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조반의 시대 : 상하이 문혁 운동사 5(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995)

    • 리쉰 저
    • 손승회 역
    • 세창출판사
    • 2026년 08월 20일
    1%41,58042,000
    적립금
    1,260원 (3%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41,58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66844805
    쪽수516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세계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이 책은 중국 문혁 10년 가운데 상하이를 핵심 대상으로 삼아, 상층 권력투쟁이 아니라 하층 대중운동을 중심으로 문혁의 성격을 분석한다. 저자는 문혁의 본질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영역을 대중운동에서 찾고, 이를 베이징을 전형으로 한 홍위병운동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노동자 조반파운동이라는 두 축으로 정리한다. 홍위병운동은 1968년 상산하향(上山下鄕) 운동을 계기로 사실상 정리 국면에 들어갔으며, 이는 경제적 조치에 마오쩌둥(毛澤東)의 정치적 의도가 결합된 결과였다. 노동자 조반파운동은 1968년 대연합을 전후로 대체로 마무리되었으나, 왕홍원(王洪文)이 이끈 상하이 조반파는 조직을 강화하며 문혁 전 기간 동안 핵심 대오를 유지하면서 활동을 지속했다. 한편 상하이에는 장춘차오(張春橋)와 야오원위안(姚文元)을 중심으로 한 상하이시위원회 사작조(寫作組)라는 독특한 문혁 세력이 존재해, 지역 및 전국 여론에 큰 영향을 미치며 상하이 문혁을 중앙 문혁파와 긴밀히 연결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상하이 문혁은 1965년 『해서파관(海瑞罷官)』 비판에서 출발해 1966년 안팅(安亭) 사건, 1967년 1월 탈권(奪權), 1976년 무장반항 미수에 이르기까지 마오쩌둥 문혁 노선을 현실에서 관철하는 핵심적 동력으로 작용했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요 사건의 동기와 논리를 추적하며 상하이 문혁의 역사적 맥락을 해명한다.

    목차

    [목 차]

    제27장 전제(專題)사작조에서 시위사작조로: 비서화된 지식분자

    전제사작조와 대비판사작조

    궈런제(郭仁傑)의 자살

    왕청룽(王承龍)과 ‘11·10 사건’

    ‘난징루(南京路) 포격’ 사건

    󰡔홍기󰡕 상하이 원고 제작 소조(조고소조, 組稿小組)

    ‘작은 대포(소강포, 小鋼炮)’ 천지더(陳冀德)

    노동자 작가 샤오무

    왕청룽의 시혁위회 축출

    소 결

     

    제28장 공검법(公檢法) 전복: ‘대중 독재’의 실천

    공안·사법 계통에 대한 탈권

    문보회(文保會)로부터 정법지휘부(政法指揮部)로

    임의적 체포의 시작

    조반조직의 공안·검찰·법원 직무 대행으로 인한 혼란

    상하이 공·검·법 계통에 대한 군관(軍管)

    ‘풍기 문란자(유맹아비, 流氓阿飛)’에 대한 상체사(上體司) 치안조의 단속

    문공무위 지휘부의 ‘홍색 태풍’ 동원

    유쉐타오(游雪濤)의 제2 정보기구

    소 결

     

    제29장 10만 공선대원(工宣隊員)의 ‘상부 구조’ 진주(進駐): 노동자 계급의 전면적 지도

    128명의 ‘노동자 대표’

    최초의 상하이 공선대

    10만 공선대원을 파견한 시혁위회

    공선대와 시혁위회 관련 부서의 통합

    사범학원에서 시작된 대대적 수사

    ‘3공(三工)’의 모순

    궁지에 몰린 공선대

    소 결

     

    제30장 ‘청대(淸隊)’, ‘1타3반(一打三反)’과 ‘5·16분자’ 청산: 다시 상향식 운동으로의 회귀

    문예계로부터 시작된 청대(淸隊)

    후서우쥔(胡守鈞) 소집단 사건과 1타3반 운동

    5·16분자 색출 조사

    세 차례 운동의 심각한 후유증

    정리되는 조반파

    소 결

     

    제31장 시총공회(市總工會): 상하이 노동자조반파의 특수한 거점

    시총공회의 간담회와 겸임제도

    “노동조합의 지도권은 조반파가 장악해야 한다”

    “투쟁 가운데 신간부를 양성하고 활용한다”

    “노동조합이 큰 역할을 맡아야 한다”

    회비(會費), 회적(會籍), 노동조합 재산

    전통적 활동으로의 노동조합 복귀

    노동자 이론 대오

    소 결

     

    제32장 시위 사작조:

    상하이 여론에 대한 장춘차오(張春橋)와 야오원위안(姚文元)의 총괄 관리(상)

    시위 사작조의 성립

    업무 성격에 따른 조(組) 설치 구조

    장춘차오와 야오원위안의 충실한 추종자

    사작조의 기본 임무: 명령에 따른 문건 제작

    대사기 편찬과 자료집 편집

    마오 문혁을 위한 근거 제공

    ‘대자본(大字本)’ 주석

    시위 상임위원에 대한 정치학습 지도

    대중 노래대회 및 지식청년 통신 교육

     

    제33장 시위 사작조: 상하이 여론에 대한 장춘차오와 야오원위안의 총괄 관리(하)

    사작조에 의해 편집, 출판된 서적

    사작조의 간행물

    󰡔적역󰡕과 󰡔교육 실천󰡕

    󰡔자연변증법(自然辨證法)󰡕

    󰡔학습과 비판󰡕

    󰡔조하(朝霞)󰡕 월간과 총간(叢刊)

    소 결

     

    제34장 비림비공(批林批孔) 운동: 신분 전환의 불안함

    지속적인 저항에 직면한 문혁

    시총공회가 앞장서 비판한 ‘두 개의 부정’

    비판받은 1월 혁명에 대한 쉬징셴의 해석

    다시 군위(軍威)를 떨친 조반파

    상하이 비림비공 운동의 급속한 중지

    소 결

     

    제35장 신간부: 신분이 전환된 조반파들(상)

    신간부의 각급 지도 기구 진입

    노동자조반파의 지도자, 왕훙원

    왕훙원에 대한 마오의 관심

    명령에 따라 베이징으로 학습을 위해 가다

    왕훙원, 중공중앙 부주석에 오르다

    왕웨이궈(王維國) 특별 사건(전안, 專案) 수사를 명령받다

    마오로부터 버림받은 왕훙원

    신간부들: 왕슈전(王秀珍)

    신간부들: 진쭈민(金祖敏)

    신간부들: 황진하이(黃金海)

    신간부들: 예창밍(葉昌明)

    새로운 간부들: 천아다(陳阿大)

    신간부들: 다이리칭(戴立淸)


    [본 문]

    장춘차오는 여러 차례 시혁위회 부주임을 맡고 있던 쉬징셴에게 “공을 들여 시혁위회의 문건과 결의문 작성을 맡겨 잘 쓰게 하라”고 지시했다. 야오원위안 역시 “문건을 전문적으로 작성할 일부 인력을 조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21쪽)

     

    1967년 4월 1일, ‘시혁위회 전제(專題)사작조’가 공식적으로 성립되었으며, 그 근무지는 룽창루(榮昌路) 60번지였다. 이 장소는 문혁 이전, 시위 정책연구실 판공처가 위치했던 곳이기도 했다. 사작조 조장은 우루이우(吳瑞武), 당소조의 장은 왕사오시(王紹璽)였으며, 구성원으로는 왕즈창, 우루이우, 주융자, 천지더 등 이전 사작반의 핵심 인물들이 포함되었다. 또한 이전 시위 당간(黨刊) 편집실의 샤오무, 재무계통 기관 간부 주후이민(朱惠民), 공업계통 간부 우원후(吳文虎), 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 서기 지수리(紀樹立) 등도 사작조에 참여하였다. 이후에도 적지 않은 인원이 지속적으로 추가되었다. 주융자는 “출신 성분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사작조에 참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푸단대학의 비판을 받았고, 그로 인해 단순 조원 신분에 머물렀다. 우루이우는 주융자와 같은 시기 푸단대학 역사과 강사였고 문혁 이전에 시위사작반 역사조에서 활동했다. 그는 신중한 성격에 조심스럽게 일을 처리했으며, 왕즈창(王知常)처럼 요란하게 떠들지도, 주융자처럼 큰 포부를 드러내지도 않았다. 전제사작조는 실질적으로 시혁위회의 문서 작성과 정책 연구 기능을 수행하였다. (21-22쪽)

     

    “자본주의 길을 걷는 당권파를 타도하고, 자산계급 반동 학술 권위를 비판하며, 자산계급과 모든 수탈계급의 의식 형태를 비판해야 한다. 교육을 개혁하고, 문예를 개혁하며, 사회주의 경제 기초에 적응되지 않는 모든 상층 건축물을 개혁해야 한다.” (35쪽)

     

    “노동자, 청년, 여성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철저히 실행함으로써 무산계급 독재를 더욱 굳건히 해야 할 것입니다.” (417쪽)

     

    마오는 여러 차례 장칭, 장춘차오, 왕훙원 그리고 야오원위안을 묶어 ‘사인방’, ‘상하이방’이라고 비판하였다. 하지만 1974년 10월 18일, 왕훙원은 장칭의 뜻에 따라 창사에 있던 마오를 찾아 덩샤오핑이 국무원 제1부총리가 되는 것에 반대하였다. 마오는 이때 정치적 욕망이 너무 강해 여기저기에 적을 만들고 있던 장칭에 대해 불만을 지녔고, 부주석이면서 항상 장칭의 꽁무니만 따라다니던 왕훙원에 대해 실망하였다. (445쪽)

     

    공총사가 대중조직에서 노동조합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제도화 작업 대부분은 예창밍의 손을 거쳤다. 그는 총부 각 조(組)의 활동 규정을 제정했고, 각 조의 직권 범위를 정비했으며, 제4기와 제5기 상하이 공대회 준비 작업을 주도했다. 동시에 그는 상하이시총공회 부주임으로서 일상 활동을 총괄하며, 공총사가 상하이 노동자조반파를 결집하는 중심이 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482쪽)

     

    그러나 문혁 후기로 갈수록 그는 노동조합이 항상 “큰일에만 매달려” 노동운동을 전개할 수는 없다는 점을 절실히 깨달았다. 오히려 노동자들과 밀접한 이해 관계가 있는 실질적인 일에 주력해야 한다는 자각이 점점 뚜렷해졌다. 그는 훗날 회고하기를, 공총사가 공대회로 전환된 이후 노동조합 활동에 큰 공백이 생겼으며, 정치운동이 벌어질 때마다 각급 노동조합은 “대중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호응했지만”, 정작 노동조합 본연의 일상 활동은 거의 수행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483쪽)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상하이(上海)에서 벌어진 10년간의 문혁 역사를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상하이 문혁은 중국 전체 10년 문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상층 정치 투쟁을 제외한 대중운동에서 문혁의 특징을 가장 뚜렷하게 보여 주었다. 문혁 대중운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베이징(北京)을 중심으로 한 홍위병(紅衛兵) 운동이며, 다른 하나는 상하이를 중심으로 하는 노동자조반파(造反派) 운동이었다. 홍위병 운동은 1968년의 상산하향(上山下鄕) 운동에 이르러 기본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노동자조반파 운동은 1968년 ‘대연합(大聯合)’ 때 사실상 종료되었다. 그러나 왕훙원(王洪文)이 이끌던 노동자조반파만은 조직 체계를 확립하면서 핵심 세력을 유지하였고, 문혁이 지속된 10년 동안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홍위병과 노동자조반파 외에, 상하이에는 다른 성(省)이나 도시에는 없는 독특한 문혁 세력이 존재했다. 그것이 장춘차오(張春橋)와 야오원위안(姚文元)을 핵심으로 하는 공산당 상하이시위 사작조(寫作組)였다. 이들은 상하이 여론을 좌우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여론에 대해서도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 상하이 문혁은 중앙 문혁파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1965년 『해서파관(海瑞罷官)』 비판을 시작으로, 1966년 안팅(安亭) 사건, 1967년 1월 탈권(一月奪權), 1976년 무장 저항 미수 사건에 이르기까지, 상하이 문혁 세력은 마오의 문혁 노선을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며 그의 정치적 구상을 충실히 따랐다.

     

    저자는 이 책의 전체적 서사를 통해 “왜?”라는 질문을 지속적으로 던지며, 역사적 동기와 논리를 추적하고자 했다. 각 장(章)과 절(節)의 서술에는 모두 이러한 문제의식이 내재되어 있다. 수많은 사건과 역사적 상황이 처음 어떻게 발생하게 되었는지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그 역사적 배경과 맥락을 찾고자 하였다. 또한 역사란 개별적 세부 사실들의 축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며, 만약 이러한 세부 요소가 결여된다면 역사는 거대한 블랙홀처럼 공백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보았다. 또한 문혁 참여자의 운동 과정과 그들의 모습을 최대한 재현하고자 했다. 그들 역시 역사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상하이 문혁 연구에 대한 저자의 관심은 단지 안팅(安亭) 사건, 『해방일보(解放日報)』 사건, 캉핑루(康平路) 사건, 1월 탈권 등과 같은 중대한 정치 사건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또 다른 연구 관심사는 노보(老保) 조직, 대연합, 관료제 정비, 변화된 대중 조직, 후기 조반파, 사작조, 제2 무장 등과 같은 다양한 영역에 미쳤다. 이들은 모두 문혁의 중요 구성 요소로 연구되어야 마땅하다. 비록 사료의 한계로 인해 연구를 더욱 심화시키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러한 논의가 실마리가 되어 다른 연구자들의 견해를 이끌어 내고, 이들 영역에 대한 학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나아가, 후속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또한 문혁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가 역사적 기억을 되새기며, 문혁의 실제 현장을 재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저자 소개
    저자 : 리쉰

    리쉰(李遜) (저자)
    여성, 1948년생, 상하이 성인 야간학교 중문과 졸업. 1968년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하이 전기기계 공장에 배치되어 근무했으며, 약 10년 동안 도장공으로 일했다. 1978년 말부터 1992년까지 상하이시 총공회 생산부와 상하이시 총공회 노동운동연구소에서 차례로 근무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국 엘리자베스 페리(Elizabeth J. Perry)와 함께 『무산계급의 역량: 상하이 문화대혁명』(Proletarian Power: Shanghai in the Cultural Revolution, Westview Press, 1997)을 집필하였고, 『혁명조반 연대: 상하이 문혁운동사고(革命造反年代: 上海文革運動史稿)』(Oxford University Press, Hongkong, 2015)를 간행하였다.

    손승회(孫承會) (번역)
    1961년생,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학사·석사·박사 졸업. 공주대학교,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 등에서 시간강사, 성균관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뒤 현재 영남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중국근현대사. 주요 저서로 『근대중국의 토비세계』(창비, 2008), 『문화대혁명과 극좌파: 마오쩌둥을 비판한 홍위병』(한울, 2019) 등이 있고, 역서로는 『인물로 본 근대중국』(영남대출판부, 2008), 『덩잉차오평전 1·2·3』(소명출판사, 2012), 『중국근현대사: 혁명과 내셔널리즘 1925-1945』(삼천리, 2013), 『동아시아의 사형』(영남대출판부, 2014), 『문화대혁명』(영남대출판부, 2017) 등이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