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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12220103 |
|---|---|
| 쪽수 | 762쪽 |
| 크기 | B5(188mm X 257mm, 사륙배판) |
| 제품구성 | 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
※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7일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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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역사 >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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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국문 초록>
이 책은 부여를 고구려와 백제의 전사前史 또는 삼국 이전의 주변적 부족연맹으로 처리해 온 기존 서술을 넘어, 부여를 독자적 국가이자 한국 고대 행정문명의 북방 원류로 재해석한다. 부여는 송화강 유역을 중심으로 성장한 예맥계 북방 초기국가였으며, 고조선 이후 동북아 북방질서에서 중요한 정치적 축을 형성했다. 부여에는 왕권, 마가ㆍ우가ㆍ저가ㆍ구가 등 제가諸加, 대사ㆍ대사자ㆍ사자 같은 원초적 직임, 사출도四出道라는 지방통치구조, 영고迎鼓라는 제천ㆍ정치ㆍ사법ㆍ통합의례, 엄격한 법과 형옥ㆍ감옥ㆍ사면, 공납ㆍ재분배ㆍ군사동원ㆍ외교가 존재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부여가 단순한 종족집단이나 느슨한 부족연맹이 아니라 제천연맹형 초기국가였음을 보여준다.
이 책의 핵심 개념은 “제천연맹형 초기국가”와 “관료제 이전 행정문명”이다. 부여의 행정은 후대 율령국가나 중국식 군현관료제와 같은 문서ㆍ관청 중심의 행정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것은 분명 행정이었다. 부여의 행정은 왕권과 제가의 협치, 사출도에 의한 공간통치, 영고를 통한 제천ㆍ회의ㆍ형옥ㆍ사면, 공납과 재분배, 기마군사와 전쟁동원, 외교와 위신재 교환을 통해 작동했다. 이 책은 행정을 근대 관료제의 산물로만 보지 않고, 고대 초기국가가 사람ㆍ물자ㆍ폭력ㆍ의례ㆍ법ㆍ외교를 조직한 방식으로 확장하여 이해한다.
본서는 부여 국가를 일곱 가지 얼굴로 분석한다. 첫째, 부여는 주민ㆍ영역ㆍ왕권ㆍ법ㆍ외교를 갖춘 “나라”였다. 둘째, 부여는 하늘ㆍ영고ㆍ동명계 신화ㆍ풍요책임ㆍ엄법ㆍ사면을 통해 지배를 정당화한 “지배이데올로기”였다. 셋째, 부여는 왕실ㆍ제가ㆍ호민ㆍ하호ㆍ노비가 위계적으로 결합한 “지배계급ㆍ지배연합”이었다. 넷째, 부여는 왕과 제가, 중앙과 사출도, 읍락과 하호, 법과 사면, 공납과 재분배를 묶은 “사회관계 응집”이었다. 다섯째, 부여는 대사ㆍ대사자ㆍ사자, 형옥ㆍ감옥ㆍ엄벌ㆍ사면을 갖춘 “관료기구와 법질서의 총체”였다. 여섯째, 부여는 왕권과 제가회의, 사자계 직임과 영고 국중대회가 결합한 “통치집단ㆍ정부ㆍ정권”이었다. 일곱째, 부여는 제천ㆍ외교ㆍ전쟁ㆍ사법ㆍ풍요책임을 짊어진 “국왕ㆍ통치자”의 국가였다.
이 책은 또한 부여를 고구려ㆍ백제ㆍ신라ㆍ가야와 함께 보는 5국시대의 한 축으로 위치시킨다. 부여는 고구려와 백제 왕권정통성의 중요한 북방 원천이었다. 고구려는 부여의 제천왕권ㆍ기마군사ㆍ북방 정치세력을 정복군사국가로 재구성했고, 백제는 부여계 왕권정통성을 한강ㆍ금강ㆍ서해의 해양외교국가 속에서 다시 구성했다. 신라와 가야는 부여의 직접 계승국은 아니지만, 부여가 존재하던 동북아 세계체제 속에서 각각 남방 수장연합형 중앙집권국가와 철기ㆍ교역 다핵연맹체로 성장했다. 이 책은 부여ㆍ고구려ㆍ백제ㆍ신라ㆍ가야를 함께 보아야 한국 고대국가 형성의 다중경로가 온전히 드러난다고 주장한다.
부여의 강점은 왕권과 제가, 제천과 법, 공납과 군사, 북방 네트워크와 외교를 결합한 복합성에 있었다. 그러나 부여의 한계도 바로 그 구조 속에 있었다. 사출도와 제가 자치권은 지방통합의 기반이었지만 중앙집권의 장애였고, 영고와 제천의례는 공동체 응집의 강력한 장치였지만 상설 관료제와 문서행정을 대체하지는 못했다. 부여는 엄격한 법과 형옥ㆍ사면을 갖추었지만 성문율령과 절차적 사법으로 충분히 발전하지 못했고, 기마군사와 제가군을 보유했지만 중앙군사체제로 일원화하지 못했다. 결국 부여는 고구려의 압력 속에서 독립 정치체로 지속되지 못했지만, 그 국가운영의 기억과 왕권정통성은 고구려ㆍ백제와 한국 고대국가론 속에 장기적으로 남았다.
이 책의 학문적 기여는 세 가지이다. 첫째, 부여를 주변적 전사前史가 아니라 독자적 국가와 행정문명으로 복원한다. 둘째, 한국 고대국가사를 삼국 중심에서 부여ㆍ고구려ㆍ백제ㆍ신라ㆍ가야의 5국시대론으로 확장한다. 셋째, 한국 행정문명의 기원을 율령관료제 이전의 제천연맹형 행정, 곧 왕권ㆍ귀족회의ㆍ사출도ㆍ영고ㆍ공납ㆍ형옥ㆍ사면ㆍ군사ㆍ외교가 결합한 초기국가적 행정문명으로 넓힌다. 따라서 부여는 사라진 나라가 아니라, 한국 고대국가와 행정문명의 북방 원류로 다시 읽혀야 한다.
주제어:부여, 제천연맹형 초기국가, 사출도, 영고, 제가, 한국 행정문명, 5국시대, 고구려, 백제, 초기국가론
This book reinterprets Puyŏ not as a marginal tribal confederation preceding the Three Kingdoms, nor merely as a prehistory of Koguryŏ and Paekche, but as an independent early state and a northern source of Korean administrative civilization. Centered in the Songhua River basin, Puyŏ emerged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Ye-Maek polities in the post–Old Chosŏn northern order of ancient Northeast Asia. It possessed kingship, aristocratic chiefs known as the ka—including the Horse ka, Ox ka, Pig ka, and Dog ka—proto-administrative offices such as taesa, taesaja, and saja, a regional structure known as the Four Outlying Routes (Sach’uldo), the state ritual of Yŏnggo, strict penal norms, prisons, judicial procedures, amnesty, tribute, redistribution, military mobilization, and diplomacy. Taken together, these features demonstrate that Puyŏ was not a loose tribal aggregation but a northern sacral-confederative ear
이 책은 부여를 고구려와 백제의 전사前史 또는 삼국 이전의 주변적 부족연맹으로 처리해 온 기존 서술을 넘어, 부여를 독자적 국가이자 한국 고대 행정문명의 북방 원류로 재해석한다. 부여는 송화강 유역을 중심으로 성장한 예맥계 북방 초기국가였으며, 고조선 이후 동북아 북방질서에서 중요한 정치적 축을 형성했다. 부여에는 왕권, 마가ㆍ우가ㆍ저가ㆍ구가 등 제가諸加, 대사ㆍ대사자ㆍ사자 같은 원초적 직임, 사출도四出道라는 지방통치구조, 영고迎鼓라는 제천ㆍ정치ㆍ사법ㆍ통합의례, 엄격한 법과 형옥ㆍ감옥ㆍ사면, 공납ㆍ재분배ㆍ군사동원ㆍ외교가 존재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부여가 단순한 종족집단이나 느슨한 부족연맹이 아니라 제천연맹형 초기국가였음을 보여준다.
이 책의 핵심 개념은 “제천연맹형 초기국가”와 “관료제 이전 행정문명”이다. 부여의 행정은 후대 율령국가나 중국식 군현관료제와 같은 문서ㆍ관청 중심의 행정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것은 분명 행정이었다. 부여의 행정은 왕권과 제가의 협치, 사출도에 의한 공간통치, 영고를 통한 제천ㆍ회의ㆍ형옥ㆍ사면, 공납과 재분배, 기마군사와 전쟁동원, 외교와 위신재 교환을 통해 작동했다. 이 책은 행정을 근대 관료제의 산물로만 보지 않고, 고대 초기국가가 사람ㆍ물자ㆍ폭력ㆍ의례ㆍ법ㆍ외교를 조직한 방식으로 확장하여 이해한다.
본서는 부여 국가를 일곱 가지 얼굴로 분석한다. 첫째, 부여는 주민ㆍ영역ㆍ왕권ㆍ법ㆍ외교를 갖춘 “나라”였다. 둘째, 부여는 하늘ㆍ영고ㆍ동명계 신화ㆍ풍요책임ㆍ엄법ㆍ사면을 통해 지배를 정당화한 “지배이데올로기”였다. 셋째, 부여는 왕실ㆍ제가ㆍ호민ㆍ하호ㆍ노비가 위계적으로 결합한 “지배계급ㆍ지배연합”이었다. 넷째, 부여는 왕과 제가, 중앙과 사출도, 읍락과 하호, 법과 사면, 공납과 재분배를 묶은 “사회관계 응집”이었다. 다섯째, 부여는 대사ㆍ대사자ㆍ사자, 형옥ㆍ감옥ㆍ엄벌ㆍ사면을 갖춘 “관료기구와 법질서의 총체”였다. 여섯째, 부여는 왕권과 제가회의, 사자계 직임과 영고 국중대회가 결합한 “통치집단ㆍ정부ㆍ정권”이었다. 일곱째, 부여는 제천ㆍ외교ㆍ전쟁ㆍ사법ㆍ풍요책임을 짊어진 “국왕ㆍ통치자”의 국가였다.
이 책은 또한 부여를 고구려ㆍ백제ㆍ신라ㆍ가야와 함께 보는 5국시대의 한 축으로 위치시킨다. 부여는 고구려와 백제 왕권정통성의 중요한 북방 원천이었다. 고구려는 부여의 제천왕권ㆍ기마군사ㆍ북방 정치세력을 정복군사국가로 재구성했고, 백제는 부여계 왕권정통성을 한강ㆍ금강ㆍ서해의 해양외교국가 속에서 다시 구성했다. 신라와 가야는 부여의 직접 계승국은 아니지만, 부여가 존재하던 동북아 세계체제 속에서 각각 남방 수장연합형 중앙집권국가와 철기ㆍ교역 다핵연맹체로 성장했다. 이 책은 부여ㆍ고구려ㆍ백제ㆍ신라ㆍ가야를 함께 보아야 한국 고대국가 형성의 다중경로가 온전히 드러난다고 주장한다.
부여의 강점은 왕권과 제가, 제천과 법, 공납과 군사, 북방 네트워크와 외교를 결합한 복합성에 있었다. 그러나 부여의 한계도 바로 그 구조 속에 있었다. 사출도와 제가 자치권은 지방통합의 기반이었지만 중앙집권의 장애였고, 영고와 제천의례는 공동체 응집의 강력한 장치였지만 상설 관료제와 문서행정을 대체하지는 못했다. 부여는 엄격한 법과 형옥ㆍ사면을 갖추었지만 성문율령과 절차적 사법으로 충분히 발전하지 못했고, 기마군사와 제가군을 보유했지만 중앙군사체제로 일원화하지 못했다. 결국 부여는 고구려의 압력 속에서 독립 정치체로 지속되지 못했지만, 그 국가운영의 기억과 왕권정통성은 고구려ㆍ백제와 한국 고대국가론 속에 장기적으로 남았다.
이 책의 학문적 기여는 세 가지이다. 첫째, 부여를 주변적 전사前史가 아니라 독자적 국가와 행정문명으로 복원한다. 둘째, 한국 고대국가사를 삼국 중심에서 부여ㆍ고구려ㆍ백제ㆍ신라ㆍ가야의 5국시대론으로 확장한다. 셋째, 한국 행정문명의 기원을 율령관료제 이전의 제천연맹형 행정, 곧 왕권ㆍ귀족회의ㆍ사출도ㆍ영고ㆍ공납ㆍ형옥ㆍ사면ㆍ군사ㆍ외교가 결합한 초기국가적 행정문명으로 넓힌다. 따라서 부여는 사라진 나라가 아니라, 한국 고대국가와 행정문명의 북방 원류로 다시 읽혀야 한다.
주제어:부여, 제천연맹형 초기국가, 사출도, 영고, 제가, 한국 행정문명, 5국시대, 고구려, 백제, 초기국가론
This book reinterprets Puyŏ not as a marginal tribal confederation preceding the Three Kingdoms, nor merely as a prehistory of Koguryŏ and Paekche, but as an independent early state and a northern source of Korean administrative civilization. Centered in the Songhua River basin, Puyŏ emerged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Ye-Maek polities in the post–Old Chosŏn northern order of ancient Northeast Asia. It possessed kingship, aristocratic chiefs known as the ka—including the Horse ka, Ox ka, Pig ka, and Dog ka—proto-administrative offices such as taesa, taesaja, and saja, a regional structure known as the Four Outlying Routes (Sach’uldo), the state ritual of Yŏnggo, strict penal norms, prisons, judicial procedures, amnesty, tribute, redistribution, military mobilization, and diplomacy. Taken together, these features demonstrate that Puyŏ was not a loose tribal aggregation but a northern sacral-confederative ear
목차
차 례
머리말 5
차례 8
<국문 초록> 12
14
여는장 부여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국가, 세계체제, 행정문명 17
제1부 부여의 국가형성과 정치체제 21
제1장 부여사의 위치 21
제1절 부여를 5국시대에 포함해야 하는 이유 21
제2절 부여와 고조선 이후 북방질서 29
제3절 부여와 고구려ㆍ백제 건국신화의 연결 38
제4절 부여의 역사적 실체와 사료문제 47
제5절 한국 고대국가 원류로서의 부여 58
제2장 부여의 왕권 67
제1절 왕의 지위와 권위 67
제2절 왕권과 부족장 세력 75
제3절 왕위 계승과 정치적 불안정 85
제4절 제천의례와 왕권정당성 94
제5절 부여 왕권의 한계 103
제3장 제가회의와 귀족정치 115
제1절 마가ㆍ우가ㆍ저가ㆍ구가의 존재 115
제2절 제가의 정치적 기능 124
제3절 왕권과 제가세력의 견제 132
제4절 회의체 정치와 행정결정 141
제5절 부여 정치구조의 연맹적 성격 152
제4장 부여의 국가성 162
제1절 연맹체인가 국가인가 162
제2절 군사ㆍ재정ㆍ사법 기능의 존재 172
제3절 중심지와 주변지배 182
제4절 대외관계와 국가승인 192
제5절 부여 국가론의 쟁점 203
제 2부 부여의 행정과 사회질서 214
제5장 부여의 중앙통치 214
제1절 왕실과 귀족세력 214
제2절 제가의 행정적 역할 223
제3절 의례와 통치 233
제4절 전쟁결정과 동원 244
제6장 지방통치와 읍락지배 255
제1절 읍락단위의 정치구조 255
제2절 지역수장의 자율성 265
제3절 공납과 재분배 275
제4절 군사동원체계 287
제5절 중앙ㆍ지방관계의 느슨한 결합 298
제7장 법과 형벌 310
제1절 부여의 형벌관념 310
제2절 살인 ㆍ절도 ㆍ간음 관련 처벌 321
제3절 공동체 질서와 법 332
제4절 사법권의 소재 342
제5절 부여법제의 고대국가적 의미 353
제8장 경제ㆍ군사ㆍ의례 행정 365
제1절 농경과 목축의 결합 365
제2절 말ㆍ모피ㆍ철기 교역 376
제3절 군사조직과 전쟁수행 389
제4절 영고 등 제천의례 401
제5절 경제ㆍ군사ㆍ종교의 통합행정 413
제3부 부여 행정문명의 특성과 한계 428
제9장 부여 행정문명의 특성 428
제1절 제천연맹형 행정문명 428
제2절 왕권ㆍ제가ㆍ사출도의 복합통치 437
제3절 경제ㆍ군사ㆍ의례의 통합성 448
제4절 법ㆍ사법ㆍ사면의 질서행정 459
제5절 북방 네트워크와 계승성의 행정문명 471
제10장 부여 행정문명의 한계 484
제1절 연맹형 통치구조와 중앙집권의 한계 484
제2절 관료제ㆍ재정ㆍ군사 표준화의 미성숙 495
제3절 외부 압력과 국가전환 실패 508
제4절 계층지배ㆍ의례의존ㆍ사회통합의 한계 518
제11장 부여의 세계사적 의미 531
제1절 북방 초기국가로서 부여의 세계사적 위치 531
제2절 동북아 국가형성사에서 부여의 비교사적 의미 544
제3절 고구려ㆍ백제 계승과 한국 행정문명 원류로서의 부여 554
제4절 제천연맹형 행정문명의 세계사적 의의 566
제5절 세계 초기국가론과 행정문명사에 대한 부여 연구의 기여 577
제4부 부여의 일곱 얼굴 국가와 국가변동 588
제12장 일곱 얼굴의 부여 국가 588
제1절 ‘나라’로서의 부여 국가 588
제2절 ‘지배이데올로기’로서의 부여 국가 599
제3절 ‘지배계급ㆍ지배연합’으로서의 부여 국가 611
제4절 ‘사회관계 응집’으로서의 부여 국가 623
제5절 ‘관료기구와 법질서의 총체’로서의 부여 국가 235
제6절 ‘통치집단ㆍ정부ㆍ정권’으로서의 부여 국가 648
제7절 ‘국왕ㆍ통치자’로서의 부여 국가 661
제13장 부여 시대의 세계체제ㆍ국가ㆍ사회계급의 상호활동 671
제1절 상호활동과 부여의 건국 671
제2절 상호활동과 부여의 국가변동 683
제3절 전쟁ㆍ외교와 부여의 국가변동 695
제4절 부여 국가성격의 변동 707
제5절 부여 국가능력의 변동 718
제6절 부여와 5국 상호관계 변동: 학습능력ㆍ문명 등 730
닫는장 부여, 사라진 나라가 남긴 국가와 행정의 원형 743
참고문헌 747
머리말 5
차례 8
<국문 초록> 12
여는장 부여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국가, 세계체제, 행정문명 17
제1부 부여의 국가형성과 정치체제 21
제1장 부여사의 위치 21
제1절 부여를 5국시대에 포함해야 하는 이유 21
제2절 부여와 고조선 이후 북방질서 29
제3절 부여와 고구려ㆍ백제 건국신화의 연결 38
제4절 부여의 역사적 실체와 사료문제 47
제5절 한국 고대국가 원류로서의 부여 58
제2장 부여의 왕권 67
제1절 왕의 지위와 권위 67
제2절 왕권과 부족장 세력 75
제3절 왕위 계승과 정치적 불안정 85
제4절 제천의례와 왕권정당성 94
제5절 부여 왕권의 한계 103
제3장 제가회의와 귀족정치 115
제1절 마가ㆍ우가ㆍ저가ㆍ구가의 존재 115
제2절 제가의 정치적 기능 124
제3절 왕권과 제가세력의 견제 132
제4절 회의체 정치와 행정결정 141
제5절 부여 정치구조의 연맹적 성격 152
제4장 부여의 국가성 162
제1절 연맹체인가 국가인가 162
제2절 군사ㆍ재정ㆍ사법 기능의 존재 172
제3절 중심지와 주변지배 182
제4절 대외관계와 국가승인 192
제5절 부여 국가론의 쟁점 203
제 2부 부여의 행정과 사회질서 214
제5장 부여의 중앙통치 214
제1절 왕실과 귀족세력 214
제2절 제가의 행정적 역할 223
제3절 의례와 통치 233
제4절 전쟁결정과 동원 244
제6장 지방통치와 읍락지배 255
제1절 읍락단위의 정치구조 255
제2절 지역수장의 자율성 265
제3절 공납과 재분배 275
제4절 군사동원체계 287
제5절 중앙ㆍ지방관계의 느슨한 결합 298
제7장 법과 형벌 310
제1절 부여의 형벌관념 310
제2절 살인 ㆍ절도 ㆍ간음 관련 처벌 321
제3절 공동체 질서와 법 332
제4절 사법권의 소재 342
제5절 부여법제의 고대국가적 의미 353
제8장 경제ㆍ군사ㆍ의례 행정 365
제1절 농경과 목축의 결합 365
제2절 말ㆍ모피ㆍ철기 교역 376
제3절 군사조직과 전쟁수행 389
제4절 영고 등 제천의례 401
제5절 경제ㆍ군사ㆍ종교의 통합행정 413
제3부 부여 행정문명의 특성과 한계 428
제9장 부여 행정문명의 특성 428
제1절 제천연맹형 행정문명 428
제2절 왕권ㆍ제가ㆍ사출도의 복합통치 437
제3절 경제ㆍ군사ㆍ의례의 통합성 448
제4절 법ㆍ사법ㆍ사면의 질서행정 459
제5절 북방 네트워크와 계승성의 행정문명 471
제10장 부여 행정문명의 한계 484
제1절 연맹형 통치구조와 중앙집권의 한계 484
제2절 관료제ㆍ재정ㆍ군사 표준화의 미성숙 495
제3절 외부 압력과 국가전환 실패 508
제4절 계층지배ㆍ의례의존ㆍ사회통합의 한계 518
제11장 부여의 세계사적 의미 531
제1절 북방 초기국가로서 부여의 세계사적 위치 531
제2절 동북아 국가형성사에서 부여의 비교사적 의미 544
제3절 고구려ㆍ백제 계승과 한국 행정문명 원류로서의 부여 554
제4절 제천연맹형 행정문명의 세계사적 의의 566
제5절 세계 초기국가론과 행정문명사에 대한 부여 연구의 기여 577
제4부 부여의 일곱 얼굴 국가와 국가변동 588
제12장 일곱 얼굴의 부여 국가 588
제1절 ‘나라’로서의 부여 국가 588
제2절 ‘지배이데올로기’로서의 부여 국가 599
제3절 ‘지배계급ㆍ지배연합’으로서의 부여 국가 611
제4절 ‘사회관계 응집’으로서의 부여 국가 623
제5절 ‘관료기구와 법질서의 총체’로서의 부여 국가 235
제6절 ‘통치집단ㆍ정부ㆍ정권’으로서의 부여 국가 648
제7절 ‘국왕ㆍ통치자’로서의 부여 국가 661
제13장 부여 시대의 세계체제ㆍ국가ㆍ사회계급의 상호활동 671
제1절 상호활동과 부여의 건국 671
제2절 상호활동과 부여의 국가변동 683
제3절 전쟁ㆍ외교와 부여의 국가변동 695
제4절 부여 국가성격의 변동 707
제5절 부여 국가능력의 변동 718
제6절 부여와 5국 상호관계 변동: 학습능력ㆍ문명 등 730
닫는장 부여, 사라진 나라가 남긴 국가와 행정의 원형 743
참고문헌 747
저자 소개

저자 : 김석준
저자 김 석 준(金錫俊 Kim, Suk Joon) Ph. D.
[주요경력]
서울대학교 학사•행정학석사
미국 UCLA 정치학석사•정치학 박사
미국 Phi Beta Kappa Award
이화여자대학교교수•기획처장•정보과학
대학원장
BK21 한국사회뉴거버넌스교육-연구단장
하버드대학교 옌칭연구소 초빙교수
옥스퍼드대학교 벨리올칼리지 초빙교수
UCLA 초빙교수•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안양대학교 총장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한국행정학회 회장
한동대학교 석좌교수
한국NGO학회 창립공동대표
11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
17대 국회의원
17대 대한민국국회 역사왜곡대책특위위원
대한민국 헌정회 영토특위 위원장
한국대학신문 발행인
UNESCO 한국위원회 위원
행정고등고시•입법고등고시•지방행정고등고시•5급공무원 국가고시위원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행정개혁위원·대한민국정부 총리실 및 행정 부처 자문위원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영국 국제인명사전·미국인명사전 1992년 명예의전당·세계지식인100인 등재
한국행정학회 초대 학술상(저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2021, 국무총리 표창
2025 자랑스러운 UCLA인상 등 수상
《바로찾는 한국고대국가학》(개정판, 2022)
《고조선국가연구》, 《고조선행정사》, 《일곱얼굴고조선》, 《조선국가연구》, 《조선행정사》, 《일곱얼굴조선사》
《바로찾는 한국중세국가학》(상ㆍ하)
《고려국가연구》, 《고려행정사》, 《일곱얼굴고려사》, 《4차산업혁명과 교육혁신》
《바로찾는 한국근대국가학》 전 9권.
1권: 조선의 건국과 국가이론
2권: 다섯얼굴 조선국가
3권: 조선의 통치집단과 통치자
4권: 조선의 국가성격과 국가능력
5권: 조선의 국가정책
6권: 대한제국
7권:챗GPT가검증한 역동적문화대국조선
8권:제미나이가검증역동적문화대국조선
9권:딥시크 검증한 문화대국 조선
AI 1권: 《AI혁명》, 2권: 《세계의 AI혁명》,
3권: 《대한민국 AI혁명》 외.
[총서 외 주요저서]
The State, Public Policy and NIC Develop- ment (1988)
Empowering Korea With New Innovations (et. al. 2011)
Making the High-Speed Train Fly: (et. al. 2011, Jimoon-dang).
《바로 찾는 한국고대국가학: 고조선의 국가와 행정》 (2020, 대영문화사) [2020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교육부 우수학술도서]
《국가능력과 경제통치술》 (2002),
《현대 대통령연구 1》 (2000)
《미군정기의 국가와 행정》 (1996,)
《국가변동론》 (1994)
《한국산업화국가론》 (1992, 나남)[1993. 한국행정학회 초대 학술상(저술부문)]
《한국자본주의국가위기론》 (1991, 풀빛)
《거버넌스의 정치학》 (대표공저, 2005)
《거버넌스의 이해》 (대표공저, 2002)
《뉴 거버넌스와 사이버거버넌스 연구》 (대표공저, 2001, 대영문화사)
《뉴거버넌스 연구》 (대표공저, 2000)
《대통령과 국가정책》 (대표, 1994)
《국가와 공공정책》 (대표 1991) 등 다수.
(號: 沁齋, 虎岩, 松田)
심재한국학연구원•한국인공지능학연구원
[심재한국학연구총서]
1. 김석준. 《4차산업혁명과 교육혁신》
2. 김석준. 《고조선국가연구》
3. 김석준. 《일곱 얼굴 고조선》
4. 김석준. 《고조선행정사》
5. 김석준. 《한국중세국가학:(상)》
6. 김석준. 《한국중세국가학(하)》
7. 김석준. 《고려국가연구》
8. 김석준. 《일곱 얼굴 고려국가》
9. 김석준. 《고려행정사》
10. 김석준. 《한국고대국가학》 (개정판)
11.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1권
12.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2권
13.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3권
14.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4권
15.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5권
16.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6권
17.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7권
18.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8권
19.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9권
20. 김석준. 《역동적 문화대국 조선국가연구》 I
21. 김석준. 《역동적 문화대국 조선국가연구》 II
22. 김석준. 《일곱얼굴조선국가》
23. 김석준. 《조선행정사》
24. 김석준. 《한국문명축적론》
25. 김석준. 《한국행정문명사론》
26. 김석준. 《지능국가론》
27. 김석준. 《한국사람의 탄생》
28. 김석준. 《디지털거버넌스》
29. 김석준. 《한국민족주의》
30. 김석준. 《단군민족주의》
31. 김석준. 《환단고기 위서논쟁》
32. 김석준. 《규원사화 위서논쟁》
33. 김석준. 《단기고사 위서논쟁》
34. 김석준. 《동북아상고사 역사전쟁과 지식권력》
35. 김석준. 《AI문명론》
36. 김석준. 《한국행정학:비판이론》
37. 김석준. 《한국행정학: 해석학》
38. 김석준. 《한국행정학: 현상학》
39. 김석준. 《한국행정학:후기실증주의》
40. 김석준. 《한국행정학:포스트모더니즘》
41. 김석준. 《한국행정학:정치경제학》
42. 김석준. 《한국행정학: 지능문명론》
43 김석준. 《한국행정학:구성주의》
44. 김석준. 《한국행정학: 국가학》
45. 김석준. 《한국행정의 역사적 기원》
46. 김석준. 《한국행정의 철학적 기초》
47 김석준. 《5국시대 국가와 행정》1ㆍ2
48. 김석준. 《남북국시대 국가와 행정》
49. 김석준. 《한국현대국가학》
50. 김석준. 《행정철학》
51. 김석준. 《AI시대 행정윤리》
52. 김석준. 《AI시대, 정의란 무엇인가》
53. 김석준. 《한국행정학의 해석적 공공행정》
54. 김석준. 《한국행정학의 해석적 정책분석》
55. 김석준. 《한국행정학의 해석적 거버넌스》
56. 김석준. 《가야의 국가와 행정》
57 김석준. 《부여의 국가와 행정》
58. 김석준. 《고구려의 국가와 행정》
59. 김석준. 《신라의 국가와 행정》
60. 김석준. 《백제의 국가와 행정》
61. 김석준. 《통일신라의 국가와 행정》
62. 김석준.
[주요경력]
서울대학교 학사•행정학석사
미국 UCLA 정치학석사•정치학 박사
미국 Phi Beta Kappa Award
이화여자대학교교수•기획처장•정보과학
대학원장
BK21 한국사회뉴거버넌스교육-연구단장
하버드대학교 옌칭연구소 초빙교수
옥스퍼드대학교 벨리올칼리지 초빙교수
UCLA 초빙교수•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안양대학교 총장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한국행정학회 회장
한동대학교 석좌교수
한국NGO학회 창립공동대표
11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
17대 국회의원
17대 대한민국국회 역사왜곡대책특위위원
대한민국 헌정회 영토특위 위원장
한국대학신문 발행인
UNESCO 한국위원회 위원
행정고등고시•입법고등고시•지방행정고등고시•5급공무원 국가고시위원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행정개혁위원·대한민국정부 총리실 및 행정 부처 자문위원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영국 국제인명사전·미국인명사전 1992년 명예의전당·세계지식인100인 등재
한국행정학회 초대 학술상(저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2021, 국무총리 표창
2025 자랑스러운 UCLA인상 등 수상
《바로찾는 한국고대국가학》(개정판, 2022)
《고조선국가연구》, 《고조선행정사》, 《일곱얼굴고조선》, 《조선국가연구》, 《조선행정사》, 《일곱얼굴조선사》
《바로찾는 한국중세국가학》(상ㆍ하)
《고려국가연구》, 《고려행정사》, 《일곱얼굴고려사》, 《4차산업혁명과 교육혁신》
《바로찾는 한국근대국가학》 전 9권.
1권: 조선의 건국과 국가이론
2권: 다섯얼굴 조선국가
3권: 조선의 통치집단과 통치자
4권: 조선의 국가성격과 국가능력
5권: 조선의 국가정책
6권: 대한제국
7권:챗GPT가검증한 역동적문화대국조선
8권:제미나이가검증역동적문화대국조선
9권:딥시크 검증한 문화대국 조선
AI 1권: 《AI혁명》, 2권: 《세계의 AI혁명》,
3권: 《대한민국 AI혁명》 외.
[총서 외 주요저서]
The State, Public Policy and NIC Develop- ment (1988)
Empowering Korea With New Innovations (et. al. 2011)
Making the High-Speed Train Fly: (et. al. 2011, Jimoon-dang).
《바로 찾는 한국고대국가학: 고조선의 국가와 행정》 (2020, 대영문화사) [2020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교육부 우수학술도서]
《국가능력과 경제통치술》 (2002),
《현대 대통령연구 1》 (2000)
《미군정기의 국가와 행정》 (1996,)
《국가변동론》 (1994)
《한국산업화국가론》 (1992, 나남)[1993. 한국행정학회 초대 학술상(저술부문)]
《한국자본주의국가위기론》 (1991, 풀빛)
《거버넌스의 정치학》 (대표공저, 2005)
《거버넌스의 이해》 (대표공저, 2002)
《뉴 거버넌스와 사이버거버넌스 연구》 (대표공저, 2001, 대영문화사)
《뉴거버넌스 연구》 (대표공저, 2000)
《대통령과 국가정책》 (대표, 1994)
《국가와 공공정책》 (대표 1991) 등 다수.
(號: 沁齋, 虎岩, 松田)
심재한국학연구원•한국인공지능학연구원
[심재한국학연구총서]
1. 김석준. 《4차산업혁명과 교육혁신》
2. 김석준. 《고조선국가연구》
3. 김석준. 《일곱 얼굴 고조선》
4. 김석준. 《고조선행정사》
5. 김석준. 《한국중세국가학:(상)》
6. 김석준. 《한국중세국가학(하)》
7. 김석준. 《고려국가연구》
8. 김석준. 《일곱 얼굴 고려국가》
9. 김석준. 《고려행정사》
10. 김석준. 《한국고대국가학》 (개정판)
11.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1권
12.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2권
13.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3권
14.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4권
15.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5권
16.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6권
17.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7권
18.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8권
19. 김석준. 《한국근대국가학》 9권
20. 김석준. 《역동적 문화대국 조선국가연구》 I
21. 김석준. 《역동적 문화대국 조선국가연구》 II
22. 김석준. 《일곱얼굴조선국가》
23. 김석준. 《조선행정사》
24. 김석준. 《한국문명축적론》
25. 김석준. 《한국행정문명사론》
26. 김석준. 《지능국가론》
27. 김석준. 《한국사람의 탄생》
28. 김석준. 《디지털거버넌스》
29. 김석준. 《한국민족주의》
30. 김석준. 《단군민족주의》
31. 김석준. 《환단고기 위서논쟁》
32. 김석준. 《규원사화 위서논쟁》
33. 김석준. 《단기고사 위서논쟁》
34. 김석준. 《동북아상고사 역사전쟁과 지식권력》
35. 김석준. 《AI문명론》
36. 김석준. 《한국행정학:비판이론》
37. 김석준. 《한국행정학: 해석학》
38. 김석준. 《한국행정학: 현상학》
39. 김석준. 《한국행정학:후기실증주의》
40. 김석준. 《한국행정학:포스트모더니즘》
41. 김석준. 《한국행정학:정치경제학》
42. 김석준. 《한국행정학: 지능문명론》
43 김석준. 《한국행정학:구성주의》
44. 김석준. 《한국행정학: 국가학》
45. 김석준. 《한국행정의 역사적 기원》
46. 김석준. 《한국행정의 철학적 기초》
47 김석준. 《5국시대 국가와 행정》1ㆍ2
48. 김석준. 《남북국시대 국가와 행정》
49. 김석준. 《한국현대국가학》
50. 김석준. 《행정철학》
51. 김석준. 《AI시대 행정윤리》
52. 김석준. 《AI시대, 정의란 무엇인가》
53. 김석준. 《한국행정학의 해석적 공공행정》
54. 김석준. 《한국행정학의 해석적 정책분석》
55. 김석준. 《한국행정학의 해석적 거버넌스》
56. 김석준. 《가야의 국가와 행정》
57 김석준. 《부여의 국가와 행정》
58. 김석준. 《고구려의 국가와 행정》
59. 김석준. 《신라의 국가와 행정》
60. 김석준. 《백제의 국가와 행정》
61. 김석준. 《통일신라의 국가와 행정》
62. 김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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