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

    • 18세기구름 저
    • 라곰
    • 2026년 08월 19일
    10%16,92018,800
    적립금
    9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92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3939611
    쪽수33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대하/역사/무협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조선 팔도에 요괴가 출몰했다?!”

    기이하거나 기구하거나, 난제 사건 대환영!

     

    ★★★ 출간 전 애니메이션화 확정! ★★★

    ★★★ 카카오페이지 240만 뷰, 평점 9.9에 빛나는 작품! ★★★

    ★★★ 특별 부록 요괴 카드 4★★★

     

    출간 전 애니메이션 제작이 확정되고, 카카오페이지 연재 시 종이책 출간 문의가 폭주했던 바로 그 작품! 「한성요괴상점」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이 출간되었다. 조선시대 말, 팔도에 온갖 요괴들이 판을 치며 각종 난제․미제 사건이 들끓는다. 이를 의뢰받아 해결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한성요괴상점’. 상점 주인 최한기, 요괴 전문 사냥꾼 정수동, 정보원 들명까지 삼총사가 상주하며 문제를 하나씩 풀어간다. 왠지 모르지만 이들 주위에는 요괴와 관련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몰려드는데….

    남의 불행을 먹는 사안노귀, 조선의 옥새를 갈망해 궁궐에 침입한 사무라이 요괴, 죽은 자의 내장을 파먹는 식인귀, 인간과 요괴의 경계에 있는 의가작수까지, 책에 등장하는 요괴는 무시무시하지만 인간미가 느껴진다. 한국형 요괴를 소재로 탄탄한 스토리에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묘사까지, 남대문과 종로 거리 등 옛날 한성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날렵하고 상쾌한 조선의 활극을 만나보자.

    목차

    [목 차]

    여는 글

    동지(冬至), 청계천에서 잇따라 자살하다

    소한(小寒), 의문의 손님, 창덕궁에 초대받다

     입춘(立春),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하다

    청명(淸明), 광통방에서 요괴가 탄생하다

    닫는 글

    한성요괴상점 요괴 화첩


    [본 문]

    요괴와 사람이 세계를 겹쳐 쓰니 조선 팔도에 요괴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사건을 의뢰하는 자가 생기고, 해결하는 자가 나타났다. 전문적인 해결사를 요괴 사냥꾼, 엽괴(獵怪)라고 불렀다. 공덕을 쌓은 스님이나 도력이 높은 도사, 신력이 센 무당도 이 일에 발을 담갔다. _8p

     

    수동이 누비두루마기 자락을 크게 펄럭이며 상체를 수표교 난간 밖으로 뺐다. 그러고는 고개를 아래로 숙여 다리 밑의 어둠을 살폈다. 저 끝에서 벌거벗은 늙은 요괴가 줄줄줄 침을 흘리며 담뱃대를 빨고 있었다.

    참을 수 있겠나, 사안노귀 양반?” 사안노귀가 동그랗게 눈을 치켜떴다. _27p

     

    사람들은 한성요괴상점이 풍속이 다른 이국의 물건을 거래하는 곳이라 추측했다. 하지만 이곳이야말로 조선에 하나뿐인, 요괴 일을 받아 해결하고 이물(異物)을 거래하는 상점이었다. 이물에는 다양한 능력이 있었다. 재난과 악운을 막고 행운을 불러들였다. 불행과 슬픔과 고통을 달래고 행복과 기쁨과 쾌락을 주었다. 당연히 수요가 발생했다. 특히 높은 관리와 지주와 거상들이 단골손님이었다. _42p

     

    책장 난간에 앉아 있던 두 마리 향벌레가 서로 쳐다보았다. (중략) 향벌레는 좋은 향기라면 사족을 못 썼다. 만일 꽃이 폈는데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그곳에 향벌레가 많기 때문이다. 흔히 책방이나 도서관에 살아서 책벌레라고 부르기도 한다. 특히 책 향기라면 사족을 못 쓰기 때문이다. (중략)

    - 우리가 보여?

    . 나 요괴 사냥꾼이야, 엽괴.”

    - 에구머니나!

    향벌레들이 소스라쳤다.

    걱정하지 마. 해치지는 않을 테니까. 요괴 사냥꾼은 나쁜 요괴를 잡는 거지, 아무 요괴나 막 잡는 건 아니니까.” _177p

     

    해서 요괴들의 주례를 본단 말이냐?”

    . 음식은 따로 부탁해뒀고, 내일은 하루 종일 주례 연습하려고요. 남의 소중한 혼례를 망칠 수는 없잖아요.”

    순간 한바탕 큰 웃음이 터졌다. 셋의 모습을 지긋한 눈으로 보는 고당 선생의 입가에 미소가 피어올랐다. 요괴의 세계를 넘나드는 이들이 그리고 그 젊음이 부러웠다. 하지만 다시 청춘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역시 1년에 단 한 번뿐인 만남을 기대하며 살아갈 것이었다. _277p

     

    지옥의 그릇이 깨지는 듯한 기괴한 웃음소리가 보료에서 터져 나왔다. 뒤이어 웃음소리는 천장에서, 문에서, 벽에서 제각각 따로 울렸다. 수동은 방 안에서 의가작수의 기운이 빠르게 흘러 다니는 걸 느꼈다. 요기가 점점 강하게 부풀어 올랐다. (중략) 마당에 의가작수의 웃음소리가 흘러 다닌다. 방과 마루의 가구 들이 부서져나가기 시작했다. , , 반닫이, , 함이 벼락을 맞은 듯 쪼개지면서 그 안의 옷가지와 버선, 책과 문서, 유기와 제기 등이 허공에 떠올라 돌풍에 휘말린 낙엽처럼 날아다닌다. _311p 

     

    출판사 서평



    새로운 조선형 크리처물의 탄생!

    조선 팔도에 나타난 한성요괴상점

    가장 한국적인 요괴의, 요괴에 의한, 요괴를 위한 이야기

     

    [먼저 읽은 독자들의 리뷰]

    시원시원한 전개, 캐릭터의 힘이 살아 있는 작품 _***

    - 간만에 나온 순수 국산 동양 판타지물! _다음***

    - 소재도 신선하고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해 친근한 느낌을 더한다 _신나***

     

    조선시대, 온 세상이 요괴로 들끓는다면?”이라는 발상으로 결국 요괴도 사람과 다르지 않다!”는 재치 있는 통찰을 이끌어내는 작품. 출간 전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은 물론 카카오페이지 연재 당시 종이책 문의가 폭주한 바로 그 작품! 『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은 조선 팔도에 요괴들이 판을 치며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의뢰받아 해결하는 곳이 한성요괴상점이라는 설정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요괴들은 형형색색의 기괴한 모습으로 우리 눈앞에 등장한다. 그 모습은 범인(凡人)과 사뭇 다르지만 언행을 보면 우리네 모습과 다르지 않다. 책에 등장하는 요괴들의 면면을 살피면 공통점이 보인다. 생각과 감정이 분명하다는 것. 목적이 분명하고 욕망이 분명하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것과 득이 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 그리고 남모를 과거가 존재한다는 것. 설명만 보면 인간과 똑같지 않은가(,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건 덤이다). 지금부터 인파로 북적이는 한성 도심 한복판부터 깊은 숲속까지, 기상천외한 생김새와 정감 있는 언행을 가진 요괴들을 만나보자. 유쾌, 상쾌, 통쾌한 한국형 요괴 활극에서 가장 인간 냄새 나는 이야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요괴 사냥꾼의 유쾌한 활극

    사건 해결조삼총사의 미친(P) 조합

    한성부 마포 장터 한쪽에는 상점이 하나 있다. ‘한성요괴상점은 조선 팔도에 하나뿐인 요괴 전문 사건 해결 센터로, 난제․미제 사건을 의뢰받고 이물(異物)을 거래하는 수상하고도 신기한 상점이다. 주인 최한기, 요괴 전문 사냥꾼 정수동, 둘을 돕는 정보원 들명까지, 삼총사가 상주하며 사건을 하나씩 풀어간다. 재밌는 건 요괴와 관련된 일은 하나같이 기이하거나 기구하고, 수수께끼 같거나 스무고개 같다. 삼총사 각각의 특기와 재주는 사건을 해결할 때 큰힘을 발휘하는데, 그 힘은 요괴를 능가한다. 미친놈을 대할 때는 미친 방법(?)이 답이라고 했던가. 세상 기준으로 요괴는 미친 존재이므로 요괴를 잡으려면 집단 지성이 필요한 법. 이는 두 번째 장에서 제대로 두드러진다. 압도적인 체격과 실력, 언변으로 왜국 사무라이 요괴부터 신분 높은 분들까지 제압하는 수동, 사건을 둘러싼 소문과 정보를 채집해 요괴 사냥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맹랑한 들명, 둘에게 사건의 전권을 맡기고 물질적 지원까지 담당하는 든든한 우산 역할 한기까지. 셋의 조합은 인간과 요괴를 아우르는 세상사를 지혜롭게 그리고 명랑하게 건너가는 저력이 된다.

     

    역사적 사실에서 빚어진 상상력은

    인간의 이야기로 귀결된다

    요괴는 무서운 존재일까. 아니다. 요괴는 그저 먼 존재일 뿐. 우리가 가족, 친구 등 가까운 이들에게 친근감을 느낀다면, 살아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들에게는 낯섦을 느낀다. 그 낯선 존재는 요괴와 같은 존재다. 쉽게 이해할 수 없고 긍정할 수 없는 그가 요괴다. 받아들일 수 없다면 서로가 서로에게 요괴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어쩌면 요괴는 나 자신이다. 내 모든 것을 스스로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상대방을 헤아릴 수 있을까. 그러니까 우리는 요괴를 부정할 수 없다. 장마다 등장하는 메인 빌런, 요괴를 볼수록 우리는 깨닫는다. 어쩌면 요괴는 숨기고 싶은 졸렬한, 그늘지고 쿰쿰한 냄새가 나는 또 다른 나일지 모르겠다고.

    책에 나오는 요괴는 단순한 상상적·허구적 존재만은 아니다. 작가는 책속 요괴들을 조선시대의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재창조한 존재로, 의지와 감정을 가진 이질적인 생김새를 가진 존재로 그리고 있다. 그러므로 요괴를 둘러싼 각종 사건을 통해 인간의 이야기(나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것이다. 먼저, 첫 번째 장에서 한성 한복판의 의문스러운 자살 사건이 잇따를 때 피해자는 전부 백성이었다. 백성을 노린 살해라면 사건 중심에 요괴가 있다 한들 시사하는 바는 다를 수밖에 없다. 이러한 맥락의 이야기는 세 번째 장으로 이어진다. 한 마을 전체가 끔찍하게 몰살당한 사건의 피해자들도 가난한 백성이었다. 마땅한 신분과 지위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변을 당했다면, 죽음에도 귀천이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반대로 지체 높은 신분이 모인 궁궐은 안온할까. 두 번째 장에서는, 잡다한 요괴들이 궁궐을 들쑤시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왕은 물론 궁에 드나드는 사람들의 안전마저 장담할 수 없는 이 위험한 사건의 중심에는 요괴 그리고 인간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마지막 네 번째 장, 모종의 사연으로 투명한 요괴가 된 의가작수(依家作 祟)의 비극적인 사연도 마찬가지. 결국, 신분과 지위와 부가 마땅치 않다면 아니, 필멸의 존재가 자신의 탐욕만을 탐한다면 죄 없는 누군가가 아무렇지 않은 이유로 아무렇지 않게 죽을 수 있다는 슬픈 결론에 도달하고 마는 것이다. 어쩌면 가장 무서운 존재는 요괴도 인간도 아닌 절멸이라는 또다른 이름의 욕망인지 모른다. 작가는, 고통은 아래로 흐른다는 유구한 명제에 요괴라는 상상력을 더해 인간의 생사고락을 더 현실적으로 아프게 조명한다.

    저자 소개
    저자 : 18세기구름

    여러 필명으로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네 편의 시로 등단(1994) 했다. 『소멸의 의식』으로 삼성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1998), 『달의 노래』로 황금드래곤문학상(2002)을 수상했고, 『한여름 밤의 마법』으로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상(2014)을 수상했다.

    『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은 우리나라 토종 괴물들이 조선의 저잣거리를 활보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카카오페이지 연재 당시 240만 독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종이책 출간 문의와 요청이 쇄도했던 작품이다. 『한성요괴상점』 시리즈는 애니메이션화 판권 계약이 확정되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