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이태원 사는 대만 여자 썸머의 게스트하우스 일기

    • 썸머 저
    • 허유영 역
    • 인플루엔셜
    • 2026년 06월 15일
    10%16,020원17,800
    적립금
    8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6(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02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68343924
    쪽수27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책 소개
    서울 여행자들이 웃음과 눈물을 함께 두고 가는 곳
    이곳은 이태원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가 교차하는 도시 서울. 그 한가운데, 구불구불한 한남동 언덕 위에 작은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대만에서 온 여자 ‘썸머’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다. 이곳은 각국의 K-POP 팬, 이태원의 독특한 문화를 찾아온 여행자, 아티스트 등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사람들로 늘 북적인다. 재미교포와 입양인, 북한 이주민, 휴가 나온 군인, 서울 나들이를 온 어르신들, 그리고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꾸려가는 친구들과 개성 넘치는 이웃들까지. 서로 다른 삶의 궤적이 이곳에서 만나고 스쳐 지나가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이 책은 서울에서 7년간 게스트하우스를 꾸려가고 있는 대만 여성 썸머가 숙소를 운영하며 마주한 사람들과 일상을 기록한 에세이다. 그녀가 SNS에 써내려간 글들은 진솔한 시선과 따뜻한 유머로 많은 공감을 얻었고, 스레드에서 10만 팔로워의 사랑을 받으며 대만에서 책으로 출간되었다. 편견 없이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내는 섬세함, 그리고 서울이라는 도시가 품은 다채로운 얼굴들이 담긴 썸머의 이야기는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뭉클하게 우리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로 이끈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모든 건 이렇게 시작됐다

     

    1장 안녕, 게스트하우스

    어머니의 김밥

    청소도우미 여사님

    첫 손님

    호주에서 온 화가

    우리 막내

    노르웨이 청년과 해장국

    복순 할머니

     

    2장 우당탕탕 게스트하우스 일상

    의도치 않은 선의

    문화 충격

    잃어버린 숙박비 특집

    절약왕 서바이벌

    미니멀리스트 손님

    인테리어 예술 특집

    펫 프렌들리

    과몰입

     

    3장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사람들

    기절한 손님

    무지개 배지를 단 일본 남자

    반지하방 아저씨

    무당 엄마(1)

    북한 청년

    중국 아주머니

    TSMC 아들

     

    4장 세상에 이런 일이

    우주의 신묘한 힘

    무당 엄마(2)

    기발한 사기 수법

    각종 주술 백과

     

    5장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카페 아르바이트생

    가출 아저씨

    몰카범

    법의학자 이야기

    두려움과 안도

     

    6장 편히 쉬어요

    당사도 노부부

    경주 아주머니의 반찬

    교포 아버님

    샤인머스캣

    “그때 떠나오지 않았다면 달라졌을까”

    유니콘이 준 힘

    [본 문]

    우리 게스트하우스에는 정말 온갖 끔찍한 일들이 다 있었다. 상상을 초월할 만큼 더럽혀진 방은 흔하디흔한 일이고, 혈서가 발견되질 않나, 바닥 전체가 버터로 뒤범벅되어 있질 않나, 피 칠갑을 한 채로 기절한 여자가 있질 않나, 변기 대신 바닥에 볼일을 보는 사람이 있질 않나, 비닐봉지에 담긴 끔찍한 동물 사체까지……. 웬만큼 기괴해 가지고선 명함도 못 내밀 정도다. 하지만 그때마다 여사님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했다. “이까짓 게 뭐라고.” 100부작 대하드라마를 써도 모자랄 그녀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하이라이트 버전으로 축약해 듣고 나니 여사님이 하는 “이까짓 게 뭐라고”라는 말과 세상의 평균치를 훌쩍 뛰어넘는 그녀의 의연함이 어디서 나왔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30쪽(〈청소도우미 여사님〉)

    그 청년도 내 기억 속에서 영원히 사라질 줄 알았다. 그런데 며칠 뒤, 우연히 마주친 2층 할아버지가 내게 물으셨다. “그 젊은이, 이제 갔지?” 사연은 일주일 전 새벽 3시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할아버지 댁 도어록에서 암호를 잘못 눌렀을 때 나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리더니 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현관문의 렌즈 구멍으로 내다보았지만 아무도 없길래 문을 열어보니, 웬 외국인 하나가 문 앞에 쓰러져 있는 게 아닌가.
    -62쪽(〈노르웨이 청년과 해장국〉)

    알고 보니 두 분은 해녀 출신이었다. 연세는 한국 나이로 일흔여덟, 일흔다섯이고 거제도에서 함께 살고 계신다고 했다. 평생 처음 서울에 올라온 것인데 해녀 할머니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사준 첫 여행 선물이라며 트렁크를 자랑하셨다. 헷갈리지 않도록 하나는 빨간색, 하나는 파란색으로 골랐다면서. 알아도 돈 되는 정보는 아니지만 한국 돈 9만 원짜리 트렁크를 자랑스럽게 보여주시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66쪽(〈복순 할머니〉)

    나는 그들이 카스트제도의 상류층에 속할 것이라 짐작했고, 가문이나 교육 수준만큼 문화적 소양도 높을 거라고 생각했다. 아니, 최소한 변기 사용법쯤은 당연히 알 거라 믿었다. 주위에 이 기막힌 사건을 얘기하는데 누군가 물었다. “변기를 사용하는 게 왜 문화적 소양이야?” 나는 그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다.
    -83쪽(〈문화 충격〉)

    증거 사진을 찍던 중 가장 기이한 장면을 목격했다. 침대에 버블티를 쏟은 자국이 있었는데, 얼룩의 크기와 흩어진 타피오카 펄의 양으로 보아 한 컵을 통째로 쏟은 듯했다. 버블티 종주국 출신으로서 딱 보면 견적이 나오지 않겠는가. 쪼글쪼글 말라비틀어진 타피오카 펄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본 뒤 결론을 내렸다. “펄 사체가 방치된 지 최소 사흘은 됐군!”
    -105쪽(〈인테리어 예술 특집〉)

    새 규정이 시행된 후에는 중형견과 소형견 위주로 투숙이 이루어졌다. 39킬로그램의 황금빛 리트리버가 턱걸이로 통과한 적도 있었다. 주인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말했다. “직접 재보셔야 하나요? 여기 오려고 일주일 동안 열심히 다이어트시켰거든요. 오늘 아침도 안 먹었으니 지금은 아마 38킬로그램밖에 안 나갈 거예요!” (…) 한번은 울산에서 올라온 자매가 코스트코에서도 파는 캠핑용 트렁크를 밀고 왔는데 그 안에 무려 소형견 여덟 마리가 타고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이 생각해도 찔리는지 내 눈을 똑바로 보지 못하면서도 “얘들 전부 합쳐도 40킬로그램 안 넘어요!”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111~112쪽(〈펫 프렌들리〉)

    얼마 안 가서 관세청에서 다시 메일이 왔다. ‘동물 유해로 추정됨. 소명자료 제출 바람.’ 정말 비행기표를 끊어야 할 판이었다. 국제 도피 행각을 벌이기 전에 내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뭐든 해보자는 심정으로 그 중국인 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꽃병에서 왜 동물 성분이 검출되나요?” 그런데 돌아온 그녀의 답변은 사과는커녕 오히려 불쾌함이 가득했다. “그걸 왜 열어보셨어요? 저희 할머니라고요. 저희 가족은 늘 할머니를 모시고 함께 여행을 다니거든요.”
    -116~117쪽(〈과몰입〉)

    정말 그걸로 끝인 걸까?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생모를 찾으러 그 먼 길을 와서 주말마다 한국어까지 배우러 다니는 그를 위해 무슨 말을 해주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다. 그저 그의 붉어진 눈가가 너무 추운 날씨 때문이길, 아니면 난방으로 너무 건조해진 공기 때문이길 바랄 수밖에 없었다.
    -141쪽(〈무당 엄마(1)〉)

    상담을 받으러 가는 길에 우리는 그냥 가평에 가서 수상 레저나 즐기고 오는 게 어떻겠느냐며 키득거렸다. 하지만 한 시간 뒤 각자 마음의 빗장이 열리고 온갖 감정들이 터져 나와 출발할 때의 가벼움은 사라지고 분위기가 무겁게 가라앉았다. 우리는 카페에 앉아 투표를 했다. “수익을 떠나서, 우리가 정말로 이 게스트하우스를 잘 운영해나갈 수 있을 거라고 믿어?”
    -215~216쪽(〈몰카범〉) 

    추천사

    김혼비 (《다정소감》 작가)
    부럽다, 정말 부럽다. 도대체 이 작가에게는 어쩜 이렇게 재밌는 일들이 많이 일어날까. 또 그걸 어쩜 이렇게 힘 빼고 툭툭 재밌게도 써내는 걸까. 내가 사는 이 도시의 이면을, 그곳에서 살아가고 떠나고 꿈꾸고 사랑하는 이들의 내면을, 이토록 유쾌하고도 찡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니. 유머 가득한 문장들에 크게 웃다가도 기어이 펑펑 울기를 여러 번 했다. 사람들에게 아무 편견 없이 마음의 깊은 곳을 흔쾌히 내어줄 줄 아는 사람, 그러다 뒤통수를 맞더라도 낙천성과 유머를 잃지 않는 사람만이 이런 일들을 겪고, 이런 온도로 써낼 수 있다. 썸머 같은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책이다. 그가 선뜻 열어 내보여준 게스트하우스 안으로 꼭 들어가보길 바란다. 분명 꽉 찬 마음으로 나오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이태원에서 게스트하우스 합니다!”

    게스트하우스 주인장 썸머와 여행객들의
    웃기고, 이상하고, 뭉클한 7년의 기록

    * 김혼비 작가 강력 추천!
    * 스레드 10만 팔로워를 사로잡은 화제작
    * 2026 대만 문화부 번역지원사업 선정도서

    남산타워 아래 구불구불한 언덕길에 자리한 썸머의 게스트하우스는 날마다 분주하다. 이곳을 찾은 손님들은 종종 뭔가를 두고 간다. 평범한 소지품은 물론 수상한 부적, 벽을 꽉 채운 쥐라기공원 낙서, 심지어 얼린 쥐 사체나 할머니의 유골함까지! 반대로 가져가서는 안 될 물건을 챙겨 가는 사람도 있다. 헤어드라이어와 그릇, 심지어 베개까지 사라진다. 썸머에게 이런 황당하고 기기묘묘한 순간들은 그저 일상이다. 그녀의 게스트하우스는 여행자들이 가장 내밀한 이야기를 남겨두고 가는 곳이기도 하다. 썸머는 첫 손님의 결혼식에 초대받고, 성소수자 여행자에게 안락한 쉼터를 제공하며, 희귀병을 앓는 아이와 특별한 우정을 나눈다. 친모를 찾는 입양인 청년의 여정을 함께하고, 언제나 쿨하게 “이까짓 게 뭐라고”를 외치는 청소도우미 여사님의 가족사에 눈물을 훔치기도 한다. 이태원의 작은 게스트하우스는 각자의 사연을 품고 서울에 머무는 사람들의 따스한 교차로가 되어 서로의 삶을 비춰준다.


    스레드 10만 팔로워를 사로잡은 화제의 에세이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

    이 책에는 서울 이태원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과 머문 사람들의 이야기가 에피소드 모음집처럼 담겨 있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이들이 만나고, 스쳐 지나가며 만들어내는 순간들은 때로 소설처럼 극적이고, 때로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다.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살고, 일하고, 여행해온 썸머는 섬세한 관찰력으로 삶의 모습을 포착해 특유의 유머와 따스함으로 그려낸다. 손에서 놓기 힘들 정도로 몰입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가의 필력 또한 독보적이다. SNS에 연재된 그녀의 글은 스레드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많은 공감을 얻으며 대만에서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대만 독자들에게 먼저 사랑 받은 이 이야기는 이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내가 사는 이 도시를 이토록 유쾌하고도 찡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니!”(김혼비 작가)
    낯설고도 온기 어린 시선으로 기록한 서울이라는 도시

    이 책은 게스트하우스 운영기이자 서울의 이야기다. 잡지에 문화, 여행 칼럼을 꾸준히 써온 대만 여성 작가의 7년간의 서울살이 기록이기도 하다. 외국인으로서 서울에서 살아가며 겪은 일과 마주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솔직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낸다. 외국인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의 문화와 예술, 삶의 방식은 한국 독자들에게도 새롭고 특별하게 다가온다. 또한 이 책은 서울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다. 탈북 이주민과 실향민, 입양인, 퀴어, 무속인, 장애인 등 사회의 주변부에 놓인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가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서울의 풍경을 비춘다. 게스트하우스라는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체크아웃하듯 책장을 덮은 뒤에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저자 소개
    저자 : 썸머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