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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핫지의 조직신학 세트(전3권)

    • 찰스 핫지 저
    • 문병호, 김재모, 이성훈, 김경필 역
    • 생명의말씀사
    • 2026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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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04701308
    쪽수3528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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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아우구스티누스, 존 칼빈, 웨스트민스터 표준 문서들의 가르침에 선

    정통 개혁신학자 찰스 핫지의 필생의 연구 업적,

    신학적 보수성과 청교도적 경건성을 견지한 정통 개혁신학의 표준 체계서

    국내 개혁신학 최고의 석학 문병호 교수가

    대표 번역하고 편찬한 최초의 완역 한글판 출간

    초대 교부들로부터 칼빈을 거쳐 역대 유수의 개혁신학자들이 제시한 역사적, 신학적 논거에 대한 충실한 번역

    전체 본문과 각주의 교리적 맥락, 문체, 용어의 일관성 확립

    1,100여 개의 편찬자 주 포함 총 3,200여 개의 주해적 각주 수록

    프랑스어, 독일어, 헬라어, 히브리어, 라틴어 등의 비영어권 인용문의 원문 제시

    성경 색인, 인명 색인, 주제 색인 등의 부록 포함

     

    성경적 조직신학의 시원적 전형이자 칼빈신학의 계보를 잇는

    보수 언약신학의 결정체로 인정받는 개혁주의 정통 신학의 표준 교과서

    칼빈은 오직 성경의 신학만을 성경적 신학이라고 여기고 성경 전체를 교리 조목별로 가르치고 변증한 『기독교 강요』를 저술하여 개혁신학의 체계를 수립하였다. 미국 장로교 신학은 칼빈의 신학을 원석으로 삼고 잉글랜드 청교도와 스코틀랜드 장로교를 모본으로 하며 유럽 대륙의 정통 개혁신학을 가미하여 형성되었던바, 그 주역인 찰스 핫지의 『조직신학』은 바빙크의 『개혁교의학』과 더불어 『기독교 강요』의 계보를 잇는 개혁교회의 최고 유산으로서 교리사적 ․ 신학적 ․ 교회적 위상을 지닌다. 프린스턴 신학교 구학파의 계보를 잇는 A. A. 핫지, 워필드 및 그 후예들이 본서를 교본으로 삼고 자기들의 조직신학서를 별도로 저술하지 않았음이 이를 방증한다.

    한국 장로교 보수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은 개혁신학적 정통성과 청교도적 경건성을 견지하고 프린스턴 신학교 구학파의 적자들임을 자처하며 핫지의 『조직신학』을 신앙과 삶의 제일 교본으로 삼는 데 어떤 이의도 갖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서는 A. A. 핫지의 『신학 개요』,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신학』,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등과는 달리 여태껏 한글판으로 완역되지 않았다. 이제 비로소 ‘19세기의 세계적 칼빈주의자라는 이름에 걸맞은 찰스 핫지의 신학적 대의와 근거를 그의 대작 『조직신학』의 국내 최초 완전 번역본에서 확인하게 될 것이며, 그만큼 본서의 번역이 지금에서야 이루어진 데 대한 만시지탄도 더하게 될 것이다.

    왜 핫지의 『조직신학』이 이 시대에 번역되어야 하는가?

    첫째, 개혁신학의 정통성은 그 기치가 원천들 중의 원천오직 기록된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데 있는바, 본서는 오직성경 그 전체각각에 계시된, ‘성경의 사실들만을 성경적 사실들이라고 여기고 신학 함의 대상으로 삼는, 순수하고 건전하며 참된 신학을 견지하기 때문이다.

    둘째, 본서는 이러한 성경의 사실들 전체를 교리 조목별로 분류하여 서론-신론-인간론(인죄론)-기독론-구원론-[교회론]-종말론의 구조로 종합적 ․ 체계적으로 다룬 전형적인 정통 개혁파 조직신학서로서, 성경을 더함과 뺌이 없이 가르치고, 성경의 진리를 믿음으로써 받아들여 고백하는 데 이르며, 옳은 것은 세우고 그른 것은 폐하는, 교훈적 · 고백적 · 변증적 성격을 함의하는 시대를 뛰어넘는 대작이기 때문이다.

    셋째, 본서는 칼빈신학이 개혁파 정통신학으로 심화되는 과정에서 유럽 각지에서 개진된 유럽 대륙 개혁신학과 잉글랜드 청교도와 스코틀랜드 장로교 및 이들의 영향을 받은 미국 장로교의 영미 개혁신학을 대변하는 바로 그 한 권의 책으로서, 정통 개혁신학에 서 있는 한국 장로교 신학의 제일 교본이 되기 때문이다.

    넷째, 본서는 신학과 인문학, 믿음과 이성, 복음과 도덕, 계시와 역사, 당위와 공리, 수용과 비평 등 서로 대적인 것들이 상충되거나 상보되거나 융합되거나 하는 전환기적 상황에 놓여 있었던 19세기의 신학적 토양에서 매 교리적 사안에 대해 성경적 사실들로부터 도출되는 절대적인 답을 제시하고자 저술되었던바, 세속 철학의 잣대로 실존주의적이고 다원적인 성경 해석을 감행하고 기독교의 근본 진리들로부터 벗어나 비()기독교적, ()기독교적, ()기독교적 일탈을 일삼는 오늘날의 시대적 도전에 구체적으로 응수함과 더불어, 더 나아가 성경적 사실들에 대한 엄정한 분석과 실제적 적용을 조화롭게 추구함으로써 교회 내외적인 문제 전반에 대한 절대적인 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차

    [목 차]

    대표 역자 겸 편찬자 논단

    찰스 핫지의 『조직신학』

    1. 핫지의 자화상: 정통 개혁신학자, 미국 칼빈주의자, 보수 장로교 신학자

    2. 핫지의 『조직신학』: 전권 목차별 교리적 요체와 변증

    3. 핫지의 『조직신학』의 교리사적 의의와 가치: 칼빈, 투레틴, 바빙크에 비추어

    4. 핫지의 『조직신학』에 개진된 정통 개혁신학의 요체 열여섯 가지

    5. 핫지의 『조직신학』에 관련된 주요 논쟁의 허실

    신학 방법: 단지 학문적 귀납법이 아닌 성경적 귀납법, 성경의 영감과 무오 | 에드워즈 신학에 대한 선별적 수용 | 슐라이어마허 신학에 대한 거부 | 삼위일체론: 종속설을 거부하는 정통적 입장 | 타락과 구원: 아담의 죄와 그리스도의 의의 직접 전가 | 성찬에 있어서의 그리스도의 현존: 영적 임재설

    6. 핫지의 『조직신학』의 교리사적 의의와 가치 및 영향

    7. 본서 번역의 당위성과 편찬의 주안점

     

    1

    찰스 핫지의 조직신학

     

    [서론]

    1장 방법론

    1. 학문으로서의 신학

    신학적 체계의 필요성

    2. 신학적 방법

    3. 사변적 방법

    이신론적 합리주의 형태 | 교조주의 형태 | 초월주의자들

    4. 신비주의 방법

    신학에 적용된 신비주의 | 신비주의 방법의 결과

    5. 귀납적 방법

    5.1. 신학에 적용되는 귀납적 방법

    사실들의 수집 | 신학자는 과학자와 동일한 규칙에 의해 인도를 받아야 함 | 완전한 귀납의 필요성 | 원리는 사실들로부터 연역되어야만 함

    6. 성경은 신학의 사실들 모두를 포함함

    성령의 가르침

     

    2장 신학

    1. 신학의 본질

    신학의 정의

    2. 자연의 사실들은 하나님을 계시함

    2.1. 위의 논증에 대한 답변

    2.2. 자연신학에 대한 성경적 논증

    3. 자연신학의 불충분성

    3.1. 인간의 구원, 유아의 구원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3.2. 성인의 심판에 관한 조항

    3.3. 정죄 아래 있는 모든 인간

    3.4. 구원의 필연적 조건들

    3.5. 반론들

    4. 기독교 신학

     

    3장 합리주의

    1. 단어의 의미와 용법

    2. 이신론적 합리주의

    2.1. 초자연적 계시의 가능성

    2.2. 초자연적 계시의 필연성

    2.3. 성경에 포함된 계시

    예언들에 의한 논증 | 복음의 효과에 의한 논증

    3. 합리주의의 둘째 형태

    3.1. 이 합리주의의 본질

    3.2. 반박

    3.3. 역사

    독일의 합리주의

    4. 합리주의의 셋째 형태, 교조주의

    4.1. 용어의 의미

    볼프주의

    4.2. 논박

    교조주의에 대한 성경의 반대 증거

    5. 종교의 문제에서 이성의 고유한 기능

    5.1. 계시의 수납에 필수적인 이성

    지식과 이해의 차이

    5.2. 계시의 신빙성을 판단하는 이성

    불가능한 것을 믿는 것은 불가능함 | 불가능한 것 | 이성의 이러한 특권에 대한 증거

    5.3. 계시의 증거를 판단해야만 하는 이성

    6. 철학과 계시의 관계

    철학과 신학의 공통 영역 | 철학자와 신학자는 통일성을 추구해야만 함 | 사실들의 권위 | 철학의 권위보다 높은 성경의 권위

    7. 믿음의 문제에서 감각의 기능

     

    4장 신비주의

    1. 열광주의와 신비주의의 차이

    1.1. 신비주의라는 용어의 철학적 용법

    1.2. 복음적 기독교인들을 신비주의자라고 부르는 의미

    1.3. 감정을 지식의 원천으로 만드는 체계

    슐라이어마허의 이론

    1.4. 교회사에 등장하는 신비주의

    신비주의는 영적 조명교리와 다름 | 신비주의는 성령의 인도교리와 다름 | 신비주의는 일반 은혜교리와 다름

    2. 초대교회의 신비주의

    2.1. 몬타누스주의

    2.2. 위디오니시우스 아레오파기타

    신플라톤주의 | 위디오니시우스의 글들에 영향력이 있었던 이유

    3. 중세 시대의 신비주의

    3.1. 중세 시대의 일반적 특징

    첫째 부류의 중세 신학자들 | 둘째 부류의 신학자들

    3.2. 중세의 신비주의

    신비주의의 범신론적 경향 | 복음적 신비주의

    4. 종교개혁과 그 후의 신비주의

    4.1. 일반 사람들의 마음에 미친 종교개혁의 효과

    대중적인 혼란은 종교개혁의 결과가 아니었음

    4.2. 신비주의적 종교개혁가들

    슈벤크펠트 | 이후의 신비주의자들

    5. 정적주의

    5.1. 일반적 특성

    5.2. 이 운동의 지도자들

    귀용 부인

    6. 퀘이커파

    6.1. 기원과 초기 역사

    6.2. 교리

    정통 퀘이커 교도들의 교리들 | 비정통 퀘이커 교도들

    6.3. 모든 인간에게 부여된 내적 빛에 대한 퀘이커 교리

    바클레이의 견해

    7. 신비주의 이론에 대한 반론

    신비주의는 성경에 기초하지 아니함 | 신비주의는 성경에 반함 | 경험의 사실에 반함 | 내적 암시의 출처를 판단할 기준의 부재 | 악을 생산하는 교리

     

    5장 신앙의 규범에 관한 로마 가톨릭 교리

    1. 교리의 진술

    2. 성경에 관한 로마 가톨릭의 교리

    성경의 불완전성 | 성경의 모호성 | 라틴 불가타 성경

    3. 전통

    트렌트 교리

    4. 교사로서의 교회의 직무

    교회 내 기관의 무류성 | 트랜스몬테인 이론

    5. 가톨릭 교리의 고찰

    6. 전통에 관한 가톨릭 교리의 고찰

    6.1. 전통과 신앙의 유비의 차이

    6.2. 만장일치에 대한 가톨릭과 개신교 교리의 차이점

    6.3. 전통과 발달

    현대의 발달 이론 | 일부 로마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발달 교리 | 실제적 질문

    6.4. 전통 교리에 대한 반박

    신적 중재에 대한 약속의 부재 | 기준의 부재 | 만장일치는 기준이 아님 | 합의 이론의 증거 부족 | 사람들이 접근할 수 없는 전통 | 성경의 권위를 파괴하는 전통 | 전통의 권위에 근거해 성경을 받은 것이 아님

    7. 교회의 교사로서의 직무

    7.1. 본 주제에 관한 가톨릭 교리

    7.2. 교회에 대한 가톨릭의 정의는 로마교의 현재 상태에 근거함

    7.3. 그릇된 교회론에 기초한 로마교의 무류성 교리

    교회의 본질에 대한 개신교 교리 | 반대되는 교회론들 | 개신교 교회론의 증명

    7.4. 거짓 전제인 사도의 영속성에 기초한 무류성 교리

    현대의 고위 성직자는 사도가 아님

    7.5. 무류성은 그리스도의 약속에 대한 그릇된 해석에 기초함

    7.6. 사실과 모순되는 교리

    아리우스의 배역 | 이 논증에 대한 로마교의 얼버무리기 | 로마교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교리를 거부함

    7.7. 로마교는 지금도 오류를 가르침

    7.8. 교회의 무류성이 종교적 또는 시민적 자유와 양립 불가능함을 인식함

     

    6장 개신교의 신앙의 규범

    1. 이 교리의 진술

    정경

    2.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무오한 성경

    2.1. 영감의 본질과 정의

    2.2. 영감의 초자연성

    2.3. 계시와 영감의 차이

    2.4. 영감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기관

    2.5. 교리의 증명

    선지자라는 단어의 의미로부터의 논증 |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선지자는 말했음 | 신약 성경 저자들의 영감 | 바울의 증언

    2.6. 영감은 성경의 모든 부분에 동등하게 적용됨

    2.7. 영감의 영역은 단어까지 포함함

    완전 영감

    2.8. 본 교리를 지지할 때 일반적으로 고려할 사항들

    2.9. 반론들

    차이점 및 오류들 | 역사적 및 과학적 반대

    3. 반대 이론들

    3.1. 자연주의 교리

    슐라이어마허의 이론 | 슐라이어마허 이론에 대한 반박

    3.2. 은혜 영감

    영감이 모든 신자에게 일반적인 것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들

    3.3. 부분 영감

    4. 성경의 완전성

    5. 성경의 명료성과 사적인 판단권

    신자들은 성경을 탐구하라는 명령을 받음

    6. 해석의 규범들

     

    [1부 신론]

    1장 하나님 개념의 기원

    1.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생득적임

    1.1. 생득적 지식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1.2.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생득적이라는 증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보편적임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보편적이라는 가정에 대한 반론 |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필연성

    2.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추론의 방법을 통해 획득되는 것이 아님

    3.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전통에 배타적으로 기인하지 않음

    4. 하나님의 존재는 증명이 가능한가?

     

    2장 유신론

    1. 존재론적 논증

    데카르트의 논증 | 클라크의 논증 | 쿠쟁의 논증

    2. 우주론적 논증

    2.1. 인과관계

    본 주제에 관한 일반적인 교리 | 원인의 필연성에 대한 직관적인 확신

    2.2. 세계는 결과임

    역사적인 논증 | 지질학적 논증

    2.3. 반론과 흄의 원칙

    둘째 반론

    3. 목적론적 논증

    3.1. 논증의 본성

    3.2. 세상에 존재하는 설계의 증거

    단일 기관들 가운데 드러나는 설계 | 두 신체 기관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설계 | 동물의 본능에 따른 기관의 적응 | 예견으로부터의 논증 | 식물체들 | 자연의 적응으로부터의 논증 | 지구 위의 모든 살아 있는 피조물은 유기적 관계를 가짐 | 세계가 인간을 위해 설계되었다는 증거 | 우주적 배치

    4. 설계론에 대한 반론들

    4.1. 목적인에 대한 거부

    4.2. 흄과 칸트의 반론

    반론에 대한 답변

    4.3. 갖가지 반론

    쓸모없는 기관 | 본능

    5. 도덕적 논증 혹은 인류학적 논증

    5.1. 논증의 본성

    5.2. 지성의 존재로부터의 논증

    5.3. 영혼의 본성으로부터의 논증

    5.4. 인간의 도덕적 본성으로부터의 논증

    도덕적 감정은 교육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님

     

    3장 반유신 이론들

    1. 반유신론의 의미

    무신론 | 무신론은 가능한가?

    2. 다신론

    3. 물활론

    4. 유물론

    4.1. 에피쿠로스의 가르침

    4.2. 18세기 잉글랜드의 유물론

    로크 | 하틀리 | 프리스틀리

    4.3. 18세기 프랑스의 유물론

    4.4. 실증주의

    평가 | 실증주의의 실천적 적용

    4.5. 학문적 유물론

    주요 원리들 | 물리적인 힘과 생명적인 힘의 상관관계 | 카펜터의 이론 | 더 진보된 견해들 | 물리적인 힘과 생명의 힘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증 | 동물적인 생명 | 정신 현상 | 독일 물리학자들

    4.6. 반론

    유물론은 의식의 사실들과 모순됨 | 유물론은 이성의 진리들을 반박함 | 유물론은 경험의 사실들과 일치하지 않음 | 유물론은 무신론적임 | 물리적인 힘과 생명력과 정신적인 힘의 상관관계 | 상관관계에 대한 이러한 논증은 부당함 | 유비로부터의 논증 | 유물론자들의 추가 논증들 | 물리적인 힘과 생명력과 정신적인 힘의 상관관계 이론에 대한 직접적인 반론 | 헨리 | 비일 | 월리스 | 생명력과 물리적인 힘은 전환되지 못함 | 자연주의자 월리스

    5. 범신론

    5.1. 범신론이란 무엇인가?

    본 체계의 일반적인 원리들 | 범신론의 역사

    5.2. 브라만의 범신론

    힌두교는 원래부터 일신교가 아니었음 | 힌두교는 범신론임 | 무한한 존재와 세계와의 관계 | 범신론과 다신론의 관계 | 범신론이 종교에 미치는 영향 | 힌두교 예배의 특징 | 힌두교의 인간론 | 힌두교의 사회생활에 대한 범신론의 영향

    5.3. 헬라 범신론

    이오니아 학파 | 엘레아 학파 | 스토아 학파 | 플라톤 | 이데아 | 플라톤의 철학에서 이데아와 하나님과의 관계 | 플라톤의 우주생성론 | 영혼의 본성 | 아리스토텔레스

    5.4. 중세의 범신론

    신플라톤주의자들 | 에리우게나

    5.5. 현대의 범신론

    스피노자

    5.6. 결론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

    1. 하나님은 알려지실 수 있음

    1.1. 질문에 대한 진술

    하나님은 상상 불가함 | 하나님의 불가해하심 | 하나님에 대한 우리 지식은 부분적임

    1.2.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아는가?

    1.3. 이 방법이 신뢰할 만하다는 증거

    우리의 도덕적 본성은 하나님에 대한 이 개념을 요구함 | 우리의 종교적 본성도 동일하게 요구함 | 하나님에 대한 자연 계시로부터의 논증 | 성경의 논증 |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으로부터의 논증

    2. 하나님은 완전하게는 알려지실 수 없음

    해밀턴의 논증 | 오직 무한자만이 무한자를 알 수 있음 | 무한자는 알 수 없음 | 절대자는 원인일 수 없음 | 해밀턴의 논증이 도출한 결론

    3. 해밀턴의 교리

    3.1. 하나님은 지식의 대상이 아니라 신앙의 대상이심

    다른 종류의 무지 | 인간이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을 해밀턴이 부정한다는 증거 | 신앙의 대상으로서의 하나님에 대한 해밀턴의 교리 | 생각할 수 없는 것, 또는 불가능한 것은 신앙의 대상일 수 없음 | 지식은 신앙에 필수적임

    3.2. 규준적 지식

    규준적 지식 교리에 대한 반론

    3.3. 이론 전체에 대한 반론

    지식에 대한 그릇된 정의 | 지식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 해밀턴의 교리는 회의론으로 이끎 | 초자연적 계시의 필요성

     

    5장 하나님의 본성과 속성들

    1. 하나님에 대한 정의

    하나님의 존재

    2.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속성과 본질의 관계 | 하나님의 속성 | 하나님의 속성은 단지 우리의 개념 속에서만 다른 것은 아님 | 하나님의 속성은 인과관계로 축소되어서는 안 됨 | 신적 속성들 서로는 잠재적으로 다름

    3. 하나님의 속성의 분류

    4. 하나님의 영성

    4.1. “이라는 단어의 의미

    4.2. 하나님의 영성에 귀결되는 결과

    성경은 이러한 견해들을 확정함

    5. 무한성

    무한 개념은 단지 부정적인 것만이 아님

    5.1. 무한자는 만유가 아님

    5.2. 공간과 관련된 하나님의 무한성

    6. 영원성

    6.1. 성경적 교리

    6.2. 철학적 견해

    현대 철학의 견해

    7. 불변성

    철학적 진술 | 하나님의 절대적 속성이 인격성과 일치하지 않음에 대해

    8. 지식

    8.1. 지식의 본성

    범신론적 이론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가능성을 배제함 | 지식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아야 함 | 이 주제에 관한 성경의 교리

    8.2. 신적 지식의 대상들

    현실태와 가능태

    8.3. 중간지식

    이 구별의 기원

    8.4. 예지

    8.5. 하나님의 지혜

    9. 하나님의 의지

    9.1. 용어의 의미

    9.2. 하나님의 의지의 자유

    9.3. 하나님의 작정적 의지와 교훈적 의지

    9.4. 선행적 의지와 후행적 의지

    9.5. 절대적 의지와 조건적 의지

    9.6. 도덕적 의무의 근거로서의 하나님의 의지

    10. 하나님의 능력

    10.1. 능력의 본성 혹은 이 개념의 기원

    10.2. 전능하심

    10.3. 능력의 부정

    10.4. 절대적 능력

    절대 권능과 정서 권능

    10.5. 의지와 능력의 혼동

    이 교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파괴함

    11. 하나님의 거룩하심

    하나님께 도덕적 속성을 돌리는 것을 부인하도록 재촉하는 이유들

    12. 공의

    12.1. 용어의 의미

    12.2. 죄와 관련된 정의

    12.3. 범법자의 개혁은 형벌의 주요 목적이 아님

    12.4. 범죄 예방은 형벌의 주요한 목표가 아님

    낙관적인 이론 | 성경 교리의 증명 | 신자들의 신앙 경험으로부터의 논증 | 공의에 대한 감각은 기독교 문화로부터 비롯되지 않음 |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부터의 논증 | 죄와 비참함의 관계로부터의 논증 | 무름과 칭의에 대한 성경 교리로부터의 논증 | 바울의 논증

    12.5. 공의의 본성에 대한 철학적 견해

    13. 하나님의 선

    13.1. 성경 교리

    자애 | 사랑

    13.2. 악의 실존

    죄에 대한 부정을 수반하는 이론들 | 죄는 최고선을 위한 필연적인 수단으로 간주됨 | 이 이론에 대한 반론들 | 하나님이 도덕 체계에서 죄를 예방할 수 없다는 교리 | 성경적 교리

    14. 하나님의 진리

    15. 주권

     

    6장 삼위일체

    1. 서언

    2. 삼위일체 교리의 성경적 양식

    2.1. 삼위일체 교리의 성경적 양식은 무엇인가?

    2.2.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성경적 증명

    신적 계시의 점진적 특성 | 세례 공식 | 사도적 축복

    3. 전환기

    3.1.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더욱 명확한 서술의 필요

    3.2. 오류와 충돌

    영지주의자들 | 플라톤주의화를 시도한 사람들 | 오리게네스의 교리 | 사벨리우스주의 이론 | 아리우스주의

    4. 삼위일체에 관하여 니케아 공의회에서 제시된 교회 교리

    4.1. 니케아 공의회의 회집 목적

    공의회 회원들 사이의 견해의 차이 | 반아리우스주의자들 | 정교회

    4.2. 콘스탄티노플 공의회. 그리고 이른바 아타나시오스 신경

    아타나시오스 신경

    5. 이 공의회들에 의해서 결정된 점들

    5.1. 사벨리우스주의에 대한 반박

    5.2. 아리우스주의자들과 반아리우스주의자들에 대한 반박

    5.3. 삼위일체의 인격들의 상호 관계

    6. 니케아 교리 고찰

    6.1. 종속

    6.2. 영원한 나심

    6.3. 영원한 아들이심

    영원한 아들이심 교리에 대한 반론 | 시편 27| 사도행전 1332-33| 누가복음 135

    6.4. 삼위일체의 다른 인격들에 대한 성령의 관계

    7. 삼위일체 교리의 철학적 양식

    범신론적 삼위일체론

     

    7장 그리스도의 신성

    1. 구약의 증언

    원복음 | 여호와와 여호와의 천사(사자)

    1.1. 창세기

    1.2. 구약의 다른 역사서

    1.3. 이 본문들에 대한 다양한 설명 방식

    1.4. 시편

    1.5. 선지서

    2. 그리스도에 관한 신약의 가르침의 일반적 특성들

    2.1. 그리스도께서 주라고 불리시는 의미

    2.2. 우리의 종교적 정서의 대상으로서 제시된 그리스도

    2.3.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백성 및 세계와 지니시는 관계들

    선생으로서의 그리스도의 권위 | 모든 피조물에 대한 그리스도의 다스림

    2.4. 그리스도의 약속들의 성격

    2.5. 자연에 대한 그리스도의 다스림

    3. 그리스도의 신성을 가르치는 특별한 본문들

    3.1. 요한 문헌

    요한복음의 다른 본문들 | 우리 주님의 마지막 강화 | 요한 서신들 | 요한계시록

    3.2. 바울 서신들

    고린도전·후서 | 갈라디아서 | 에베소서 | 빌립보서 | 골로새서 | 목회 서신들 | 히브리서 | 신약의 다른 저자들

     

    8장 성령

    1. 성령의 본성

    1.1. 성령의 인격성

    성령의 인격성에 대한 증거

    1.2. 성령의 신성

    성령의 성부와의 관계 및 성자와의 관계

    2. 성령의 직분

    2.1. 자연에 있어서

    모든 지적 삶의 원천이신 성령

    2.2. 구속 사역에 있어서 성령의 직분

    3. 성령에 관한 교리의 역사

     

    9장 하나님의 작정

    1. 작정의 본질

    1.1. 하나님의 영광이 그분의 모든 작정의 목적인임

    1.2. 하나의 목적으로 환원되는 작정들

    1.3. 하나님의 작정은 영원함

    1.4. 하나님의 작정은 불변함

    1.5. 하나님의 작정은 자유로움

    1.6. 하나님의 작정은 분명히 효과적임

    1.7. 하나님의 작정은 모든 사건과 관련됨

    자유로운 행동들도 예결됨

    2. 하나님의 작정 교리에 대한 반론들

    2.1. 예결은 자유 행위와 불일치한다는 반론

    2.2. 죄의 작정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불일치함

    2.3. 작정 교리는 모든 노력에 대한 동기를 파괴함

    2.4. 작정론은 운명론임

     

    10장 창조

    1. 우주의 기원에 관한 다양한 이론

    순전히 물리적인 이론 | 자연 자체에 지성이 있음을 가정하는 이론들 | 성경적 교리

    2. 간접 창조와 직접 창조

    3. 교리의 증거

    4. 이 교리에 대한 반론들

    상기의 반론들에 대한 답변

    5. 창조의 설계

    창조의 계획에 관한 성경적 교리

    6. 창조에 대한 모세의 기사

    모세의 창조 기사에 대한 반론들 | 지질학과 성경

     

    11장 섭리

    1. 보존

    보존의 성격 | 보존은 창조의 지속이 아님 | 주제에 대한 성경적 교리

    2. 통치

    교리의 진술

    2.1. 교리의 증거

    정신의 작동을 증거로 삼는 증명은 어디에나 있음 | 우리의 종교적 본성으로부터의 논증 | 예언들과 약속들로부터의 논증 | 경험으로부터의 논증

    2.2. 성경은 자연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가르침

    동물 세계에 미치는 섭리 | 민족들에 대한 섭리 | 개인들에 대한 섭리 | 자유로운 행동들에 관련된 하나님의 섭리 | 죄와 하나님의 섭리와의 관계

    3. 신적 통치의 다양한 이론

    3.1. 세계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이신론적 이론들

    3.2. 전적 의존 이론

    의존 교리에 대한 반론들

    3.3. 마음속 이외에는 작용인이 없다는 교리

    3.4. 예정조화론

    3.5. 협력 교리

    협력 교리에 대한 평가들

    4. 성경의 섭리 교리에 내포된 원리들

    4.1. 물질 우주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

    물질은 활동적임 | 자연의 법칙들 | 섭리 교리와 일치하는 자연법칙들의 일관성 | 생명 활동들과 관련된 하나님의 섭리

    4.2. 이성적 피조물들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섭리적 실효성과 성령의 영향 사이의 구별 | 결론

     

    12장 기적

    1. 기적의 본질 및 단어의 의미와 용법

    기적의 정의 | 기적의 정의에 대한 반론들 | 상기 반론에 대한 답변 | 더 고차원적인 법칙들 | 고차원적인 법칙에 대한 교리의 반론들 | 기적과 비상 섭리

    2. 기적의 가능성

    3. 기적은 기적으로서 알려질 수 있는가?

    거짓 기적 | 인간의 증언은 불충분함

    4. 신적 계시의 증거로서의 기적의 가치

     

    13장 천사

    1. 천사의 본성

    본 주제에 대한 그릇된 견해들

    2. 천사들의 상태

    3. 천사들의 사역

    4. 악한 천사들

    악한 영들의 능력과 대행 | 귀신 들림

    2

    찰스 핫지의 조직신학

     

    [2부 인간론]

    1장 인간의 기원

    1. 성경의 가르침

    2. 반성경적 이론들

    이단적 자연 발생론 | 자연 발생에 관한 근대의 교리 | 발달 이론들 | 라마르크 | 창조의 흔적 | 다윈 | 다윈의 이론에 대한 논평 | 이 이론의 무신론적 성격 | 그것은 가설에 불과함 | 우주에 관한 이론들 | 다윈 | 머피 | 오웬 | 법칙 이론의 지배 | 다윈 이론에 장애가 된다고 인정된 어려움들 | 잡종의 불임성 | 지리적 분포 | 범발생

    3. 인류의 오래됨

    호수 주거지 | 화석화된 인간 유해 | 깊이 묻혔다가 발견된 인간의 뼈 | 부싯돌 도구 | 인종과 고대 기념물에 기반한 논증

     

    2장 인간의 본성

    1. 성경 교리

    이 주제에 대해 성경에서 받아들여진 진리들 | 영혼과 몸의 관계 | 실재론적 이원론

    2. 삼분설

    삼분설은 반성경적임 | 의심스러운 구절들에 대한 설명

    3. 실재론

    그 일반적 특성 | 유적 인성 | 실재론에 대한 반론 | 의식에 의해 지지되지 않음 | 실재론은 성경의 가르침에 배치됨 | 삼위일체론과 불일치 |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하지 않는 실재론

    4. 실재론의 또 다른 형태

     

    3장 영혼의 기원

    1. 선재설

    오리게네스의 교리

    2. 유전설

    3. 창조설

    영혼의 본성에 근거한 논증

    4. 결론적 논평

     

    4장 인류의 단일성

    1. “이라는 단어 또는 개념의 의미

    종의 일반적 특성 | 종의 정의

    2. 종의 동일성에 대한 증거

    유기체 구조 | 생리학적 논증 | 심리학적 논증

    3. 이 기준들의 인간에 대한 적용

    인종 동일성의 누적된 증거

    4. 언어학적, 도덕적 증거

    인간의 영적 관계

     

    5장 인간의 원상태

    1. 성경의 교리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

    3. 원의

    에베소서 424

    4. 피조물에 대한 지배권

    5. 로마교의 교리

    로마교의 교리에 대한 반론

    6. 펠라기우스주의와 이성주의 교리

    행위와 구별되는 성향은 도덕적 성품을 가질 수 있음을 의식이 증명함 | 인간의 보편적 판단에서 도출된 논증 | 행위의 원천인 원리들에 의해 결정되는 행위의 도덕적 성격 | 성경으로부터 도출된 논증 | 이 주제에 대한 교회의 신앙 | 기질의 도덕적 성품은 그 기원이 아닌 본성에 달려 있음 | 이것이 판단의 일반적 규칙 | 성경의 증언 | 교회의 신앙 | 고찰된 반론 | 펠라기우스주의자들은 인간이 필멸하도록 창조되었다고 가르침 | 펠라기우스주의 논증에 대한 답변

     

    6장 행위언약

    1. 하나님이 아담과 언약을 맺으심

    2. 약속

    3. 언약의 조건

    4. 형벌

    5. 행위언약의 당사자들

    6. 행위언약의 영속성

     

    7장 타락

    성경의 기사 | 생명나무 | 지식나무 | | 유혹의 성격 | 첫 번째 죄의 결과

     

    8장 죄

    1. 문제의 성격

    2. 죄의 본성에 대한 철학적 이론들

    존재의 단순한 제한으로 간주되는 죄 | 라이프니츠의 결여 이론 | , 필연적 반항 | 슐라이어마허의 죄 이론 | 감각적 이론 | 모든 죄는 이기심에 있다는 이론

    3. 초대교회의 교리

    4. 펠라기우스주의 이론

    펠라기우스주의 교리에 맞선 논증

    5. 아우구스티누스의 교리

    아우구스티누스 교리의 철학적 요소 | 아우구스티누스가 죄를 부정으로 삼는 이유 | 아우구스티누스 교리의 도덕적 요소

    6. 로마교의 교리

    라틴 교회 내 의견의 다양성 | 반펠라기우스주의자들 | 안셀무스의 교리 | 아벨라르의 교리 | 토마스 아퀴나스의 교리 | 스코투스주의자들의 교리 | 원죄에 대한 트렌트 공의회의 교리 | 로마교의 진짜 교리

    7. 죄에 대한 개신교 교리

    죄는 특유한 악임 | 죄는 법과 관계가 있음 | 죄는 하나님의 율법과 관련되어 있음 | 법의 요구 범위 | 죄가 의지의 행위들에만 국한되지 않음 | 죄는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것임 | 죄는 죄책과 오염을 포함함

    8. 아담의 죄가 그의 후손에게 미친 영향

    9. 직접 전가

    직접 전가 교리의 진술 | 아담의 죄의 전가의 근거 | 아담: 인류의 언약적 머리 | 성경에 나오는 대표 원리 | 다른 교리에 연관된 동일한 원리 | 로마서 512-21절에 근거한 논증 | 일반적 동의에 근거한 논증 | 이 교리에 대한 반론

    10. 간접 전가

    프랑스 교회 밖에서 제기된 간접 전가 | 간접 전가 교리에 대한 반론 | 간접 전가는 설명해야 할 어려움들을 증가시킴 | 로마서 512-21절에 나타난 사도의 논증과 일치하지 않음 | 거짓 원리에 기초한 간접 전가 교리 | 증식 이론

    11. 선재 이론

    12. 실재론적 이론

    에드워즈의 동일성 이론 | 에드워즈 이론에 대한 반론들 | 고유한 실재론적 이론 | 실재론적 이론에 대한 반론 요약 | 실재론: 원죄 문제의 해결책이 아님

    13. 원죄

    원죄의 본성 | 개신교 교리의 진술 | 원죄 교리의 증명 | 첫 번째 논증: 죄의 보편성으로부터 | 두 번째 논증: 인간의 전적인 죄성으로부터 | 인간의 교정 불가능한 죄성 | 하나님 백성의 경험에 기반한 논증 | 세 번째 논증: 죄의 이른 발현으로부터 | 앞의 논증들의 회피 | 성경은 이 교리를 명시적으로 가르침 | 성경은 인간을 영적으로 죽은 자로 묘사함 | 구속의 필요성으로부터의 논증 | 중생의 필요성으로부터의 논증 | 죽음의 보편성으로부터의 논증 | 기독교인들의 공통된 동의로부터의 논증 | 반론들 | 사람은 오직 자발적 행위에 대해서만 책임이 있다는 반론 | 하나님의 공의에 기초한 반론 | 이 교리가 하나님을 죄의 조성자로 표현한다는 반론 | 이 교리가 인간의 자유 행위를 파괴한다는 반론

    14. 원죄의 자리

    원죄의 자리: 영혼 전체

    15. 무능력

    개신교 신앙고백서들에 진술된 교리 | 죄인의 무능력의 본질 | 무능력은 영혼의 어떤 기능의 상실로부터 오지 않음 | 자유 행위의 상실로부터 오지도 않음 | 무능력: 단순한 싫증이 아님 | 무능력은 영적 분별력의 결여로부터 생김 | 무능력: 오직 성령의 일들과 관련해서만 주장됨 | 어떤 의미에서 이 무능력은 자연적임 | 다른 의미에서 이는 도덕적임 | 도덕적 능력과 자연적 능력 사이의 통속적 구분에 대한 반론들 | 이 교리에 대한 증명 | 성경의 명시적 선언들 | 원죄론에 연계됨 | 성령의 영향의 필요성 | 경험으로부터의 논증 | 죄에 대한 확신 | 반론들 | 이 교리는 노력의 동기를 약화시키지 않음 | 이 교리는 지연을 조장하지 않음

     

    9장 자유 행위

    1. 의지에 관한 다양한 이론

    필연성 | 우연성 | 확실성

    2. 용어의 정의

    의지 | 동기 | 원인 | 자유 | 자유와 능력 | 자기 결단과 의지의 자기 결단

    3. 자유와 양립 가능한 확실성

    동의하는 논점 | 확실성이 모든 자유로운 행위자에게 적합하다는 논증 | 성경으로부터의 논증 | 의식으로부터의 논증 | 의지 작용의 도덕적 성격으로부터의 논증 | 인간의 이성적 본성으로부터의 논증 | 충분 원인 교리로부터의 논증

     

    [3부 기독론과 구원론]

    1장 구원의 계획

    1. 하나님은 구원의 계획을 가지심

    구원의 계획을 아는 지식의 중요성 |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알려질 수 있는가?

    2. 타락 전 예정론

    타락 전 예정론에 대한 반론

    3. 타락 후 예정론

    예정이라는 단어에 부여된 다양한 뜻

    4. 가설적 구속

    가설적 구속 체제에 반대하는 논법

    5. 구원의 계획에 대한 루터파 교리

    6. 항론파 교리

    7. 웨슬리파 아르미니우스주의

    8. 아우구스티누스주의 체제

    예비적 언급 | 아우구스티누스주의 교리에 대한 서술 | 아우구스티누스주의 교리에 대한 증명 | 섭리의 사실들에 기인하는 논법 | 하나님의 섭리의 경륜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주권 | 성경의 사실들에 기인하는 논법 | 성령의 역사로부터 | 거룩함에로의 선택 | 값없이 베풀어지는 구원의 성격으로부터 | 로마서 9장에서의 사도의 논법 | 경험에 기인하는 논법 | 성경의 분명한 선포 | 예수의 말씀

    9. 아우구스티누스주의 체제에 대한 반론들

    하나님의 섭리에 맞서 제기된 동일한 반론들 | 우리의 무지에 근거함 | 이 반론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거역하며 주장되었음

     

    2장 은혜언약

    1. 구원의 계획은 언약임

    2. 이 언약의 성격에 대한 다양한 관점

    3. 언약의 당사자들

    구별되어야 할 두 언약

    4. 구속언약

    구속자에게 부여된 사역 | 구속자에게 맺어진 약속들

    5. 은혜언약

    언약의 중보자 그리스도 | 언약의 조건 | 언약의 약속

    6. 모든 경륜하에 은혜언약의 동일성

    강림 전에 맺어진 영생의 약속 | 두 경륜하의 구속자 그리스도 | 처음부터 구원의 조건인 믿음

    7. 다양한 경륜

    첫째 경륜,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 | 둘째 경륜 | 셋째 경륜 | 복음 경륜

     

    3장 그리스도의 인격

    1. 예비적 언급

    2. 그리스도의 인격에 관한 성경적 사실들

    그리스도의 인격 교리에 대한 증명 | 첫째 논법, 교리의 모든 요소가 각각 가르쳐짐 | 그리스도께서는 참 몸을 가지셨음 | 그리스도께서는 이성적 영혼을 가지셨음 | 그리스도께서는 참 하나님이심 | 한 인격이신 그리스도 | 둘째 논법, 성경의 통용 표현들로부터 | 셋째 논법, 성경의 특정 본문들로부터

    3. 위격적 연합

    그리스도 안의 두 본성 | 두 본성은 연합되나 섞이거나 혼합되지 않음 | 한 본성에서 다른 본성에로 속성들의 전이가 없음 | 두 본성의 연합은 인격적 연합임

    4. 위격적 연합의 결과들

    속성교통 | 그리스도의 행위들 | 예배의 대상이신 사람 그리스도 |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백성을 동정할 수 있으심 | 생명의 원천이신 성육신하신 로고스 | 그리스도의 인적 본성의 승귀

    5.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한 잘못된 이교적 교리들

    에비온주의자들 | 영지주의자들 | 아폴리나리오스주의 교리 | 네스토리우스주의 | 에우티케스주의

    6. 개혁교회의 교리

    7. 루터파 교리

    루터파들 중의 다양한 견해 | 루터파 교리에 대한 언급

    8. 본 교리의 이후 형태들

    소치니주의 | 그리스도의 인성의 선재 | 스베덴보리 | 와츠 | 반론

    9. 그리스도의 인격 교리의 현대 형태들

    범신론적 기독론 | 유신론적 기독론 | 에브라르트 | 게스 | 비판적 언급 | 슐라이어마허 | 슐라이어마허의 기독론 | 슐라이어마허 이론에 대한 반박 | 범신론적 원리들에 기초함 | 삼위일체 교리를 거부함에 연루 | 슐라이어마허의 인간론 | 슐라이어마허의 이론은 구원의 계획을 왜곡함

     

    4장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

    1. 유일하신 중보자 그리스도

    2. 중보 사역을 위한 자격

    3. 그리스도의 삼중직

     

    5장 선지자직

    1. 선지자직의 성격

    2. 그리스도께서 선지자직을 집행하시는 방법

     

    6장 제사장직

    1. 비유적으로가 아니라 참으로 제사장이신 그리스도

    2. 우리의 유일하신 제사장 그리스도

    3. 용어들에 대한 정의

    속죄라는 말 | 무름 | 형벌 | 대리적 | 죄책 | 구속 | 속죄와 용서

     

    7장 그리스도의 무름

    1. 그리스도의 무름 교리의 서술

    2. 그리스도의 무름의 본래적 가치

    로마교회의 보속 교리

    3. 스코투스주의자들과 항론파들의 교리

    4. 공의에 치러진 무름

    5. 그리스도의 사역이 율법의 요구들을 무름

    율법의 불변성에 대한 증명

    6. 그리스도의 무름 교리에 대한 증명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제사장으로서 우리를 구원하심 | 그리스도께서 제물로서 우리를 구원하심 | 죄를 위한 제물들에 대한 공통적 교리 증명 | 구약의 속죄 제사 | 이사야 53| 그리스도의 사역이 제물로서 드러나는 신약 본문들 | 우리의 구속주 그리스도 | 율법의 형벌로부터 구속 | 율법으로부터 구속 | 죄의 권세로부터 구속 | 사탄의 권세로부터 구속 | 악으로부터 최종적 구속 | 관련 교리들로부터의 논법 | 신자들의 종교 경험으로부터의 논법

    7. 그리스도의 무름 교리에 대한 반론들

    도덕적 반론들 | 대중적 반론들 | 하나님 안에는 징벌적 공의가 없음 | 하나님 안에는 대립이 없음 | 죄책의 전이 혹은 의의 전이는 불가능함 | 속죄는 이교적 사상 | 공의에 대한 무름이 불필요함

     

    8장 그리스도께서는 누구를 위하여 죽으셨는가?

    1. 질문의 실상

    2. 아우구스티누스주의 교리에 대한 증명

    선택 교리를 통한 논법 | 성경의 분명한 선포 |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통한 논증 | 그리스도와 신자의 연합을 통한 논증 | 교회의 교리는 이 사안에 속한 모든 사실을 포용함 | 속죄의 구도에 한계가 있다면 그 제공이 제한되어야 마땅함 | 특정 성경 본문들에 대한 고찰

     

    9장 속죄에 대한 이론들

    1. 정통적 관점

    2. 어떤 교부들의 속죄 교리

    3. 도덕적 이론

    도덕적 이론에 대한 반박

    4. 통치 이론

    항변론자들 | 초자연주의자들 | 미국 신학자들 | 통치 이론에 대한 반박

    5. 신비주의 이론

    종교개혁기의 신비주의 이론 | 오시안더 | 슈벤크펠트 | 외팅거 | 현대적 관점들

    6. 결론적 언급

     

    10장 그리스도의 중재

    1. 우리의 중재자 그리스도

    2. 그리스도의 중재의 성격

    3. 그리스도의 중재의 대상

    4. 성인들의 중재

     

    11장 그리스도의 왕직

    1.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

    2. 그리스도께서는 참으로 왕이심

    3. 그리스도의 나라의 성격

    우주에 대한 그리스도의 통치권 | 그리스도의 영적 나라 | 그리스도의 가시적 나라 | 그리스도의 나라의 성격

    4. 영광의 나라

     

    12장 그리스도의 비하

    1.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포함함

    그리스도께서는 낮은 조건 가운데 나심

    2. 그리스도께서 율법 아래에 나심

    3.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

    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노를 참으심

    5. 그리스도의 죽음과 장사

    지옥강하에 대한 로마교회의 교리 | 그리스도의 비하에 대한 루터파와 현대 신학자들의 관점

     

    13장 그리스도의 승귀

    1. 그리스도의 부활

    그리스도의 부활체의 성격 | 그리스도의 부활에 있어서 효과적인 행위자

    2. 그리스도의 승천

    3. 하나님 우편에 앉으심

    4.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심판하러 오심

     

    14장 소명

    1. 성경의 용어 사용

    2. 외적 부르심

    소명은 예정 교리와 모순되지 않음 | 소명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부합함 | 루터파의 교리 | 구원에로 부르심은 오직 복음을 통해서만 이루어짐 | 복음은 왜 모든 사람에게 전해지는가?

    3. 일반 은혜

    일반 은혜에 대한 루터파 교리 | 이성주의적 관점 | 진리와 구별되는 성령의 영향이 있음 | 성령의 영향은 말씀이 없이도 있을 수 있음 | 성령의 사역은 섭리적 작용과 구별됨 | 모든 사람에게 허락된 성령의 감화 | 경험으로부터의 논증 | 일반 은혜의 효과

    4. 유효한 은혜

    유효한 은혜라고 하는 이유 | 적합성 | 유효한 은혜에 대한 아우구스티누스의 교리 | 연관된 주요 원리 | 신비롭고 독특한 유효한 은혜 | 도덕적 설득 | 유효한 은혜는 직접적으로 역사함 | “물리적이란 단어의 사용 | 불가항력적인 유효한 은혜 | 중생에서 수동적인 영혼 | 순간적인 중생 | 주권적 은혜의 행위

    5. 교리의 증명

    공통의 합의 | 유비로부터의 논증 | 에베소서 117-19절에 근거한 논증 | 성경의 일반적 가르침에 근거한 논증 | 중생의 본성으로부터의 논증 | 관련 교리들로부터의 논증 | 경험으로부터의 논증

    6. 반론들

    7. 은혜 교리의 역사

    펠라기우스주의 교리 | 반펠라기우스주의 | 스콜라 시대 | 트렌트 교리 | 합력설 논쟁 | 개혁교회 | 가설적 보편주의 | 초자연주의와 이성주의

     

    3

    찰스 핫지의 조직신학

     

    [3부 기독론과 구원론]

    15장 중생

    1. 단어의 용법

    2. 중생의 성격

    영혼의 실체의 변화가 아님 | 중생은 영혼의 행위에 있지 않음 | 에먼스의 견해 | 피니의 교리 | 테일러의 견해 | 논평 | 중생은 영혼의 어느 한 기능의 변화가 아님 | 중생은 단순한 조명이 아님 | 영혼의 하위 기능과 구별되는 상위 기능의 변화가 아님 | 이 주제에 관한 현대 사변적 견해 | 영혼과 몸은 하나임 | 하나님과 인간은 하나임 | 이 철학자들의 구원론 | 에브라르트의 교리 | 델리취의 교리 | 라틴 교회의 교리 | 잉글랜드 교회의 교리

    3. 복음적 교리

    교리의 해설 | 중생은 하나님의 행위임 | 중생은 하나님의 능력의 행위임 | 주관적 의미의 중생은 행위가 아님 | 중생은 실체의 변화가 아님 | 중생은 새 생명임 | 중생은 새로운 출산임 | 새로운 마음 | 전체 영혼이 이 변화의 주체임

    4. 반론

    초자연주의를 부인 | 잘못된 심리학 이론들에 근거함 | 신적 완전성에 근거한 반론들

     

    16장 믿음

    1. 예비적 논평

    2. 믿음의 심리학적 본성

    믿음의 일차적 사상은 신뢰임 | 이 단어의 더 제한된 의미 | 믿음을 단순히 기독교인의 은혜로 보아서는 안 됨 | 믿음의 주관적 본성에 기초한 정의들 | 의견 및 지식과 구별되는 믿음 | 이 정의에 대한 반론들 | 믿음은 자발적 확신이 아님 | 믿음에 대한 이 정의에 관한 논평 | 믿음의 대상에 기초한 정의들 | 이 정의에 대한 반론 | 믿음이 기초하는 증거의 본성에 근거한 정의들 | 이 정의에 대한 논평 | 믿음 : 증언에 근거한, 진리에 대한 확신 | 이 견해는 거의 보편적으로 수용되었음 | “믿음이라는 단어의 엄격한 의미 | 이 단어의 일반적 용례로부터 도출되는 증명 | 의식(意識)으로부터 도출되는 증명 | 성경으로부터 도출되는 증명

    3. 믿음의 다양한 종류

    사변적 혹은 죽은 믿음 | 일시적 믿음 | 구원하는 믿음 | 성령의 증언이란 말의 의미 | 성경의 명시적 선언들로부터 도출되는 증명 | 고린도전서 214| 사도들의 행동 방식으로부터 도출되는 증명 | 교회의 실천으로부터 도출되는 증명 | 유비로부터 도출되는 증명

    4. 믿음과 지식

    초자연적 계시가 필요한가? | 계시의 진리들이 이성에 의해서 논증되어야만 하는가? | 계시된 진리들이 철학적으로 옹호될 수 없는가? | 이러한 시도들의 무익함 | 종교에서 참된 것이 철학에서는 거짓일 수 있는가? | 이 문제에 대한 교부들의 견해 | 이 문제에 대한 루터파의 가르침 | 윌리엄 해밀턴의 견해 | 사변 철학자들의 견해 | 믿음의 대상들이 이성을 초월하면서도 이성에 반대되지 않을 수 있는가? | 믿음의 대상은 이성과 일관됨 | 비이성적인 것에 대한 믿음은 불가능함 | 믿음에 본질적인 지식 | 지식 : 믿음의 척도 | 지식이 믿음에 필수적이라는 증거 | 이 주제에 대한 로마교의 교리

    5. 믿음과 감정

    종교적 믿음은 단순한 동의 이상임 | 개신교 교리 | 개신교 교리의 증명

    6. 믿음과 사랑

    로마주의자들은 사랑을 믿음의 본질로 삼음

    7. 구원하는 믿음의 대상

    일반적 믿음 | 특별한 믿음 | 그리스도의 증언 | 우리는 그리스도를 받아들여서 구원받는다고 말씀하심 | 사도들의 가르침 | 그리스도: 우리의 대속물 |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삶 | 그리스도께서는 특별한 직분으로만 받아들여지지 않으심 | 죄인은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가? | 이 교리의 증거 | 갈라디아서 220

    8. 믿음의 효과들

    그리스도와의 연합 | 의롭다 하심은 믿음의 효과임 | 그리스도의 생명에 참여함도 믿음의 효과임 | 믿음의 열매인 평강 | 확신 | 믿음의 열매인 성화 | 구원의 확실성 | 로마서 8

     

    17장 칭의

    1. 이 교리에 대한 신앙고백서들의 진술

    조나단 에드워즈 | 위 진술에 포함된 논점들

    2. 칭의는 법정적 행위임

    지금 언급한 교리에 대한 증명 | 성경의 용례로부터 | 칭의는 정죄와 반대됨 | 동등한 표현 형식들로부터 도출된 논증 | 교리 진술로부터 도출된 논증 | 로마서에 나타난 사도의 논증 | 칭의의 근거로부터 도출된 논증 | 칭의는 단순한 사면이 아님 | 율법의 불변성으로부터 도출된 논증 | 그리스도와 우리의 연합의 본성으로부터 비롯된 논증 | 칭의에 귀속되는 결과들로부터 도출된 논증들 | 칼빈의 교리

    3. 행위는 의롭다 하심의 근거가 아님

    로마교의 교리 | 항론파 교리 | 개신교 교리

    4. 칭의의 근거는 그리스도의 의에 있음

    용어의 의미 | 그리스도의 의는 하나님의 의임

    5. 의의 전가

    6. 이 교리에 대한 증명

    사도의 논증 | 아담과 그리스도 사이의 병행 | 동일한 교리를 가르치는 다른 성경 구절들 | 성경의 일반적 가르침으로부터 도출된 논증

    7. 의의 전가의 결과들

    8. 칭의에 대한 믿음의 관계

    로마교 교리 | 항론파의 견해 | 개신교 교리

    9. 개신교의 칭의 교리에 대한 반론

    그것은 방종으로 이어진다는 주장 | 복음의 은혜와 불일치함 | 하나님은 불의한 자를 의롭다고 선언하실 수 없음 | 그리스도의 의는 자신을 위한 것임 | 신자들은 여전히 유죄하며 형벌의 대상이 됨 | 이 이론은 오직 외적인 것에만 관련됨

    10. 개신교 교리로부터의 이탈

    오시안더 | 스탄카루스 | 피스카토르 | 아르미니우스주의 교리 | 여러 교리의 비교

    11. 칭의에 대한 현대적 견해들

    이성주의적 이론들 | 철학적 이론들 | 사변적 신학자들 | 에브라르트 | 이 이론들에 대한 반론 | 이 이론들은 비성경적임 | 이 이론들은 사람들이 그들 자신을 신뢰하도록 이끔

     

    18장 성화

    1. 성화의 성격

    성화는 초자연적 사역임 | 그 초자연적 특성에 대한 증명 | 성령을 창시자로 삼는 모든 거룩한 수행 | 우리는 회개와 믿음과 다른 은혜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가르침을 받음 | 신자와 그리스도의 연합으로부터 도출되는 논증 | 연관된 교리들로부터 도출되는 논증

    2. 성화의 핵심이 있는 곳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음 | 바울은 로마서 77-25절에서 자신의 경험을 상세히 설명함 | 로마서 77-25| 갈라디아서 516-26| 에베소서 422-24

    3. 성화의 방법

    영혼이 믿음을 실행하도록 인도됨 |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효과 | 성령의 내적 사역 |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은혜를 실행하도록 부르심 | 은혜의 방편인 교회와 성례 | 그리스도의 왕직

    4. 성화의 열매, 또는 선행

    그 성격 | 선행에 대한 로마교의 교리 | 잉여 행위 | 규범과 권고 | 신자들 안에 있는 성령의 열매가 선하다는 말의 의미

    5. 선행의 필요성

    율법폐기론

    6. 보상에 대한 선행의 관계

    로마교의 교리 | 이러한 로마교의 교리에 대한 반박 | 고전 개신교 신학자들의 교리

    7. 완전주의

    개신교의 교리 | 성경의 일반적 표현들로부터 도출된 논증 | 육과 영 사이의 갈등을 서술하는 구절들 | 주기도문으로부터 도출된 논증 | 기독교인의 경험으로부터 도출된 논증

    8. 완전주의의 이론들

    펠라기우스주의 이론 | 로마교의 이론 | 아르미니우스주의 이론 | 신자들이 복종하는 율법 | 오벌린 이론 | 이러한 완전성 이론들 사이의 관계

     

    19장 율법

    1. 기본적 원리들

    인간의 법에 대한 순종을 제한하는 개신교 원리들 | 가치 중립적인 일들에 관한 기독교인의 자유 | 율법이라는 단어의 성경적 용법 | 율법이 계시되는 방법 | 율법의 다양한 종류 | 성경에 기록된 율법 조항들은 어느 정도까지 폐기될 수 있는가? | 한 조항의 하나님의 율법이 다른 조항으로써 대체될 때 | 율법의 완성 | 십계명 | 해석 법칙

    2. 십계명 내용들의 분류

    개혁파가 차용한 열거 방식에 찬성하는 논증

    3. 십계명의 서문

    4. 1계명

    이것은 모든 계명 중 최고 계명임

    5. 성인과 천사들을 향한 기도

    마리아 숭배

    6. 2계명

    형상의 숭배가 금지되었음 | 이 계명이 주어진 이유들 | 로마교에서의 형상에 관한 교리와 실제 | 트렌트 공의회의 교리 | 벨라르미노 | 성유물 숭배 | 몇 가지 고찰점들 | 이 주제에 대한 개신교의 입장

    7. 3계명

    이 계명이 내포하는 것 | 맹세에 관하여 | 맹세의 합법성 | 맹세가 적법한 경우 | 맹세의 형식 | 맹세의 해석과 의무를 결정하는 법칙 | 로마교의 교리 | 서약 | 서약의 적법성 | 수도원 서약

    8. 4계명

    이 계명의 의도 | 안식일은 태초부터 제정되었으며, 영구적인 당위성을 가짐 | 모세 이전에 안식일이 제정되었다는 직접적인 증거 | 반대 의견 | 안식일을 어떻게 거룩하게 지킬 것인가? | 일요일을 국가의 법률을 통해 주일로 지키는 것에 관하여 | 문제의 현황 | 이 나라가 기독교 및 개신교 국가라는 것의 근거 | 기독교가 이와 같은 통제력을 갖는 것은 합리적이며 정당함 | 불신자들의 요구는 부당함 | 결론

    9. 5계명

    이 계명의 의도 | 자녀로서의 관계 | 약속 | 부모의 의무 | 위정자들을 향한 순종 | 교회를 향한 순종

    10. 6계명

    그 의도 | 사형 | 정당방위에 의한 살인 | 전쟁 | 자살 | 결투

    11. 7계명

    독신 생활 | 역사 | 하나님이 세우신 제도로서의 결혼 | 시민적 제도로서의 결혼 | 일부일처제 | 결론 | 개종한 다처제 신자에 대한 문제 | 이혼 | 이혼의 본질과 효과 | 이혼의 근거 | 로마교의 교리 | 결혼이 성례인가? | 개신교 국가들의 이혼 관련 법률 | 잉글랜드 | 프랑스 | 독일 | 미국 | 교회 및 교회 직분자들의 의무 | 사회적 악 | 금지된 결혼 | 금지의 이유 | 아우구스티누스의 이론 | 레위기의 결혼법이 여전히 유효한가? | 레위기 법은 어떻게 해석되어야 하는가? | 금지된 근친의 범위 | 결론적 언급

    12. 8계명

    공동 재산제 |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 국제 사회 | 8계명의 위반

    13. 9계명

    비방 | 거짓말 | 거짓의 종류 | 심중유보 | 경건한 사기 | 위조 | 거짓 기적 | 성유물

    14. 10계명

     

    20장 은혜의 방편

    1. 말씀

    역사의 증언 | 말씀의 능력은 무엇에 기인하는가? | 은혜의 방편으로서의 말씀의 역할 | 루터파 교리 | 고찰

    2. 성례. 그 본질

    성례라는 단어의 용례 | 이 단어의 신학적 용례 및 정의 | 루터파 교리 | 로마교의 교리 | 항론파 교리

    3. 성례의 수

    견진성사 | 고해성사 | 신품성사 | 혼인성사 | 종부성사 | 성례의 수를 일곱으로 정한 이유

    4. 성례의 효능

    츠빙글리와 항론파의 교리 | 개혁교회의 교리 | 루터파 교리 | 성례의 효능에 관한 로마교의 교리 | 성례가 은혜를 포함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 행해진 행위로 | 거행자

    5. 성례의 필요성

    6. 성례의 유효성

    7. 세례

    세례의 방식 | 고전에서의 단어 사용 | 구약 성경의 70인역과 외경에서의 단어 사용 | 신약 성경에서의 사용 | 교부들의 사용 사례 | 복음의 보편성에 의한 논증 | 의식의 목적에 의한 논거

    8. 세례 공식

    9. 세례의 대상

    성인 세례의 자격 | 로마교의 교회론 | 청교도적 교회론 | 공통적인 개신교 교회론

    10. 유아 세례

    첫 번째 명제 : 가시적 교회는 신적 제도임 | 두 번째 명제 : 가시적 교회는 반드시 거듭난 자들로만 구성되지 않음 | 세 번째 명제 : 이스라엘 공동체는 교회였음 | 네 번째 명제 : 새 언약 아래의 교회는 옛 언약 아래의 교회와 동일함 | 다섯 번째 명제 : 초림 이전의 교회에 가입하기 위한 조건은 기독교 교회에 가입하기 위한 조건과 동일함 | 여섯 번째 명제 : 유아들은 구약의 경륜하에서 교회의 구성원이었음 | 일곱 번째 명제 : 신약 성경에는 신자의 자녀들을 교회의 구성원 자격에서 제외시킬 근거가 없음 | 여덟 번째 명제 : 자녀들은 구속의 혜택을 필요로 하며, 이를 받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11. 어떤 자녀들이 세례를 받을 자격이 있는가?

    유대교와 기독교의 관행 차이 | 로마교의 유아 세례에 관한 교리 | 신자 부모의 자녀가 아닌 아이들의 세례 적합성을 주장하는 많은 개신교도의 이론들 | 이 주제에 관한 청교도의 교리 | 개혁교회의 교리와 관행

    12. 세례의 효능

    개혁교회의 교리 | 개혁파 교리의 근거 | 어떤 점에서 세례는 구원의 조건인가? | 세례의 의무성 | 세례는 은혜의 방편임 | 세례 중생 | 세례 중생 교리에 대한 직접적인 반박 논거

    13. 루터파의 세례 교리

    세례의 필수성 | 세례의 효과 | 세례의 효능은 어디에 기인하는가? | 세례의 효능이 좌우되는 조건

    14. 로마교의 교리

    15. 성찬

    성찬은 영구히 준수해야 할 신적 규정임 | 성찬에 사용되는 요소 | 성찬 거행에 있어서의 행위들 | 떡을 떼는 행위 | 떡과 잔의 분배와 수령 | 성찬의 목적 | 성찬에 참여할 자격

    16. 개혁교회의 성찬론

    츠빙글리파의 주장 | 칼빈의 교리 | 츠빙글리주의자들과 칼빈주의자들이 일치한 신앙고백들 | 성찬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이 가지는 의미 | 먹음 | 성찬에서 받는 것 | 성찬의 성례로서의 효능

    17. 성찬에 대한 현대적 관점

    이 원리들을 성찬에 적용시킬 경우 | 몇 가지 고찰

    18. 성찬에 대한 루터파의 교리

    신앙고백서들에 나타난 교리 진술 | 먹음 | 현존의 방식 | 성찬에서 받는 유익

    19. 성찬에 대한 로마교의 교리

    화체설 | 교리의 증명 | 평신도에게 포도즙을 제공하지 않는 관행 | 성찬을 희생 제사로 보는 것에 대해 | 비판적 고찰

    20. 기도

    기도의 대상 | 받아들여지는 기도의 조건 | 기도의 다양한 형태 | 공적 기도 | 은혜의 방편으로서의 기도 | 기도의 능력

     

    [4부 종말론]

    1장 죽음 이후 영혼의 상태

    1. 개신교 교리

    구약에서 계시된 미래 삶에 대한 교리 | 중간 상태

    2. 영혼 수면설

    3. 중간 상태에 대한 교부들의 교리

    4. 로마교의 교리

    선조 림보 | 유아 림보 | 지옥 | 천국 | 연옥 | 이 교리를 지지하는 논거들 | 연옥 교리에 대한 반대 논증 | 교리의 역사

     

    2장 부활

    1. 성경적 교리

    인간의 몸이 다시 부활함 | 미래의 몸과 현재의 몸의 동일성 | 동일성이란 무엇에서 비롯되는가? | 부활한 몸의 본성

    2. 부활 교리의 역사

     

    3장 재림

    1. 예비적 고찰

    2. 교회의 일반적 교리

    3. 그리스도의 인격적 재림

    4. 이방인을 부르심

    5. 유대인의 회심

    유대인들은 그들의 땅으로 돌아가게 될 것인가?

    6. 적그리스도

    다니엘서의 적그리스도 | 요한계시록의 적그리스도 | 로마 가톨릭의 적그리스도 교리

     

    4장 재림에 수반하는 것들

    1. 일반 부활

    일반 부활의 시기

    2. 최후의 심판

    교회의 교리

    3. 세상의 종말

    해설

    4. 하나님의 나라

    완성

    5. 천년왕국 이전 재림설

    사도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자신들의 시대에 이루어질 것이라 기대했는가?

    6. 미래의 형벌

    미래 형벌의 지속 정도 | 반론들에 대한 반박 | 하나님의 선하심

     

    참고 문헌

    성구 색인

    주제 색인

    인명 색인

     
    [본 문]

    § 《대표 역자 겸 편찬자 논단》 중에서

    [전략] 4. 핫지의 『조직신학』에 개진된 정통 개혁신학의 요체 열여섯 가지

    핫지의 『조직신학』에 대한 평은 다양하다. 교리사적 관점에서 논할 때에는 미국 칼빈주의를 대변하는 본서가 정통 개혁신학을 견지하고 있으며 조직신학과 주경신학을 접목시키는 이른바 성경적 조직신학의 시원적 전형을 제시한다는 찬사가 대세를 이룬다. [중략] 먼저 여기서는 본서에 개진된 정통 개혁신학의 요체를 열여섯 가지로 정리한다.

    첫째, 신학 방법에 있어서 이성주의와 신비주의를 거부하고 일반계시를 인정하되 그 불충분성을 지적하고 성경적 사실들에 따른 귀납적 방식을 제안한다. 여기서 말하는 귀납법은 일반 학문적 사실들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성경적 사실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러므로 그 방식도 성경적으로 귀납적이다. 즉 성경적 사실을 받아들이는 경건의 경험으로서의 귀납법이다. [중략]

    둘째, 성경의 성령 영감성과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절대 권위 및 무오성을 주장한다. 이 점에서 로마 가톨릭의 입장을 거부한다. 성경은 초자연적인 계시로서 무오하고 완전하며 명확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믿음과 실천의 규범이 된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1장의 성경론과 동일한 입장이 견지된다.

    셋째,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이성적 과정이나 전통이 아니라 믿음에 의해서 받아들여진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가운데 그 이성적이거나 감정적이거나 도덕적인 의미를 갖게 되며, 그 의미가 믿음의 대상인 성경과 그리스도 안에서만 온전해진다고 여긴다. 그렇지 않고 우리 자신이나 우리 주변으로부터 비롯되는 신관이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명은 근거가 없고 그릇되며 궁극적인 답을 얻기에 불가능하다.

    넷째, 하나님의 본성과 속성에 대해서 극단적 실재론과 극단적 유명론을 모두 배척하는 가운데 가장 완전한 존재로서의 실재적 실체를 인정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와 경륜을 성경적 사실들에 따라 받아들인다. 삼위의 실체와 위격을 구별하여 실체에 있어서의 하나임과 인격에 있어서의 셋임을, 실체가 아니라 위격적 관계에 있어서의, 즉 위격적 특성 서로 간의 관계에 있어서의 종속을 말한다. [중략]

    다섯째, 오직 하나님 자신의 뜻과 능력에 따른 무로부터의 창조를 견지하며 창조의 비필연성을 주장하고, 창조에 있어서의 유출설이나, 섭리에 있어서의 계속적 창조설이나, 섭리를 자연법에 제한하는 이신론적 이해를 분명히 거부한다. [중략]

    여섯째, 사람은 영혼과 몸으로 구성된 피조물로서 성숙하고 완전한 상태에서 최고의 상태로 나아가도록 이성과 도덕성 등 고유한 특성들이 자연적 원의로서 부여된 하나님의 형상이다. 영혼은 선재하는 것에서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되는 것이다. 각 사람은 주어진 몸에 보편적 인성이 연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직접적 중재에 의해서 개별자로서 형성된다.

    일곱째, 하나님이 아담을 머리로 한 행위언약을 맺으셔서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한 죄가 모든 사람에게 전가되어 사망의 죄책과 오염이 직접적이고 비매개적으로 즉각 들어왔으므로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선을 행하기에 무능하며 처음 창조의 때에 부여된 자기 결단의 자유 의지가 상실되었다. [중략]

    여덟째, 창세 전 구속언약을 인정하되 타락 전 예정설과 타락 후 예정설의 어느 한 극단에 속하지 않으며, 선택과 유기의 이중 예정과 무조건적 선택을 가르친다. [중략]

    아홉째, 중보자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따른 신성과 인성의 연합에서, 즉 위격적 연합에서 두 본성은 혼합 없이, 변화 없이, 분할 없이, 분리 없이 연합하고, 각 두 본성에 속한 속성들은 위격 안에서, 위격을 통하여, 위격에로 교통한다. [중략]

    열째, 그리스도의 인격이 그분의 사역의 주체이심을 정통 위격적 연합 교리에 따라 천명한다. 그분이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으로서 하나님을 그분의 자녀들에게 교통시키시는 선지자직과, 그들을 대신해서 제사를 드리시고 중재하시는 제사장직과, 하나님의 나라의 주, 소유자, 통치자로서 그 나라의 유일한 머리가 되심으로써 그 나라를 자신의 나라로서 다스리시는 왕직을 수행하셨으며 지금도 수행하고 계신다.

    열한째, 그리스도의 대속의 의는 형벌을 대리적으로 치르는 것으로서 그 무름이 속죄, 용서, 화목에 미치며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심도 그 의에 포함된다. 그리스도의 대리적 속죄는 언약의 대표성의 원리에 따라 객관적으로 값을 무름에 그 본질이 있고, 그 속죄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한정된다. [중략]

    열두째, 그리스도의 비하와 승귀의 주체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 자체, 즉 예수 그리스도 그 자신임이 강조되고, 비하는 성육신에서, 즉 잉태에서 시작되어 나심과 사심과 고난당하심과 죽음과 장사되심을 포함하고, 승귀는 부활, 승천, 재위, 재림을 포함한다. [중략]

    열셋째, 구원에 이르는 내적 소명은 무조건적인 선택의 불가항력적인 은혜로써 어떤 수의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누리는 것이다. 중생은 영혼과 육체의 합일에 있어서나 어떤 특성이나 능력이나 의식에 있어서의 변화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영적 죽음에서 영적 생명으로 거듭남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권위에 따른 성경 말씀에 대한 성령의 감화로서 지식과 동의와 신뢰를 그 요소로 하고 그 말씀의 열매를 누리는 효과가 파생된다. 칭의는 언약의 머리로서 대표이신 그리스도의 행하시고 당하신 모든 순종의 의의 전가에 따른 법정적이고 단회적인 사건으로서 오직 믿음으로써 전적인 은혜에 의해서 의롭다 여김을 받음이다. 성화는 그리스도와 연합한 성도가 그분의 의의 전가에 수반되는 선행의 열매로써 거룩한 삶을 누리는 것이며 일차적 원인은 그 조성자이신 하나님이시다. [중략]

    열넷째, 율법은 그 수여자이신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뜻의 현현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그 완전한 규범에 순종하여 그분께 순응하게 하며, 명령의 규범이든 금지의 규범이든 전체적으로 영적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율법은 우리 본성에도 기록되어 있으나 더욱 완전하고 분명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되어 있다. 이는 칼빈과 그를 잇는 개혁신학자들의 율법관과 부합한다.

    열다섯째, 은혜의 방편으로서 하나님의 말씀과 성례와 기도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역사로써 그 은혜가 생명과 생활에 미친다. 성례는 세례와 성찬인바, 그 거행에서 표징과 의미된 본체 사이의 성례적 연합이 중보자 그리스도의 인격에 있어서의 위격적 연합 교리에 근거해서 말씀의 제정과 성령의 역사에 따라 영적으로 작용하여 실제적인 은혜가 주어진다. 기도는 그리스도가 다 이루신 의에 의지하여 하나님의 모든 선을 누리게 되는, 하나님과의 영혼의 대화인바,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모든 선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여 은혜로 얻게 된다. [중략]

    열여섯째, 죽음 후 중간상태는 부활의 때까지 천국이나 지옥에서 인격적 삶을 사는 것이지 단지 자거나 연옥에 거하는 것이 아니다. 부활에 있어서 성도는 영적 해탈이나 환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의 자신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난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자구적으로 마지막 때 가시적이고 영광스러운 다시 오심으로서, 그때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모두의 부활이 있고 마지막 심판이 따른다. [후략]

     

    § 《제1부 신론, 6장 삼위일체》 중에서

    [전략] 2. 삼위일체 교리의 성경적 양식

    2.1. 삼위일체 교리의 성경적 양식은 무엇인가?

    [중략] 1. 홀로 살아 계시고 참되신한 하나님, 혹은 신적 존재만 계신다. 성경의 종교는 무신론에 반대할 뿐만 아니라 모든 양식의 다신론도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다. 성경은 모든 곳에서 여호와는 홀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주장한다. [중략] 십계명은 유대주의뿐만 아니라 또한 기독교의 도덕적, 종교적 법전의 기초인데, 그 첫째이자 가장 위대한 계명을 가지고 있으니,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계시 종교뿐만 아니라 또한 자연 종교의 이 일차적 진리에 모순되는 교리는 참된 교리가 될 가능성이 없다.

    2. 성경에서 모든 신적 칭호와 속성은 성부, 성자, 성령께 동등하게 돌려진다. 동일한 신적 예배가 그들에게 드려진다. 한 분은 다른 분과 동일한 만큼의 경배, 사랑, 신뢰, 헌신을 받으시는 대상이다. 성자가 하나님이심은 성부가 하나님이심만큼이나 분명하고, 성령의 신격은 성부와 성자의 신격만큼이나 명백히 계시된다.

    3.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용어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피조물들과 가지는 서로 다른 관계들을 표현하지 않는다. 이 용어들은 그러한 관계들을 표현하는 창조자”, “보존자”, “은혜를 베푸는 자라는 용어들과 유비되지 않는다. (a) 성부도 라고 말씀하시고, 성자도 라고 말씀하시며, 성령은 라고 말씀하신다. (b) 성부는 성자께 라고, 성자는 성부께 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성부와 성자는 성령을 칭하여 그가그를이라는 대명사들을 사용하신다. (c) 성부는 성자를 사랑하시고, 성자는 성부를 사랑하시며, 성령은 성자에 대해서 입증하신다. 성부, 성자, 성령은 개별적으로 주체이시고 객체이시다. 그들은 행하시고 행함을 받으시며, 혹은 행위의 객체들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이 구별된 인격들이라고 말해질 때, 이 사실들에 그 무엇도 더해지지 않는다. 한 인격은 라고 말할 수 있는, “로서 불릴 수 있는, 행할 수 있고 행위의 객체일 수 있는 지성적 주체이기 때문이다. 신적 존재가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인격으로 존재하신다. 이 명제는 사실들 자체에 아무것도 더하지 않는다. 그 사실들은 다음과 같기 때문이다. (1) 한 신적 존재가 있다. (2) 성부, 성자, 성령은 신적이다. (3) 성부, 성자, 성령은, 바로 지금 서술된 의미에서, 구별된 인격들이시다. (4) 속성들은 실체로부터 불가분적이므로, 성경은, 성부, 성자, 성령이 동일한 속성들을 소유하신다고 말하는 가운데, 그들이 실체에 있어서 동일하시다고, 그리고 실체에 있어서 동일하실진대, 능력과 영광에 있어서 동등하시다고 말한다.

    4. 성부, 성자, 성령이 실체에 있어서 동일하시고, 능력과 영광에 있어서 동등하심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따르면 다음은 그 참됨이 덜하지 않다. (a) 성부는 첫째이시고, 성자는 둘째이시고, 성령은 셋째이시다. (b) 성자는 성부로부터이시고, 성령은 성부로부터 그리고 성자로부터이시다. (c) 성부는 성자를 보내시고, 성부와 성자는 성령을 보내신다. (d) 성부는 성자를 통하여 사역하시고, 성부와 성자는 성령을 통하여 사역하신다. 이 서술들에 대한 역()은 결코 발견되지 않는다. [중략]

    5. 성경에 따르면, 성부는 세계를 창조하셨고, 성자는 세계를 창조하셨고, 성령은 세계를 창조하셨다. 성부는 모든 것을 보존하시고, 성자는 모든 것을 붙드시고, 성령은 모든 생명의 원천이시다. 이 사실들은 삼위일체의 인격들이 모든 외향적 행위에 함께 작용한다는 말로써 표현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로, 성부에 관련된 어떤 행위들이 있고, 성자에 관련된 다른 행위들이 있고, 성령에 관련된 또 다른 행위들이 있다. 성부는 창조하시고, 선택하시고, 부르신다. 성자는 구속하시고, 성령은 거룩하게 하신다. [중략] 낳으심(generation)은 오로지 성부께, 자성(子性, filiation)은 오로지 성자께, 출래(出來, procession)는 오로지 성령께 속한다. 이것이 성경에 있는 삼위일체 교리의 양식이다. [중략]

     

    3. 전환기

    3.1.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더욱 명확한 서술의 필요

    [중략] 삼위일체 같은 복잡한 교리가 믿음의 대상으로서 제시될 때, 교회의 정신은 그것을 반추하지 않을 수 없고, 그것이 포함하는 것과 그것의 여러 부분이 서술되는 방식이 명백히 드러나도록 확인하기에 힘써서 혼동과 모순을 피하고자 하지 않을 수 없다. [중략] 교회는 외적으로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리고 내적으로도 하나이므로, 이 다양성과 혼동은, 그와 유사한 불일치와 혼동이 개인의 정신에 그러한 것만큼, 악이요, 고통이요, 교회의 내적 평화를 교란시키는 골칫거리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믿음의 이 복합적인 교리가 지닌 다양한 요소를 명백하게, 포괄적으로, 일관되게 서술하기 위한 내적이고 외적인 필요가 교회 자체 안에 있었다. [중략]

     

    아리우스주의

    오리게네스는 비록 성자의 구별된 인격성과 그분의 영원한 나심을 주장했을지라도, 그리고 거리낌 없이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불렀을지라도, 그분과 하나님의 동등함을 인정하지는 않았다. 그에 의하면 성부만이 그 하나님이셨고, 성자는 단순히 하나님이셨다. 성자는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의 하나님이셨다. 이 종속(subordination)은 단지 위격적 존재와 사역의 방식에 관한 것이 아니라 본성에 관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오리게네스는 성자가 성부와 본질에 있어서 다르시다라고 가르쳤으며, 그분의 실존을 성부의 뜻에 돌렸기 때문이다. 오리게네스의 제자들은 그의 교리를 전수했고, 공공연히 그리스도를 피조물로 삼았다.

    이것이 오리게네스를 따르는 학자인 알렉산드리아의 디오니시우스(Dionysius of Alexandria, 190-264)에 의해서 행해졌다. 그는 성자를 만들어지신 분피조물이라고 말했으나, 곧이어 그 표현의 방식을 철회하며 사소한 변명으로 회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리게네스의 원리들이 그리스도의 참 신성과 일관되지 않았음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머지않아 알렉산드리아의 또 다른 장로 아리우스(Arius, 250/256-336)는 성자가 영원하지 않고 성부보다 나중이시라는 것, 그분이 하나님의 실체로부터가 아니라 무로부터창조되셨으므로 성부와 본질이 동일하지않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중략] 이 혼동의 상태는 큰 악이었고, 기독교의 이 근본 교리를 서술하는 방식의 일치에 이르고자 콘스탄티누스 황제(Constantine I)는 주후 325년에 니코메디아의 제1차 보편 공의회인 니케아 공의회(Council of Nicaea)를 열도록 소집했다.

     

    4. 삼위일체에 관하여 니케아 공의회에서 제시된 교회 교리

    4.1. 니케아 공의회의 회집 목적

    니케아 공의회가 모인 목적은 삼중적이었다. (1) 삼위일체 교리에 관한 논의들 가운데 차용된 여러 중요한 단어의 용법에 만연했던 혼동을 치유하기 위해서. (2) 교회의 다양한 부분에 채택된 오류들을 정죄하기 위해서. (3)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서술이 그것의 모든 성경적 요소를 포함하고 신자들의 회중의 종교적 확신들을 만족시키도록 틀을 잡기 위해서. 이는 다음과 같이 지극히 어려운 일이었다.

    1. 왜냐하면 어떤 중요한 용어들을 말하는 용법”(usus loquendi)이 당시에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예컨대 휘포스타시스”(위격)라는 말은 두 상반된 의미로 사용되었다. 그것은 종종 어원론적 의미에서 실체”(substance)를 뜻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공의회 자체에서도 우시아”(본질)와 동의어로 사용된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인격”(person)이라는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이 단어는 현상적이거나 외양적인 것과 반대되는 실제 아니면 현현의 방식과 반대되는 실제를 표현하므로, 헬라 교회에서 후자의 의미로, 순전히 양태론적 삼위일체 사상에 맞서는 보호 장치로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기에 이르렀다. [중략] 그러나 니케아 공의회는 성자가 아버지의 본질로부터나셨다고 말함으로써, 그리고 그분이 창조되셨다는 것을 부인함으로써, 공의회의 결의(決議)에 비추어서 이해되어야 했던 그 단어의 의미를 확정했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그리고 우리는 영들이므로, 성경에서 우리는 그분과 닮았다고 일컬어지며, 그분의 자녀들이라고, 동일한 본성에 속한다고 일컬어진다. 그러나 성자와 관련하여 말하자면, 그분은 성부와 수적으로 동일한 본질에 속하며, 동일한 속성들을 소유하시고 동일한 경의를 받을 자격이 있으신, 참으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선포되었다. 이와 같이 설명되듯이, 그 단어는 하나님의 아들의 참 신성을 부인했던 어떤 사람이 니케아 신경”(Nicene Creed)을 채택하는 데 극복할 수 없는 장애가 되었다. [중략]

     

    4.2. 콘스탄티노플 공의회. 그리고 이른바 아타나시오스 신경

    니케아 신경”(Nicene Creed)의 가장 현저한 결함은 성령에 대한 어떤 명확한 서술이 빠졌다는 것이다. 그 당시 성자에 관한 교리와 그분의 성부와의 관계에 관한 교리가 논쟁을 흡수하는 주제였다는 사실로써 이것이 설명된다. 그러나 아타나시오스 신경”(Athanasian Creed)니케아 신경의 다른 해설자들과 수호자들은 성령이 성부 및 성자와 동일 본질적이시라는 것과 그것이 그 공의회의 정신이었다는 것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본 사안이 논의되는 과정에서, 이러한 주장이 주후 362년 알렉산드리아 공의회(Council of Alexandria)와 주후 375년 로마 공의회(Council of Rome)와 같은 여러 지방 의회에서 뚜렷하게 제기되었다. 주후 381년 제2차 보편 공의회인 콘스탄티노플 공의회(Council of Constantinople)를 소집하기에 이른 것은 이 교리에 대한 반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공의회에서 공포된 니케아 신경의 수정본에는 다음 말들이 구절에 첨가되었다. “우리는 성령을 믿습니다. … 그분은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분, 아버지로부터 출래하시는 분, 아버지와 아들과 함께 예배 받으시고 영광 받으시는 분, 선지자들에 의해서 말씀하신 분이십니다.”

    헬라 교부들 중 어떤 사람들과 대부분의 라틴 교부는 성령이 성부로부터는 물론 성자로부터도 출래하신다고 단언하였고, 주후 589년 톨레도 대회(Synod of Toledo)에 의해서 그 신경에 필리로쿠에”(filioque, 그리고 아들로부터)라는 말이 첨가되었다. 이 첨가는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가 분리에 이르는 원인들 중 하나였다.

     

    아타나시오스 신경

    주후 381년 콘스탄티노플 공의회 이후 교회를 교란했던 논쟁들은 그리스도의 인격의 구성과 관련성이 있었다. 그 논쟁들에 연루된 질문들이 유권적으로 결정되기 전에, “니케아 신경”(Nicene Creed)콘스탄티노플 신경”(Constantinopolitan Creed)의 증보판인 이른바 아타나시오스 신경”(Athanasian Creed)이 널리, 적어도 서방 교회들 가운데서, 채택되기에 이르렀다. [중략] 이 신경은 비록 어떤 공의회의 권위를 지니고 공포되지 않았지만, 서방에서 곧 보편적으로 인정되었고, 연이어 동방에서, 그리고 모든 곳에서 세계적인 신경으로 간주되었다. 이 세 가지 고대 신경들-“니케아 신경”, “콘스탄티노플 신경”, “아타나시오스 신경”-에 진술된 삼위일체 교리는 이러한 기독교 믿음의 근본 조항에 대한 교회 양식이다. 이 여러 공식 사이의 차이는 증보에 관한 것을 제외하고는 없다. [후략]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저자 : 찰스 핫지

    찰스 핫지(Charles Hodge, 1797-1878) (저자)

    찰스 핫지는 그를 제외하고는 미국 칼빈주의와 장로교 신학을 논할 수 없을 정도로 미국 내외 개혁교회 전반에 영향을 끼친 정통 개혁신학자이자 보수 장로교 신학자이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 전통을 이어 간 프린스턴 신학의 대표적 옹호자로서 일평생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성경의 권위를 강력히 주장하였으며 그러한 그의 신학과 사상들은 20세기의 여러 근본주의자들과 복음주의자들에게 계승되었다.

    태어난 지 7개월 만에 부친을 여의고 어머니와 친척들의 손에서 성장했으나 어린 시절부터 장로교 신앙 교육을 받았으며 가족이 다니던 교회 목사, 훗날 프린스턴 칼리지 총장이 되는 애시블 그린의 영향으로 1812년 만 14세의 나이로 장로교 목사 양성을 목적으로 창설된 프린스턴 칼리지에 입학하였다. 프린스턴 칼리지 재학 중에는 신학 전통 보전을 위해 별도로 설립된 프린스턴 신학교의 초대 교수 아치볼드 알렉산더로부터 헬라어 수업을 받았으며 그의 순회 설교 여행에 동행하면서 특별한 인연을 쌓게 되었다. 1815년 알렉산더의 감화 아래 종교적 각성을 경험한 핫지는 목회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였고 학부 과정을 마치자마자 바로 프린스턴 신학교에 진학하여 알렉산더의 명실상부한 수제자이자 후계자가 되었다. 1819년 프린스턴 신학교를 졸업한 후 필라델피아 등지에서 설교 사역을 펼쳤고 1821년 마침내 목사 안수를 받았다. 한편 1820년부터 프린스턴 신학교의 조교수로 임명되어 성경 원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1822년에 알렉산더의 추천으로 동양 문학 및 성경 문학 교수로 정식 임용되었다가 1840년에 교의학 교수가 되면서 성경 원어와 교의학 분야에서의 교수직을 말년까지 수행하였다. 모교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50년 이상을 교단에 서서 3,000명이 넘는 학생을 길러 낸 핫지는 새뮤얼 밀러와 아치볼드 알렉산더가 세상을 떠난 후 프린스턴 신학 전통의 대표자로 인정받았고 성경주해신학과 교의신학 분야에서 교수로 몸담았던 그의 아들들 C. W. 핫지와 A. A. 핫지를 통해 자신의 신학 계보를 이어 나갔다.

    핫지는 일찍부터 저술 활동에도 집중하여 수많은 신학적 저작과 논문들을 남겼다. 그의 대표작인 대작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은 그 체계와 내용에 있어서 칼빈과 투레틴의 맥을 잇는 정통 개혁신학 수장으로서의 그의 위상을 드높였고 그가 남긴 여러 성경 주석서들과 더불어 성경적 조직신학의 전형을 보여 주었다. 핫지는 철학적 사조가 신학을 압도한 시대를 살았지만 한결같이 당시의 유물론적이고 무신론적인 불신과 관념론적이고 범신론적인 사변에 맞서 정통적 입장을 변증하였다. 워필드가 경모의 마음을 담아 칭한 대로, 찰스 핫지는 그야말로 정통 개혁신학을 견실하게 보수한 칼빈주의자로서 당대의 조류에 휩쓸리지 않고 웨스트민스터 표준 문서들에 충실한 신학자였음에 이견이 있을 수 없는 위대한 성령의 신학자였다.

    문병호 (번역)

    대표 번역 및 편찬 

    고려대학교 법대 법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고, 미국 홀랜드의 웨스턴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학위(Th.M.)를 받았으며,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칼빈의 기독론적 율법 이해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유학 중에 미국 칼빈 신학교와 스위스 제네바 대학교 종교개혁센터에서 공부하고 연구하였다.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로서 기독론, 신학서론, 칼빈신학, 라틴어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십자가지기교회에서 섬기고 있다. 주된 학자적 관심은 초대 교부들로부터 칼빈을 거쳐 투레틴과 오웬 등으로 대변되는 정통 개혁신학자들과 청교도 신학자들 그리고 바빙크와 핫지와 워필드를 위시한 근현대의 개혁신학자들에 이르는 정통 기독교의 입장을 계승하고 심화시킴으로써 참 신학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데 있다. 저서로는 『기독론』, 30주제로 풀어 쓴 기독교 강요: 성경교리정해』, 『칼 바르트 신학 비판』 등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칼빈의 『기독교 강요』(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 라틴어 초판을 번역한 『라틴어 직역 기독교 강요: 경건에 대한 순수한 가르침』, 『기독교 강요』 라틴어 최종판을 번역한 『1559년 라틴어 최종판 직역 기독교 강요』(4) 등이 있다.

     

    김재모 (번역)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화학공학 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으며 귀국하여 대기업에서 근무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신학을 공부하였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재학 중에는 문병호 교수의 조교로 섬겼으며, 동서울노회 열린교회에서 부목사로 장년교구를 담당하였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 근교 랜초쿠카몽가에 위치한 푸른초장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성훈 (번역)

    서울대학교에서 철학(B.A., M.A.)을 공부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조직신학(Ph.D.)을 전공했다. 현재 우리들교회 부목사로 성도들을 목양하고 있으며, 개혁신학의 전통 위에서 교회를 위한 신학 연구와 말씀 사역, 유아부터 장년까지 전 세대를 위한 문서 사역에 힘쓰고 있다.

     

    김경필 (번역)

    서울대학교 철학과(B.A., M.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석사(Th.M.) 및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현재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한인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개혁주의 교의학, 철학적 신학 및 지성사이며, 역서로 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 세계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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