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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회공헌 가이드 - K-사회공헌 :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한국의 기업과 재단들
- 더버터 취재팀(김시원, 문일요, 최지은, 박선하) 저
- 더버터
- 2026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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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9954007 |
|---|---|
| 쪽수 | 41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 인문/역사 > 교양사상
한국의 기업과 재단은 지난 수십 년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분투해왔다. 전통적인 장학사업에서 시작해 제도와 시스템이 닿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돕고, 산불ᐧ지진ᐧ폭염ᐧ폭우 등 재난 현장을 지원하기도 했다. 기후위기, 지역소멸, 초고령화, 고립, 디지털격차 등 새로운 사회문제에 대응하며 정부와 시장이 미치지 못하는 영역을 메웠다.
사회공헌은 꾸준히 발전해왔지만 성과를 알리는 일에는 소극적이었다. 수많은 기업과 재단이 장기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냈지만, 이 같은 성과들이 체계적으로 기록되거나 공유되지는 못했다. 그 결과 기업이나 재단이 만들어낸 혁신들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고, 사회문제 해결의 성공 사례들이 새로운 시도와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2026 사회공헌 가이드』는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솔루션 저널리즘 미디어인 ‘더버터’ 취재팀은 2026년 2월 기업과 재단 등을 대상으로 ‘우수 사회공헌 프로젝트’ 공모를 진행했다. 더버터 자체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미래세대, 기후환경, 재난안전, 지역상생, 저출생·고령화 등 주요 사회문제 영역에서 임팩트를 만들어내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40개를 선정해 책으로 펴냈다. 우수 사회공헌 사례와 전략, 트렌드를 한권에 담아낸 종합 가이드북이다.
제1부에서는 우수 사회공헌 프로젝트 40개를 자세히 소개한다. 각 사업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는 무엇인지, 어떤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파트너들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성과와 임팩트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제2부는 40개 프로젝트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통해 ‘TOP 3’에 오른 ‘사회공헌 스토리 챔피언(Story Champion)’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사회적 고립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고 있는 SK텔레콤의 ‘AI 케어’, 숲 조성이라는 자연 기반 해법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사회혁신 조직을 발굴해 육성하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의 ‘메트라이프 인클루전 플러스’가 최종 챔피언에 올랐다. 다른 기업과 재단이 참고할 만한 ‘사회공헌 모델’로서의 가치와 독보적인 스토리를 지닌 사업들로 평가된다.
제3부는 기업·재단·비영리·공공 등에서 참고할 만한 사회공헌 전략과 트렌드를 담고 있다. ‘K-사회공헌’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국내 사회공헌의 역사적 흐름과 특징, 가능성을 짚는다. ‘기업 사회공헌의 빈곳을 찾아라'에서는 비영리 현장 담당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기업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사회공헌의 사각지대 7곳을 소개한다. '변화를 만드는 사회공헌 스토리텔링 전략'에서는 좋은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원칙을 제시한다.
‘스페셜 리포트’에서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사회문제 해결 케이스를 소개한다. 기후위기, 보건, 주거, 디지털 포용 등 해결되기 어려운 사회문제에 대해 위험과 실패를 감수하고 자금을 투입한 사례들이다. 홍콩에 있는 아시아자선사회센터(CAPS)가 테마섹 트러스트의 이니셔티브인 필란트로피 아시아 얼라이언스(PAA)의 의뢰로 제작한 ‘아시아 위험자본으로서의 필란트로피’ 보고서에 담긴 10가지 사례 중에 한국이 참고할만한 세 가지를 뽑았다.
『2026 사회공헌 가이드』는 한국 사회공헌의 성과를 아카이빙하고 확산하기 위한 첫 시도다. 기업과 재단의 리더에게는 사회공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무자에게는 전략과 레퍼런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는 사회문제 해결되는 과정을 이해시키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목 차]
[제1부]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사회공헌 프로젝트 40
01. 미래세대
게이미피케이션 기부플랫폼 ‘희망스튜디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런런챌린지
KB손해보험 | 홀트아동복지회
만우 조홍제 스칼러십
한국타이어나눔재단 | 한국폴리텍대학
미라클
CJ올리브영 | 초록우산
미래에셋 청년 씨드온(Seed-On) 프로젝트
미래에셋박현주재단 | 아름다운재단
밋유어뷰티
아모레퍼시픽 | 다음세대재단
배민방학도시락
우아한형제들 | 월드비전
샤인프로젝트
우리엔터프라이즈 | 함께하는사랑밭
세대를 잇는 자립 금융경제교육
AIA생명 | 함께하는사랑밭
신세계그룹 희망배달캠페인
신세계그룹 | 초록우산
아동ᐧ청소년 마음건강 문해력 증진 사업
신한카드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온마을LAW
삼성생명 | 공익법단체 두루
우리사이
우리금융미래재단 | 굿네이버스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키움로드
예강희망키움재단 | 라라소셜파트너스
특기적성교육비 지원사업 ‘꿈트리(Tree)
엘앤피코스메틱 | 열매나눔재단
희망ON학교
BMW코리아미래재단 | 굿네이버스
JB우리캐피탈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
JB우리캐피탈 | 아름다운재단
SK이노베이션 행복Dream도서관
SK이노베이션 | 세이브더칠드런
맑은학교 만들기
한화그룹 | 환경재단
리조이스 캠페인
롯데백화점 | 희망친구 기아대책
장애 아동 맞춤형 이동 보조기기 지원 프로젝트
SK행복나눔재단 | 상상인그룹
행복AI코딩챌린지&행복AI코딩스쿨
SK텔레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02. 기후환경
교통ᐧ환경챌린지
DB손해보험 | 환경재단
아이오닉 포레스트
현대자동차 | 트리플래닛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유한킴벌리 | 생명의숲
H-네이처가든
현대건설 | 월드비전
03. 재난안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일죽목욕탕
이노션 | 월드비전
재난안전모 보급 및 교육사업
현대건설 | 플랜인터내셔널코리아
행복GPS
SK하이닉스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04. 지역상생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포스코이앤씨 | 한국해비타트
JDC도민지원사업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Re(里) –START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05. 저출생ᐧ고령화
AI 케어
SK텔레콤 | 행복커넥트
06. 기타
건강한 사회를 위한 대담한 발걸음 ‘대담해’
LG화학 | 희망친구 기아대책
메트라이프 인클루전 플러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 엠와이소셜컴퍼니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아산나눔재단
영웅쉼터
강원랜드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체인지온(ChangeON)
카카오 임팩트재단 | 다음세대재단
테크포임팩트
카카오 임팩트재단 | 모두의연구소
[제2부] 사회공헌 스토리 챔피언
01. 스토리 챔피언, ‘빛나는 사회공헌’의 기준을 묻다
심사 기준 | 심사 과정 | 스토리 챔피언이 말해주는 것들
02. 심사위원 소개
라준영 | 도현명 | 조상미 | 김기룡 | 김시원
03. 사회공헌 스토리 챔피언
고립된 노년의 일상을 바꾸다 | SK텔레콤 ‘AI 케어’
몽골 숲을 되살린 20년, 1000만 그루 심고 가꿨다 |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세상을 바꾸는 조직을 키우다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메트라이프 인클루전 플러스’
[제3부] 2026 사회공헌 전략과 트렌드
01. K-사회공헌이란 무엇인가
K-사회공헌, 좋은 기업을 넘어 좋은 사회로 | 삼성과 현대는 왜 병원과 미술관부터 지었을까 | IMF가 바꾼 사회공헌의 문법 | 우리가 쓴 1억원은 사회를 얼마나 바꿨을까 | 측정의 역설: 셀 수 있는 것만 세는 함정 | 사회적 가치를 수치로 측정하다 | 한국형 사회적 가치 측정 10년 | 플라스틱을 모으기 위해 경쟁사와 손을 잡다 | 경쟁사를 파트너로 만든 무라벨 전환 | 콜렉티브 임팩트의 다섯 가지 조건 | 순환경제 시대, 기업의 역할이 바뀌다 | K-사회공헌의 다음 질문
02. 기업 사회공헌의 빈곳을 찾아라
학대 받는 아이들, 구조 후가 더 중요하다 | 아동ᐧ청소년 성장의 필수 안전망, 마음 돌봄 | 사회 안전의 출발점이 된 디지털 안전 | 국제 인도주의 현장엔 한국 기업이 없다 | 보호시설 아동 지원의 ‘골든타임’을 지켜라 | ‘숨겨진 형벌’을 받는 아이들, 수용자 자녀 | 공익 현장을 지키는 사람들을 위한 안전망
03. 변화를 만드는 사회공헌 스토리텔링 전략
좋은 사업은 왜 좋은 이야기가 되지 못할까 | 게이츠재단이 스토리텔링에 공을 들이는 이유 | 1만명의 어려움 Vs. 한 사람의 스토리 | 사회공헌 스토리텔링의 ‘함정’ | 좋은 스토리와 나쁜 스토리 | 사회공헌 스토리텔링의 5가지 전략
[스페셜 리포트] 위험을 먼저 떠안은 사람들
아시아의 사회문제, 입증된 사업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아시아 위험자본으로서의 필란트로피』 보고서 핵심 요약
CASE 1. AI를 공공서비스에 연결한 3000만 달러의 실험 | 와드와니AI
CASE 2. 뎅기열을 77% 줄인 10년의 실험 | 세계모기프로그램 욕야카르타
CASE 3. 디지털 플랫폼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연결하다 | 하크다르샤크
[본 문]
- ‘K-사회공헌’은 더 깊이 탐구될 필요가 있다. 해외 사회공헌을 벤치마킹하는 일은 지금까지 많이 했다. 음악을 IP(지식재산)로 전환하는 전략이 K-팝을 만들었고, 이목구비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한국식 화장법이 K-뷰티를 탄생시킨 것처럼, 곳간에 쌓아둔 사회문제 해결의 경험과 기술을 밖으로 공유하는 것이 K-사회공헌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5p)
- 한국의 사회공헌은 짧은 시간 동안 압축적으로 진화해왔다. 지난 60년의 역사를 돌아보면 산업화 시대에는 재벌 재단이 병원과 미술관, 장학재단을 세우며 공공 인프라를 보완했다. IMF 이후에는 전략적 CSR이 확산됐고, 기업들은 사회적 정당성을 회복하기 위해 사회공헌을 제도화했다. (351p)
- 사회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사회 변화에 따라 새로운 문제가 생기고, 이미 많은 지원이 이뤄지는 영역 안에서도 여전히 사각지대는 남아있다. 반대로 아직 주목받지 못했지만 앞으로 더 커질 문제도 있다. 기업 사회공헌이 다음 의제를 고민한다면, 이런 빈틈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356p)
- 사회공헌 스토리텔링의 목표는 감동이 아니다. 이 문제가 ‘해결 가능한 문제’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이해시키고 그 변화에 동참하게 만드는 것이다. 데이터와 사람, 이 둘을 연결하는 것이 사회공헌 스토리텔링의 본질이다. (385p)
- 오늘날 당연하게 여겨지는 수많은 사회혁신은 처음에는 무모한 시도로 보였다. 실패할 가능성이 높았고 성공을 증명할 데이터도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켜보는 것’을 선택했지만, 누군가는 리스크를 감내하면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으로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겠다는 아이디어에 10년 동안 수천만 달러를 투자하는 사람들,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질병 퇴치 연구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결과가 아니라 가능성에 투자했다. (389p)

★“한국에서 사회공헌 잘하는 기업은 어디일까?”
★“기업과 재단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있을까?”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사회공헌 프로젝트 40개 소개
★사회문제 해결 사례와 임팩트, 전략을 담아낸 국내 최초의 ‘K-사회공헌' 가이드북
★★기업·재단 리더들의 필독서
★★실무자를 위한 전략 안내서
★★시민을 위한 사회혁신 교양서
사회공헌의 성과는 공유되고 확산돼야 한다
사회공헌 현장에는 오랜 시간 사회문제를 해결해온 기업과 재단, 비영리 조직의 경험이 쌓여 있다. 수많은 실험과 협력, 실패와 성공의 기록이다. 그러나 이런 경험이 저절로 사회의 자산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시행착오가 있었는지, 어떻게 협력과 변화를 이끌어냈는지가 체계적으로 기록되고 공유되지 않으면 같은 고민과 실패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
『2026 사회공헌 가이드』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성과를 사회혁신 생태계의 공적 자산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사례집을 넘어 각 프로젝트가 어떤 사회문제를 발견했는지, 어떤 솔루션과 전략을 가졌는지, 누구와 협력했고 무엇을 남겼는지 분석한다.
책에는 기업과 재단, 비영리 조직은 물론 학교, 소셜벤처,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만들어낸 40개의 ‘우수 사회공헌 프로젝트’가 수록됐다. 대표 사례인 SK텔레콤의 ‘AI 케어(AI CARE)’ 사업은 AI 스피커와 AI 콜(Call)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돌보는 사회안전망 모델이다. 돌봄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보완하고,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예방 복지체계를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인공지능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환경 분야에서는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가 대표 사례로 꼽힌다. 1984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민간 주도 숲 환경 캠페인으로, 지난 40여 년간 국내외에 58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며 기업 사회공헌의 지속가능성을 보여준다. 단순 식재 활동을 넘어 학교숲, 도시숲 조성, 북한과 몽골의 산림 복구로 영역을 넓혔으며, 1997년 외환위기 당시에는 숲 가꾸기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사회혁신 모델을 제시했다.
‘K-사회공헌’의 다음 질문
이러한 사례들은 자연스럽게 ‘K-사회공헌’의 특징과 가능성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한국의 기업 사회공헌은 그간 해외 사례를 참고하며 발전해왔지만 이제는 스스로의 경험을 바깥으로 공유해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게 저자들의 생각이다. 책에서는 1960년대 국내 사회공헌 생태계가 태동하던 시점부터 지금까지의 흐름을 짚고, 성과 측정과 임팩트 확산을 위한 협력의 조건들을 살피면서 한국의 사회공헌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질문을 제안한다.
더버터 기자들이 직접 현장을 취재하며 확인한 ‘사회공헌의 사각지대’도 함께 제시한다. 더버터 취재팀은 비영리조직 등 현장 전문가들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2026년 지원이 시급하지만 아직 충분히 조명 받지 못한 문제들을 살폈다. 이를 통해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재단 관계자, 연구자, 정책 담당자들이 주목해야 할 사회공헌의 빈틈을 드러낸다.
사회공헌 사업의 임팩트를 ‘어떻게 기록하고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실무적인 해법도 담았다. 사회공헌의 성과는 숫자로 증명되지만, 숫자만으로는 공감을 얻지 못하고 기억되지도 못한다. 『2026 사회공헌 가이드』는 사회공헌 사업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스토리텔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을 강조하고 어떤 맥락을 담아야 하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과 노하우를 풀어낸다.

더버터(The Butter)는 비영리, CSR, 국제개발협력 등 사회혁신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디어다. 버터(Butter)는 'Build the World Better'의 줄임말로 세상을 더 지속가능하게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내외 임팩트 현장과 사회문제 해결 사례, 트렌드를 심층적으로 취재하고 보도한다. 사회문제를 발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솔루션 저널리즘(Solutions Journalism)'을 지향한다.
국내외 기업·재단·NGO·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부 문화 확산 캠페인, 저널리즘 스쿨, 공익 분야 포럼 등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한다. 사회공헌 브랜딩과 전략 수립에 관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김시원 대표, 문일요 취재팀장, 최지은 기자, 박선하 기자 등 더버터 취재팀이 『2026 사회공헌 가이드』 저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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