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동북아 육국지 - 2027년 전쟁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 박제훈 저
    • 그리고책
    • 2026년 06월 30일
    10%19,800원22,000
    적립금
    1,1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12(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9,8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1923070
    쪽수319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정치/사회 > 정치학 > 국제정치론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이 책은 분석이 아니라 예언이다”

    2,300년 전, 중국 전국시대에는 최강 진(秦)을 둘러싼 여섯 나라가 있었다. 힘을 합쳐 진에 맞서는 합종(合從)이냐, 진에 붙어 안위를 도모하는 연횡(連橫)이냐. 여섯 나라의 운명은 그 선택에서 갈렸다.
    저자 박제훈은 묻는다. 오늘의 동북아가 그때와 무엇이 다른가. 미국이라는 패권국, 그리고 그 주위를 도는 중국·러시아·일본·남한·북한. 합쳐서 여섯 나라. 『동북아 六국지』는 2,300년 전의 합종연횡을 오늘의 동북아에 그대로 겹쳐, 우리가 매일 접하는 미중 갈등·대만 위기·북러 밀착의 뉴스를 하나의 거대한 게임판 위에서 다시 읽어낸다.
    이 책에는 두 종류의 글이 교차한다. 하나는 여섯 나라의 발전 경로와 지도자들의 야망, 그 내부의 균열까지 해부하는 30년 연구의 분석이다. 다른 하나는 가장 무서운 미래를 미리 걸어보는 세 편의 시나리오 소설 - 2027년 대만 침공, 중국의 패퇴, 그리고 김정은 급사다. 분석은 소설의 배경이 되고, 소설은 분석을 끝까지 읽게 만든다.
    저자는 1991년 모스크바에서 소련이 무너지는 광경을 두 눈으로 지켜본 경제학자다. 그때 그가 얻은 깨달음은 하나였다. “거대한 체제의 변화는 늘 우리가 ‘설마’ 하는 사이에 일어난다.” 가장 어두운 시나리오를 미리 걸어본 사람만이, 그 길을 피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매일의 뉴스가 다르게 들린다.
    목차

    [목 차]

    머리말 30년이 한 권으로 모이기까지

    프롤로그 2027년 5월, 대만 해협 〔소설 육국지 ①〕

    1장 왜 지금 다시 육국지인가

    2장 여섯 나라, 여섯 운명

    3장 여섯 지도자, 여섯 야망, 그리고 공동 위협

    인터루드 2027년 11월, 베이징의 밤 〔소설 육국지 ②〕

    4장 역사는 어떻게 반복되는가

    5장 여섯 가지 시나리오

    6장 합종이냐, 연횡이냐

    인터루드 2028년 봄, 평양의 72시간 〔소설 육국지 ③〕

    부록 더 읽어보기 · 동북아 6개국 핵심 지표 · 참고문헌


    [본 문]

    “거대한 체제의 변화는 늘 우리가 ‘설마’ 하는 사이에 일어난다.”
    합종할 것인가, 연횡할 것인가. 한국은 어느 줄에 설 것인가.
    “나라의 운명은 결국, 그 나라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판단하느냐에 달려 있다. 30년 전 소련은 그것을 못 했고, 그래서 사라졌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왜 지금, 다시 ‘육국지’인가
    삼국지가 세 나라의 이야기라면, 육국지는 여섯 나라의 이야기다. 그리고 동북아에는 정확히 여섯 개의 플레이어가 있다. 미국·중국·러시아·일본·남한·북한. 저자는 전국시대의 합종연횡을 단순한 비유로 끌어오지 않는다. 강대국의 셈법 속에서 약소국이 어떻게 줄을 서고, 어떻게 살아남거나 사라졌는지 - 그 2,300년 전의 구조가 오늘의 한반도에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정교하게 분석한다.

    여섯 나라, 여섯 지도자, 여섯 야망
    1부는 여섯 나라의 민낯을 들여다본다. 트럼프 2기의 미국,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한계에 직면한 시진핑의 중국, 전시 경제로 전환한 푸틴의 러시아, 우경화로 치닫는 일본, 민주주의 위기론 속의 한국, 그리고 북러 밀착으로 위상을 바꾸는 북한. 각국의 발전 경로와 내부 모순, 지도자들의 전략과 공동의 위협이 한자리에 놓인다.

    분석과 소설이 교차하는 구성
    본문 사이사이에는 세 편의 시나리오 소설이 배치된다. 프롤로그 ‘2027년 5월, 대만 해협’에서 독자는 첫 포성 속으로 던져진다. 인터루드 ‘2027년 11월, 베이징의 밤’은 중국이 패퇴한 이후의 세계를, ‘2028년 봄, 평양의 72시간’은 김정은 급사 이후 한반도의 운명을 그린다.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을 막으려면, 먼저 그것이 일어났을 때를 정확히 상상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은 어디에 서야 하는가
    책의 후반부는 역사가 어떻게 반복되는지를 비교사적으로 검토한 뒤, 2035년과 2045년에 이르는 여러 갈래의 시나리오를 단계적으로 펼친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에 도달한다. 합종이냐, 연횡이냐. 한국은 어느 줄에 설 것인가. 저자는 한미동맹의 내실화, 자주적 역량의 강화, 경제·공급망의 다변화를 현실적 좌표로 제시한다.

    2,300년 전의 합종연횡이, 오늘의 동북아에서 다시 시작됐다. 중국과 러시아가 손을 잡고, 강대국의 셈법 속에서 한반도의 이름이 흔들린다. 어제의 뉴스가 이 책의 한 장면이 되는 시대 - 우리는 지금, 누구도 원치 않지만 누구도 멈추지 못하는 게임 한복판에 서 있다.
    『동북아 六국지』의 가장 큰 미덕은 두 권의 책을 한 권에 담았다는 점이다. 하나는 30년 연구가 응축된 지정학 분석서이고, 다른 하나는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는 정치 스릴러다. 여섯 나라, 세 갈래의 시나리오, 하나의 한반도. 저자는 30년의 연구를 걸고 가장 위험한 좌표를 짚어낸다. 이 책은 동북아의 내일을 미리 읽는 일이다.

    저자 소개
    저자 : 박제훈

    경제학자 ·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소련경제 연구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연구위원으로 한·소 경제협력을 연구했으며, 1991년 소련 붕괴의 현장인 모스크바에 파견되어 체제 전환을 직접 목격했다.
    1994년 인천대학교에 부임해 미국·일본·중국·러시아의 언어와 경제통상을 함께 가르치는 동북아국제통상학부를 설계하고 키웠다. 한국비교경제학회 창립을 주도하고 회장을 역임했으며, 2001년 한·중·일 학자들과 ‘동북아지식인연대’를 결성했다. 2018년 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을 설립해 매년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AECF)을 개최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동북아발전국제연구원장과 통일통합연구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aSSIST) 석좌교수, SCOPUS 저널 Asia and the Global Economy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체제 전환, 지역통합, 그리고 동북아의 미래다. 지금은 강화 동심재(同心齋)에서 읽고 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중견국의 디지털 국가책략(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57)김상배,신승휴,김명하,이수연,최효민,알리나 쉬만스카,차지윤,최시현,김현수 | 사회평론아카데미
    광복 80년 한미관계의 과거 현재 미래(서울대학교통일학연구총서 66)김범수,이철순,손경호,이완범,마상윤,박태균,홍석률,박원곤,정일준,이기완,김석준,신성호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경찰인사행정론(이황우 외)-제8판이황우,김진혁,임창호,박재풍 | 법문사
    부사관 인생 커리어를 설계하다!정진웅 | 하움출판사
    전광훈 진실을 향한 투쟁한민철 | 인싸잇
    격랑의 바다에서 - 남중국해에서 미국의 100년(한국해양전략연구소 총서 114)Gregory B. Poling | 박영사
    복합대전환시대 한일관계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신각수 | 박영사
    정부는 왜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 분절된 정책 조직 책임을 다시 연결하는 정부개혁라영재 | 박영사
    중견국의 디지털 국가책략(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57)김상배,신승휴,김명하,이수연,최효민,알리나 쉬만스카,차지윤,최시현,김현수 | 사회평론아카데미
    광복 80년 한미관계의 과거 현재 미래(서울대학교통일학연구총서 66)김범수,이철순,손경호,이완범,마상윤,박태균,홍석률,박원곤,정일준,이기완,김석준,신성호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경찰인사행정론(이황우 외)-제8판이황우,김진혁,임창호,박재풍 | 법문사
    부사관 인생 커리어를 설계하다!정진웅 | 하움출판사
    전광훈 진실을 향한 투쟁한민철 | 인싸잇
    격랑의 바다에서 - 남중국해에서 미국의 100년(한국해양전략연구소 총서 114)Gregory B. Poling | 박영사
    복합대전환시대 한일관계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신각수 | 박영사
    정부는 왜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 분절된 정책 조직 책임을 다시 연결하는 정부개혁라영재 | 박영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