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나는 태어났다-개정판

    • 조르주 페렉 저
    • 윤석헌 역
    • 레모
    • 2026년 06월 17일
    10%16,20018,000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1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2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1861587
    쪽수15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20세기 후반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 조르주 페렉의 산문집 『나는 태어났다』가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초판의 번역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 미흡했던 부분을 다듬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한 역주를 보강했다. 페렉의 자전적 글쓰기를 조금 더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 문장 하나하나를 다시 살폈다.

    『나는 태어났다』는 페렉 사후에 ‘자전적 글쓰기’라는 주제 아래 엮인 책이다. 메모에서 인터뷰까지, 서로 다른 성격의 글들이 한 권에 모여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페렉에게 자전적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였는지 알 수 있다. 그에게 자서전은 삶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는 일이 아니었다. 기억과 망각을 오가는 작업이었고, 정체성을 탐색하는 방식이었으며, 말할 수 없는 것의 주변을 맴도는 우회적이고 파편적인 글쓰기였다. 『『나는 태어났다』는 그가 자기 삶과 글쓰기의 문제를 어떻게 마주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자, 조르주 페렉이라는 작가를 이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 차]

    서문 6
    나는 태어났다 13
    가출의 장소들 20
    낙하산 강하 39
    클레버 크롬 53
    모리스 나도에게 보낸 편지 56
    가을의 뇨키 혹은 나와 관련된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75
    꿈과 텍스트 84
    기억의 작업 89
    ‘엘리스섬’ 프로젝트 설명 106
    어쨌든 죽기 전에 해야만
    할 것 같은 몇 가지 115
    옮긴이의 말 123
    미주 135
    수록 지면 151


    [본 문]

    첫 문장

    나는 1936 3 7일 태어났다.

     

    문제는왜 계속하나?’도 아니고, ‘왜 나는 계속할 수 없나?’도 아니라, ‘어떻게 계속하나?’이다(세 번째 질문을 통해서 나는 앞의 질문들에 대답해야 할 것이다).

    _ p.15

     

    그는 그 사람에게 말을 할까, 설명해볼까, 잠시 생각했다. 하지만 할 말이 하나도 없었다. 그는 자신이 온종일 이 순간을 기다려왔음을 깨달았다. 누군가 자신에게 말을 걸고,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을 데리러 와 주기를.

    _ p.25

     

    20년이 지나, 그가 떠올려보려 했을 때(20년이 지나, 내가 떠올려보려 했을 때), 처음에는 모든 것이 불분명하고, 뚜렷하지 않았다. 그러고 나서 세세한 것들이 하나씩 떠올랐다.

    _ p.37

     

    바로 그 순간 선택의 문제가 제기됩니다. 정확하게 삶 전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게는 거의 낯선 것들을 신뢰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바로 그때 알게 됩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내 상황을 완전하게 책임져야만 하는 순간임을 알게 되지요.

    _ p.45

     

    우리 앞에는 허공이 있고, 단번에 몸을 던져야 합니다. 단번에 두려움을 거부해야 하고, 단번에 포기하기를 거부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그러고 나서 감행해야 합니다

    _ p.49-50

     

    이 책은 헛된 추적의 흔적이고, 그런 추적에는 진실을 찾으려는 글쓰기의 과정이 은연중에 비친다. 게임의 규칙은 아주 단순하지만, 실제 시합은 정말 끔찍할 정도로 더 복잡하다.

    _ p.55

     

    그 작업을 통해 장소들의 나이 듦과 제 글쓰기의 나이 듦, 제 추억의 나이 듦을 동시에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되찾은 시간은 잃어버린 시간과 뒤섞이는 셈이죠. 시간은 이 프로젝트에 달라붙어, 그 구조와 제약을 이룹니다. 책은 이제 지나간 시간의 복원이 아니라, 흘러가는 시간을 측정합니다.

    _ p.66-67

     

    나는 지나온 길을 따져볼 수 있나? 언젠가 내가 실제로 목표를 세우기라도 했다면, 나는 몇 가지를 완수했는가? 지금 나는 예전에 내가 되고 싶어 했던 나라고 말할 수 있나? 내가 살고 있는 세계가 내 열망에 부응하는지 묻지는 않겠다. 아니라고 대답하는 순간, 더 앞으로 나갔다는 느낌을 받지 못할 것이기에. 그런데 내가 이 세상에서 끌어가는 삶은 내가 원했던 것에, 내가 기대했던 것에 부합하는가?

    _ p.79

     

    나는 (글 쓰는 시간을 만들어보려는 것을 제외하고) 글쓰기 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다른 것은 할 줄 아는 것이 없다. 다른 것을 배우고 싶지도 않았다. 살기 위해서 글을 쓰고, 쓰기 위해서 산다.

    _ p.80

     

    글쓰기는 나를 보호한다. 내 단어들과 문장들, 능숙하게 연결된 문단들, 교묘하게 계획된 장章들로 쌓아 올린 성벽 아래서 나는 앞으로나아간다. 나는 재간이 부족하지 않다. 나는 여전히 보호받을 필요가 있나? 그런데 만일 방패가 굴레가 된다면?

    _ p.82-83

     

    꿈꾸는 사람으로서의 경험은 의도와 상관없이 이런저런 일을 거치며 유일한 글쓰기의 경험이 되었다. 그러니까 새롭게 드러난 상징도, 의미가 넘쳐나는 것도, 진실의 조명도 아니었다. (더군다나 이 텍스트들의 아주 깊은 밑바탕에 지나온 길이나 더듬거렸던 탐색이 묘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해도) 오히려 말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현기증을 느꼈고, 저절로 생겨나는 듯한 텍스트에 매혹되었다.

    _ p.86

     

    사실 제가 글쓰기를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바는, 이 어린 시절이 제게 되돌아오는 방식입니다. 항상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어떤 것, 즉 어떤 흔적처럼 글쓰기 속에 한순간 고정될 수는 있지만 이미 사라져버린 어떤 것과 관련해서 이루어집니다. 현재가 어떻게 개입하는지는 모르겠어요.

    _ p.102-103

     

    저는 일체주의라 부르고 싶은 어떤 것이죠. 별다른 성과를 내지는 못했지만 그 이름만큼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문학 운동이지요. 자기 자신에서 출발해 타인에게로 나아가는 움직임 말입니다. 저는 이것을 공감이라고 부릅니다. 일종의 투영이자, 동시에 호소인 거죠!

    _ p.104-105

     

    내게 엘리스섬은 바로 유배의 장소, 말하자면 장소가 부재하는 장소, 흩어지는 장소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장소는 나와 관련이 있고, 나를 매혹하고, 나를 끌어들이고, 내게 질문한다

    _ p.110

     

    이 사소한 불일치에, 미미하지만 집요하고, 은밀하며, 피할 수 없는 감정이 달라붙는다. 내 자신의 어떤 부분에 대해 어딘가 이방인이라는 감정, 다르다는 감정인데, 나는다른 이들과 다르다기보다내 종족과 훨씬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가령 나는 내 부모가 말했던 언어로 말하지 않는다. 나는 부모님이 갖고 있었을 어떤 추억도 공유할 수 없다. 그들의 것이었던 무언가, 그들을 그들로 존재하게 했던 무언가, 즉 그들의 역사, 문화, 신앙, 희망이 내게 전수되지 않았다.

    _ p.112

     

    내가 엘리스섬에서 찾으려 했던 것은, 바로 돌아갈 수 없는 지점이라는 이미지, 극단적인 단절의 자각이다. 내가 질문하고, 문제 삼고, 시험해보고 싶었던 것은, 바로 이 비장소非場所, 이 부재, 모든 흔적과 말, 타자의 추구가 토대를 두고 있는 이 균열 속에 나 자신의 뿌리를 내리는 일이다.

    _ p.113-114

     

    추천사

    한유주 (소설가)

    『나는 태어났다』는 일견 건조한 사실명제처럼 보인다. 하지만 바로 다음 순간, 이 단순한 문장은 일종의 기록이자 선언, 그리고 주장으로 읽힌다. 이름이 바뀌고, 국적이 바뀐다. 장소들이 낯설어진다. 삶이 달라진다. 무엇보다도 하찮은 기억들이 드문드문 부재하는 자리에 망각이 끼어든다. 그러나 나는 태어났다는 사실은 불변한다. 세계의 인명부에 여느 사람들과 다른 방식으로 기입될 수밖에 없었던 작가, 조르주 페렉은 이 작은 책에서 자신의 출처를 허구화해온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한다. 얼마든지 맞닥뜨릴 수 있었을 가능성들, 변화들. 우리는 이 책에서 페렉의 삶과 작업뿐만 아니라 허구의 무한한 변주를 보게 된다.

     

    필리프 르죈 (문학비평가, 자서전 전문가)

    여기 모은 글들은 기억과 망각의 작업을, 정체성의 탐색을, 자서전 글쓰기의 새로운 전략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20세기 후반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 조르주 페렉의『나는 태어났다』가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초판의 번역을 처음부터 다시 살피며 미흡했던 부분을 다듬고, 독자들이 페렉의 삶과 작품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주를 보강했다. 페렉의 자전적 글쓰기를 조금 더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 문장 하나하나를 다시 검토했다.

    『나는 태어났다』는 페렉 사후에 ‘자전적 글쓰기’라는 주제 아래 엮인 책이다. 메모, 단편, 연설, 비평, 편지, 자화상, 신문 기사, 인터뷰, 서평, 라디오 방송 원고 등 서로 다른 성격의 글들이 한 권에 모여 있다. 이 다양한 글들은 페렉에게 자전적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였는지를 보여준다. 그에게 자서전은 삶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는 일이 아니었다. 기억과 망각을 오가는 작업이었고, 정체성을 탐색하는 방식이었으며, 말할 수 없는 것의 주변을 맴도는 우회적이고 파편적인 글쓰기였다.

    페렉은 자신을 각기 다른 네 개의 밭을 가는 농부에 비유하며, 자신의 작품들을 ‘사회학적’, ‘자전적’, ‘유희적’, ‘소설적’ 글쓰기로 나눈 바 있다. 물론 그는 이러한 분류가 자의적일 수밖에 없음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이 구분은 페렉 문학을 이해하는 중요한 실마리가 된다. 특히 ‘자전적 요소’와 ‘제약contrainte’은 그의 글쓰기 전체를 떠받치는 두 축이다. 페렉의 작품에서 형식은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말하기 어려운 것을 우회해서 말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나는 태어났다』에 실린 글들은 바로 그 자전적 글쓰기의 핵심으로 독자를 이끈다. 「나는 태어났다」, 「모리스 나도에게 보내는 편지」, 「기억의 작업」 등은 페렉의 독특한 자서전이라 할 수 있는 『W 또는 유년의 기억』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이 글들을 통해 우리는 페렉의 작품에서 기억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상실과 공백이 어떻게 글쓰기의 형식으로 바뀌는지, 그리고 한 작가가 자신의 기원을 확인할 수 없음에도 어떻게 끈질기게 자기 자신에게 다가가려 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나는 태어났다』는 조르주 페렉의 글쓰기에 이미 매료된 독자들에게는 그의 작품 세계를 다시 읽는 또 하나의 길을 열어주고, 아직 페렉을 깊이 접하지 못한 독자들에게는 그 독창적인 문학 세계로 들어가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조르주 페렉

    조르주 페렉(저자)

    1936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페렉의 부모는 프랑스로 이주한 폴란드계 유대인이었다. 아버지는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1940년 전사했고, 어머니는 1943년 아우슈비츠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어린 시절 겪은 부모와의 이별, 특히 무덤조차 없는 어머니의 죽음은 페렉의 삶과 글쓰기에 깊은 흔적을 남겼다.
    고등학생 때부터 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한 페렉은 서평을 기고하며 습작 활동을 시작했다. 1957년부터 1960년까지 여러 제목과 형태를 거쳐 첫 장편소설 『용병대장』을 완성했지만, 이 작품은 출간을 거절당했다. 이후 페렉은 1965년 『사물들』로 르노도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문단에 데뷔한다.
    1967년에는 레이몽 크노가 주도한 문학 실험 그룹 ‘울리포(Oulipo, 잠재적 문학 실험실)’에 가입하여 ‘형식적 제약을 따르는 글쓰기’라는 특유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작가 스스로 ‘자전적인 요소’와 ‘형식적 제약’이 자신의 거의 모든 작품의 토대를 이룬다고 밝힌 바 있다.
    1978년 출간한 『인생 사용법』으로 메디치상을 수상하며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나, 1982년 45세의 이른 나이에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짧은 생애 동안 십여 편의 작품을 남겼으며, 『잠자는 남자』처럼 자신의 작품을 직접 영화로 만들거나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하며 전방위적인 창작 활동을 펼쳤다.
    작가 사후 흩어져 있던 원고들을 모아 여러 편의 유작이 출간되었고, 『나는 태어났다』 역시 그렇게 빛을 본 작품 중 하나이다. 한편 페렉이 사라졌다고 믿었던 『용병대장』의 타자 원고는 1990년대 초 발견되었고, 작가 사후 30주년을 기념하여 2012년 프랑스 쇠유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대표작으로는 『사물들』, 『W 혹은 유년의 기억』, 『인생 사용법』 등이 있다.

    윤석헌(번역)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고, 프랑스 문학이 좋아 출판사까지 냈다. 다양한 프랑스 문학을 국내에 소개하려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니 에르노의 『사건』, 『젊은 남자』, 호르헤 셈프룬의 『잘 가거라, 찬란한 빛이여…』, 델핀 드 비강의 『충실한 마음』, 『고마운 마음』, 조르주 페렉의 『나는 태어났다』, 앙드레 지드의 『팔뤼드』, 파트릭 모디아노의 『기억으로 가는 길』등이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