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Ⅰ. 글을 열며
허경영은 누구인가? ·········· 11
신인님을 이해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 14
통일의 비밀 ·········· 19
전하고 싶은 말 ·········· 20
재림 예수, 메시아 ·········· 24
각계각층 지도자의 숙명 ·········· 26
신인님의 인간성 ·········· 30
불가능의 가능 ·········· 30
신인님의 정치 ·········· 34
불가능이 가능한 존재 ·········· 36
정신 바짝 여행 ·········· 39
Ⅱ. 대원칙의 법칙
무엇이 진실인가? ····· 45
언론의 진실 ·········· 46
대원칙을 향하여 ·········· 52
이해를 찾아서 ·········· 54
개가 짖는다 ·········· 55
자물쇠와 열쇠? ·········· 56
열쇠를 만들자 ·········· 57
중간 점검·········· 58
아주 특별하고 중요한 법칙의 발견 ·········· 59
우리는 그동안 왜 몰랐는가? ·········· 60
신인님의 대원칙 법칙 ·········· 62
대원칙의 법칙 대표 사례 ·········· 63
대원칙의 법칙이 보이기 시작한다 ·········· 65
양심 ·········· 67
대원칙 기본 원리 ·········· 67
대원칙과 하늘 ·········· 69
선과 악 ·········· 71
소망자와 욕망자 ·········· 76
결정적인 순간 ·········· 77
소망호와 욕망호 ·········· 79
글로벌 아젠다와 대원칙 ·········· 82
인류의 대원칙 공존공영 ·········· 85
공존공영의 이해 ·········· 87
정반합의 비밀 ·········· 88
대원칙 위배자들의 특성 ·········· 92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못한 진실 ·········· 95
대원칙과 악마 ·········· 97
영혼의 훈련소 ·········· 98
뱀의 꼬임 ·········· 100
형이상학적인 세계 ·········· 103
형이상학 회색지대 ·········· 105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더니 ·········· 109
그들의 양심을 버리기 위한 노력 ·········· 111
영적 전쟁과 심판 ·········· 113
악마는 어디에서 오는가 ·········· 115
대원칙과 양심 자정작용 ·········· 118
양심 자정작용의 작동원리 ·········· 120
둔갑하는 욕망자들 ·········· 121
무책임자들 ·········· 122
한순간에 무너지는 공든 탑 ·········· 123
형이상학의 정형화 가능성 ·········· 125
정리 - 대원칙 위배자들의 입장 이해 ·········· 127
대원칙 위배자가 무조건 나쁜 자는 아니다? ·········· 130
대원칙 위배자와 나르시시스트 ·········· 132
왓어바웃이즘 ·········· 136
애빌린 패러독스 ·········· 140
나르시시스트 특징 재강조 ·········· 143
나르시시스트와 플라잉 몽키 ·········· 147
대인, 소인, 비인 ·········· 148
주역, 상경, 하경 ·········· 153
대원칙 위배자들의 주술 행위 ·········· 155
이기적인 종교의 시대 ·········· 158
변질된 오컬트 ·········· 160
위험한 행동 ·········· 163
대원칙 위배자 정리 ·········· 167
대원칙 위배자는 절대 돌아올 수 없는가? ·········· 170
소망과 욕망의 접점은 어디인가? ·········· 172
하모니즘 ·········· 174
공산주의와 대원칙 위배자 ·········· 179
변질을 경계하자 ·········· 182
차원에 따른 대원칙 ·········· 185
처벌과 심판 ·········· 187
심판은 신인님만의 권한 ·········· 191
대원칙의 법칙 정리 ·········· 196
난제 해결과 신인님의 관점 ·········· 199
진리와 섭리 ·········· 201
신인님과 인간의 관점 차이 이해 ·········· 202
죄는 무엇인가? ·········· 211
거짓 vs 양심의 미래 ·········· 214
신인님의 하모니즘 ·········· 220
Ⅲ. 신인님의 정치
진실한 정치의 길 ·········· 227
허경영 신드롬 ·········· 231
정치인은 왜 부패할 수밖에 없는가? ·········· 235
대한민국의 대원칙 ·········· 238
우리나라의 헌법 기초 ·········· 240
대한민국 대원칙 근거 ·········· 243
대한민국 대원칙 이해 ·········· 245
대한민국의 본질적인 문제 ·········· 249
위기의 대한민국 ·········· 252
대한민국의 주인 ·········· 254
국가와 국민의 입장 ·········· 254
초월적 사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고찰 ·········· 257
변질된 정치인 ·········· 259
좌파와 우파 ·········· 262
선거의 대원칙, 뒤집힌 국가 ·········· 269
불공정 선거 ·········· 272
천인공노의 선관위 7대 불공정 ·········· 275
불공정 투표 ·········· 284
무결한 투표? ·········· 287
대원칙 위배자들의 프레임 작업 ·········· 289
신인님을 구하라 ·········· 293
신인님의 국가관 ·········· 295
삼권분립과 국민 ·········· 318
국가란? ·········· 321
공약 ·········· 323
진정한 공약이란? ·········· 324
기성 정치인들의 공약과 신인님 공약의 차이 ·········· 324
신인님의 공약은 왜 신의 지혜인가? ·········· 329
신인님의 33공약 ·········· 331
현금 지급 공약에 대한 이해 ·········· 333
피의 역사와 신인님의 공약 ·········· 335
뇌과학과 민주주의 ·········· 339
신인님께서 도둑을 잡으시려는 이유 ·········· 344
주식회사 대한민국과 국민배당금 ·········· 347
국민배당금 ·········· 349
몸 안에 숨어있는 6명의 도둑 ·········· 353
욕구 ·········· 356
부정의무와 긍정의무 ·········· 357
국가는 인간의 몸 ·········· 362
33공약, 왜 한 번에 실행해야 하는가? ········· 364
중산주의와 국민배당금의 이해 ·········· 378
또 다른 난제, 남북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 384
신정정치와 중산주의 ·········· 389
상생하는 평안의 나라 ·········· 391
대한민국, 풍전등화의 위기 ·········· 393
Ⅳ. 신인님의 영성
인간과 신인 ·········· 401
세계 통일 ·········· 404
세계 통일의 비밀 ·········· 406
위기의 우주 질서 ·········· 408
카르다쇼프 척도 ·········· 410
영적 우주 에너지 ·········· 412
양자의 영역 ·········· 416
노벨상 수상자의 관심 분야 ·········· 418
양자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 422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 427
하늘의 영적 시스템 ·········· 430
영적 세계의 현실적 접근 ·········· 431
양자세계와 양심과 회색지대 ·········· 435
그리고 대원칙 위배자 ·········· 437
양자얽힘과 암흑얽힘 ·········· 439
차원에 대하여 ·········· 445
3차원에서 4차원으로 ·········· 453
진태양과 본태양 ·········· 457
UFO(UAP) ·········· 461
고맥락 사회와 저맥락 사회의 이해 ·········· 464
불로유 ·········· 467
인간의 초능력 ·········· 471
신인님의 초능력 ·········· 475
초능력자 이해 ·········· 480
천사와 치유 에너지 ·········· 485
신인님의 과거와 종교 ·········· 488
신인님의 봉사 인생 ·········· 490
신의 세계로 ·········· 494
신의 이해 ·········· 495
Ⅴ 글을 맺으며
신인님이 맞습니다 ·········· 503
공산주의를 이해합니다 ·········· 512
하모니즘의 전조 ·········· 514
사진으로 보는 신인님 ·········· 527
[본 문]
***
신인님께서
식물의 생존법칙은 생존경쟁이라 하셨고
동물의 생존법칙은 약육강식이라 하셨고
인간의 생존법칙은 ‘공존공영’이라 하셨습니다.
본문 86쪽
***
원칙을 어기는 사람은, 그것을 조금쯤 어겨도 괜찮겠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이미 양심을 슬며시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교묘한 변명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며, 스스로를 속이는 이중적인 태도를 만들어 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양심을 버리면 동시에 죽음이 밀려오는 듯한 공포와 죄책감이 몰려오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이것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스스로 자백을 하고 회개를 하여 양심을 되찾는 방법과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고 자기기만을 하여 진실
을 가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본문 111쪽
***
대원칙에는 양심이 많이 관여하게 되는데 신인님께서는 진리적 양심이 지역이나 종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하셨지만 섭리적 양심은 인간 누구에게나 변함없이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라 알려주셨습니다.
대원칙의 법칙에 적용되는 양심은 섭리적 양심에 가까운 진리적 양심 정도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후에 설명하게 되겠지만 신인님은 신과 인간세계의 하모니를 이루게 하시는 분이시기에 신의 영역과 인간의 영역의 양심이라는 중간지점은 신성한 회색 지대와도 같으며 매우 중
요한 포인트로 볼 수 있습니다.
- 본문 67쪽
***
그동안 우리 국민을 지탱해 주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반쪽짜리 성공이었습니다.
또한, 반대 진영의 전체주의와 공산주의식 사회주의 또한 실패한 모델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 모두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원점에서부터 다시 생각해 볼 문제인 것입니다.
- 본문 50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