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일요일에 잊힌 사람들

    • 발레리 페랭 저
    • 장소미 역
    • 엘리
    • 2026년 05월 27일
    10%16,20018,000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22(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2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1247749
    쪽수43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알아, 기억은 잃었을지언정, 네 사랑은 알아.”

    삶의 끝자락에서 여전히 반짝이는 놀라운 기억
    잊히는 것들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마법 같은 소설

     

    * 전 세계 150만 부 이상 판매, 역주행 베스트셀러의 신화가 된 소설

    * 샹베리 첫 소설 상, 프랑스 서점인 선정 올해의 책 등 13개 문학상 수상

    * 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23개국 번역 출간

    * 김금희 소설가, 매트 헤이그 강력 추천

     

    전 세계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일요일에 잊힌 사람들』이 엘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시나리오 작가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던 페랭이 마흔여덟에 처음 펴낸 이 소설은 출간 직후 13개의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단번에 주목받은 수작이자, 두 번째 작품 『비올레트, 묘지지기』의 세계적 흥행 이후 독자들에게 다시 발견된 발레리 페랭의 페이지터너 소설이다.

     

    소설은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조부모 손에 자란 스물한 살 요양 보호사 쥐스틴의 시선으로 펼쳐진다. 그녀는 오르탕시아 요양원에서 노인들을 돌보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 일에서 각별한 의미를 찾는다. 그중에서도 아흔이 넘은 엘렌과 나눈 특별한 우정이 이 이야기의 중심축이다. 난독증을 앓으며 글을 읽지 못했던 엘렌의 삶을 공책에 받아 적는 동안, 쥐스틴은 한 인간의 눈부시고 가슴 아픈 일생과 마주하고, 동시에 오랫동안 침묵으로 봉인되어 있던 자신의 가족에 얽힌 비밀에 다가서게 된다. 어느 날 정체불명의 인물이 요양원 노인들의 거짓 부고를 그들의 가족에게 전하며 하나둘 그 가족들을 요양원으로 불러 모으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소설은 보통 사람의 삶에 세심하고 윤리적인 시선을 건네는 한편, 사랑의 비밀과 미스터리를 통해 인물의 기억과 삶을 더 입체감 있고 폭넓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적 글쓰기로 단련된 페랭의 문체는 장면 하나하나를 시각적으로 리듬감 있게 생생히 포착해냄으로써 독자의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삶의 끝자락에서도 여전히 반짝이는 사랑과 기억, 그리고 조용히 잊혀가는 사람들의 가슴속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는 이 소설은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무게와 온기를 조용히 감동적으로 되새기게 해줄 것이다.

    목차

    [목 차]

    일요일에 잊힌 사람들
    감사의 말

    [본 문]

    사람을 어느 시점부터 늙었다고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요양원 원장인 르 카뮈 부인은 집을 혼자서 건사할 수 없을 때부터, 공공의 위험이 되는바 차를 차고에 두고 다녀야 할 때부터, 넙다리뼈 경부에 골절을 입을 때부터라고 한다. 내 생각에 노화는 고독과 함께 시작되는 것 같다. 곁에 있던 이가 떠났을 때 말이다. 하늘로 떠났든, 다른 누군가가 생겨 떠났든.

    _ p.16

     

    엘렌은 늘 사물과 사람의 표면에만 머무는 기분이었다. 그러다가 책을 읽으며 수년 동안 갈망했던 과일을 깨물고 마침내 입안에, 목구멍에, 입술에, 손가락에 흐르는 감미로운 과즙을 만끽했다.

    글을 읽기 전까지 그녀의 삶은 단조롭고 습관적인 몸짓들, 하루가 끝나면 피로에 찌든 역마처럼 깊은 잠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런 몸짓들로 요약되었다. 이제 그녀의 밤은 꿈과 인물과 음악과 풍경과 감각 들로 넘쳐난다.

    _ p.126

     

    나는 늘 그런 식이다. 사랑을 꿈꾸지만, 막상 사랑이 다가오면 못 견딘다. 사나워지고 추악해진다. ------라는 상당히 자상하다. 그런데 나는, 삶이 내게 그리 다정하지 않아서인지 몰라도, 모서리를 사포로 긁어주는 사랑이 필요한 것 같다.

    _ p.129

     

    엘렌이 잠들었다.

    하루의 끝. 일요일의 끝.

    엘렌은 자기만의 바닷가로 가버렸고, 나는 예전에 아버지가 쓰던 내 방으로 돌아갈 것이다.

    탈의실로 가니 이------라한테 부재중 전화가 세 통이나 와 있다. 나는 그에게 절대 전화하지 않는다. 그저 그가 파라디에 있으면 반갑고, 없으면 없는 거다.

    하지만 온종일 내내 가짜 고아들의 행렬을 보고 나서인지,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마치 8 15일이 깜짝 파티를 하겠다고 만성절에 튀어나온 것만 같다.

    나는 처음으로 그의 번호를 누른다. 신호음이 한 번 울리고, 그가 다짜고짜 말한다.

    “올래?”

    “늦었어. 지치기도 했고.”

    “올래?”

    “서 있을 힘도 없어.”

    “내가 받쳐줄게. 올래?”

    _ p.150-151

     

    딸들이 부모를 잘 챙기는 모습은 번번이 놀랍다. 어렸을 때 나는 아들을 원했지만, 오르탕시아 요양원에서 일하며 생각이 바뀌었다.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아들들은 아주 드물게 얼굴을 내비칠 뿐이다. 왕왕 아내를 동반하고서. 반면에 딸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온다. 일요일에 잊힌 사람들 대부분은 아들만 둔 이들이다.

    _ p.214

     

    “넌 한 번도 내게 사랑한다 말한 적 없지만, 내가 네 몫까지 널 사랑해.

    내 사랑, 처음으로 네게 키스했을 때, 내 입술에서 네 입술의 날갯짓을 느꼈어. 처음엔 네 입술 밑에서 새가 몸부림친다고 생각했어. 네가 나와 키스하고 싶어하지 않는 거라고. 하지만 네 혀가 내 혀를 찾아 들어왔을 때, 새가 우리의 숨결에 맞춰 노닐기 시작했어. 마치 우리가 숨결로 서로에게 새를 보내는 것 같았지.”

    _ p.239

     

    “우리 아는 사이죠.”

    뤼시앵이 이 세 마디를 내뱉는다. 그것이 물음인지 단정인지 엘렌은 알 길이 없다. 그의 목소리는 불분명하다. 그녀는 이 장면이 현실이라는 걸, 자신이 뤼시앵과 마주하고 있으며 그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걸, 왜냐하면 그가 다른 집, 다른 삶, 다른 여자를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걸 믿을 수 없다.

    그녀 주위엔 온통 그가 매일 스치고 사용하는 물건들뿐이다. 그녀는 모르는 사람을 너무 오랫동안 기다린 이방인이 된 기분이다.

    “네, 우리 아는 사이예요.”

    “갈매기, 당신인가요?”

    “네, 제 거예요.”

    그가 시선으로 그녀를 삼킨다. 그녀는 그가 자신을 어루만진다고 느낀다. 그녀는 그와 닿지 않은 채로 1936년 여름을 다시 겪는 중이다. 악몽 속에서처럼 뒤집힌 여름.

    _ p.286-287

     

    1954년 어느 아침, 그녀가 재봉틀을 돌리고 있는데 뤼시앵이 재봉실로 들어와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는 손님과 손님 사이에 잠깐의 틈만 나도 재봉실로 들어와 하염없이 그녀를 바라보곤 했다. 그녀는 시선을 들어 그를 보며 말했다. 사랑해. 그러면 그가 대답했다. 알아, 기억은 잃었을지언정, 네 사랑은 알아.

    _ p.358

    추천사

    “소설을 읽으면 발화란 사랑과 동의어임을 깨닫게 된다. 입술에 새처럼 파닥이는 그것을 감출 도리는 없으며 우리는 운명을 알고 있으면서도 결국 사랑을 따르기로 예정된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이 긴 소설을 읽는 데 하루면 충분했다. 그리고 나는 일주일 중 이 하루가 나만의 ‘흰 새’가 되어 평생을 함께할 것임을 알았다.”
    _ 김금희 (소설가)

    “아름답고 강렬하다.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꿈 같은 책.”
    _ 매트 헤이그 (소설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저자)

    “오랫동안 이렇게 아름답게 쓰인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_ 월 스트리트 저널

    “사랑의 영원한 힘을 다룬, 깊은 감동의 세대 간 서사.”
    _ 북리스트

    “발레리 페랭은 죽음이라는 어두운 주제를 시적이고 희망에 찬 이야기로 전환하는 능력을 지녔다.”
    _ 엘르

    “영화 〈아멜리에〉의 따뜻하고 기발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더없이 아름답고 흥미로운 소설.”
    _ NPR

    “이 소설에서는 사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러나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극적인 요소와 감상에 기대지 않고 진지한 주제를 다룬다는 점이다.”
    _ 카르네 파리지엥

    출판사 서평



    ★ 전 세계 150만 부 이상 판매, 역주행 베스트셀러의 신화가 된 소설
    ★ 샹베리 첫 소설 상, 프랑스 서점인 선정 올해의 책 등 13개 문학상 수상
    ★ 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23개국 번역 출간
    ★ 김금희 소설가, 매트 헤이그 강력 추천

    꽃잎처럼 포개져 서로를 어루만지던
    우리 생애 가장 찬란했던 계절


    전 세계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일요일에 잊힌 사람들』이 엘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 발레리 페랭은 사진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다 마흔여덟에 처음 소설을 펴낸 소설가로, 데뷔작인 이 소설로 샹베리 첫 소설 상을 비롯해 13개의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단번에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두 번째 작품 『비올레트, 묘지지기』가 프랑스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리는 세계적 흥행을 거두자, 그의 첫 소설을 찾는 독자들의 관심이 폭발하며 역주행 베스트셀러의 신화가 탄생했다. 이번 번역 출간을 통해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프랑스 소설가 중 한 명인 페랭의 출발점을 한국의 독자들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소설은 프랑스 동부 시골 마을의 오르탕시아 요양원에서 일하는 스물한 살 요양 보호사 쥐스틴의 시선으로 펼쳐진다. 어린 시절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고 조부모 손에 자란 쥐스틴은 요양원 노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 일에서 각별한 의미를 찾는다. 그중에서도 아흔이 넘은 입소자 엘렌과 특별한 우정을 나누며, 그녀의 삶을 파란 공책에 받아 적기 시작한다. 난독증을 앓으며 글을 읽지 못했던 엘렌과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 두려운 쥐스틴은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기댄다. 그 과정에서 쥐스틴은 엘렌의 아름답고도 가슴 아픈 생애와 마주하는 동시에, 오랫동안 침묵으로 봉인되어 있던 자신의 가족에 얽힌 충격적인 비밀들과도 차츰 대면하게 된다.

    소설의 제목이 된 ‘일요일에 잊힌 사람들’은 가족의 발길이 끊겨 홀로 일요일을 보내는 요양원의 노인들을 가리킨다. 어느 날 정체불명의 인물이 직원들 몰래 노인들의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거짓 부고를 알리고 그들을 불러 모으기 시작하면서 요양원은 조용한 파문에 휩싸인다. 이야기에 얽혀 있는 비밀과 미스터리는 서사를 추동하는 동시에, 인물의 기억과 사랑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하는 계기가 된다. 더불어 보통 사람들의 삶을 세심하고 윤리적인 시선으로 포착하는 페랭은, 그 안에 깃든 존엄과 가치를 복원하며 잊혀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마땅한 무게를 돌려준다.

    한편 영화적 글쓰기로 단련된 페랭의 문체는 장면 하나하나를 시각적으로, 리듬감 있게 포착하여 독자로 하여금 이들의 삶을 생생히 입체적으로 들여다보게 한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 페이지 터너 소설을 두고 “오랫동안 이렇게 아름답게 쓰인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고 평했고, 〈샌프란시스코 북 리뷰〉는 “손에서 내려놓기 어려운, 지극히 잘 쓰인 작품”이라는 표현으로 그 매력을 표현했다. 세대를 초월한 우정, 고백하지 못한 충격적인 사랑의 진실, 끝내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아름답고 진지하게 그려낸 『일요일에 잊힌 사람들』은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무게와 온기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으로 다가갈 것이다.

    “손에서 내려놓기 어려운, 지극히 잘 쓰인 작품.” 샌프란시스코 북 리뷰

    “발레리 페랭은 일상적인 상황을 초월적 진실로 변환하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포워드 리뷰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 소설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읽자마자 알 수 있었다. 이 작품은 지나가는 날들을 더 음미하며 살 수 있도록, 타인을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소중하면서도 흥미로운 기록이다.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마법 같은 문체를 구사하는 작가.” 바벨리오 독자평

    저자 소개
    저자 : 발레리 페랭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