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백년의 정원사-꽃이 지기 전에 다녀가세요

    • 김용철 저
    • 달
    • 2026년 07월 06일
    10%19,800원22,000
    적립금
    1,1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1(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9,8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58162153
    쪽수256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카드뉴스
    news_01.jpg
    news_02.jpg
    news_03.jpg
    news_04.jpg
    news_05.jpg
    news_06.jpg
    news_07.jpg
    news_08.jpg
    news_09.jpg
    news_10.jpg
    news_11.jpg
    news_12.jpg
    news_13.jpg
    1 / 7

    책 소개
    “결국 정원사는 십년 백년을 내다보는 것이겠지요.”

    나보다 오래 살 것을 심는다 
    누군가의 정원은 그렇게 백년의 숲이 된다

    9년이 넘는 시간을 정원과 함께해온 ‘헤이데이’ 김용철의 에세이 『백년의 정원사』가 출간되었다. 충청남도 청양에서 2000평대 정원 ‘덕암재’를 가꾸며 기록한 3년간의 일기로, 흙을 만지며 씨앗을 심고 낙엽을 쓸면서 조금씩 달라진 한 사람의 시선과 삶의 태도가 담겨 있다.

    ‘가드닝(gardening)’을 “모니터도 캔버스도 아닌, 지붕도 없는 험악한 곳에 새롭고 경이로운 그림을 그리는 창작행위”라 말하는 저자는, 처음에는 “꽃과 나무가 물감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으나 정원에 머무는 시간이 늘며 “이들이 살아 있는 생명”임을 깨닫고 삶을 대하는 시각이 달라졌음을 전한다. 찬란한 봄의 튤립과 수선화, 야래향의 짙은 향기가 채워주는 밤공기, 서둘러 잎을 떨구는 엄나무. 그 쓸쓸하고도 찬란한 사계절의 장면들 속에서 저자는 말한다. “이름 없는 꽃은 없다. 우리가 이름을 모를 뿐.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다. 우리가 그 아름다움을 모를 뿐이지.”

    무엇보다 정원은 혼자 가꾸는 곳이 아니었다. 나무를 심는 아버지와 꽃을 돌보는 어머니, 친구를 데려오는 아이들. “결국 모두의 손길이 닿은 정원은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조화를 담게” 되었다. 그렇게 정원은 다정한 안식처로서 “불안한 삶을 지탱하는 동아줄”이 되어주었다. “행복은 불행을 아는 사람이어야 느끼는 감정이니까요. 큰 행복을 바라지 않으려 합니다. 일상이 내어주는 행복이면 그저 좋습니다”라는 그의 고백처럼, 이 책은 거창한 성공이 아닌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고 단단한 기쁨을 독자들에게 건넨다.

    한 촉의 아이리스를 분주하다 문득 고개를 들면, 증조할아버지가 심어 백년의 세월을 훌쩍 넘긴 아름드리나무가 저자의 눈에 들어온다. 정원에는 완성이 없다.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기에, 떠나는 날까지 행복하게 해낼 수 있는 취미”다. 그러니 저자는 독자에게 제안한다. 꽃이 지기 전에, 함께 이 정원에 다녀가자고.
    목차

    [목 차]

    프롤로그 나에게 정원은 4

    덕암재를 소개합니다 8

     

    1부 씨앗을 품고 가을로 걸어가는 정원사 2022년

    늦여름 13 ㆍ 초가을 20 ㆍ 늦가을 28

     

    2부 사계의 순환, 정원이 건네주는 것들 2023년

    늦겨울 41 ㆍ 초봄 46 ㆍ 늦봄 52 ㆍ 초여름 62 ㆍ 늦여름 70 ㆍ 초가을 83 ㆍ 늦가을 91 ㆍ 초겨울 108

     

    3부 뿌리는 깊어지고 꽃은 피어나고 2024년

    늦겨울 120 ㆍ 초봄 126 ㆍ 늦봄 138 ㆍ 초여름 146 ㆍ 늦여름 156 ㆍ 초가을 170 ㆍ 늦가을 177 ㆍ 초겨울 186

     

    4부 백년의 정원에서 보낸 기록 2025년

    늦겨울 202 ㆍ 초봄 206 ㆍ 늦봄 213 ㆍ 초여름 221 ㆍ 늦여름 233 ㆍ 초가을 237 ㆍ 늦가을 240 ㆍ 초겨울 249


    [본 문]

    찬란한 아침에 보는 꽃은 꽃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 정원은 감히 천국을 만드는 취미입니다. -13쪽

     

    결국 정원사는 십년 백년을 내다보고 손을 움직여야 하는 것이겠지요. -24쪽

     

    한번 반하면 세상 모든 악조건을 초월해가며 행하는 게 사랑이듯, 그게 꽃이든 수형이든 향이든 어떤 식물에 반하면 정원사는 이렇게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106쪽

     

    시간을 여기에 두고 천천히 가라 했다가 빨리 가라고도 하는 삶. -122쪽

     

    녹색이 음악입니다. 봄부터 작은 음악소리가 들리다 여름이면 절정을 맞고, 가을이면 잔잔하다 겨울이면 조용해지는 교향곡. -132쪽

     

    초화가 돋보이는 어린 정원이 훗날 수목이 우거진 성년의 정원이 되는 것이라면, 어쩌면 이 정원도 저와 함께 나이를 먹고 있는 것입니다. 정원은 가꾸는 게 아닌 거대한 생명을 키우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 -136쪽

     

    곧 꽃이 지면 사라질 풍경이니 정원사는 언제나 돌 위에 물로 그림을 그리는 셈입니다. -142쪽

     

    정원은 그렇게 혼을 채워 만들고 결국 자연에게 돌려주니, 인간의 관점에선 허무하고 자연의 관점에선 ‘지극히 합리적인’ 존재다. -145쪽

     

    다 자연스러운 되물림이다. 온몸의 땀구멍이 열릴 만큼 힘든 삶을 마주하는 것도 자연스럽고, 그런 내 마음 참 몰라주는 저들도 자연스럽다. 그냥 이렇게 하루가 가면 될 일이다. -171쪽

     

    이름 없는 꽃은 없다. 우리가 이름을 모를 뿐.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다. 우리가 그 아름다움을 모를 뿐이지. -181쪽

     

    보내기 싫은, 그러나 보내야 하는 것들은 그냥 보내면 되는 게 아니다. 보내기 싫은 마음도 함께 보내야 한다. -184쪽

     

    내가 정원에서 느끼는 즐거움은 이룬 것에 대함이 아니라 이룰 것에 대함임을 깨달았다. -195쪽

     

    귀한 나무를 심으며 나보다 오래 살 것을 심는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정원사가 억 번의 손길로 수만 가지 꽃과 나무를 심으면, 먼 훗날 자라난 나무는 숲이 되고, 그 아래 용케 살아남은 꽃들이 피고 지며 사람 손 한번 닿지 않은 아름다운 공간이 될 테지요. -214쪽

     

    삶에는 미워도 웃으며 반겨야 하는 존재, 가기 싫어도 그곳으로 스스로 향해야 하는 무거운 한 걸음이 있다. 그렇게 막막할 때마다 마주하면 춥고 척박한 노지에 부질없는 꽃 한 송이 피우겠다고 밖으로 나서는 오늘의 나를 떠올려보려고 한다. -249쪽

     

    추천사

    이병률 (시인·여행작가)
    그가 하는 일은 봄여름 태양이 하는 일보다 위대하고 만날 앉아 글씨만 그리는 나 같은 사람의 일생보다 몇 배 더 값지고 훌륭하다.

    출판사 서평



    사계의 흐름을 품은 정원, 위안의 공간
    무심코 지나치던 계절의 감각을 온전히 되찾는 일

    “그가 하는 일은 봄여름 태양이 하는 일보다 위대하고
    만날 앉아 글씨만 그리는 나 같은 사람의 일생보다 몇 배 더 값지고 훌륭하다.”
    - 이병률(시인·여행작가)

    『백년의 정원사』에는 “곧 꽃이 지면 사라질 풍경, 언제나 돌 위에 물로 그림을 그리는” 창작자인 정원사의 일상이 가득 담겨 있다. 정원은 계절의 변화를 가장 예민하게 체감하는 곳이다. 봄에는 햇빛을 즐기고, 여름에는 땀 흘리며 장대비를 맞고, 가을에는 바람을 쐬고, 겨울에는 손끝이 시리는 감각을 온전히 느끼는 것이야말로 정원사가 누리는 가장 큰 만족감이다. 저자는 “꽃길을 일군 사람으로서의 보람과 보는 사람으로서의 행복감이 교차하는 순간”들에서 정원이란 공간이 천국임을 발견한다.

    정원을 가꾼다는 건 몸으로 계절을 읽는 일이고, 계절을 체감하는 일은 우리 몸이 체득한 습관에 가깝다. 정원에서의 시간은 단순한 노동을 넘어, 우리가 잃어버린 생명의 리듬을 회복하고 위안을 얻는 치유의 과정이 된다. 『백년의 정원사』를 통해 저자는 정원에서 온몸으로 느끼는 계절 감각이 우리의 시야를 어떻게 바꿔주는지를 담담하지만 구체적으로 보여주기에, 이병률 시인은 말한다. “그가 하는 일은 봄여름 태양이 하는 일보다 위대하고 만날 앉아 글씨만 그리는 나 같은 사람의 일생보다 몇 배 더 값지고 훌륭하다”고.

    “오감을 밭에 난 풀 한 포기에 집중하면, 시간은 사라지듯 적막하게 흐르고 비로소 마음까지 고요해집니다.”_129쪽


    백년을 넘어 기억으로 연결되는
    다정한 유산

    『백년의 정원사』에서 정원은 세대의 시간이 켜켜이 쌓이는 ‘기억의 정원’이자 ‘가족의 정원’이다. 충청남도 청양의 ‘덕암재’는 “집안사람들이 대대로 살던 곳”이라 어른들의 추억이 곳곳에 묻어 있다. 어머니가 가꾸던 접시꽃은 뽑지 못해 결국 다른 꽃들과 함께 심었고, 아버지가 태어나기도 전에 심어진 목단은 지금도 꽃을 피운다. 저자는 그 나무 앞에 서서 “젊었을 적에 그 많은 식구들 아침 다 차리시고, 잠시 짬을 내 밖으로 나와 이 나무를 보시고는 ‘아’ 하고 감탄어린 한숨을 내쉬셨을” 누군가를 떠올린다. 그리고 아버지의 대고모, 내년이면 아흔인 대고모할머니와 함께한 정원 산책에서 “내게는 정원이지만 이곳이 이분에게는 친정이지. 비록 부모님은 이제 계시지 않지만 부모님이 심으신 나무들과 아끼셨던 물건들이 아직 남아 있고, 이걸 지키는 조카가 있는 이곳은 분명 대고모할머님께 친정”이라며 이곳이 지닌 의미를 깨닫는다.

    정원은 사람이 떠난 뒤에도 남는다. 그러니 정원사는 십년, 백년을 내다보며 손을 움직여야 한다. 자신보다 “오래 그리고 크게 남을 존재”이기에, 칠자화 한 그루의 자리를 정하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자신이 심은 나무가 훗날 아이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새로운 안식처가 되기를, 누군가에게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씨앗을 뿌린다. 그렇게 정원은 기억을 담은 채로, 다음 세대가 찾아올 유산이 된다.

    “초화가 돋보이는 어린 정원이 훗날 수목이 우거진 성년의 정원이 되는 것이라면, 어쩌면 이 정원도 저와 함께 나이를 먹고 있는 것입니다. 정원은 가꾸는 게 아닌 거대한 생명을 키우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_136쪽


    자연에서 배우는 ‘자연스러움’
    삶이 자연이 되는 법

    많은 이들이 전원생활을 꿈꾸다 잡초와의 전쟁에 지쳐 정원을 포기한다. 저자 역시 처음엔 금세 수풀이 무성해지고 마는 자연을 통제하느라 애썼으나 잡초는 뽑아도 뽑아도 끝이 없었고 목수국은 비만 오면 쓰러졌으며 달리아는 지지대를 낮게 해줬다가 무거운 자신의 꽃 무게에 부러졌다. 하지만 9년차에 접어든 지금, 저자는 정원이 관리되어야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다”고, “우리가 그 아름다움을 모를 뿐”이라고. 정원이 가르쳐주는 자연스러움이란 결국 완성이나 정돈 같은 사람의 기준을 내려놓는 것에 가깝다. 쉴새없이 올라오는 잡초도, 빗물에 저항하지 않고 스스로 눕는 꽃도 그 자체로 ‘자연’스럽다. 정원사는 자연에게 대부분을 맡기며 자기가 해줄 수 있는 만큼만 한다. “지금부터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줄 테니 사람은 이 정도만 해주면 되겠지요.”

    첫서리가 내린 날, 움직임을 멈춘 식물들을 보며 저자는 삶이 지닌 자연스러움도 깨닫는다. 언젠가 자신에게도 서리가 내리겠지만, 지금 이 순간의 분주함을 사랑하고 그저 가만히 서 있는 식물들처럼 삶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법을 말이다.

    “단순한 저는 뒤를 돌아보며 산 적이 없습니다. 덕분에 살면서 한 번도 내 삶을 ‘실패한 삶’이라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이곳의 식물들처럼 끊임없이 앞으로의 일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_37쪽

    『백년의 정원사』는 정원 가꾸기의 기술이 아니라 정원과 함께 사는 태도를 담은 책이자 계절을 몸으로 살아낸 사람이 보내는 따뜻한 자연의 초대장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용철

    우여곡절 끝에 법대를 졸업했지만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대학을 한번 더 다닌 독특한 이력으로 사회에 나왔다. 그래서인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망설이는 법 없이 해내면서 살고 있다.
    9년 전 정원 사업이 큰돈이 된다는 걸 알고 영악하게 가드닝을 시작했지만 이것이 매우 난해한 창작행위라는 걸 깨달았고, 식물과 함께하면서 그 속에 거울처럼 비치는 내 삶의 의미를 하나씩 발견했다. 이제는 어디에 뭘 심을지로 부모님과 매주 서너 시간씩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다는 일종의 떳떳함까지 더해져 가드닝에 푹 빠져 살고 있는 중.
    중학교 땐 윤동주의 시에 몸을 떨었고 고등학교 땐 퀸의 노래를 밤새 들었다. 그렇게 자라난 감성이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었는지 정원에서 느낀 다양한 감정을 글로 옮기니 어느새 책 한 권이 만들어졌다.
    국립한밭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이자 9년 차 정원사이며 매일 인스타그램에 릴스를 올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또, ‘헤이데이’라는 기업을 창업해 정원용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