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하늘과 땅과 사람의 과학 -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우리 과학 이야기

    • 김연희 저
    • 이음
    • 2026년 05월 12일
    10%19,80022,000
    적립금
    1,1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9,8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4172253
    쪽수28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연/과학 > 과학일반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우리가 먹고 자고 머무는 모든 일상이 사실 우리 전통 과학이었다
    세상을 이해하는 핵심적인 틀, 한국 과학 이야기

    우리 조상들에게 과학은 단순히 교과서에 나오는 공식이나 실험실의 데이터가 아니었다. 그것은 때로는 나라를 다스리는 엄격한 질서였고, 때로는 사랑하는 가족의 생명을 지켜내는 생존 기술이었다.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삶 속에는 사실 수천 년간 축적된 전통 과학의 유산이 층층이 쌓여 있다. 먹고 자고 머무는 모든 일상이 우리 과학의 결과물인 셈이다.
    이 책은 과학을 기술의 발전으로만 보지 않는다. 대신 사람들이 세계를 이해하고 꾸려온 방식, 즉 ‘문화적 실천’이라 말한다. 우주의 질서를 삶의 기준으로 삼았고(천문), 우리가 사는 터전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려 했고(지리), 생명을 보호하고 공동체를 유지하고자 했다(의학). 이는 단순히 과거의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배우는 과학 교과서 속 원리들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 하늘, 땅, 사람이라는 키워드를 따라 우리 과학의 문화와 역사를 읽어가다 보면, 창밖의 날씨나 발밑의 땅, 그리고 우리 자신의 몸이 예전과는 다르게 보일 것이다.
    목차

    [목 차]

    들어가는 말

     

    1부 하늘을 보면 세상이 보인다

    고대 동아시아인들의 시간과 달력

    고려로의 이행과 천문학

    조선 전기 천문학 발전과 관상감

    17세기 이후 서양 천문학의 전래와 영향

     

    2부 지도를 보면 역사가 보인다

    전통 사회 동아시아의 지도와 지리지

    조선 시대 이전의 지리학

    조선 전기의 지리학과 지리지

    서양과의 조우와 조선의 지리학

    조선 후기의 지리학

    김정호, 조선 지리학의 절정

     

    3부 몸과 병을 보는 옛사람들

    한반도 고대 의약 생활 탐구

    고려 시대의 의약 생활

    16세기 조선인의 의약 생활

    조선 후기 사람, 정약용

     

    용어 설명

    그림 출처

    마치는 말

    [본 문]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시간의 흐름을 어떻게 알았을까? 또 시간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만들어내고, 삶에 활용했을까? 그 답은 하늘에 있었다. 고대인들에게 시간은 태양과 달, 별과 같은 천체의 운동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_13쪽 고대 동아시아인들의 시간과 달력

    고려는 약 500년간 여러 왕조와 조공·책봉 관계를 맺고 정삭을 채용했다. 그렇다고 고려가 책봉국의 역서만을 사용한 것은 아니었다. 고려는 형식적으로는 책봉국의 연호와 역서를 받아들였지만, 실제로는 매년 자체적으로 역서를 제작해 반포했다.
    _46쪽 고려로의 이행과 천문학

    혜정교와 종묘 앞 광통교에 설치된 해시계는 한양 주민들이 때를 알 수 있게 한 장치였다. 밥솥처럼 생겨 ‘앙부일구’라 불린 이 해시계는 해당 절기와 시각을 함께 알려주었다.
    _62쪽 조선 전기 천문학 발전과 관상감

    일반적으로 중국에서는 왕조 교체 시 과거 역법을 폐기하고 새 역법을 제정하는 개력을 단행한다. 청은 1645년부터 비교적 신속하게 새 역법을 시행할 수 있었다. 청의 개력 시행 소식은 곧바로 조선에도 전해졌고, 1645년에 새로운 역서가 조선에 전달되었다. 그러자 조선에서도 시헌력을 토대로 한 새 역서를 만들 필요가 생겼다.
    _72쪽 17세기 이후 서양 천문학의 전래와 영향

    지도는 선과 형태, 색 등 회화의 기본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실제 풍경을 그린 실경산수화와도 유사한 면이 있다. 지도는 주로 종이나 비단 위에 붓과 물감으로 제작되었으며, 판화로 인쇄된 경우도 있었다. 전통 지도 가운데에는 매우 아름다워 예술품으로 보아도 손색없는 것들이 적지 않다.
    _97쪽 전통 사회 동아시아의 지도와 지리지

    또한 고구려 고분 벽화에 남겨진 요동성 지도도 한 사례로 들 수 있다. 이 지도에는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진 요동성 성곽의 모습과 사찰, 전각, 문루 등이 비교적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다. 무용총의 수렵도나 안악 3호분의 가옥 구조도 벽화 역시 지도의 관점에서 해석할 여지가 있다.
    _101쪽 조선 시대 이전의 지리학

    왕명으로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를 제작한 권근은 발문에서 이 사업이 1402년 여름, 의정부의 고위 관료가 참여한 국가사업이었음을 밝혔다. 그에 따르면 좌우 정승이 중국에서 들여온 『성교광피도』와 『혼일강리도』를 검토했고, 일본 지도도 참조해 하나의 지도로 완성했다는 것이다.
    _110쪽 조선 전기의 지리학과 지리지

    지도의 대중화와 맞물려 민간에서는 지도 제작가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실제로 김정호는 『청구도』 범례에서 윤영과 황엽 등이 뛰어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들은 17세기에서 18세기 전반에 걸쳐 활약했다.
    _129쪽 서양과의 조우와 조선의 지리학

    새로운 지리지 양식이 출현한 배경으로는 16세기 이후 향촌 사회에 학식을 갖춘 유학자들이 거주하기 시작했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며 향촌 사회를 재건해야 한다는 실용적 목적이 생겨났다는 점을 들 수 있다.
    _148쪽 조선 후기의 지리학

    민간의 전국 지리지 편찬은 고산자 김정호에 이르러 절정에 달했다. 그는 『대동여지도』를 제작한 지도학자로 널리 알려졌지만, 방대한 전국 지리지를 저술하기도 했다. 지도와 지리지를 분리하지 않고 통합적으로 인식했던 그는 지리지 저술에도 힘을 쏟았다.
    _162쪽 김정호, 조선 지리학의 절정

    초기 역사 기록에서는 오늘날의 전염병을 ‘역’으로 표현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표현은 특히 집단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한자어였다. 한편, 신체의 이상 상태를 뜻하는 표현은 ‘병’이었으며, ‘역’이 집단적인 돌림병을 의미할 때도 반드시 ‘돌림’이라는 글자 뒤에 ‘병’이 함께 쓰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_189쪽 한반도 고대 의약 생활 탐구

    고려 후기 사회의 의약 생활을 이해하는 데 가장 독보적인 기록은 『동국이상국집』이다. 이 책은 관리이자 학자였던 이규보가 썼다. 그는 무신정권이 극에 달했던 1200년 전후에 활동했으며, 1231년 몽골 침입을 포함한 격변의 시대를 경험했다. 뛰어난 시인이자 문필가로 이름났던 그는 국가의 주요 문서를 작성할 만큼 실력이 있었고, 생전에 자신의 방대한 문집을 편집하고 사후에 출판될 기회를 가졌던 행운아이기도 했다.
    _203쪽 고려 시대의 의약 생활

    16세기 조선의 이문건은 승정원 부승지라는 높은 벼슬을 역임한 관료였다. 하지만 조카의 역모로 인해 남쪽 성주로 유배되었고, 그곳에서 23년간 유의로 활동하며 의학 지식을 익혀 사람들을 치료했다. 그는 이 기간 동안의 일들을 『묵재일기』로 남겼다.
    _ 16세기 조선인의 의약 생활

    정약용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가운데 하나이다.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이며, 대개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실학자로 기억한다. 『목민심서』와 『경세유표』 같은 저작도 함께 떠올린다.
    _247쪽 조선 후기 사람, 정약용

    출판사 서평

    별들로 가득 찬 하늘을 관찰한 인간
    전통 시대에 하늘은 단순히 별을 구경하는 곳이 아니었다. 왕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나라를 다스리는 존재였기에, 별자리의 움직임과 일식, 월식 같은 천문 현상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왕의 권위와 직결되는 문제였다. 하늘의 변화를 읽는 것은 곧 백성의 마음을 읽는 일이었다.
    또한 농경 사회에서 정확한 달력(역서)은 생존 그 자체였다. 언제 씨를 뿌리고 언제 추수를 해야 할지 알려주는 과학적 데이터가 곧 백성들의 배를 불리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조상들은 하늘이 보여주는 온갖 변화를 인간 중심으로 해석하며, 이를 먹고사는 실용적인 일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1부 하늘을 보면 세상이 보인다’에서는 왕이 왜 그토록 천문 관측에 총력을 기울였는지 그 속에 담긴 깊은 통치 철학을 들여다본다.

    지도로 풀어낸 세계에 대한 상상력
    오늘날 우리는 GPS와 스마트폰 지도로 길을 찾지만, 옛사람들에게 지도는 그보다 훨씬 입체적인 의미를 지녔다. 새로운 왕조가 들어서면 가장 먼저 지도를 그려 나라의 기틀을 잡았고, 이를 통해 국가의 위상을 안팎으로 과시했다. 지도는 땅의 모양을 그린 그림을 넘어, 시대의 가치관을 담은 기록이었다.
    지도의 선 하나, 산맥의 줄기 하나에는 당시 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그리고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정보가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다. 한국 지리학의 정점이라 불리는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 이르기까지, ‘2부 지도를 보면 역사가 보인다’에서는 땅을 딛고 살았던 조상들의 치열한 고민과 지적 유산을 통해 지도가 품고 있는 진짜 역사를 읽어본다.

    역병이 남긴 흔적을 통해 이해하는 생명
    옛사람들에게 질병은 가족과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가장 큰 위협이었다. 하지만 우리 조상들은 두려움에 머물지 않았다. 그들은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약재(향약)를 연구해 우리 몸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것은 역병의 공포를 이겨내고 공동체를 살리려 한 간절한 사투였다.
    이러한 독창적인 의약 전통은 단순히 병을 고치는 기술을 넘어, 사람의 몸을 돌보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3부 몸과 병을 보는 옛사람들’에서는 역병의 위기 속에서도 빛을 발했던 조상들의 지혜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한국적인 건강 관리의 뿌리를 생생하게 살펴본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연희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히스토리아 비테이 - 46억 년 전 지구 탄생부터 기후 변화와 AI까지 세계적 석학이 들려주는 생명의 빅히스토리최재천 | 지식서재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스즈키 도시타카 | 오팬하우스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우주플리즈 | 모티브
    화학자K의 추리 과학실 - 사건 파일 30개로 단숨에 필수 과학을 잡아라이광렬 | 블랙피쉬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김상욱 | 동아시아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려면 꼭 해결해야 하는 숨은 난제들잭 와이너스미스, 켈리 와이너스미스 | 알에이치코리아
    코스모스(100만 부 기념판)칼 세이건 | 사이언스북스
    춤추는 단백질 - 탄생 사랑 변신 그리고 죽음을 순환하는 생명의 과학샤히르 S. 리즈크, 매기 M. 핑크 | 흐름출판
    히스토리아 비테이 - 46억 년 전 지구 탄생부터 기후 변화와 AI까지 세계적 석학이 들려주는 생명의 빅히스토리최재천 | 지식서재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스즈키 도시타카 | 오팬하우스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우주플리즈 | 모티브
    화학자K의 추리 과학실 - 사건 파일 30개로 단숨에 필수 과학을 잡아라이광렬 | 블랙피쉬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김상욱 | 동아시아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려면 꼭 해결해야 하는 숨은 난제들잭 와이너스미스, 켈리 와이너스미스 | 알에이치코리아
    코스모스(100만 부 기념판)칼 세이건 | 사이언스북스
    춤추는 단백질 - 탄생 사랑 변신 그리고 죽음을 순환하는 생명의 과학샤히르 S. 리즈크, 매기 M. 핑크 | 흐름출판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과학은 민주주의가 필요하다 - 더 나은 사회공동체를 위한 과학사 교과서정인경 | 이음
    끓지 않는 물 얼지 않는 물 - 고체 액체 기체 너머에서 만나는 물질과 열역학의 새로운 세계하민영 | 플루토
    꽃으로 만나는 366일 - 하루 한 송이 오늘의 꽃 이야기모리노 오토 | 모스그린
    히피를 위한 양자물리학루카스 노이마이어, 제임스 더글러스 | 에코리브르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사라시나 이사오 | 까치글방
    양자 문명 - 원자에서 양자컴퓨터까지 세계를 움직이는 양자의 힘한정훈 | 김영사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 누가 왜 가짜 과학을 만들고 퍼뜨리고 악용하는가지바 사토시 | 부키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굿모닝 굿나잇 베스트 에디션)장동선 | 김영사
    과학은 민주주의가 필요하다 - 더 나은 사회공동체를 위한 과학사 교과서정인경 | 이음
    끓지 않는 물 얼지 않는 물 - 고체 액체 기체 너머에서 만나는 물질과 열역학의 새로운 세계하민영 | 플루토
    꽃으로 만나는 366일 - 하루 한 송이 오늘의 꽃 이야기모리노 오토 | 모스그린
    히피를 위한 양자물리학루카스 노이마이어, 제임스 더글러스 | 에코리브르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사라시나 이사오 | 까치글방
    양자 문명 - 원자에서 양자컴퓨터까지 세계를 움직이는 양자의 힘한정훈 | 김영사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 누가 왜 가짜 과학을 만들고 퍼뜨리고 악용하는가지바 사토시 | 부키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굿모닝 굿나잇 베스트 에디션)장동선 | 김영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