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우울은 초록의 마음 - 상처 입은 마음으로도 계속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 반혜린(뿍이) 저
    • 북라이프
    • 2026년 07월 20일
    10%15,75017,500
    적립금
    87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5,75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24002155
    쪽수22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상처 입은 마음으로도 계속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우울함과 잘 지내는 법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가기로 해.”

    SNS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화제가 된 정병 생존기

     

    오늘 회사에 가는 대신 차에 치여 죽고 싶다고 생각했다!” 아프면 쉬어야 하는데 시간은 없고, 살아 있길 잘했다는 마음이 들면 귀신같이 이래도 안 죽어?’하고 인생이 나를 멱살 잡았다. 슬퍼도 무의식적으로 웃음을 터뜨리고, 불안한데도 괜찮다.”는 말부터 내뱉는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썼다.

     

    우울초록의 마음일까?

    당신의 마음에도 한없는 초록이 움트기를

     

    가장 피어나지 않은 순간처럼 보이는 날들에도 우리는 살아감을 선택했기에 고통스러워하며 빛을 향해 나아간다. 그러므로 《우울은 초록의 마음》이 건네는 용기는 이미 당신 안에 있는 구원이다. 거창한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나는 커서 뭐가 될까?’라는 질문이 어른이 된 지금에도 유효하다 해도, 나 자신의 쓸모를 찾지 못해 헤매더라도, 우주가 별을 사랑하듯 당신은 여전히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럽다. 저자는 깊은 우울 끝에 깨닫는다. ‘사람이 죽고 싶은 이유는 포기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잘 살고 싶어서라고. 해내고 싶어서, 피어나고 싶어서 그런 거라고.’ 이 마음을 독자들에게도 간절히 전하고자 한다.

    바람에 한없이 나부끼는 여린 풀잎은 다음 해에도 햇빛 틈새로 반짝일 것이다. 약해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기 때문에 흔들리는 마음이다. 결국 우울은 사라져야만 하는 감정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감정이다. 자기 자신을 미워하며 하루를 버텨 온 사람들에게, 그럼에도 그 슬픔으로 오늘을 살아 낸 사람들에게 초록의 응원을 전한다. 죽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다음 계절의 제철 과일을 기다리며, 아무 근거 없이 오늘을 존재하기를.

    목차

    [목 차]

    프롤로그: 누구나 아플 수 있다

     

    1: 내 정신이 아픈 이유 - 정신과 상담에서 깨달은 치유

    -우울: 우울한 걸까, 게으른 걸까

    -자살 생각: 나만 죽고 싶은 건가

    -트라우마: 원치 않아도 떠오르는 생각들

    -불안, 통제: 망할 것 같은 느낌

    -무기력: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번아웃이라니

    -감정기복: 흑역사를 만드는 이유

    -ADHD: 내가 ADHD가 아니라면 큰일이다

     

    2: 내 마음이 아픈 이유 - 심리 상담에서 깨달은 치유

    -착한 아이 병: 정신과에 가서도 거짓말을 하는 나

    -유년기 경험: 애늙은이였던 어린아이

    -완벽주의: 부족한 나를 견뎌내기

    -예민함: 나는 왜 이렇게 예민할까

    -생각 과잉: 생각을 멈추는 게 가능해?

    -감정 억제: 멀쩡해 보이도록 애쓰는 인생

    -회피, 고립: 나는 사람이 싫어

     

    3: 하지만 살아갈 수 있다 - 살면서 깨달은 치유

    -자기혐오 멈추기: 수치심과 완벽주의 벗어나기

    -경계 만들기: 가끔은 불편한 사람이 되기

    -고통 감내하기: 인생이 고통의 연속이라면

    -수용하기: 원하는 삶이 아니더라도

    -놓아주기: 통제욕구로부터의 해방

    -자기자비 베풀기: 내 안의 어린아이 돌보기

    -지혜로운 마음: 죽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에필로그: 그러니 살아 있기로 해

    감사의 글


    [본 문]

    그렇지만 우울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우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듯합니다. 오히려 멘탈이 약하다고 자책합니다. 정상적인 생산성이 부재한 병든 사람이어서는 안 되니까요. 설령 아프더라도 빨리 낫지 않으면, 멀쩡한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칠 것 같으니까요.

    그러니까, 여기 있는 한국 사람들은 그저 이 모든 고통이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 버틸 수가 있는 겁니다…. 아프면 쉬어야 하는데, 그래야 낫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이지요…. (pp.24)

     

    친구는 또 말했습니다. “저기 지나가는 저 사람도 죽고, 언젠간 나도 죽고, 너도 죽어. 싹 다 죽어. 그러니까 죽을 생각도 하지 말고, 걱정하지도 마.”라고요. “, 이거 적어 놔야 돼.” 하면서 그 말을 메모해 놓자 친구가 깔깔 웃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잠깐 웃고, 조금 울었습니다. 죽지 말자고요. 인생이라는 긴 시간 아래서 죽고 싶은 마음, 불안한 마음은 필연적인 찰나일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목을 조여 올 땐 친구의 말을 떠올려 봅니다. (pp.56)

     

    나는 커서 뭐가 될까… 라는 질문이 아직도 유효해서 큰일이다… 그래서 중고 신입이 되었나 보다… 어리석음에도 재주가 깃드는 건지… 머릿속이 바글거리지만 아무것도 보여 줄 수는 없고… 날이 갈수록 비장해지기만 한다… 내부 사정이 종식되었지만 문을 열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음식점처럼… 이 인생은 준비에 준비에 준비를 거듭한다… 시도조차 하지 않은 자아실현 욕구… 나는 그것을 보존… 아니 개봉박두하기 위해 살고 있나 보다…(pp.78)

     

    한번은 유년기 트라우마를 주제로 상담을 받은 이야기를 트위터에 올렸는데, ‘징징대서 바뀔 거 없다’, ‘언제까지 가족 탓을 할 거냐’, ‘과거에서 벗어나라와 같은 비판이 따라왔습니다. 하지만 없는 것처럼 여겨서 아픈 기억이 없어진다면 이 세상에 심리적 문제를 겪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유년기는 완벽한 부모는 없고, 완벽한 자식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 아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돌봄을 제공하는 스스로의 부모이자 양육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를 구원해 줄 유일한 사람은 어른이 된 나뿐입니다. 아직까지 나를 괴롭히는 마음이 있다면, 꺼내서 다루어야 합니다. (pp.104)

     

    아무리 우울해도 나체로 출근하지 않기 위해 제때 빨래를 합니다. 손가락 하나 꼼짝할 수 없을 만큼 지쳐 있어도 하루 두 번은 고양이 물그릇을 닦아 주고요. 고양이와 같이 산 지 10년 정도 되었으니, 저는 7,300번쯤 물그릇을 닦았네요. 이 글을 읽는 당신도 그렇지 않나요? 어떻게든 이루어 내는 사람일 겁니다. 당신은 살아 있고, 이미 많은 일을 해냈습니다. 현실에 전념하는 어른이란 얼마나 단단하고 아름다운가요. (pp.180)

     

    자기연민은 나쁘고 민폐 끼치는 일이라고 생각하나요? 하지만 자기연민은 비난받을 일이 아니며, 건강한 자기연민은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자신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일과 피해의식, 징징거림은 같지 않습니다. ‘이 정도는 힘들 일이 아니야라며 스스로를 다그치는 엄격한 태도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필요를 외면하고 방임하는 사람이 강한 사람은 아니듯이요.

    살다 보면 힘들거나 지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인간이니까요. 왜 스스로 기계가 되기를 강요하나요? 힘든 나에게 돌봄과 위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 이유로 자신을 나약하다며 다그치지 않는 것은 자기연민에 취하는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른의 책임에 가깝습니다. (pp.198)

    출판사 서평



    가장 푸른 마음이 가장 오래 아프기도 한다

    이 우울한 마음이 사라질 수 있다면

    나는 이마에 우울함을 써 붙이고라도 다닐 것이다

     

    흔히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하곤 한다. 하지만 절실하게 우울에 빠진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말은 게으르다.” 혹은 의지가 부족하다.”라는 말이다. 밖에 나가서 햇볕을 쬐라는 말이나, 운동이라도 해보지 않겠냐는 충고를 덧붙인다. 때로는 몸이 편하니 우울한 것이 아니냐는 힐난도 받는다. 그래서 우울한 사람들은 은밀한 수치심과 죄책감에 시달린다. “내가 부족한 것이 아닐까? 내가 나약한 탓이 아닐까?” 빠르게 회복하지 않는다면 그건 순전히 자신의 탓일 거라고 생각하며 조용히 병든다. 멀쩡해 보이려고 최선을 다해 애쓰며. 때로는 새어 나간 우울함이 타인에게 민폐가 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우울은 초록의 마음》은 그런 상처 입은 마음으로도 살아 나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책이다.

     

    있잖아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요. 회복하지 않아도 돼요.

    그럼에도 당신이 절대적으로 괜찮을 거라는 거예요.”

     

    X(트위터)와 스레드에서 뿍이라는 이름으로 수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저자는 우울과 불안, ADHD, 트라우마와 싸우며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건넨다. 제철 과일인 복숭아를 먹기 위해서 마트에 갔을 뿐인데, 복숭아가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집도 없고 차도 없는 자신을 비관해 죽고 싶어지는 마음을 받아들인다.

    이 책은 우울한 마음이 당신을 성장시킨다거나 언젠가 우울을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에 우울, 불안, 무기력, 자기혐오, 생각 과잉, 감정 억제, 회피와 같은 감정들을 하나씩 들여다보며 그 감정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이 마음조차 삶의 한순간의 감정일 수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며 자기를 혐오하는 대신 스스로를 연민하며 감정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한다.

    1장에서는 정신과 상담을 통해 발견한 마음을, 2장에서는 심리 상담으로 발견한 유년기와 현재의 감정의 뿌리를 살펴본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자기혐오를 멈추고 자기자비를 배우며 완벽하지 않은 삶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감정마다 도구 상자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당신은 이미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말을 알고 있습니다.

    그 말을 스스로 기꺼이 들려주세요.”

     

    사람들은 자신을 설명하는 말이 생기면 비로소 이해받았다고 느낀다. 그러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뜨개질이든 복싱이든 요리든 뭐든 간에 자기 비난이 아닌 자신의 언어를 찾기를 바란다. 살기 위한 방법이 있다면 거침없이 택해라. 이 책은 이야기한다. 당신은 실패에 비겁하지 않다고. 나를 사정없이 뒤흔드는 내 안의 감정과 손잡고 오늘도 살아내 보자. 현관문을 여는 일에 오백 번 실패하더라도, 수없이 넘어지더라도 손 닿는 곳에 용기가 있기를.

    저자 소개
    저자 : 반혜린(뿍이)

    90년대생 여자이다. 타고나길 생각이 많고 예민한 탓에 머리가 시끄러운 편이다. ADHD와 조울증으로 의심되는 우울증이 있으며 심각한 활자중독이다. X(트위터)와 스레드에서 뿍이라는 이름으로 5만 구독자와 이야기를 나눈다. 주로 슬프고 웃긴 글을 쓴다.

    가끔 태어나지 않음이라는 축복을 원하지만 늘 매년 돌아올 여름과 제철 과일을 기대한다. 나처럼 생각이 많아 풀잎처럼 나부끼고 흔들리는 사람들을 애정하고 아낀다.

     

    짧은 글 : X(트위터스레드 @adhdkorean

    긴 글 : 브런치 https://brunch.co.kr/@agua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