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 네이버페이 구매하기 | 찜하기 |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91191716467 |
|---|---|
| 쪽수 | 264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문헌정보학
정해진 작법이 없는 탓에 글쓰기 중에서도 특히 까다롭고 어렵다고 오해받는 ‘인문학 글쓰기’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는 『완전히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가 출간되었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해온 인문학 연구자 아베 고다이는 ‘재능 있는 사람만 잘 쓸 수 있다’는 맹신이 퍼져 있는 인문학 글쓰기의 오랜 신화를 해체한다. 저자는 인문학 글쓰기의 대표적인 사례인 ‘논문 쓰기’를 최소 단위까지 해체·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논문은 물론이고 보고서, 논술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논리적 글쓰기’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재능’, ‘흥미’, ‘참신함’ 등 인문학 글쓰기를 둘러싼 애매모호한 수사를 걷어내고, 인문학에서 폄하하는 ‘가성비’와 ‘효율’을 중심으로 독해 기술, 주제 추출, 논증 훈련, 문단 쓰기 등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법을 알려준다. 이어 ‘우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하는가?’라는 화두로 저자 자신의 삶과 연구에 대한 진솔한 고백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자신이 하는 공부에 대해 고민하게 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과 이 세계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 이 지점에서 이 책은 다른 글쓰기 책과 차별화되는 인문서로서의 독자적인 가치를 구축한다. 이 책이 글쓰기 지침서로는 이례적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5위에 오른 이유다. 일본에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도쿄대, 교토대를 비롯해 전국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1위를 2년째 이어가고 있다.
[목 차]
시작하며
원리편
제1장 아규먼트 만들기
칼럼 | 논문 심사에 대하여
제2장 학술적인 가치 만들기
제3장 문단 만들기
실천편
제4장 문단을 해석하기
제5장 긴 문단 만들기
제6장 선행 연구 인용하기
칼럼 | 통독과 서평에 대하여
제7장 서론에 모든 것을 쓰기
제8장 결론 내리기
발전편
제9장 연구와 세계를 잇다
제10장 연구와 인생을 잇다
연습편
마치며
[본 문]
이 책에서는 ‘학술적 글쓰기’의 범위를 학부생의 기말 보고서부터 ‘논문 심사’를 통과하여 학회지에 실리는 본격적인 학술 논문까지 잡아, 학문과 관련된 거의 모든 글을 다루고자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이 대상으로 삼는 독자층은 학부생부터 전문 연구자까지 모든 수준의 필자다.―본문 10면 중에서
인문계 논문을 쓸 때 겪는 커다란 어려움 가운데 하나는 정해진 형식이 없다는 점이다.
자연과학 계열의 논문은 ‘도입’, ‘연구 목적’, ‘연구 방법’, ‘실험 결과’, ‘고찰’, ‘결론’ 등으로 형식이 표준화되어 있고, 문장의 내용 또한 객관적인 사실의 기술(記述)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에 반해 인문학 논문에서는 도입 부분을 쓰느냐 쓰지 않느냐조차 궁극적으로 자유이며, 서두부터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를 시작해 수천, 수만 자에 걸쳐 계속 논리를 전개해야만 한다. ―본문 12면 중에서
먼저 다소 무책임한 발언으로 들릴 것을 각오하고 고백하면 나는 이 책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의 학문 분야에 통용될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학문 분야라는 것은 인접해 있다 해도 바로 옆으로 옮겨가면 문화가 전혀 달라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어서 그 전모를 파악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지금까지 이야기해온 방법론은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을 포함해 완전히 다르다고 해도 좋을 만큼 동떨어진 분야의 연구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았고, 실제로 나는 그러한 분야 연구자들을 지도하는 데도 직접적으로 관여했다. ―본문 14면 중에서
학부생 보고서의 첨삭부터 학회지의 심사 논평까지 인문학의 논문 평가에는 ‘흥미롭다’라는 말이 범람하고 있다. 확실히 흥미는 가치임에 틀림없지만, 흥미로운가 진부한가에 대한 판단은 평가자가 가진 지식의 그물망이나 관심사에 좌우되는 주관적인 것이며 ‘흥미로운 논문을 쓰세요.’라는 조언은 초보자에 대한 지침으로서 무가치하다. ―본문 44면 중에서
많은 사람들은 비록 자신이 훌륭한 논문을 쓰지는 못하더라도 읽기만큼은 어느 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글을 술술 정확하게 독해할 수 있느냐의 차원이 아니라 자신의 집필 능력보다는 독해력이 더 높을 것이라는 막연한 가정에서 비롯된 생각이다. 이 책의 핵심을 관통하는 인식 중 하나는 ‘쓰지 못하는 사람은 읽지도 못한다’이다. 쓰지 못한다는 것은 곧 읽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읽지 못한다는 것은 곧 쓰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문 86면 중에서
전문 연구자인 심사위원들은 논문을 평가할 때 서론만 읽고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처음에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별로였다’는 유형은 있지만, 초반부를 볼 때 게재 불가라고 판단했던 논문이 뒷부분에서 전세를 뒤집는 일 따위는 단언컨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본문 108면 중에서
문제는, 우리가 인문학이라는 게임의 가치를 무비판적으로 전제하고 있으며, 그 게임을 잘 수행하는 것은 곧 연구자인 자신이 가치 있다는 증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점이다. ―본문 201면 중에서
당신이 몰두하고 있는 연구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왜 당신은 각종 지원을 받으면서 지금 그 연구에 종사해도 괜찮은 걸까? 당신도 같은 질문과 마주하여 자신만의 답을 찾아내기를 바란다. 그 답은 당신의 연구자 인생을 온 생애에 걸쳐 지탱해줄 정신적 지주가 될 것이다. ―본문 209면 중에서
‘우리는 자신의 글을 인생 혹은 세계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실용적인 내용에 더해 이런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는, 새로운 글쓰기 지침서다.
ㅡ아사히신문
‘내가 학생일 때 이 책이 있었다면.’
이런 한탄을 여기저기서 불러일으키는 인문학 글쓰기 지침서가 등장했다.
ㅡ산케이신문

“당신이 어떤 수준의 필자이건, 한 단계 위로 올라설 것입니다”
논술, 보고서, 논문 쓰기의 완전히 새로운 방법론
글쓰기 지침서를 넘어 인문학의 본질에 대한 사유까지
공부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인문학 글쓰기 교과서
정해진 작법이 없는 탓에 글쓰기 중에서도 특히 까다롭고 어렵다고 오해받는 ‘인문학 글쓰기’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는 『완전히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가 출간되었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해온 인문학 연구자 아베 고다이는 ‘재능 있는 사람만 잘 쓸 수 있다’는 맹신이 퍼져 있는 인문학 글쓰기의 오랜 신화를 해체한다.
저자는 인문학 글쓰기의 대표적인 사례인 ‘논문 쓰기’를 최소 단위까지 해체·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논문은 물론이고 보고서, 논술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논리적 글쓰기’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재능’, ‘흥미’, ‘참신함’ 등 인문학 글쓰기를 둘러싼 애매모호한 수사를 걷어내고, 인문학에서 폄하하는 ‘가성비’와 ‘효율’을 중심으로 독해 기술, 주제 추출, 논증 훈련, 문단 쓰기 등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법을 알려준다.
이어 ‘우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하는가?’라는 화두로 저자 자신의 삶과 연구에 대한 진솔한 고백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자신이 하는 공부에 대해 고민하게 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과 이 세계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 이 지점에서 이 책은 다른 글쓰기 책과 차별화되는 인문서로서의 독자적인 가치를 구축한다. 이 책이 글쓰기 지침서로는 이례적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5위에 오른 이유다.
일본에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도쿄대, 교토대를 비롯해 전국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1위를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인문학 글쓰기의 ‘재능론’과 ‘신비주의’를 걷어내다
‘가성비’와 ‘효율’로 무장한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 비법
자연과학 계열의 논문이 분명하고 표준화된 형식을 갖고 있는 데 반해 인문학 계열의 논문은 정해진 형식이 없어 많은 학생과 연구자들을 막막하게 해왔다. 논문뿐만 아니라 논술이나 짧은 보고서, 심지어 인문학 서적조차도 ‘흥미로운 주제’, ‘매력적인 문장’ 같은 애매모호한 수사로 평가될 뿐 어떻게 쓰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된 작법이나 방법론이 알려져 있지 않다. 재능이 있어야 글을 잘 쓴다는 이른바 ‘재능론’이 팽배해 있으며, 가치 있는 지식의 전달보다 그럴듯한 문장을 쓰고자 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다. 그렇게 인문학 글쓰기는 “학부 1학년 때부터 진입할 수 있으면서도 박사 과정 5년 차가 되어도 성공하지 못할 수 있는 기묘한 행위”가 되고 말았다. 이 책은 인문학 글쓰기를 둘러싼 이러한 신화를 해체한다.
저자는 인문학에서 흔히 경시하는 ‘가성비’와 ‘효율’을 중심에 두고,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적당히 뛰어난 수준의 논문 완성하기’라는 극도로 실용적인 목표를 내건다. 학부생이든 대학원생이든 전문 연구자든 글쓰기는 첫째로 갖춰야 할 기초적인 능력이다. 글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된 뒤에야 비로소 짧게는 4년, 길게는 평생에 걸쳐 지속될 공부와 연구의 출발선에 설 수 있다. 저자는 글을 무작정 붙잡고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우선 완성해서 내놓는 것을 목표하길 권한다. 자신의 글을 읽고 부족한 점을 깨닫고 배워야 더 나은 다음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첫 번째 논문은 빨리 완성할수록 좋다고 저자는 말하며, 이를 위해 가성비와 효율이라는 인문학의 정반대 지점에 놓일 법한 가치를 빌려와 인문학 논문을 구성하는 각각의 단계를 해설해나간다. 한 편의 논문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논술, 보고서 등 모든 종류의 논리적 글쓰기에 적용될 수 있는 빠르고 효과적인 글쓰기 공부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원리편’, ‘실천편’, ‘발전편’, ‘연습편’으로 구성된다. ‘원리편’에서는 논문의 정의를 내리고 논문의 중심이 되는 주장(아규먼트)과 학술적 가치를 만드는 법, 그리고 문단 쓰기의 기초를 배운다. ‘실천편’에서는 문단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문단 읽기와 해석을 배운다. ‘잘 쓰기 위해서는 잘 읽어야 한다’는 취지 아래 한 편의 글을 읽을 때도, 수천 권의 책을 읽고 기억해낼 때도 쓸 수 있는 효과적인 독해 기술을 제시한다. 이어 수천, 수만 자의 긴 글을 써내기 위한 긴 문단 쓰기 훈련과 선행 연구를 글에 인용하는 방법, 그리고 논문에서 가장 중요한 서론 쓰기와 다양한 유형의 결론 쓰기를 배운다. 책 말미의 ‘연습편’에서는 기출판된 논문과 유명 철학서의 문장을 지문으로 가져와 앞서 배운 내용을 직접 연습해보게 한다.
착상과 조사부터 세밀한 논증, 그리고 주제의 확장까지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며 배우는 학문을 대하는 자세
저자는 “대학 학부생부터 전문 연구자까지 모든 수준의 필자”를 이 책의 대상 독자층으로 규정한다. 이 책이 ‘학술적 글쓰기 교과서’를 표방하며 학술 논문을 완성하는 과정을 다루면서도 대학 새내기나 사회 초년생 등 다양한 수준의 독자에게 쓰임을 다할 수 있는 이유다. 주제가 될 만한 소재를 고르고 착상과 구성을 하는 과정, 자료 조사를 하며 메모한 내용에서 주제를 추출하는 방법, 주제를 세밀하게 논증해내는 다양한 기법, 완성도 있는 서론과 확장 가능한 결론을 쓰는 기술 등 상세하고 친절한 지침들은 학생들의 논술 쓰기부터 각종 보고서, 한 권의 책을 쓰는 데에도 활용될 만하다.
저자는 글쓰기 비법을 해설하는 데에서 나아가 ‘학자로서의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선행 연구를 인용하고 비판할 때 기존 학계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 한 편의 글을 통해 학술적 가치를 소소하게나마 추구하기 위한 노력, 내가 쓴 글이 독자에게 어떤 공헌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등은 일반적으로 전문 연구자에게 요구되는 덕목이라 이 책의 독자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 같지만 저자는 글을 쓰며 이러한 ‘학자의 태도’를 한번 생각해볼 것을 제안한다. 막 글쓰기를 시작하려는 학생이나 초보 필자에게 기존 학문과 잠재적 독자를 고려하며 글쓰기를 시작할 것을 권하는 저자의 접근 방식에야말로 이 책의 잠재적 독자를 ‘글쓰기를 배우기에 급급한 초보자’가 아닌 ‘한 사람의 연구자’로 존중하는 태도가 드러난다. 글쓰기는 그저 시작일 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중요한 것은 글을 잘 쓸 수 있게 된 그다음이다.
왜 우리는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인간과 세계를 잇는 인문학의 본질에 대하여
‘원리편’, ‘실천편’을 통해 인문학 논문에 대한 모든 해설을 마무리한 저자는 ‘발전편’에서 ‘글을 쓸 수 있게 된 이후’, ‘논문 한 편을 완성한 그다음’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우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부터 던진다. 저자는 문학 작품을 분석하는 논문을 연이어 집필하던 대학원 시절 어느 날, ‘한 편의 작품을 읽고 해석하는 이런 글이 몇몇 연구자 외에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한다. 인문학은 그저 소수의 연구자들 사이에서만 공유되는 게임에 불과하지 아닐까? 인문학에 무슨 가치가 있을까?
고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왜 나는 하필이면 이 분야를 공부하고 있을까? 나는 내가 연구하는 주제에서 내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우리가 공부를 계속 해나가기 위해 언젠가는 직면해야 하는 고민을 미리 경험한 선배로서, 저자는 자신의 연구 인생을 담담하게 고백한다. 오랜 고민 끝에 저자가 얻어낸 답은 일견 당연한 듯하지만 진리에 가깝다. 그 답은 비단 인문학 연구자뿐 아니라 이제 막 전공을 결정한 학부생, 인문학 공부를 시작한 독자, 그리고 인문학이라는 경계를 넘어 다양한 현장에서 공부와 창작을 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자신이 하는 일이나 공부가 의미 없게 느껴질 때, 이 책을 열어 그 답을 확인해보길 바란다.

아베 고다이 阿部 幸大 (지은이)
1987년 홋카이도 태생. 쓰쿠바대학교 인문사회계 조교수. 전공은 미일문화사. 2023년에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연구 컨설팅 벤처기업 아르스 아카데미카 대표다.
홈페이지 https://www.kodaiabe.com/
지비원 (옮긴이)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다. 저서로 『왜 읽을 수 없는가』 역서로 『인류학 입문하기』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지의 관객 만들기』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흙을 먹는 나날』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독해력 수업』 『어른을 위한 국어 수업』 등이 있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7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6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6월 영풍의발견>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6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쇼핑몰] 📢 복지 포인트/바우처 결제 관련 안내 드립니다. (2026.07.06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