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피아노로의 여정

    • 류이치 사카모토 저
    • 황국영 역
    • 프란츠
    • 2026년 06월 24일
    10%20,70023,000
    적립금
    1,1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0,7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7325847
    쪽수29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예술 > 음악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 류이치 사카모토가 남긴,

    피아노에 관한 단 한 권의 책 ★

     

    장대한 시공간을 오가는 악기의 여정

    피아노를 둘러싼 사유와 상상

    피아노는 어디에서 왔을까, 피아노란 대체 어떤 악기일까? 피아노는 지금으로부터 약 300년 전, 이탈리아 피렌체의 악기 제작자 크리스토포리가 발명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많은 건반을 나열한 복잡한 메커니즘, 큰 부피를 가진 피아노가 그 시점에 홀연히 나타났을 리는 없다. 『피아노로의 여정』은 류이치 사카모토가 음악학자들과 함께 피아노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사카모토의 삶에 큰 영향을 준 피아노곡들, 음악학자인 아가리오 신야, 이토 노부히로와의 대담, 건반악기의 역사를 톺아보는 자료관 탐방 등을 통해 피아노의 탄생과 발전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낸다.

    ‘1부 피아노라는 악기와 음악을 이야기하다에서는 류이치 사카모토가 피아노와 어떠한 시간을 보내왔는지, 어떤 피아노곡과 함께 성장했는지, 그리고 피아노란 과연 어떤 악기인지에 관해 이야기 나눈다. ‘2부 피아노의 기원을 찾아서에서는 사카모토가 두 명의 음악학자와 함께 국립음악대학 자료관을 방문하여 피아노의 전신에 해당하는 악기들과 역사적인 피아노들을 살펴 연주해보며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피아노 탄생의 역사를 되짚어본다.

    목차

    [목 차]

    1

    조용하고 약한 음악으로 - 피아노라는 악기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사카모토 류이치 × 이토 노부히로

     

    사카모토 류이치의 선곡 리스트

    울림을 향한 관심

    망가진 미학의 충격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 없어요.”

    연습할 때 치는 곡

    조율을 그만둔 스타인웨이 - 노이즈와 템포

    쇼팽의 흔들림

    굴드는 왜 노래하는가

    리스트와 굴드가 연주한 치커링

    굴드와 달리, 그리고 『네이키드 런치』

    만년의 호로비츠

    들으며 연주하고, 듣기 위해 연주한다

    구름이 흐르는 듯한 음악

    드뷔시가 연주한 블뤼트너

    모차르트는 다루기 까다롭다

    영원히 지속되는 소리에의 동경

    피아노 특유의 울림이 좋은 음악

    무시간의 음악

    즉흥 악기로서의 피아노

    리듬 악기로서의 피아노

    조율할 수 없는 불편한 악기

    노래와 피아노

    악보와 씨름하며 들었던 베토벤 협주곡

    신들린 〈주피터〉와 미완의 공포

    감쇠에 맞서는 저항의 역사

    피아노를 치지 않는 피아니스트

    쓰나미 피아노 - 붕괴와 상

    부자유스럽고 덧없기에 생기는 애처로움

    피아노로의 여정 플레이리스트

     

    2

    피아노의 기원을 찾아서

    사카모토 류이치 × 아가리오 신야 × 이토 노부히로

     

    피아노는 어디에서 왔는가?

    건반악기의 역사를 체험하다 - 국립음악대학 악기학 자료관

    피아노를 둘러싼 장대하고도 자유로운 여정

    가장 초기의 건반악기 - 수압 오르간 히드라울리스

    두드리기’, ‘긁기에서 멈추기

    건반으로 금속의 소리를 내다 - 카리용과 클라비침발룸

    금속가공과 기계 기술의 결정체

    쳄발로와 클라비코드, 어느 것이 먼저인가?

    12음계는 언제, 왜 만들어졌는가?

    피아노가 전 세계에 퍼진 이유

    유럽적 발상으로서의 건반

    자신의 귀로 소리를, 울림을 듣는다는 것

    규격화된 귀를 열다

    정통파와 합리성 - 스위치로서의 건반

    자연으로 회귀하는 피아노

    굴드와 클라비코드

    소리의 사라짐을 듣다

    음률과 시간의 통일

    피아노의 기원은 아랍이다?

     

    부록 commmons: schola

    [본문]

    이토 저의 경우는 그런 연유로 어렸을 때는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에 위화감을 느꼈는데요. 어른이 되고 나서 또 다른 관점으로 보니, 그렇게 사라져버리는 소리를 이용해서 어떻게든 이어가고자, 곡선적인 것을 만들어내고자 계속 부딪쳐온 애틋함… 아마도 그것이 피아노의 역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카모토 피아노든 쳄발로든 건반악기는 다 그래요. 오르간 이외에는 어쨌든 소리가 감쇠하니 어떻게 그것을 지속시킬까, 어떻게 환청으로 지속되는 것처럼 느껴지게 할까, 현의 음이나 합창이 울리듯이 들리게 하고 뉘앙스를 얹어낼까, 하는 모색을 계속해온 셈이죠.” _76

     

    사카모토 음악의 본질은 결국 상의 음악이 아닐까 싶어요. 상실한 것을 노래한다고 할까요. 그건 시의 본질이기도 하지 않을까 싶고요.”

    이토 애도한다는 거군요.”

    사카모토 예컨대, 잃어버린 고향을 그리워한다는지, 돌아오지 않는 시간을 그리워하며 노래한다든지 하는 것이야말로 예술의 본질 아닐까요. 그 그리움 안에는 시간에 대한 저항도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조각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건물을 세우고, 영원성을 추구하죠. 음악 가운데 상실한 것을 인정하며 노래하는 경우가 있지만 동시에 영속성 또한 추구합니다. 요즘 들어 그런 갈망도 담겨 있는 거구나, 하고 느껴요.” _121

     

    이토 오히려 시간을 더 민감하게 느끼게 하고, 오랜 지속에의 염원 같은 것도 전해져요. 인간의 일생도 영원에 비하면 한순간 톡, 하고 울리는 것과 다름없으니, 그렇게 생각하면 계속 울려 퍼지는 악기들보다 오히려 피아노가 더 인간적이라는 생각을 요즘 들어 하게 됐습니다.”

    사카모토 참 덧없죠. 트릴 연주 같은 것도 언젠가는 감쇠해버릴 소리를 어떻게든 지속해서 울리게 하려는 거잖아요.”

    이토 어쩌면 피아노의 부자유스러움에는 그런 애처로운 면도 있는 것 같아요.”

    사카모토 그러네요. 고생스럽게 그 덧없는 피아노를 붙잡고 있을 게 아니라 소리가 지속되는 악기를 연주하면 그만인데, 작곡가도 피아니스트도 굳이 소리가 사라져버리는 악기를 선택해놓고 몇백 년이 넘도록 끊임없이 감쇠에 저항하고 있다니, 참 신기한 일입니다.” _125

     

    사카모토 저는 음악학자도, 연구자도 아니기 때문에 매일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으로 작곡가이자 음악가로서의 특권을 누리고 있는데요. 인간이 지구상에 전파되어 퍼져나가면 문화도 함께 따라 퍼지잖아요. 음악도 그렇게 뻗어갔을 테고, 악기 역시 인간과 함께 여정을 떠나 매우 장대한 시간과 공간을 오갔으리라는 상상을 해요.” _214

     

    아가리오 그런데 누구든 소리를 낼 수 있는 피아노라는 악기는 공업제품으로 대량 생산, 보급되었기 때문에 세계 이곳저곳에서 연주할 수 있게 된 거죠.”

    사카모토 딱 절대군주제가 무너지고 부르주아가 지배하는 시대에 피아노도 함께 발달하잖아요.”

    아가리오 그와 동시에 악보를 보고 음악을 연주하는 계층이 생겨났습니다. 현대의 우리는 CD나 라디오, 인터넷 등에서 다양한 음원을 들을 수 있지만 당시 사람들은 실제로 연주하는 악기의 라이브 연주밖에 들을 수 없었잖아요. 그 생음악의 소리를 손쉽고도 정확하게 낼 수 있는 장치로서 피아노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사카모토 사회 시스템의 변화와도 관련이 있는 거죠. 당연히 산업혁명의 발달과도 이어지고요.” _239

     

    출판사 서평

    피아노라는 악기에 대한 농밀한 탐구

    사카모토 생애의 지향점을 향해 가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남긴, 피아노에 관한 단 한 권의 책이 여기에 있다. 물론 사카모토가 집필한 저서는 여러 권 존재한다. 하지만 자신의 음악 인생과 작품 세계가 아니라, 오직 피아노라는 악기 자체를 깊게 탐구하고 이야기한 것은 이 책 『피아노로의 여정』뿐이다.

    피아노는 류이치 사카모토가 세 살 때부터 일상적으로 접해온 가장 밀접한 악기이자 세상과 마주하는 음악적 통로였다. 그러나 그 익숙한 악기가 언제 어디에서 탄생했고 어떤 기원이 있는지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기에, 그 배경을 알아가는 일은 그에게 무척 흥미로웠다.

    사카모토는 피아노의 변화에 주목하며, 음악인들의 발상과 번뇌, 상상을 들여다본다. 악기의 물성이 바뀌며 발생하는 차이를 이해하고자 노력한다. 예컨대 쳄발로와 클라비코드, 포르테피아노가 만들어내는 강약의 차이, 표현력의 차이, 감쇠 속도의 차이를 살핌으로써, 과거의 곡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적확한 해석이 필요함을 알아차린다. 그가 공들여 살피는 악기의 여정은 그 변화의 지속성을 보는 것이며, 변화를 받아들이는 자의 태도를 취하는 것이다.

    피아노는 인류의 역사를 따라 전 세계로 퍼져갔다. 인간이 영위한 긴 시간 속에서 기술 발전, 정치 변화와 궤를 같이하며 지금의 형태를 갖춘 것이다. 사카모토는 피아노를 통해 세상을 대하는 방식을 습득했다. 동일본대지진에서 파괴된 쓰나미 피아노에 지진 데이터를 받아 소리를 내는 전시를 진행하여 애도를 표하고, 그 피아노를 자신의 집 마당으로 가져와 자연의 일부가 되어가게 소리를 녹여내는 일련의 행위가 그러했듯이. 사카모토가 뒤따르던 피아노의 여정은 그 생애의 지향점을 향해 가는 과정이기도 했다.

     

    바흐, 쇼팽, 드뷔시, 라벨…

    류이치 사카모토가 오래 들어온 피아노 음악들

    이 책에는 류이치 사카모토가 직접 선곡한 19개의 트랙으로 이루어진 플레이리스트가 음악학자의 해설과 같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는 사카모토와 함께 듣고, 느끼며, 즐기는 음악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바흐, 쇼팽, 드뷔시, 라벨 등 사카모토가 오래 들어온 피아노 음악을 담은 플레이리스트는 본문 중에 QR 코드로 제공되어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비틀스와 롤링 스톤스, 백남준과 존 케이지 등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의 류이치 사카모토에게 영향을 미친 다양한 아티스트에 대한 이야기 또한 흥미롭다. 방대한 예술세계 속에서 무엇이 사카모토의 일부가 되었고, 그 해석이 어떻게 피아노곡으로 탄생하는지를 함께 들여다보자.

    『피아노로의 여정』은 무엇인가를 좋아하는 마음, 좋아하기에 더 알고 싶은 마음 그 자체를 독자에게 전한다. 장대한 시공간을 오가며 펼쳐지는 피아노에 대한 사유와 상상. 피아노라는 악기의 본질에 다가서는 사카모토의 호기심과 열정을 따라나선 당신은 순수한 즐거움에 빠지고 말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류이치 사카모토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공간 디자이너의 일-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최인애 | 꿈꾸는인생
    최소한의 유럽 미술 기행 - 다시 만나는 서양 미술송지현 | 리얼북스
    코지 데이즈: 아늑한 나날들(코코 와이오 컬러링북 시리즈)코코 와이오 | 유나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 : 레코드 프로덕션 기법 나팔 녹음에서 DAW까지김윤철 | 밥북
    류이치 사카모토의 플레이리스트요시무라 에이이치 | 을유문화사
    마르타 아르헤리치 - 건반 위를 질주하는 전설의 피아니스트올리비에 벨라미 | 앤의서재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세계 6개 미술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그림 여행박혜성 | 아날로그
    경주기행 각본집김미조 | 북로그컴퍼니
    공간 디자이너의 일-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최인애 | 꿈꾸는인생
    최소한의 유럽 미술 기행 - 다시 만나는 서양 미술송지현 | 리얼북스
    코지 데이즈: 아늑한 나날들(코코 와이오 컬러링북 시리즈)코코 와이오 | 유나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 : 레코드 프로덕션 기법 나팔 녹음에서 DAW까지김윤철 | 밥북
    류이치 사카모토의 플레이리스트요시무라 에이이치 | 을유문화사
    마르타 아르헤리치 - 건반 위를 질주하는 전설의 피아니스트올리비에 벨라미 | 앤의서재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세계 6개 미술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그림 여행박혜성 | 아날로그
    경주기행 각본집김미조 | 북로그컴퍼니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기타로 배우는 화성학김동주 | 텐저린북스
    짧 굵 멘토원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개념&기출문제 전 과목 무료강의(2027)멘토원(이창원) | 김영북스
    건강운동관리사 필기+실기 한권으로 끝내기(2027대비)강명성, 김현규, 박민혁 | 시대에듀
    건강운동관리사 필기 7개년 기출문제집 한권으로 끝내기(2027)강명성, 김현규, 박민혁 | 시대에듀
    어쨌든 미술 세트(전2권)-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박혜성 | 아날로그
    김홍인 화성 - 제4판 Essential김홍인 | 현대음악출판사
    김홍인 화성 풀이집 - 제4판 Essential김홍인 | 현대음악출판사
    스포츠 교육학 - 2급 스포츠지도사:개정판한국 스포츠 교육학회 | 대한미디어
    기타로 배우는 화성학김동주 | 텐저린북스
    짧 굵 멘토원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개념&기출문제 전 과목 무료강의(2027)멘토원(이창원) | 김영북스
    건강운동관리사 필기+실기 한권으로 끝내기(2027대비)강명성, 김현규, 박민혁 | 시대에듀
    건강운동관리사 필기 7개년 기출문제집 한권으로 끝내기(2027)강명성, 김현규, 박민혁 | 시대에듀
    어쨌든 미술 세트(전2권)-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박혜성 | 아날로그
    김홍인 화성 - 제4판 Essential김홍인 | 현대음악출판사
    김홍인 화성 풀이집 - 제4판 Essential김홍인 | 현대음악출판사
    스포츠 교육학 - 2급 스포츠지도사:개정판한국 스포츠 교육학회 | 대한미디어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