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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9653573 |
|---|---|
| 쪽수 | 204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종교 > 종교교육
⚫ 성경 1독의 동반자. 성경을 이해하며 읽으면 말씀 읽는 것이 행복하다.
⚫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간략한 주석. 읽고 나면 성경 구절이 남는다.
⚫ 말씀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분명하고 실제적인 만남의 자리를 제공한다.
⚫ 사사기와 룻기는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 누구인지를 말해 준다.
[목 차]
사사기 목차
1부. 가나안 정착의 배경.거룩한 전쟁의 실패(1:1-3:6)
1. 땅 점령의 성공과 실패(1:1-36)
2. 죄와 심판과 회복의 순환(2:1-3:6)
2부. 사사들(3:7-16:31)
1. 옷니엘(3:7-11)
2. 에훗(3:12-30)
3. 삼갈(3:31)
4. 드보라와 바락(4:1-5:31)
5. 기드온(6:1-8:35)
6. 아비멜렉(9:1-57)
7. 돌라와 야일(10:1-5)
8. 입다(10:6-12:7)
9. 입산과 엘론과 압돈(12:8-15)
10. 삼손(13:1-16:31)
3부. 이스라엘의 가나안화(17:1-21:25)
1. 종교적 퇴보(17:1-18:31)
2. 도덕적 퇴보(19:1-21:25)
룻기 목차
1. 엘리멜렉 가족의 모압 이주와 베들레헴 귀환(1:1-22)
2. 룻의 이삭줍기와 보아스의 만남(2:1-23)
3. 룻의 고엘 요청(3:1-18)
4. 보아스의 고엘 수행(4:1-17)
5. 베레스에서 다윗까지 계보(4:18-22)
[본 문]
‘사사’라는 직책은 이 시대만의 고유한 것은 아니다. 왕처럼 이스라엘 전체의 통치자도 아니다. ‘사사(히. 쇼페트)’는 재판관이라는 뜻으로 통치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사사'는 지역 성장 또는 시장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 성 입구에서 판단해 주는 사람, 재판관 등으로 번역이 가능한 단어다. 사사기에서 이 단어는 주로 동사로 사용된다. 공식 직분이기 보다는 약한 통치의 형태를 일컫는 말이다. 사사의 행위를 하는 사람은 늘 있어 왔는데, 사사시대에는 특별히 부각되었다.
사사시대에는 특별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군사 지도자 역할이 추가된다. 특별히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외적의 침입을 물리쳤을 때의 행위를 의미한다. 그러할 때 사사는 하나님의 도구가 된다. 그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구원의 도구로 사용되었을 뿐이다.
1: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 때에 가나안 정복의 근간을 이루었다. 그러나 아직 남겨진 땅이 많이 있었다. 전쟁을 계속해야 했다. 여호수아가 죽은 이후 지도자 부재의 시대가 된다.
모세는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우고 죽었다. 그런데 왜 여호수아는 후계자를 세우지 않고 죽었을까? 충분히 세울 시간이 있었는데. 여호수아의 잘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는, 모세나 여호수아가 있을 때도 모세나 여호수아가 아니라 하나님이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제 여호수아가 없어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기에 그들은 지도자가 부재한 것이 아니었다.
7:3 길르앗 산. 요단강 건너편에 있는 길르앗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진을 치고 있던 길보아 산을 말한다. 사본상의 오류인지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여하튼 길보아 산은 분명하다.
두려워 떠는...돌아가라. 22,000명이 떠났다. 32,000명 중2/3가 떠난 것이다. 전쟁터에 나오기는 하였지만 그들 안에 두려움이 매우 컸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32,000명 중에 2/3가 허수였다. 겉으로는 무엇인가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허수가 많다. 바람 한 번 불면 사라지는 것이다. 이제13:1의 숫자가 되었다. 그렇다면 충분히 적은 수가 된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전히'아직도 숫자가 많다' 하셨다.
7:5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숫자를 더 줄이기 위해 하롯 샘 물가로 데려가셨다. 그곳에서 물을 먹게 하셨다. 물을 먹는 방법에 의해 최종적으로 남게 된 병사가300명이다. 300명을 선발할 때 물을 먹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이 선택된 것처럼 해석하기도 하는데, 성경에서 개는 그리 좋은 의미로 잘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들은 선택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간단히 말하면'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와'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는 제외다. 이 둘의 공통점은 무릎을 꿇고 먹은 것이다. 흐르는 시냇물에서 개가 핥는 것처럼 먹으려면 최소한 개처럼 낮아져야 하고 무릎을 꿇고 네 발로 된 상태일 것이다.
7:6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 선택된 사람은 삼백 명이다. 이들은 무릎을 꿇은 것이 아니라 손으로 물을 퍼서 서서 먹은 것 같다. 이것을 랍비들은'우상에 무릎 꿇지 않은 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말한다. 이것을 어떤 이들은'경계하는 자' 또는 요세푸스는'겁쟁이'로 해석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왜 그들을 선택하게 하셨는지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어떻게 물을 먹었는지를 가지고 그 사람의 인격이나 평가에 사용하면 안 될 것 같다. 이것은 이해되지 않는 하나님만의 방식일 뿐이다.
11:35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입다가 집에 도착하였다. 누가 제일 먼저 나올까 매우 궁금했을 것이다. 입다의 무남독녀 딸이 제일 먼저 나와 반겼다. 결국 입다는 자신의 딸을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렸다. 대단한 헌신 같다. 그러나 사실 대단한 잘못이요 무지다. 하나님께 드릴 때 사람을 번제물로 드릴 수 없으며 또한 성경에는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경우 대속의 값이 나온다. 입다는 성경을 몰라도 한참 몰랐다. 결국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것을 하였다. 약속을 지키는 의리는 대단해 보인다. 어쩌면 그것도 사람들 앞에서 했기 때문에 자신의 체면을 지키고자 하는 모습일 것이다.
입다는 겉으로는 암몬을 이겼으나 실제로는 암몬의 신의 관습에 따라 자신의 딸을 바침으로 영적 전쟁에서 패한 자가 되었다. 그는 이긴 자가 아니라 패한 자다.
룻기는 매우 개인적이고 작은 성경 같다. 여인의 이름으로 된 성경은 에스더와 룻기 뿐이다. 에스더는 왕비이고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는 백성을 구하였다. 그런데 룻은 모압 여인이다. 나라를 구한 여인도 아니다.
룻은 한 가정에서 지극히 작은 자신의 일을 하였을 뿐이다. 신실하게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그런데 룻이 성경의 주인공이 되고, 그의 이름과 이야기가 성경 한 권으로 남겨졌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룻기를 통해 우리는 작은 한 개인의 삶도 하나님 앞에서 신실할 때 아름답고 귀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2:3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룻이 보아스의 밭에 갔는데 밭 주인을 알고 간 것이 아니라 우연히 간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어쩌면 나오미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린 것일 수 있다. ‘우연’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여기고 그것에 맡긴 모습이다. 우연으로 보이는 수많은 만남이 있다. ‘우연(아무런 인과 관계가 없이 뜻하지 아니하게 일어난 일)’이라는 단어가 말하는 것처럼 겉으로는 인과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한 개인의 삶을 세밀히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놀라운 우연들이 일어난다. 룻의 발걸음을 보아스의 밭으로 인도하신다.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신다.
남편이 죽고 고향을 떠나 하늘이 무너진 것 같은 룻이지만 그가 시어머니를 공양하기 위해 이삭줍기에 나섰을 때 중요한 우연이 일어나게 하셨다.
2:20 '보아스'라는 이름을 들은 나오미는 매우 놀랐던 것 같다.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나오미는 보아스의 행동이 죽은 자(남편과 아들들)에게 신실했던 그의 과거처럼 오늘날에도 산 자(나오미와 룻)에게 은혜를 베푼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 사람은 우리와 가까우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의 하나이니라. '기업 무를 자(히. 고엘)'로 번역한 단어는'대신 사 주는 사람' '구원자'라고 번역할 수 있는 단어다. 남편이 없기 때문에 나오미의 집은 무너졌는데 그 집안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아스가 장가와서 일시적으로 나오미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룻의 남편 말론의 역할이 되는 것이다. 말론의 대를 이을 혈통적 아들을 낳아 주는 역할이다. 그래서 말론의 집은 다시 극적으로 이어지게 된다.
나오미는 룻이 보아스를 만난 것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본 것 같다. 특별히'기업 무를 자'로서 계대(繼代)결혼의 대상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더 살핀다.
3:10 네가 가난하건 부하건 젊은 자를 따르지 아니하였으니. 고엘은 남자에게 순서가 중요하였다. 법적으로 순서가 있었다. 그런데 여성에게는 순서가 중요하지 않았다. 남성은 의무요, 여성은 의무가 아니다. 여성은 꼭 고엘을 지켜야 하는 의무를 가진 것이 아니다. 그러니 나이 많은 남성에게 고엘을 요청하는 것은 남편 집안을 지키는 룻의 명예로운 행동으로, 그를 칭찬하는 것이다.
네가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룻의 처음 '인애(히. 헤세드)'는 시어머니를 공양함이고, 나중 인애는 고엘을 지키는 것이다. 끝까지 말씀을 지키는 인애(언약적 사랑)를 칭찬하였다.
“하나님은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개혁주의자들이 믿는 여러 가지 신념 중에 하나입니다. 이 말이 장석한 목사와 그의 UB를 읽는 모든 이들에게도 진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 마디 추천사를 올립니다.
첫째, UB는 성경 본문의 뜻을 이해하여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우주적인 섭리와 도덕적 규범과 신앙을 안내해 주는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에, 공부하고 생각하면서 읽지 않으면 이해할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말씀이 많습니다. 그러나 바쁜 일정 속에서 사전을 찾아볼 수 있는 여유도 없고, 누구에게 물어볼 수도 없을 때, UB는 가장 좋은 안내자가 됩니다.
둘째, UB는 어려운 신학적 난제나 논란을 매우 간략하고 쉽게 설명해 줍니다. 대부분의 성경은 구도자들이나 어린 신자들도 알 수 있지만, 가끔 목사들이나 신학자들도 며칠 혹은 몇 년 동안 꾸준히 연구하지 않고는 풀리지 않는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UB는 그런 난제들을 간단명료하면서도 건전한 학설을 소개해 주고 설명해 주니, 시간도 아낄 수 있고 안전한 신학적 안내를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셋째, UB는 말씀을 실제 생활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한 후에 적용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UB는 나이와 빈부 그리고 학벌에 상관없이 누구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데, 아마 인생의 희로애락을 알고, 다년간 목회 경험을 하신 분의 글이고, 누구나 말씀에 순종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부부는 라브리를 찾아오는 손님들과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데, 종종 UB를 펼쳐봅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질문이 해결됩니다. 그래도 부족하면 장 목사님이 선물해 주신 로고스 바이블 소프트웨어를 열어봅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 장석환 UB 66권을 핸드폰이나 타블렛에서 열어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성인경, 라브리선교회 (L’Abri Fellowship) 한국대표
장석환 목사님의<성경, 이해하며 읽기> 시리즈를 추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저서 시리즈는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하며 최고의 방법인 성경을 잘 읽을 수 있도록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수업을 마치시고 현재하늘 기쁨 교회(2001년 개척)를 섬기시며 목회에 전념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사랑하시는 목사님께서는 말씀으로 성도를 양육하시며, 더불어 여러 동역자와 함께 말씀 연구를 지속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목회자 및 후보생들이 말씀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LOGOS 바이블을 강의 및 보급하시는 일에 힘을 쓰고 계시기도 합니다. 이러한 하나님 말씀과 교회 및 성도 사랑이 크신 분입니다.
목사님께서 저술하고 계신<성경, 이해하며읽기> 시리즈는 이러한 목사님의 헌신과 사역의 소중한 결실입니다. 최신 출판된 『요한계시록』 주석(2025)을 포함해 이미 출판된 십수권의 신・구약성경주석은 그 결실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보여줍니다. 목사님의<성경, 이해하며읽기> 시리즈 주석은 한 가지 큰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각성경 본문을 소개하고, 이후 해당 본문의핵심 메시지(내용과교훈)를 말씀중심,교회중심, 독자(사역자, 평신도) 중심으로 제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근래의 여러 주석은 성경 본문 자체보다는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여러 주변 것들에 집중한 나머지 정작 성경 본문 설명에 대해서는 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장석환 목사님의 <성경,이해하며읽기>시리즈 주석은 대조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 말씀의 본문 의미를 간명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추천인은 이시리즈가 성경 말씀의 의미를 온전히 드러내는데 기여할 것이며, 더불어 목회자와 후보생은 물론 성경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큰 유익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김주한교수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저자는 매일 새벽마다 전하는 짧은 설교를 위해서도 몇 시간씩 투자하여 성실히 준비에 몰두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처럼 성도들과의 영적인 만남이 이루어지는 설교를 준비함에 있어서도 ‘찐열심’이신 분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수십 년간 수많은 목회자들과 함께 매주 여러책들을 읽고 토론하면서 다양한 세계로의식견을 넓히시고,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시켜야할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분이십니다.
‘성경,이해하며읽기’시리즈는 ‘로고스바이블’에 특화된 전문가이신 장석환목사님의 전문가적인 식견과 깊은 통찰력, 그리고 꼼꼼함과 성실함이 잘 드러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이해하며 읽을수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누구보다 성경을 깊이 사랑하는 장석환 목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으며, 깊고 오묘한 말씀의 세계로 빠져들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기에 기쁨으로 추천하는바입니다.
권성달교수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성경과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외래교수
머리말
성경, 이해하며 읽기 시리즈를 시작하며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면 풍성한 삶이 된다.
누구를 만난다는 것은 인격적인(지정의) 만남이 되어야 한다.
그의 생각과 마음을 만나고 힘까지 공유하게 된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지)과 마음(정)과 힘(의)이 담겨 있다.
성경을 잘 읽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아주 실제적으로.
좋은 사람과 만나 대화를 하면 행복하듯이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면 행복하다.
하나님을 만나는 다양한 방식이 있다.
성경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실제적 방법이다.
마음과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 대화가 무의미하듯이
성경을 이해하지 않고 읽으면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이해하지 못해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모른다.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이해하며 읽기를 소망하며
매우 쉽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장 좋은 주석이 되기를 소원하며
큰 글씨로 쉬운 주석 시리즈를 쓰고 있다.
이 주석이 하나님을 생생하게 만나는 만남의 장이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 영광되기를 기도한다.
2026. 1. 11
하늘기쁨교회 목양실에서 장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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