과 함께, 서늘하고 매혹적인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저자 : 메리 W. 셸리

    메리 셸리(Mary Shelley)(저자) 

    1797년 영국 런던에서 급진 정치사상가인 윌리엄 고드윈과 여성주의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시인 P.B.셸리의 두 번째 아내이다. 어머니는 그녀가 태어난 지 11일 만에 산욕열로 사망한다. 1814년, 17세였던 메리는 유부남이었던 시인 퍼시 비시 셸리를 만나 사랑에 빠져 외국으로 도피 행각을 벌인다. 1816년, 셸리의 아내가 자살하자 메리는 셸리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그녀는 스위스 제네바 근처에서 지내면서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1818)을 구상한다. 스위스 체재 중에 쓴 『프랑켄슈타인』(1818)은 남편과 시인 바이런에게서 힌트를 얻은 것으로, 인간과 똑같은 능력을 갖춘 기괴한 형상의 거대한 인조인간을 다룸으로써 오늘날 과학소설(SF)의 선구가 되었다.

    1822년, 남편 셸리가 항해를 떠났다가 바다에서 실종된다. 그래서 그녀는 25세에 혼자가 되고, 네 명의 아이 중 셋을 잃는 비극을 겪게 된다. 그녀는 재혼하지 않고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간다. 당시 산업혁명의 여파로 에너지 활용에 관한 과학 연구가 많았는데, 메리 셸리는 ‘갈바니즘’(galvanism)이라는 생체전기 실험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당대의 첨단과학 이론을 적극 활용하여 새 기술이 가져올 가능성과 이에 따르는 윤리와 책임이라는 담론을 독창적인 이야기에 엮었다.

    1823년에는 역사 소설 『발퍼가(Valperga)』가 출간되고, 1826년에는 전염병에 걸려 인류가 단 한 사람만 남고 전멸하는 과학 소설 『마지막 사람(The last Man)』이 출간된다. 이후에도 역사 소설 『퍼킨 워벡의 행운(The Fortunes of Perkin Warbeck)』(1830), 자전적 소설 『로도어(Lodore)』(1835), 마지막 소설 『포크너(Falkner)』(1837)가 차례로 출간된다. 1839년에 남편의 전집을 편집 및 출판했다. 그녀는 1851년 2월 1일, 투병 끝에 5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한다.

    대표 작품으로는 『프랑켄슈타인』, 『최후의 인간』, 『퍼킨 워벡의 풍운: 로맨스』, 『로도어』, 『포크너』 등이 있다.

    *

    오숙은(역자)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실에서 일한 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게으름 예찬』, 『정글 북』, 『사랑학 개론』, 『단테의 신곡에 관하여』, 『공감 연습』, 『위작의 기술』, 『브루클린』, 『프랑켄슈타인』, 『노예 12년』, 『궁극의 리스트』, 『추의 역사』,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섬뜩섬뜩 삼각법』 등 [앗, 시리즈] 여러 권과 『가볍게 읽는 시간 인문학』 [주니어 론리플래닛]시리즈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 외 파리, 뉴욕, 로마, 『식물의 힘』『회색 세상에서』 등이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