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연금 ETF 공격과 수비 - feat. 절세의 기술(좋은 습관 시리즈 69)
- 김수한 저
- 좋은습관연구소
- 2026년 08월 01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 네이버페이 구매하기 | 찜하기 |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91193639917 |
|---|---|
| 쪽수 | 33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대박 종목만 좇다 반 토막 난 김 부장의 잔고를 바꾼 비밀
'대한민국 표준형 연금 ETF 포메이션 4.4.2'!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한 세법과 복잡한 ETF 투자를 '축구팀 빌드업'에 빗대어 명쾌하고 직관적으로 풀어냅니다. 나이와 성향, 위험 감내도에 맞춘 공수 밸런스 포메이션을 통해 하락장에서는 내 자산을 철통 방어하고, 상승장에서는 안정적인 복리 수익을 누리는 전술을 안내합니다. 나아가 30대 '모으기', 40대 '굴리기', 50대 '절세 인출'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자산배분 솔루션과 은퇴 후 월급을 대체할 '월 배당 파이프라인' 세팅법까지, 연금 운용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퇴직금이 IRP로 들어왔는데, 당장 깨서 대출 갚거나 창업 자금으로 쓰면 안 되나요?"
"예금 금리는 2~3%대인데 물가는 오르고... 원금 손실 안 보면서 안전하게 굴릴 수는 없나요?"
"연금저축이랑 IRP, ISA까지 통장이 너무 많은데 매달 얼마씩 어떻게 나눠 넣어야 절세 효과가 가장 큰가요?"
"주식이나 ETF로 굴리다가 괜히 은퇴 직전에 폭락해서 원금 까먹으면 어쩌죠?"
"은퇴 후 건보료 폭탄을 피하려면 연금을 어떻게 찾아 써야 하나요?"
좋은습관연구소의 69번째 좋은 습관은 “4.4.2 연금 관리 습관”이다.
한국의 연금 법적 규제(위험자산 70%)를 완벽히 준수하면서, 대표 지수가 갖고 있는 우상향 성장(공격)과 달러·채권·배당(수비)을 절묘하게 섞어, 초보자도 밤잠 설치지 않고 평생 따라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전술 4.4.2 포메이션을 확정했다. 하락장엔 철통 방어, 상승장엔 확실한 득점! 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최강의 연금 전술이다.
4.4.2 포메이션은 고정된 판이 아니라, 선수의 비중을 조절하며 평생 재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시스템이다. 3040 적립기에는 공격수와 성장형 미드필더 비중을 더 많이 둬서 시드머니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5060 인출기에는 미드필더 라인을 고배당·커버드콜·리츠로 교체하여 원금을 건드리지 않고 '월급 대용 월 배당'을 수령할 수 있는 전략이다.
저자는 여의도 금융 현장에서 27년간 ETF와 연금을 연구해 온 손꼽히는 전문가로 이 책에는 1,000개가 넘는 ETF 중 내 연금 계좌에 담아야 할 ETF 추천과 매달 또박또박 월세처럼 배당을 받는 월 배당 포트폴리오 등을 담고 있다. 그리고 세금 폭탄을 피하는 다양한 절세의 기술까지 담겨있다.
책은 단순히 ETF 상품 추천에만 그치지 않고 국민연금, 퇴직연금, IRP, 연금저축, ISA, 절세 세법을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으로 연결하여, 독자 스스로 자신의 은퇴 판을 짜고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목 차]
프롤로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의 복기復棋
이 책 미리 보기: 연금 제도에서 운용까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연금 관리 습관
1부. 연금 기초 지식
연금은 모두의 ‘숙제’입니다
연금 기초 지식(1) - 3층 연금 체계, DB, DC, IRP
연금 기초 지식(2) - IRP, 연금저축펀드, ISA
연금 기초 지식(3) - 절세와 납입
연금 기초 지식(4) - 계좌 개설
2부. 연금 ETF 투자 - 공격과 수비
* 원칙과 포메이션
투자 의사결정 순서
연금 투자 원칙
포메이션 정하기
공격과 수비는 ETF로
* 주요 선수
선수 선발의 원칙
공격수
수비수
미드필더
골키퍼
TDF
* 예비 선수(히든 카드)
배당 ETF
커버드콜 ETF
테마형 ETF
* 대한민국 표준형 포메이션
추천 베스트 포메이션
교체 타이밍 - 매수(Buy) 전략
교체 타이밍 - 매도(Sell) 전략
감정 다스리기
3부. 연령대별 연금 운용 전략
30대 - 연금 모으기(목표 자금 설정)
40대 - 연금 굴리기(이전과 자산배분)
50대 - 연금 받기(퇴직할 땐 무조건 IRP)
50대 - 연금 받기(절세는 기본)
50대 - 연금 받기(월 배당 세팅)
기타 - 공무원(교직원, 군인)의 연금
기타 - 중도 인출, 정말 깨고 싶지 않지만
기타 - 긴급 처방, 이것만 기억하세요
기타 - 긴급 처방, 절대로 하면 안 돼요
에필로그: 감사합니다.
부록. 책에 소개된 ETF 100, 역외(해외) ETF 와 국내 상장 ETF
[본 문]
로버트 기요사키의 저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는 돈을 버는 방식에 따라 사분면으로 직업을 나누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로 직장인, 자영업자(전문직), 투자자, 사업가입니다. 직장인은 자신의 시간과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월급을 받습니다. 자영업자(전문직)는 직장인보다 수입은 많겠지만, 역시나 시간과 돈을 맞바꿉니다. 그래서 이 둘은 몸이 아프거나 일을 쉬게 되면 수입이 끊기는 치명적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사업가와 투자자는 다릅니다. 사업가는 잠자는 동안에도 시스템이 돈을 벌어다 줍니다. 투자자는 돈이 돈을 벌어다 줍니다. 이 둘이 부자 아빠의 모습입니다. 가장 완벽한 경제적 자유의 단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각에서 보면 김 부장은 여전히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직장인에서 퇴직 후 자영업자로 옷을 바꿔 입은 것에 불과합니다.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전문직)가 자신의 시간과 바꾼 소중한 돈을 한 푼이라도 늘릴 방법은 투자밖에 없습니다. 꼭 전업 투자자가 되어 하루 종일 눈이 빠지도록 시세 창을 보라는 것이 아닙니다. 매년 차곡차곡 쌓이는 연금만 잘 활용해도 평생 투자자로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한 씨앗을 얻을 수 있습니다. (12쪽)
연금 운용을 위해 ETF 상품을 선별하는 것은 마치 축구 감독이 되어 대표팀을 빌드업하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먼저 자신의 투자 성향과 투자 목적을 고려하여 포메이션을 결정합니다. 그런 다음 공격수, 수비수, 미드필더, 골키퍼까지 선발 라인업을 구성합니다. 이후 실전 투입해서 경기를 치르며 경기 상황에 맞는 선수 교체와 전술 변화를 꾀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투자자의 투자 성향ㆍ투자 기간ㆍ자금 용도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고, 주식형ㆍ채권형ㆍ혼합형 ETF로 엔트리와 선발 라인업을 구성하고, 벤치 멤버인 테마ㆍ배당 ETF를 시의적절하게 투입하는 등 주기적 리밸런싱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16쪽)
똑같은 영문 이름이라, 많은 분이 헷갈리기도 하는데요, 둘은 목적 자체가 전혀 다른 상품입니다. IRP가 ‘노후 보장’을 위해 55세까지 돈을 꽁꽁 묶어두는 ‘장기 연금 통장’이라면, ISA는 ‘재산 증식’을 위해 3년 동안 목돈을 굴리는 ‘단기 절세 통장’입니다. IRP는 은퇴 시점인 만 55세까지 절대 깨지 않고 버텨야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고 거듭 말씀드렸습니다. 반면, ISA는 최소 의무 가입 기간이 3년에 불과하며, 3년 전이라도 내가 넣은 원금 범위 내에서는 언제든 페널티 없이 뺄 수 있습니다. 근로자의 세제 혜택 면에서는 IRP가 월등합니다. IRP는 연말 세액공제를 통해 수익을 얹어주는 비해, ISA는 수익이 나면 세금을 깎아줍니다. IRP는 매년 900만 원까지 16.5%(혹은 13.2%)의 세액공제를 해줍니다. 900만 원 전부를 세액공제 받게 되면, 148.5만 원의 수익을 얻는 셈입니다. 반면 ISA는 납입된 돈을 운용한 후 이익금 중 200만 원까지만 비과세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일 수익 자체가 없다면 얻게 되는 혜택도 없습니다. (48쪽)
IRP, ISA 둘 다 꼭 필요한 “MUST-HAVE” 상품입니다. IRP는 무조건 개설해서 매월 75만 원(연 900만 원) 내고, 절대 깨지 말고, 잘 운용하다가 55세 이후 10년간 나누어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ISA는 무조건 개설해서 필요할 때 여유 자금을 넣어두고, 예금이나 주식ㆍETF 등에 투자해서 비과세 혜택을 받은 다음, 수시 인출하거나 3년 만기 시 연금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50쪽)
세제 혜택을 최대로 확보하기 위한 IRP와 연금저축펀드의 납입법 총정리해 보겠습니다. 3·6·9·18로 기억하면 좋습니다. “매년 300만 원을 IRP, 600만 원을 연금저축펀드, 이렇게 납입해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먼저 챙긴다. 그런 다음, 추가로 연금저축펀드를 하나 더 개설해 900만 원까지 더 납입한다. 연간 입금 한도인 1,800만 원까지 최대한 활용한다.” 연금 계좌 최적 활용법은 연금저축펀드계좌와 IRP 계좌를 하나씩 더 개설하고, 연금 목적에 따라 ‘표준형~퇴직’까지 선택하고 나누어 불입하는 것입니다. 다만, 각자 형편에 따라 조금씩 변형해서 아래와 같이 납입할 수 있습니다. (59쪽)
IRP, 연금저축펀드, ISA 일단 하나씩 만듭니다. 이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IRP는 직장에 다닐 때 금융사마다 하나씩만 가능하고, 연금저축펀드는 여러 개도 됩니다. IRP는 직장 생활을 할 때 금융사를 달리해서 여러 개를 만들어 두면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좌 개설 시 납입 가능 한도 금액을 각각 설정해야 합니다. IRP에 300만 원, 연금저축펀드1에 600만 원, 연금 저축펀드2에 900만 원 이렇게 하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혹은 IRP 하나에 900만 원, 연금저축펀드 하나에 900 만 원도 괜찮습니다. 여러 계좌라면 금액을 쪼개서 나눠야겠지요. 연금 납입한도 설정은 언제든 여러 번 바꿀 수 있습니다(앱에서 가능). (69쪽)
연금 투자에서 위험자산의 비중은 투자 성향과 투자 기간, 자금의 용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건 본인만이 알기에 무엇보다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해야지, 누구 말을 듣고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투자 성향이 공격적이고 남은 투자 기간이 길다면 그리고 자금이 여유롭다면, 공격수의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와 반대라면 공격수보다는 수비수를 강화해야 합니다. 공격수란 큰 수익을 안겨줄 수는 있지만 그만큼 위험성이 있는 상품(위험자산)입니다. 반대로 수비수는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려울 수 있으나 위험성이 낮고 안정적인 상품(안전자산)입니다. 공격수와 수비수의 비중을 결정하는 투자 포메이션을 설계한 후에 그 비중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이 비중에 따라 ‘수비형’, ‘밸런스형’, ‘공격형’, ‘자동형’으로 포트폴리오를 짤 수 있습니다. 간단히 얘기해, 공격형은 위험자산 비중을 70%, 중립형은 50%, 수비형은 30% 이하로 두는 것입니다. 일종의 자산배분입니다. 만약 자신의 투자 성향을 판단하기 어렵다면, 내가 얼마만큼의 손실을 참아낼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77쪽)
왜 연금 투자에 ETF가 최적? 첫째, 운용 비용이 가장 저렴합니다. 연금은 10~30년을 내다보는 장기 투자입니다. 일반 펀드의 총비용이 연 1~2% 수준이라면, ETF는 연 0.01~0.5% 정도로 매우 저렴합니다. 둘째, 시장 대응이 빠르고 투명합니다. 일반 펀드는 사는 것, 파는 것에 시간이 걸립니다. 내 손에 현금을 쥐는데 짧게는 3~4일, 길게는 보름 넘게 걸리기도 합니다. 정확히 얼마가 손에 들어오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반면, ETF는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어 시장이 급변할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셋째, 소액으로도 전 세계에 분산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S&P500 ETF 1주만 사더라도 미국 시가총액 500대 기업을 한꺼번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됩니다. 넷째, 없는 것이 없습니다. 2026년 6월 현재 ETF의 시가총액은 500조 원을 넘어섰고, 상장된 ETF 종목 수는 1,100종이 넘습니다. (97쪽)
복수의 TDF를 선택 시 동일연도(빈티지, 2030~2050등)의 TDF로 투자합니다. 연도가 다르면 주식 비중이 달라 비교가 어렵습니다. 동일 연도의 TDF에 여러 개 투자했다가 1년(6개 월)마다 성과가 부진한 상품의 절반을 덜어냅니다. 성과가 좋은 우량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공모 펀드보다는 ETF에서 TDF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비용이나 운용면에서 효율적입니다. (216쪽)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패스파인더 단장)
투자 ETF 전문가로서 그리고 연금 전문가로서 저자는 자신의 가장 큰 강점을 합하여 ETF로 만들어가는 연금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노령화 시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인 연금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실전 전문가의 노하우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육동휘 (ETF상품마케팅본부장, 상무)
은퇴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이벤트가 아니라 모든 직장인이 반드시 마주하는 미래입니다. 미래는 퇴직하는 날이 아니라 오늘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ETF 시장에서 수많은 투자자를 만나며 느끼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투자에는 정답이 없지만, 은퇴 준비에는 분명한 원칙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익률을 고민하지만, 정작 더 중요한 것은 연금을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지키며, 어떻게 평생 현금흐름으로 바꿀 것인가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ETF를 소개하는 투자서가 아닙니다. 국민연금, 퇴직연금, IRP, 연금저축, 절세, 그리고 ETF를 하나의 큰 그림으로 연결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설계를 직접 그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특히 복잡한 금융 용어를 쉽게 풀어내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은퇴를 한 번뿐인 인생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으로 만들고 싶은 모든 분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
여의도 증권가에서 처음 만난 김수한 저자와 금융 시장의 풍파를 함께 맞으며 지내온 지 벌써 15년이 흘렀습니다. 매일 복잡한 숫자를 다루는 저조차도 퇴근길 연금 계좌를 열어볼 때면 늘 노후가 걱정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 15년 지기 선배가 쓴 원고를 읽고 비로소 속이 뻥 뚫렸습니다. 이 책은 골치 아픈 용어 대신 연금 투자를 축구팀에 비유해 쉽고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S&P500이나 KOSPI200 같은 우량주로 공격수를 세우고, 파킹형·만기매칭형 ETF로 골문을 꽉 잠그는 포메이션은 전문가인 제가 봐도 완벽합니다. 특히 30·40대의 자산배분 전략부터 50대 이후 월급을 대체할 ‘따박따박 월 배당 파이프라인’ 구축법은 실생활에 바로 쓸 수 있을만큼 실용적입니다. 시장 흔들림에 밤잠 설치는 투자자들을 위한 심리 멘탈 케어는 이 책이 주는 최고의 인센티브입니다. “술도 연금도 깨고 나면 대개 다 후회한다”는 저자의 조언처럼, 노후 준비는 당장 시작하는 습관이 핵심입니다. 15년간 철저히 검증한 저자의 내공을 믿습니다. 이 책과 함께 여러분만의 든든한 연금 눈덩이를 ETF라는 도구를 활용해서 잘 굴려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
현장에서 투자자들을 만나보면 연금과 ETF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무작정 투자하고 계신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 저자의 풍부한 이론적 지식과 오랜 현장 경험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본인이 주도하는 연금 ETF 투자를 완성해 보면 좋겠다.
김흥수 (키움투자자산운용 리테일연금본부장, 상무)
최근 발간된 여러 연금 도서 중 가장 시장의 이해와 트렌드를 쉽게 따라가는 책이 아닌가 한다. 특히 최근 메가트렌드인 ETF를 중심으로 한 상세한 연금 투자 전략의 소개 및 연령대별 솔루션 제시는 저자의 오랜 운용 업계 경험에서 나온 전문적인 투자 방안과 노하우다. 그래서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쉽게 연금을 이해하고 모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한다. 연금 부자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큰 길잡이가 될 것이다.
박용성 (드래곤에셋 대표)
노후 대비를 위한 연금의 중요성을 얘기한 책들은 많지만 구체적인 투자 전략과 실행 방안을 명쾌하게 제시한 책은 처음인 것 같다. 게다가 쉽고 투명한 ETF를 통한 연금 투자는 일반 투자자에게는 최상의 투자 궁합이 될 것이다. 연금 운용이 고민인 투자자라면 단계별로 따라만 해도 연금자산 증식에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김승현 (하나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 상무)
저축을 넘어 투자의 시대에서 해당 책은 ETF 자산배분 전략을 통해 연금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 북입니다.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일반 투자자뿐 아니라, ETF업에 종사하고자 싶어하는 예비 ETF 담당자에게도 상품 활용법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지침서라 생각합니다.
김승균 (하나투자증권 연금사업단장, 상무)
풍요로운 노후 준비를 위해 필수가 된 연금! ETF를 활용한 실전 투자 방법부터 생애주기를 고려한 안정적 인출전략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 환경 속에서 연금의 실질 가치를 제대로 키우고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이 든든한 나침반이 되리라 믿는다.
이영철 (한국투자리얼에셋자산운용 기획실장, 상무)
저자는 대형 자산운용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들 대상의 연금 상담과 연수 진행을 많이 한다. 특히 노후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람들을 진정 아끼는 마음으로 컨설팅을 하다 보니 그를 고마워하는 사람이 주변에 많다. 이번 책 역시 저자의 따뜻한 진심이 곳곳에 묻어있다. 책은 쉽고, 명쾌하며, 실전적이다. 든든한 미래를 설계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 상무)
연금 투자의 성패는 결국 ‘아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에서 갈린다. 저자는 ETF와 연금 두 분야를 두루 경험한 손꼽히는 전문가다. 그런 저자가 연금 제도의 이해부터 ETF 상품 선택, 생애주기별 자산배분, 세금을 아끼는 인출 전략까지. 실행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이 책에 담았다. 노후 준비를 더 미룰 수 없는 이 땅의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연금 관리 습관 20가지!!
1단계: 연금 스노우볼을 굴리는 '시드머니 구축' 습관 (30대+)
1. 매월 급여의 10%는 무조건 없는 돈 셈 치고 강제 저축하라
2. '목표 자금 6억 원'의 이정표를 새겨라
3. 복리의 마법을 믿고 '투자 기간(시간)'을 최대 주주로 고용하라
4. 감정이 개입할 틈이 없도록 '정액 적립식 투자'를 자동화하라
5. 청년기 연금은 수비수 없이 '최전방 공격수' 위주로 선발하라
2단계: 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운용과 절세' 습관 (40대+)
6. 매년 연금저축 600만 원, IRP 300만 원의 '표준형 납입'을 실천하라
7. 세액공제 한도가 넘어도 연 1,800만 원까지 주머니를 꽉 채워라
8. 3년마다 돌아오는 'ISA 만기 자금'을 연금으로 토스하라
9. 이직할 때 받는 퇴직금은 무조건 '별도 IRP'에 격리 보관하라
10. 퇴직금을 담은 IRP는 55세 전까지 "농부는 씨앗을 베고 죽는다"는 마음으로 사수하라
3단계: 밸런스를 잡는 '공수 포메이션 구축' 습관
11. 연금 투자의 대전제는 '종목'이 아니라 '자산배분'임을 명심하라
12. 포트폴리오의 7:3 비율, '밥(코어)'과 '반찬(위성)'을 구별하라
13. 연금 계좌 안의 보유 상품 수는 10개 이내로 통제하라
14. 6개월~1년에 한 번, 내 의지를 꺾고 '기계적 리밸런싱'을 감행하라
15. 주식형은 '환오픈(UH)', 채권형은 '환헤지(H)'의 공식을 잊지마라
4단계: 현명하게 꺼내 쓰는 '절세 인출' 습관 (55세+)
16. 만 55세가 되면 단돈 1만 원이라도 좋으니 즉시 연금을 개시하라
17. '연간 인출액 1,500만 원'의 통제관이 되어라
18. 회사 퇴직금 원금은 1,500만 원 한도 제한에서 예외임을 기억하고 당당히 꺼내 써라
19. 은퇴 후 연금 인출기에는 변동성을 통제하는 '월 배당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라
20. 매년 새해를 맞이하기 전 내 계좌의 '자금 원천별 잔액'을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라

금융회사 임원으로 일하다 어느 날 갑자기 예고 없는 해촉 통보를 받은 후, 노후 준비와 연금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체감했다. 이후 일로써 뿐만 아니라 인생 사명으로써 연금의 중요성과 효율적 관리를 전도하러 다닌다.
ETF, 공모 펀드, 헤지펀드, 리츠, 대체 자산 등 다양한 투자 상품을 경험했고, 특히 ETF를 활용한 연금 모으기, 굴리기, 인출 플랜을 제시하고 연금 제도에 최적화된 절세 방법을 연구하고 추천하는 일을 해왔다. 일반 직장인 대상의 쉽고 간단한 연금 투자부터 거액 자산가의 연금자산배분과 운용까지 컨설팅하고 있다.
현재는 신한은행 신한프리미어패스파인더 연금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그 전에는 동양종금증권, CJ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까지 총 27년간 은행, 증권사, 운용사 등에서 일했다. 저서로는 『연금 스노우볼 ETF 투자습관』 『금융인이 말하는 금융인』 (공저)가 있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