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태 (저자)
보건복지부차관으로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을 맡았다.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특임교수를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율촌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고득영 (저자)
인구아동정책관으로서 중앙사고수습본부 해외입국관리반장으로 일했다. 이후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으로 일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고재영 (저자)
질병관리청 대변인으로 재직하며, 방대본 위기소통팀장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병관리청에서 위기소통 체계를 정비하고 고도화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권덕철 (저자)
보건복지부장관으로서 중대본 제1차장을 맡아 코로나19 대응을 총괄하였다. 이후 전북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법무법인 세종의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권준욱 (저자)
국립보건연구원장으로 중앙방역대책본부장, 치료제백신개발 실무추진위원장을 맡아 일했다. 공직 퇴임 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과 신설 융합보건의료대학원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통일보건의료학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기모란 (저자)
2014년부터 국립암센터 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한예방의학회 메르스대책위원장, 코로나대책위원장을 맡았고, 대통령비서실 방역기획관을 역임하였다.
김갑정 (저자)
질병관리청 감염병진단관리총괄과장으로서 방대본 진단총괄팀장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병관리청 진단분석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강립 (저자)
보건복지부 차관으로서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을 맡아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수행하였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으로 백신과 치료제, 진단장비 등 인허가를 총괄하였으며, 공직을 마치고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특임
교수를 거쳐 현재는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김성순 (저자)
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장으로서 치료제백신개발 실무추진단 부단장과 방대본 치료백신개발추진단장을 역임하고,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가 개소하면서 초대 센터장을 맡았다. 현재 범부처방역연계감염병연구개발 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한숙 (저자)
코로나19 대응 초기 인천공항검역소에서 코로나19 검역체계를 설계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수도권공동대응상황실 병상 배정, 정신병원·시설의 집단감염 대응을 담당했다. 현재는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노홍인 (저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으로 중대본 제1통제관으로 일했다. 공직 퇴임 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객원교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위원을 거쳐, 현재는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류근혁 (저자)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비서관, 보건복지부 제2차관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위해 일했다. 공직 퇴임 후 서강대학교 특임교수를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광장의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박능후 (저자)
보건복지부장관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대응을 총괄했다. 현재는 경기대학교 명예교수, 포럼 사의재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박민수 (저자)
2020년 중수본 대외협력총괄반장으로 시작하여 2023년 종료 때에는 중대본 제1차장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에 참여했다.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역임했다.
변성미 (저자)
보건복지부 상병수당추진단 상병수당제도팀장으로 일했다. 이후 바이오헬스R&D혁신팀장, 기초의료보장과장을 거쳐 현재 통합돌봄사업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경원 (저자)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으로 근무하면서 코로나19 치료제, 백신과 진단키트 심사를 총괄하였다.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를 거쳐, 현재는 서울대학교 약학교육연수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손영래 (저자)
보건복지부 대변인으로서 중수본 사회전략반장으로 일했다. 보건복지부 의료보장심의관, 질병관리청 의료안전예방국장을 거쳐 현재는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으로 재직 중이다.
염민섭 (저자)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센터장,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 장애인정책국장, 노인정책관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유정민 (저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혁신TF 팀장, 의료보장관리과장으로 재직하며, 중대본 의료대응정책팀장으로 일했다. 현재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강호 (저자)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에서 28년간 공무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와 국제백신연구소 고위자문관으로 재직 중이다.
이기일 (저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으로서 중대본 제1통제관을 맡아 일했다. 보건복지부차관을 거쳐, 현재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민원 (저자)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센터장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참여했다. 이후 주제네바 대한민국대표부 공사참사관을 거쳐 현재는 보건복지부 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상원 (저자)
질병관리청 위기대응분석관으로 질병관리청의 역학조사와 상황 분석을 총괄하는 책무를 담당하였다. 질병관리청 진단분석국장을 거쳐, 현재 질병데이터과학분석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스란 (저자)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으로 재직하며 중수본 환자병상관리반장으로 일했다.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국장, 사회복지정책실장을 거쳐 보건복지부 제1차관으로 재직했다.
이원규 (저자)
식약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체외진단기기과장으로 체외진단 의료기기 허가 심사를 총괄하였다. 심혈영상기기과장, 첨단의료기기과장을 역임한 후 퇴직하여 현재는 법무법인 율촌에서 수석전문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이의경 (저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으로 마스크 수급, 진단키트 인허가 등의 정부 대응 업무를 총괄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거쳐 2012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사회약학연구실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준우 (저자)
방대본 백신개발추진단 백신효능평가팀에서 항체가 조사 실무를 총괄하였다.
이중규 (저자)
중수본 병상관리TF팀장, 환자병상관리팀장, 중환자병상확충팀장으로 일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현재는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으로 재직 중이다.
이진석 (저자)
2006년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비서관, 정책조정비서관, 국정상황실장을 역임했다.
이창준 (저자)
한의약정책관으로 재직하면서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반장, 생활치료센터반장, 환자병상반장, 거점전담병원반장, 의료체계대응반장으로 일했으며, 이후 보건의료정책관을 거쳐 퇴직하였다. 현재는 법무법인 세승 상임고문과 대한전문병원협회 정책부회장으로 근무 중이다.
임을기 (저자)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사업지원관으로서 중대본 현장2팀장, 대외협력반장, 의료인력관리반장으로 일했다. 현재는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으로 재직 중이다.
임인택 (저자)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건강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실장으로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 지원위원회 사무국장, 수도권 긴급 대응반장, 중대본 제1통제관으로 일했다.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경실 (저자)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 의료지원반장, 수도권긴급대응반장으로 일했으며,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보건복지부 정책기획관, 보건의료정책관을 거쳐 현재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정은경 (저자)
질병관리본부장, 질병관리청장으로 일하며 우리나라의 코로나19 팬데믹 방역 대응을 이끌었다. 공직 퇴임 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보건복지부장관으로 일하고 있다.
정은영 (저자)
백신도입TF 사무국장으로서 백신도입 실무업무를 총괄 수행하였다. 재택치료반장, 심리지원반장, 보상지원반장으로도 일했다. 이후 정신건강정책관을 거쳐 보건산업정책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정지원 (저자)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획과장으로 국립보건연구원 R&D체계 개선추진단장직을 수행했다. 이후 미국 국립보건원 파견근무를 거쳐 다시 연구기획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정호원 (저자)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관, 연금정책국장으로 재직하며 중수본 대외협력총괄반장으로 일했다. 보건복지부 대변인을 거쳐 현재는 공로연수 중이다.
주철 (저자)
한국형상병수당TF팀장으로 일했다. 사회보장조정과장, 노인지원과장, 복지급여조사담당관, 운영지원과장을 거쳐 현재 보건산업해외진출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최종균 (저자)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인구정책실장, 질병관리청 차장, 대통령비서실 저출생대응비서관을 거쳐 현재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홍정익 (저자)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장으로 청도대남병원에 파견되어 현장 상황에 대응했다. 이후 질병관리청 위기대응총괄과장, 예방접종관리장을 거쳐 현재는 감염병정책국장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