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치유 국가의 탄생 - 전쟁과 무의식이 만든 미국 정신의학의 역사

    • 이남희 저
    • 세창출판사
    • 2026년 06월 30일
    10%13,50015,000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8(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3,5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66845154
    쪽수180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세계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20세기 초, 정신병원이라는 공간은 광기를 사회 밖으로 밀어내고 근대 문명의 ‘정상성’을 사수하는 최후의 보루였다. 그러나 1920년대에 들어서며 정신의학은 담장 안의 수용소 관리자라는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인간의 무의식이라는 심층을 탐구하여 사회 구성원 모두의 ‘적응’을 설계하는 ‘마음의 공학자’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바로 이 전환의 역사를 추적한다. 이는 단순한 정신의학사의 서술을 넘어, 미국 근대 사회가 이성과 비이성,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 짓기 위해 어떻게 정신의학이라는 권위를 호출하고 배치했는지에 대한 사회적 서사 복원이다.

    목차

    [목 차]

    _차례

     

    머리말 

     

    1장 멈춰 버린 시간, 격리의 정신의학 

    1) 치료인가 수용인가: 1940년 이전 정신병원의 실상 

    2) 무기력과 공포라는 이중주: 20세기 정신질환, 환자, 그리고 병원 

    3) 의학의 변두리: 왜 정신의학은 인기가 없었을까? 

    주석

     

    2장 징집된 ‘사생아’: 정신의학의 화려한 귀환 

    1) ‘부적격자’를 찾아라: 전장의 정신과 의사들 

    2) 누구도 예외는 없다: 전쟁에서 배운 교훈 

    3) 전쟁터라는 실험실: 모두를 위한 정신의학의 탄생 

    주석

     

    3장 무의식의 귀환: 정신분석 이론의 미국적 재탄생 

    1) 무의식의 언어, 미국에 오다 

    2) 꿈의 해석에서 삶의 처방으로: 미국식 정신분석의 탄생 

    3) 무의식의 제도화: DSM-I, 정신역동의 공식적 상륙 

    주석

     

    4장 정신의학의 전방(frontier): 윌리엄 C. 메닝거와 전후 미국 정신보건의 탄생 

    1) 전장 속의 정신의학: 정신역동 정신과 의사, 윌리엄 C. 메닝거 

    2) 미국적 정신분석의 탄생: 정통성 대신 실용을 택하다 

    3) 번역된 프로이트: 메닝거와 미국 정신의학의 영토 확장 

    주석 

     

    5장 치유하는 국가의 탄생: 국가 정신보건법과 제도화된 정신의학 

    1) 무너진 마음을 재건하다: 전후 정신보건의 방향 

    2) 일상을 지배하는 정신의학 

    주석 

     

    맺음말 

    참고문헌 


    [본 문]

    1900년대 초반 미국의 정신의학은 치유할 수 없어 보이는 환자를 가두는 거대한 수용소의 그늘에 머물러 있었다. 당시 정신의학은 과학적인 전문 분야로 거듭나기 위해 애쓰고 있었지만, 대중의 눈에 비친 그들의 모습은 치료자라기보다 격리 시설의 관리자에 가까웠다. 또한 여전히 정신병은 미지의 영역에 머물러 있었다. (19쪽)

     

    설상가상으로 전장의 가혹한 현실은 정신의학이 공들여 세운 선별 체계의 근본적인 허점을 가차 없이 파고들었다. 아무리 건강한 청년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단적인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자, 전투 수행이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정신적 붕괴를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45쪽)

     

    미국 정신의학은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전대미문의 경험을 자양분 삼아, 마침내 ‘미국화된’ 정신분석 모델을 창조해 냈다. 20세기 중반, 프로이트의 고전적 이론이 미국 정신의학의 지배적 패러다임으로 군림하게 된 것은 그것이 ‘정신역동이론’이라는 세련된 이름으로 재구성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이로써 정신분석은 소수의 전유물이었던 심연의 철학에서 벗어나, 현대인의 일상적 고통을 어루만지고 사회적 성장을 독려하는 강력한 ‘미국식 마음의 과학’으로 완전히 재탄생하게 되었다. (88-89쪽)

     

    메닝거는 일상의 사소한 행동조차 정신의학적 해석과 개입의 영역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웠으며, 이는 정신의학이라는 분과의 범위를 전방위적으로 넓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환자의 증상을 넘어 시민의 삶 전체를 조망하게 된 이러한 확장적 사고는, 메닝거가 전후 정신보건 체계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중요한 학술적·실천적 영감을 제공하였다. (128-129쪽)

     

    1946년 7월 1일,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이 국가정신보건법에 서명함으로써 미국 정신보건 역사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 … 이는 정신 보건이 공공보건의 필수 영역으로 공식 편입되었음을 알리는 상징적 신호였을 뿐 아니라, 산재해 있던 정책적 의지들이 ‘국가적 과제’라는 이름 아래 통합되었음을 의미했다. 또한 이 법의 통과는 단순히 정신질환의 치료를 넘어, 아동 및 청소년 문제, 정서 조절, 인종 혐오, 중독 등 당대 미국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인 사회적 갈등을 정신의학적 기제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거대한 기대를 담고 있었다. (143-144쪽)

     

    윌리엄 메닝거가 꿈꿨던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회’는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인간이 환경에 부딪혀 넘어졌을 때 국가라는 거대한 시스템이 그 적응의 과정을 지탱해 줄 수 있는 공동체였다. 80여 년 전 전장에서 시작된 이 고군분투는 오늘날 우리가 정신건강을 보편적 인권의 하나로 당연하게 누릴 수 있게 만든 보이지 않는 토대가 되었다. (166-167쪽)

    출판사 서평

    담장 안 ‘미친 자’들을 가두는 기술에서

    담장 밖 ‘평범한 시민’들의 마음을 돌보는 기틀이 되기까지

    ‘치유 국가’의 문법으로 재탄생한 정신의학의 역사

     

    ‘광인’에 대한 거대한 공포와 감시의 역사를 넘어

    마음의 공학자로 변모한 정신의학

     

    오랜 시간 서구 역사에서 광기는 이성이라는 문명적 건축물 옆에 웅크린 어두운 그림자와 같았다. 사람들은 정신질환자를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 위험한 존재로 여기며 본능적인 두려움과 공포를 느꼈다. 이러한 시선은 근대 정신의학이 등장한 이후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고 단단하게 굳어졌다. 통제 불능의 괴성과 무자비한 구속복, 감옥 같은 하얀 입원실은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의 결정체였다. 이는 결국 질환과 환자, 정신의학에 대한 깊은 무지와 오해에서 비롯된 시대착오적인 판단이었다.

     

    20세기 초반 미국 사회 역시 이러한 정신질환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군분투해야만 했다. 당시 근대 정신의학은 광기를 사회의 시야 밖으로 밀어내며 문명의 정상성을 사수하는 수문장 역할을 자처했다. 정신질환자는 치료와 회복의 대상이라기보다는 사회의 안녕을 위협하는 생물학적 결함의 소유자로 간주되었다. 이 시기의 대규모 정신병원은 ‘미친 자’들을 가두고 격리하여 사회와 철저히 분리하는 물리적인 수용소였다. 하지만 1920년대 유럽으로부터 정신분석학적 담론이 유입되면서 이러한 이미지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뇌의 기질적 이상으로만 치부되던 정신질환에 ‘의미’와 ‘역사’가 부여되며 정신의학은 비로소 마음의 공학자로 변모하게 된다.

     

    전례 없는 참혹한 전쟁이 불러온 거대한 전환,

    군진 정신의학이 남긴 교훈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끔찍한 비극이 어떻게 미국 정신의학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바꾸었는지 조명한다. 가장 합리적인 과학기술이 대규모 살상 무기로 변모한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전혀 다른 차원의 심리적 상흔을 겪었다. 건강하게 징집되었던 수많은 청년들이 끔찍한 폭력에 노출된 후 통제할 수 없는 증상을 보이며 무너졌다. 이는 정신질환이 다른 신체 질병과 마찬가지로 유전적, 생물학적 원인으로 발병한다는 기존 정신의학계의 지배적인 시각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외부 환경이 인간의 심리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비로소 설득력을 얻게 된 것이다.

     

    전장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비롯된 군진 정신의학의 교훈은 기존 정신보건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뒤바꾸어 놓았다. 일시적인 요양과 적절한 심리적 개입을 통해 환자의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임상 현장에서 확인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정신의학은 유럽의 정신분석학과 만나면서 단순히 환자를 가두는 기술을 넘어 무의식을 깊이 탐구하기 시작한다. 육체적인 결함만을 원인으로 보던 생의학적 관점에서 벗어나 심리적 환경까지 아우르는 광범위한 시각을 확보한 것이다. 이제 정신의학은 생물학적 엄숙함과 정신역동적 유연성 사이에서 자신의 권위를 재구축하며 새로운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담장 밖 평범한 시민의 마음을 보듬는 국가,

    통제에서 치유로 나아가는 역사적 궤적

     

    종전 무렵부터 미국의 정신보건 정책은 국가 차원의 대대적인 연구 지원과 정신의학 분과의 재건으로 방향을 선회한다. 국립정신건강연구소가 설립되고 연방 차원의 지원이 강화되면서 대학의 연구 역량 제고와 인력 확충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국가가 국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어떠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탁월한 역사적 사례이다. 과거의 정신의학이 비정상적인 자들을 격리하는 일에 그쳤다면, 이제 정신의학은 평범한 시민들의 마음을 관리하는 기술이 되었다. 이 책은 이처럼 국가 정책과 특정 의학 분과가 상호작용하며 치유 국가를 탄생시키는 거대한 흐름을 치밀하게 추적한다.

     

    『치유 국가의 탄생』은 총 5개의 장을 통해 미국 근대 사회가 이성과 비이성의 경계를 어떻게 획정해 왔는지 서술한다. 전쟁과 무의식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미국 정신보건 역사의 굵직한 전환점들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이 깊이 있는 통찰은 현재의 한국 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독자들은 미국 의학계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선진적이고 과학적인 위상을 확립하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의학사를 넘어 사회 구성원의 정신적 적응을 설계하려 했던 치열한 서사 복원의 현장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이남희

    미국 시러큐스대학교에서 미국 현대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사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신이상과 정신건강의 개념이 정립되는 과정으로서의 미국 정신의학과 정신보건이 주요 연구 관심사다. 이 외에도 서양 지성사와 사회사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다. 2024년 책임 저자로 참여한 네 번째 이화의료사총서 『건강한 국가 만들기: 정신, 신체, 그리고 여성』이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으며, 2025년에는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되었다. 현재는 20세기 미국 약물 정책과 자연 지능(natural intelligence)의 역사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