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빅토리안 사이코

    • 버지나아 페이토 저
    • 배지은 역
    • 현대문학
    • 2026년 06월 01일
    10%15,300원17,000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13(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5,3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67903655
    쪽수276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 유럽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책 소개
    ★2026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상영작 〈빅토리안 사이코〉 원작★
    ★뉴욕 타임스 ㆍ 뉴요커 ㆍ 타임 ㆍ 북페이지 ㆍ 시카고 공공도서관 ‘올해의 책’★
    ★미국독립서점협회 기대작 1위★

    “아아, 이 완벽한 광기라니”


    영원히 길들여지지 않을
    잔혹한 사이코패스 가정교사 위니프레드 노티의
    광기와 악몽이 빚어낸 기괴한 복수극

    ‘고딕 블랙코미디의 마녀’ 버지니아 페이토의 장편소설 『빅토리안 사이코』가 국내 독자들을 찾아온다.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사이코가 탄생했다. 일말의 두려움을 모르는, 어둠과 단짝인 어느 가정교사의 잔혹하고도 유쾌한 복수극!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는 2026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9월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새 가정교사 위니프레드 노티는 음울한 엔저 저택에 도착한다. 그녀의 임무는 단순하다. 고용주인 파운즈 부부에게 충실할 것. 아이들에게 프랑스어와 바느질을 가르치고, 잠자리 이야기를 들려주며,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는 것. 빅토리아 시대 숙녀다운 품위를 유지하는 것. 하지만 위니프레드 노티의 내면에서는 오래 억눌려 있던 어둠이 서서히 깨어난다. 그녀는 아이들의 귓가에 공포를 속삭이고, 달빛 아래 저택을 배회하며, 꿈틀거리는 일그러진 욕망과 폭력적인 충동을 가까스로 억누른다.

    책의 첫 장을 넘기자마자 독자는 ‘세 달 안에 이 집 안 사람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라는 삽화 밑에 써 있는 불길한 문장을 마주하게 된다. 이 불가사의한 문장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점점 기묘한 현실감을 띠기 시작한다. 저택에 손님들이 모여들자, 위니프레드 노티의 광기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마침내 걷잡을 수 없이 폭주한다. 그녀에게 죄책감이나 도덕적 고뇌 같은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은 것처럼. 자신의 욕망을 건드리는 모든 것을 향해 거침없이 칼을 휘두르며 엔저 저택을 핏빛으로 물들인다.

    독자는 이 이야기 속 광기 어린 ‘악’을 애써 이해하려 들 필요가 없다. 작가는 위니프레드 노티의 삶과 시대 곳곳에 중요한 암시를 심어놓았다. ‘우리는 모두 자기 안에 악마를 하나씩 가지고 있’으며 ‘악은 악에 의해서만 이해될 수 있’다고.

    위니프레드 노티는 잔혹한 악인이자, 시대와 사회가 정성껏 길러낸 우아한 괴물이다. 이를 통해 귀족 사회의 위선, 사회 불평등, 약자에 대한 혐오 등 빅토리아 시대의 부조리가 그 시절 불행한 사람들 내면에 어둠을 키우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 것은, 어느새 이 위험한 사이코에게 매혹되어 그녀의 편에 서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한다는 점이다. 그녀가 툭툭 내뱉는 독백은 유머러스하지만 우스꽝스러운 대화 끝에서는 섬뜩한 불안이 밀려온다. 잔혹함과 유쾌함이 동시에 작동하는 이 기묘한 감각 속에서, 독자는 피비린내 나는 장면들을 마주하고 웃음을 터뜨리게 된다.

    작가 버지니아 페이토는 마치 대프니 듀 모리에의 고딕적 긴장감, 셜리 잭슨의 불안,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서늘함이 결합된 독특한 작품을 완성했다. 이 문제적인 고딕 블랙코미디는 독자들을 악마가 주최하는 기묘한 크리스마스 파티로 끌어들인다. 광기가 영혼까지 집어삼킨 위니프레드 노티의 우아하고 상상할 수 없는 비화가 여러분 앞에 막을 올린다.
    목차

    [목 차]

    서막 11

    1부 크리스마스 세 달 전 13
    2부 크리스마스 12일 전 143

    감사의 말 272
    옮긴이의 말 273

    [본 문]

    말끔하고 존경스러운 나의 외관을 거울로 바라보며, 내 안의 어둠을 살짝 엿보고 싶어 입을 크게 벌려보았다. 마치 통째로 삼킨 칠성장어처럼, 매끄럽고 탄탄하고 이빨도 나 있는 그것이 내 목구멍 밖을 기웃거리며 염탐하고 있지는 않을까. _35쪽

    “프레드는 내 안에 사는 악마 이름이야.”
    “선생님 안에 악마가 살아요? 얼마나 큰데요?”
    “우리는 모두 자기 안에 악마를 하나씩 가지고 있어.”_45쪽

    나는 미소 지었다. 처음엔 아이들의 무의미한 말에, 그 다음엔 이 초상화들, 의로운 척 지루하고 무심한 표정을 지은 얼굴과 얼굴과 얼굴이 끝없이 이어지는 광경에, 절로 미소가 떠올랐다. 그들 사이에 걸린 내 얼굴을 머릿속에 그려본다. 파운즈 가문 초상화 행렬에 가장 마지막으로 더해지는 내 얼굴. 나는 혀로 입가를 핥았다. 배고프다. _48쪽

    “뻐꾸기 같은 새들을 탁란 조류라고 해.” 나는 존경심에 가까운 마음으로 새알을 열심히 쓰다듬었다. “어미 새가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거야. 뻐꾸기 새끼는 알을 깨고 나오면 둥지 안에 있는 친구들을 죽여. 그것들은…….” 나의 목소리는 어쩔 수 없이 엄숙하게 가라앉았다. “태어나자마자 남을 죽이려는 욕구가 있지.”_59~60쪽

    그는 내가 꼭 풀기로 마음먹은 수수께끼다. _64쪽

    지금도 나는 두렵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 독처럼 혈관을 타고 돌며 희망을, 야망을, 나 자신을 집어삼켜버리는 그 두려움.
    나는 그게 세상에서 가장 나쁜 거라고 생각한다. _79쪽

    어깨의 지방층에 박힌 칼날을 보며, 엄마는 그걸 뽑아야 하나 더 깊이 밀어 넣어야 하나 고민에 빠졌다. “위니프레드, 네 잘못이 아니다. 너에게 악마의 영혼이 깃든 것도, 네가 어둠에 휩싸여 있는 것도 네 잘못이 아니야.” 엄마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지금껏 나에게 지워진 악을 이 세상에서 없애고 싶은 게 내 잘못이 아니고.” 엄마의 얼굴이 조금씩 구겨지더니 심하게 일그러졌다. “하지만 난 못 하겠어. ……주여 저를 도우소서. 전 못 하겠나이다.” 이 말과 함께, 엄마는 칼을 뽑았다. _90쪽

    드루실라는 어떤 날엔 내 귀에 비열한 말을 속삭인다. 그 단어들은 부드러운 민들레 솜털처럼 내 귓불을 간지럽힌다. “열라 뚱뚱하고 못생기고 쓸모도 없어.” _92쪽

    나는 그의 냄새를 갈망하며 오래된 편지의 냄새를 들이마신다. 편지를 핥는다. 아버지의 피를 핥는다. _128쪽

    나는 운명에게 결정권을 넘기기로 했다. 나는 이런 의식의 흐름에 올라타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그러다 보면 문제가 자연스럽게 풀리곤 한다. _157쪽

    “악의 특별한 작용을 이해하고 싶다 해도, 우리처럼 선량한 사람들은 절대 그 심연의 바닥까지는 닿지 못할 겁니다.”피셜 씨는 남자들의 동의를 구하며 큰 소리로 선언했다. “악은 악에 의해서만 이해될 수 있죠.” _211쪽

    “가끔 주님의 피조물 중에 그렇게 악마로 태어나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한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_212쪽

    내 안에, 나의 어둠이 갈비뼈 안에서 쉬고 있다. 우리에 갇힌 동물은 길이 들어 무기력하다. 나는 꽤 오랫동안 내 영혼을 느끼지 못했다. 어쩌면 나의 영혼은 내가 모르는 사이 나에게서 스르르 빠져나간 것 같기도 하다. 하긴, 이런 식으로 수치심이나 존엄성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을 많이 봤었다. _222쪽

    아주 오래오래 죽은 척하면 산 채로 묻힐 수 있을까. 그 관 속의 종을 울려보고 싶다. 모두에게 다 들릴 만큼 크게. _232쪽

    사람들의 다양한 살가죽에서 나는 향기는 사과처럼 달콤하고, 위스키처럼 드라이하고, 닫힌 참나무 서랍처럼 퀴퀴하다. 그들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본다. 도망가고, 서로의 위로 몸을 포개며 쓰러지고, 의자 위로 넘어지고, 바닥을 기고, 창틀 위로 뛰어오르고, 복도 위 연주석으로 기어 올라가고, 프렌치호른과 바순을 꽉 붙들고, 놀란 악사들이 그들을 밀어 떨쳐내고. 남자들은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자의 허리를 끌어안고 앞으로 밀어내겠지. 여자들은 나에게서 달아나기 위해 커다란 벽난로로 뛰어들겠지. 머리카락은 불에 그슬려 메두사의 뱀처럼 식식 소리를 낼 거야. _236~237쪽

    모든 선한 사람, 모든 악한 사람.
    모두 다 환희를 누릴 자격이 있는 거 아냐? _247쪽

    그들은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살해당한다. 화려한 발레 무대에서 몸을 휘두르고 팔다리를 뻗고 머리를 홱홱 돌리는 장면처럼. 나는 무대 위 배우 같은 그들에게서 피 묻은 실크 스카프를 잡아당긴다. 그들의 내장이 한 줌의 장미 꽃잎처럼 허공으로 흩뿌려진다. _248쪽

    추천사

    조예은 (소설가)
    진짜 마녀가 쓴 책을 읽었다. 억울하게 마녀로 분류된 보통의 여성이 아니라, 순수에 가까운 악이 집필한 책을. 그녀는 미쳐 있고, 잔인한 행동에 한 치의 거리낌도 없는데다 변태적이다. 소설은 마치 장난처럼 세상의 모든 규범과 도덕 기준을 짓밟는다. 이상한 건 그럼에도 이 과격한 캐릭터를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끔찍한 묘사들은 매혹적이고, 분명 역겹고 두려운 장면임에도 피식 웃음이 새 나온다. 때로는 정겹기까지 하다.
    살면서 이토록 유쾌하게 사악한 소설을 읽어본 적이 있나. 당신에게 종교가 있다면 옆에 꼭 성물을 두고 읽기를. 마지막 장에 이르러서는 이토록 불편한 이야기에서 야릇한 해방감을 느낀 스스로를 부정하고 싶어질지도 모르니까. 이 광기의 일지는 지상에 마실 온 악마가 건네는 크리스마스 파티 초대장이다. 하지만 절대 크리스마스는 피해 읽을 것을 권한다.

    폴 트렘블레이 (『리틀 슬립』 저자)
    ★ 위니프레드의 분노에 찬 변덕 앞에서 누구도, 심지어 독자인 우리조차 무사하지 못하다. 그러면서도 버지니아 페이토는 위니프레드가 지극히 ‘합리적’이라는 설득력까지 능숙하게 제시한다. 위니프레드 만세! 그녀야말로 이 시대, 아니 어느 시대에나 걸맞은 안티히어로다.

    캐트리오나 워드 (『니들리스 거리의 마지막 집』 저자)
    ★ 기대를 완벽히 충족시키면서도 동시에 완전히 배반하는, 보기 드문 경이로운 작품이다. 고딕의 뿌리를 끌어오면서도, 버지니아 페이토는 완전히 새로운 서사 방식을 창조해낸 듯하다.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이 소설은 그야말로 걸작이다.

    에인슬리 호가스 (『마더링』 저자)
    ★ 『빅토리안 사이코』는 이토록 구조적으로 잔혹한 시대 속에서 어떻게 제정신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를 묻는다. 분위기 짙고, 유머러스하며, 피비린내가 진동한다. 나는 이 책을 단숨에 읽어버렸다.

    스티븐 그레이엄 존스 (『엘크 머리를 한 여자』 저자)
    ★ 어떤 소설은 봐주지 않는다. 『빅토리안 사이코』가 끌어내는 것은 내장이 한 움큼이다. 그리고 그것을 붙잡고 기꺼이 달아난다.

    〈엘디아리오〉
    ★ 마치 제인 에어가 폭주하다가, 〈킬빌〉의 우마 서먼이 상황을 해결하기로 결심한 것 같다. 

    〈라 라손〉
    ★ 디킨스 최고의 고전들을 떠올리게 할 만큼 잔혹하게 유쾌한 이 작품은 ‘새로운 스릴러의 여왕’의 독보적 재능을 입증한다.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저자 : 버지나아 페이토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정치 문해력 - 투표하지 않는 것도 정치 참여일까(철수와영희 사회 문해력 시리즈 1)김명정 | 철수와영희
    붉어지는 얼굴(도마뱀 청소년 3)신현이 | 작은코도마뱀
    꽤 괜찮은 너머 (도마뱀 청소년 4)문이소,잠자,최상희,탁경은 | 작은코도마뱀
    아직도 번역합니다-고독해서 즐거운 번역가의 일이진 | 수오서재
    해설과 함께 읽는 치숙 낙동강 외(한국 대표 단편문학 선집 15)전영택,채만식,조명희, 윤진성, 류대곤(해설) | 서연비람
    해설과 함께 읽는 꿈틀거리는 산·옥상의 민들레꽃 외(한국 대표 단편문학 선집 11)박완서,김종성, 윤진성, 류대곤(해설) | 서연비람
    아들의 간으로 살아가는 엄마고일미 | 공감
    10대와 통하는 하루하루 자라나는 글쓰기 - 나에게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발견하는 길잡이(10대를 위한 책도둑 시리즈 47)김지호 | 철수와영희
    정치 문해력 - 투표하지 않는 것도 정치 참여일까(철수와영희 사회 문해력 시리즈 1)김명정 | 철수와영희
    붉어지는 얼굴(도마뱀 청소년 3)신현이 | 작은코도마뱀
    꽤 괜찮은 너머 (도마뱀 청소년 4)문이소,잠자,최상희,탁경은 | 작은코도마뱀
    아직도 번역합니다-고독해서 즐거운 번역가의 일이진 | 수오서재
    해설과 함께 읽는 치숙 낙동강 외(한국 대표 단편문학 선집 15)전영택,채만식,조명희, 윤진성, 류대곤(해설) | 서연비람
    해설과 함께 읽는 꿈틀거리는 산·옥상의 민들레꽃 외(한국 대표 단편문학 선집 11)박완서,김종성, 윤진성, 류대곤(해설) | 서연비람
    아들의 간으로 살아가는 엄마고일미 | 공감
    10대와 통하는 하루하루 자라나는 글쓰기 - 나에게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발견하는 길잡이(10대를 위한 책도둑 시리즈 47)김지호 | 철수와영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