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타인의 구두(큰글자도서)

    • 조조 모예스 저
    • 이나경 역
    • 다산책방
    • 2026년 06월 30일
    10%36,90041,000
    적립금
    2,0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8(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36,9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30681474
    쪽수50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전 세계 1,500만 부 이상 판매된 『미 비포 유』 이후

    조조 모예스 월드의 정점!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마법 같은 위로

     

    “우리에게 꼭 필요했던 완벽한 해독제.” - 타임스

     

    * 영국 종합베스트셀러 1

    *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1 & 올해의 책

    * 아마존·굿리즈 최고의 소설

    * 영국, 미국, 노르웨이, 독일, 덴마크 등 전 세계 베스트셀러

    * 전 세계 34개국 판권 계약

    * 굿리즈, 아마존 평점 35만 개

     

    『미 비포 유』로 지울 수 없는 후유증을 남기며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조조 모예스가 웃음도 감동도 한층 짙어진 새로운 장편소설 『타인의 구두』로 돌아왔다.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 선 두 여성이 우연히 신발을 바꿔 신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소설은 15년 전에 썼던 아주 짧은 단편에서 출발했다. 조조 모예스는 한 인터뷰에서 작가로서의 성공과 별개로 어머니의 병과 죽음, 과로로 인한 번아웃 등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고, 읽고 나면 세상이 조금은 더 견딜 만해지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소설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그리고 출간되자마자 보란 듯이 타임스, 뉴욕타임스 등 영국과 미국의 유수 매체와 동료 작가들로부터우리에게 꼭 필요했던 완벽한 해독제”, “짜릿할 만큼 재밌다”, “가슴 아픈 동시에 벅차게 위로를 주는 소설이라는 찬사와 함께 영국 공식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조조 모예스 작가 인생에서 아홉 번째 종합 1위라는 영예를 안겼다. 그리고 그해 선데이타임스가 선정한올해의 책에 선정되며 전 세계 5700만 독자의 선택이 결코 우연이 아님, 조조 모예스라는 이름이 하나의 장르임을 증명해 냈다.

    목차

    [목 차]

    타인의 구두

    감사의 글


    [본 문]

    샘은 그런 나이가 됐다. 지방이나 미간의 주름, 불안은 사라지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직업이나 결혼 생활의 행복, 꿈 등은 모두 손쉽게 미끄러져 나가는 나이. (14p)

    남편을 향해 소리를 지르고 싶을 때가 있었다. ‘나는 하루 종일 누워서 남에게 다 맡기고 싶지 않은 줄 알아? 생활비랑 지독한 상사 걱정도, 개 산책도, 장보기도, 항상 머리카락이 쌓이는 계단 청소도 남에게 맡기고 싶지 않은 줄 아냐고? 나라고 모든 책임을 내던지고 싶지 않은 줄 알아?’ (…) 몇 주 전 필은 그 나이가 되니 저격수 사이를 걷는 기분이라고, 좋아하던 사람들이 총에 맞아 쓰러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다음 차례가 누군지도 알 수 없다고 했다. (86p)

    샘은 말하고 싶었다. 가족이 길에 나앉지 않도록 돈을 번 적이 없잖아요. 한숨을 쉬면서 나를 쓸모없는 존재로 취급하는 상사랑 일한 적도 없잖아요. 내가 투명 인간이 됐나 싶은 생각을 하면서 잠든 남자 뒤통수를 보며 누워 있던 적도 없잖아요. (167p)

    “강인함. 진정한 강인함은 반드시 남의 요청을 들어주는 것만 뜻하지 않습니다. 강인함은 견딜 수 없는, 참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날마다 찾아가는 겁니다.” (253p)

    미리엄이 잘 안다는 표정으로 끄덕였다. 그 연령대 여자들끼리는 길게 말하지 않아도 통했다. 20대와 30대처럼 서로 밀치며 앞으로 나아가려는 경쟁심은 사라진 후였다. 40대 후반에서 50대가 되면 모두가 생존자였다. 죽음과 이혼, 질병과 트라우마, 무엇이든 겪기 마련이니까. (301p)

    추천사

    “이 폭발력 있는 소설은 완전히 다른 두 여자를 한자리에 불러 세워 들뜨도록 유쾌한 소동극을 펼쳐 보인다. 그리고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40대 여자는 건드리면 안 된다는 사실을.”
    _ 선데이 타임스

    “겨울의 침울함에 꼭 필요했던 완벽한 해독제 같은 소설. 읽는 내내 들뜰 만큼 재밌다. 서로 다른 여성들이 힘을 모아 문제를 헤쳐 나가는 이 이야기는 조조 모예스 특유의 따뜻함, 기막히게 영리한 유머, 기분을 확 살려주는 활력으로 가득하다.”
    _ 타임스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유쾌하고 화끈한 한 판의 소동극.”
    _ 우먼&홈

    “매혹적인 블록버스터 신작. 그들의 삶 속으로 한 발 내딛는 순간, 다음 페이지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가게 된다. 유머러스하고 반전이 많고 아드레날린이 샘솟는 전개를 지녔지만, 결국에는 따뜻한 마음이 남는다. 등장인물은 공감되고 매력적이며,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그들 편에 서게 된다.”
    _ 데일리 익스프레스

    “따스하고 재치 있고 기분을 끌어올린다. 결점 많지만 사랑스러운, 조조 모예스표 등장인물들과 보내는 시간은 순전한 기쁨이다! 그야말로 또 하나의 승리작!”
    _ 선데이 익스프레스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어른 버전이 있다면 이런 이야기일 것이다. 전혀 다른 처지에 놓인 두 여성을 그린 이 소설은 진심 어린 감동과 따뜻함을 함께 전한다. 『미 비포 유』의 작가가 들려주는 이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는, 어쩌면 당신에게도 변화를 시도해 보고 싶게 만들지 모른다. 단, 신발은 직접 사는 걸로.”
    _ 굿 하우스키핑

    “공감과 과감한 전개가 충돌하며 완성된, 포근한 위로를 주는 소설.”
    _ 메일 온 선데이

    “폭소가 터지고, 강한 여성 우정에 대한 오마주로 가득하다!”
    _ 프리마

    “유쾌함과 뜻밖의 우정, 그리고 여성의 성장. 훌륭한 탈출구 같은 이야기.”
    _ 우먼

    “설득력 있다.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새삼 생각하게 만든다.”
    _ 글래머

    “어떻게 가슴 아프면서 동시에 벅차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
    _ 유어스

    “정말이지 너무 재밌다! 여성들의 우정을 이렇게 아름답게 그린 소설이 또 있을까? 더 이상 부당함을 참지 않겠다는 40대 여성의 힘을 이토록 잘 포착한 작품은 없다!”
    _ 마리안

    “한 페이지에서는 웃게 하고,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울게 만드는 작가는 드물다. 조조 모예스는 그런 작가다!”
    _ 뉴욕타임스

    “영국 최고의 현대 여성 작가.”
    _ 선 온 선데이

    “조조 모예스는 마음을 부수고 난 뒤 다시 꿰메어 놓는 데 탁월하다!”
    _ 피플 매거진

    “이 두툼한 소설은 순도 높은 도피처 같은 책이다. 읽는 재미가 확실하고, 중년의 여성들이 자기 목소리를 되찾고 ‘보이는 존재’가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_ 미니애폴리스 스타 트리뷴

    출판사 서평
    · 잃어버린 건 구두가 아니라, 나 자신이었다!
    인생 최악의 순간, 실수로 바꿔 신은 신발이 이끈
    오직 나를 위한 두 번째 기회

    런던의 한 스포츠센터 탈의실. 똑같이 생긴 가방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있다. 하나는 명품, 하나는 정교한 짝퉁. 샘은 숨 돌릴 틈도 없이 가방을 들고 뛰쳐나간다. 미팅까지 23분. 늦으면 끝장이다. 그런데 차에 타서 가방을 열자마자 깜짝 놀란다. 자신의 낡은 플랫슈즈 대신 고가의 빨간색 하이힐이 번쩍인다. 거기다 샤넬 재킷까지. ‘대체… 이게 왜 내 가방에?’

    한편 그 시각, 진짜 가방 주인인 니샤는 작은 비명을 지른다. 가짜 가죽에 비닐 덮개가 벗겨진 가방 안에 낡고 두툼한 굽이 달린 못생긴 검은 구두 한 켤레가 들어 있다. 가만 보니 자신의 가방이 아니다. 문제는 구두를 찾을 새도 없이 더 큰 재앙이 터졌다는 것이다. 남편이 다짜고짜 이혼을 통보하는 바람에 말 그대로 거리에 나앉게 생겼다. 펜트하우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카드도 계좌도 모두 차단당해 버렸다.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샘은 평생 신어본 적 없는 하이힐을 신고 삶의 다른 문을 열어젖히고, 니샤는 낡은 플랫슈즈를 신은 채 현실의 바닥을 걷기 시작한다.

    · “한 페이지에선 웃게 만들고,
    바로 다음 페이지에선 울게 만든다.”-뉴욕타임스
    마지막 페이지까지 내달리는 속수무책의 웃음과 눈물

    샘은 우울증에 걸린 남편을 대신해 생계와 살림을 책임지고 있다. 직장에서는 상사가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며 괴롭히지만 절대 일을 그만둘 수 없다. 그러면서도 암 투병 중인 친구를 돌보고, 설상가상 하루가 멀다 하고 전화해 집안일을 부탁하는 부모님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한다. 샘은 누구도 실망시키지 않으려 치열하게 살아가지만, 그럴수록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다. 한편 니샤는 궁핍한 어린 시절을 지나 부유하고 화려한 삶을 누리게 되었지만, 이런 삶은 순전히 남편의 손바닥 위에서만 허용되는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는다. 안전망 하나 없이 남편으로부터 내쳐진 순간, 니샤는 자신이 쌓아온 것이 정말 자신의 것이었는지 처음으로 묻게 된다.

    『타인의 구두』는 ‘이 나이’가 되면 모든 게 안정될 줄 알았는데…’라며 푸념을 늘어놓는 현대인의 고민과 불안을 정확하게 조준한다. 안정적인 직장, 결혼 생활의 행복, 마땅히 누려야 할 꿈들. 그러나 이 모든 기대가 얼마나 손쉽게 미끄러질 수 있는 것인지를 날카롭게 파고들면서도 좌절에 머무르지 않는다. 조조 모예스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건 지독하게 현실적인 고민을 다루면서도 단숨에 읽어나갈 만큼 “짜릿하게 재밌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필력은 이 소설에서 다시 한번 정점에 이른다. “책태기를 극복하게 해준 소설”, “연휴를 통째로 반납하게 만든 유일한 책”이란 독자평은 과장이 아니다. 아마존과 굿리즈에 쌓인 35만 개의 평점이 이를 입증한다. 구두의 행방을 쫓는 미스터리와 연쇄적인 소동은 서스펜스를 더하고 예상치 못한 반전은 쉴 새 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만든다.

    · “당신은 언제나 당신 생각보다 강했어요.”
    무너진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다정한 포옹 같은 소설

    이 소설의 진정한 백미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여성이 구두 한 켤레를 계기로 서로의 인생에 가담하는 ‘공범’이 된다는 것이다. 단순한 신발 사고로 끝날 줄 알았던 소동은 니샤의 남편이 위자료를 주는 조건으로 ‘그 구두’를 되찾아 오라고 요구하면서 기묘한 국면으로 접어든다. 니샤에게 이제 구두는 자신의 삶을 되찾아 줄 유일한 끈이 되지만, 사정을 모르는 샘의 딸이 그 구두를 중고 매장에 홀랑 팔아버리는 바람에 상황은 다시 벼랑 끝으로 치닫는다.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사느라 낡아빠진 구두 굽처럼 닳아가던 두 여자는 기꺼이 서로를 돕기 위해 함께 공모한다. 그리고 이 뜻밖의 연대는 역설적으로 생전 처음 느껴보는 짜릿한 해방감을 안겨주며,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를 되찾게 만든다.

    『타인의 구두』가 펼쳐놓은 소동은 발칙하지만, 그 안에 담긴 위로는 더없이 따뜻하고 인간적이다. 소설 속 인물들은 마치 현실을 사는 평범한 우리의 모습처럼 실수하고 부족하고 때로는 이기적이다. 하지만 조조 모예스는 숱한 결점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기어코 다정함을 찾아내고 서로를 일으켜 세운다. 끝내 마음에 차오르는 건 강한 믿음이다. 스스로를 과소평가했던 순간들이 무색해질 만큼 우리는 여전히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 그리고 인생은 다시 좋아질 수 있다는 산뜻한 희망으로 무장한 믿음. 이 소설을 읽고 나면, 샘과 니샤처럼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설령 지금 맨발로 서 있다 해도.
     
    저자 소개
    저자 : 조조 모예스

    조조 모예스(JOJO MOYES)(저자) 
    런던에 있는 로열 홀로웨이 대학(RHBNC)에서 공부했고, 시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배웠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인디펜던트」에서 1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뒤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하고 전업 작가가 되었다.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로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그녀는 전 세계적으로 1,400만 부 이상 팔린 『미 비포 유』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미 비포 유』는 동명의 영화로도 각색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첫 책인 『Sheltering Rain(비를 피하기)』 이후 『원 플러스 원』 『허니문 인 파리』 『당신이 남겨두고 간 소녀』 『더 라스트 레터』 『스틸 미』 등의 소설을 썼는데, 모든 작품이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의 소설은 46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1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4,000부 이상 팔렸다. 로맨스의 여왕이라는 수식이 붙는 그는 로맨스 소설 협회상을 두 번 받았다. 최신작 『The Giver of Stars』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나경(번역)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르네상스 로맨스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자로 일하고 있으며, 역서로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수관 기피를 위한 기도》, 《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부기맨을 찾아서》, 《초대받지 못한 자》, 《프리즈너》, 《엄마 아닌 여자들》, 《프랑켄슈타인》, 《애프터 유》, 《다른 우주에서 우리 만나더라도》 등이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