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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24197066 |
|---|---|
| 쪽수 | 376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 행동경제학을 주식투자에 접목한 책
★ 매트릭스투자자문 곽상준 대표 강력 추천
★ ‘증시각도기TV’ 인터뷰 수록
당신의 뇌는 반드시 주식으로 돈을 잃게 설계되어 있다!
저자 김진영 교수는 오랜 시간 ‘의사결정의 심리학’을 연구해 온 학문적 토대 위에, 30년에 가까운 실전 투자 경험을 더해 인간의 심리 기제가 투자 성패에 미치는 영향을 《투자의 심리》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저자는 사람들이 주식투자에서 실패하는 원인을 심리학 측면에서 분석하며, 인간의 심리구조가 애초에 주식투자를 잘하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한다. 우리의 심리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며 왜 투자가 어려운지 소개하고, 저자가 깨달은 ‘주식투자의 쉬운 길’을 제시한다.
대가들에게 배우는 흔들리지 않는 투자의 본질
이렇게 심리를 다스려 투자의 기초 체력을 다졌다면, 그다음은 진정한 거인들의 지혜를 빌려 스스로를 단련하는 ‘주식투자의 어려운 길’에 올라탈 차례다. 저자는 절대 돈을 잃지 말라고 강조한 워런 버핏의 원칙부터, 항상 거꾸로 생각하라던 찰리 멍거, 장기 배당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한 제러미 시겔, 예측하려 하지 말고 충격에 강해지라고 역설한 나심 탈레브, 아는 것에 투자하라는 피터 린치까지 대가들의 핵심 철학을 《투자의 심리》에 모두 풀어냈다. 이들의 투자 철학까지 하나씩 내 것으로 만들다 보면, 시장의 소음에도 휘둘리지 않고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게 될 것이다. 이것이 끝까지 살아남고 싶은 투자자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목 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부 우리의 뇌는 주식투자를 잘하게 설계되어 있지 않다
01 주식투자는 기술이 아니고 철학이다
2부 주식투자를 잘하기 위한 세 가지 조건
01 현대문명의 이해
현대문명은 복잡계이다 | 복잡계에서 예측은 의미가 없다 | 복잡계에서의 성공 조건은 생존이 먼저다 | 현대문명은 판단력이 중요하다
02 인간의 심리작동의 이해
진화 속도 vs 문명 속도 | 시스템1과 시스템2: 직관의 뇌와 숙고의 뇌가 충돌할 때 | 복리의 개념에 취약: 종이를 50번 접으면 태양까지 닿는다는 사실을 믿는가 | 확증편향: “세상은 나의 거울이다.” | 과신: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과신의 덫 | 탐욕과 도박심리: 탐욕이 부르는 도박과 투자의 경계 | 질투: 투자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타인의 성공이다 | 사회적 증거편향(군집 행동): 남들도 물려 있다는 위험한 안도감 | 부정적 편향과 공포: 지나친 신중함이 부르는 투자의 함정 | 이야기 짓기 오류: 소음 속에 숨겨진 진짜 소리에 집중하라 | 결합오류: 그럴듯한 이야기가 주는 착각 | 프레임 효과: 우리의 뇌가 속는 가장 쉬운 방법 | 손실 회피 본능: 왜 인간은 손실을 이득보다 더 크게 느끼는가 | 시간 선호 역전: 시간이 흐르면 취향도 변한다 | 대표성 휴리스틱(어림짐작)의 오류
03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 기술적 분석
3부 부와 돈에 대한 거울 이론
01 세상은 나의 거울이다
심리학적 관점: 투사 | 인식의 필터 | 에너지와 반작용
02 돈에 대한 무의식 프로그램
부에 대한 무의식적 관념: 우리가 모르게 작동하는 7가지 신념 | 부자가 되는 사람의 무의식적 신념 7가지(반대 패턴) | 무의식적 신념이 실제 부 축적에 미치는 영향
03 돈에 대한 관념을 바꾸기 위한 무의식 설계 기법
재정 Blueprint를 다시 쓰는 법
4부 매매자와 투자자의 두 가지 길
01 나는 매매자인가 투자자인가
02 시간 지평
매매자의 시간 관점(시간=적) | 투자자의 시간 관점(시간=아군) | 매매자는 시간을 이기려 하고, 투자자는 시간과 함께 간다 | 워런 버핏의 시간 철학
03 왜 사람은 매매에 끌리는가
04 투자자 vs 매매자, 누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가?
성공 확률의 구조적 차이 | 통계적으로 본 성공 가능성
5부 주식투자의 쉬운 길 1
01 존 보글에게 감사하자
02 인덱스펀드: 주식투자자에게 최대의 적은 비용과 감정이다
03 장기투자와 No! 마켓 타이밍
04 분산투자: 리스크 최소화하기
05 자동투자: 불안 심리 최소화하기
06 워런 버핏이 보는 인덱스펀드
왜 버핏은 인덱스를 추천하는가
07 인덱스펀드의 한계
08 버핏지수와 실러지수
버핏지수 | 실러지수
6부 주식투자의 쉬운 길 2
01 대니얼 카너먼의 직관 대 공식
데이터의 객관성: “와인은 수학이다” | 숙성 과정의 불확실성 극복 | 인간의 주관적 편향 제거(노이즈의 최소화)
02 직관 대 공식을 주식투자에 적용하기
03 배당 성장 ETF
배당투자의 위력 | 카너먼의 관점에서 보는 SCHD
7부 주식투자의 어려운 길: 대가들에게 배우는 개별 종목 투자
01 워런 버핏
투자원칙1 투자원칙2 | 주식을 비싸게 사지 마라 |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을 사라 | 장기적으로 투자해라 | 빚내서 투자하지 마라 | 능력의 범위 안에 머물러라 | 거시경제(매크로) 지표를 투자 결정의 주요 근거로 삼지 마라 | 집중투자 | 월스트리트(제도권)에 대한 불신
02 찰리 멍거
버핏을 진화시킨 멍거 | 핵심 철학 | 인버전(역사고) 투자 철학 | 현금의 중요성
03 제러미 시겔
장기적으로 주식은 가장 강력한 자산이다 | 배당이 총수익의 핵심이다 | 배당 성장주(배당+성장)의 힘 | 성장주 함정 | 성장 국가의 함정 | 투자자에게 주는 시사점
04 나심 탈레브
블랙 스완 | 안티프래질 | 바벨 전략 | 부정의 길 | 스킨 인 더 게임 | 비대칭성의 정의: 손익 구조의 불균형 | 예측 불가능성: 복잡계
05 피터 린치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라 | 주식은 숫자가 아니라 ‘기업’이다 | 6가지 종목 분류법 | PER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 매크로에 시간 낭비하지 마라 | 시장 타이밍은 불가능하다 | 피터 린치의 ‘텐배거’ 발굴 전략
06 대가들이 말하는 투자의 본질
투자 철학이 필요한 이유 | 투자 대가들의 투자 철학 종합 토론
8부 주식이 가장 좋은 투자 수단이다
01 인플레이션은 구조적이다
02 주식, 부동산, 채권, 예금 등 투자 수단의 비교
03 해외주식 자산에 투자하자
9부 투자는 체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10부 결론
주식격언
에필로그
부록 26년 가치투자 고수가 밝히는 진짜 투자법
참고문헌
[본 문]
주식투자로 큰 손해를 본 뉴턴은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지만, 인간의 광기는 그럴 수 없다.”라고 불평했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주식시장이지만, 신기한 것은 많은 회사들이 멀쩡한데 개인만 망했다는 것이다. 주식시장은 계속 우상향하고 있는데 개인은 오랜 투자 시간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결국 정보나 지식이나 종목의 문제가 아니었다. 문제는 우리의 뇌가 주식투자를 잘하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는 데에 있었다. 경제학에서는 인간을 합리적이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존재로 가정한다. 하지만 주식시장을 보면 그런 것 같지 않다. 오히려 인간은 똑똑하지 않으면서 감정적으로는 나약하기까지 하다. 이는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카너먼Kahneman과 세일러Thaler 같은 행동경제학자들이 밝혀낸 사항이다.
--- p.25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대문명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렵채취시대와 현대문명의 차이는 단순히 기술의 차이가 아니라, 인간이 위험을 다루는 방식 자체의 차이이다. 이 관점은 뒤에서 다룰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 Taleb의 문제의식과 특히 잘 맞닿아 있다. 가장 큰 차이는 수렵채취문명은 단순계이고 현대문명은 복잡계라는 것이다. 따라서 복잡계의 특성을 이해해야 주식투자의 기본 조건을 이해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 p.31
소음을 제거하고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 그래야 진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차트로 보는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일봉·주봉보다 월봉·연봉을 자주 봐야 한다. 추세를 보는 것으로 소음이 제거된 펀더멘털을 반영한 진자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장기투자가 단기투자보다 쉬운 이유이다. 한두 주간의 일기 예보는 맞추기가 어렵지만 여름은 덥고 겨울이 추운 것을 맞추기는 쉬운 일이다. 질이 좋지 않은 정보 탐색은 정보의 중독일 뿐이고 소음의 양산일 뿐이다. 길게 보면 매수와 매도 시점을 적당히 잡을 수 있다.
--- p.93
매매자와 투자자는 겉보기에는 비슷하게 “주식을 사고판다”는 점에서 같아 보이지만, 접근 방식과 철학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당신은 매매자로 살 것인가, 투자자로 살 것인가를 확실히 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두 방식이 혼용되면 안 되기 때문이다. 매매자로서 투자하다 실패하여 강제적 장기투자자로 남는 경우가 왕왕 있다. 반대로 투자자로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가 매매자로 왔다 갔다 하는 일도 일어난다. 실패 확률이 가장 높은 사람은 “투자자처럼 생각하고 매매자처럼 행동하는 경우”이다. 매매자로서의 주식투자 또는 투자자로서의 주식투자를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 두 가지 주식투자의 길이 다른 점을 살펴보면, 투자자는 ‘자산의 가치’를 사고, 매매자는 ‘가격의 움직임’을 산다.
--- p.139
행동경제학에 따르면 투자자는 여러 가지 심리적 오류를 일으킨다. 탐욕, 공포, 질투, 손실 회피, 과신과 확증편향, 대표성 편향, 서사 오류, 군집행동, 앵커링 등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주식시장의 역사는 인간 본성의 역사이기도 하다. 투자는 주식시장에서 사이렌의 소음에 끌리지 않고 합리성과 인내, 절제를 할 수 있는지의 싸움이다. 시장은 IQ 높은 사람보다 심리를 통제한 사람에게 보상한다. 행동경제학이 제시하는 ‘돈을 잃는 공식’은 감정적 투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보보다 감정에 휘둘리고 비합리적 행동을 하고 비합리적 행동으로 손실을 누적시킨다. 이때는 복리가 작동을 멈추거나 거꾸로 작동하게 된다. (중략) 결국 행동경제학이 말하는 최고의 투자자는 똑똑하지 않아도 되지만,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 pp.212-214
우리는 롤프 도벨리가 이야기하는 불행과 상실을 대처할 수 있는 ‘정신적 요새’를 구축해야 한다. 이것이 궁극적인 부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을 머릿속에 잘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첫 번째,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운명을 통제할 수 없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뿐이다. 두 번째, 당신이 소중히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유한하다. 건강·배우자·직업·재산·명성·지위는 늘 깨지기 쉽고 일시적이라는 것이다. 세 번째, 상실과 불행이 찾아오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우리는 상황을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 p.342
곽상준 (매트릭스투자자문 대표)
김진영 교수는 오래도록, 일반인의 심리로는 투자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설파하면서, 투자에는 투자에 맞는 심리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해 왔다. 지금 우리는 정보가 적기 때문이 아니라 정보가 너무 많기 때문에, 특별히 잘못된 정보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시장 상승과 함께 너무나 많은 투자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개인들은 옳은 선택이 무엇인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때,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의 실패를 극복하고 성공으로 이끌 좋은 책이 나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강신우 (스틱인베스트먼트 대표)
나 역시 오래 투자 분야에서 일하다 보니 투자를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에 대한 이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투자를 하는 나 자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인간 본연의 본성과 행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저자의 책에도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저명한 행동경제학자들의 권위 있는 책을 인용하며 잘 정리하였다. 아울러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투자의 거인들을 찾아내어 그 어깨 위에 올라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워런 버핏, 찰리 멍거, 제러미 시겔, 피터 린치와 같이 나도 무척 존경하고 좋아하는 현인들의 투자 엑기스를 잘 정리해 놓아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식투자는 1% 기술과 99% 심리로 완성된다
차트 말고 당신의 뇌를 의심하라!
주식투자에 실패했다면 대부분 지식이 부족해서, 기술을 습득하지 못해서, 차트를 볼 줄 몰라서, 운이 나빠서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투자의 성패를 결정짓는 결정적 요인은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의 ‘심리’를 통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주변인의 높은 수익률에 조급해질 때, 초심자의 행운을 실력이라고 착각할 때, 원금 회복을 위해 무리하게 베팅할 때, 남들도 물려 있다는 사실에 안심할 때 등 우리 뇌의 본능적 기제들은 끊임없이 우리의 계좌를 갉아먹는다. 저자는 종목보다 인간의 심리 메커니즘을 먼저 이해할 것을 강조한다. 결국 투자의 성패는 종목이 아닌 투자자의 마음에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나는 오랫동안 주식투자를 관찰하면서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심리를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점이다. 사람들은 좋은 기업을 알아보지 못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은 두려움 때문에 너무 일찍 팔고, 욕심 때문에 너무 비싸게 산다. 그리고 군중의 분위기에 휩쓸려 자신만의 기준을 잃어버린다. 결국 투자의 성패는 종목이 아니라 투자자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_‘프롤로그’ 중에서
26년 가치투자 고수가 밝히는 진짜 투자법
성공 투자의 핵심은 ‘수익률’이 아닌 ‘복리와 생존’에 있다!
★ 37만 구독자가 선택한 유튜브 ‘증시각도기TV’ 인터뷰 수록 ★
저자는 유튜브 채널 <증시각도기TV>에 출연하여 투자자들에게 장기적 복리 효과와 가치투자의 중요성을 꾸준히 전해왔다. 단기 유행을 좇는 투자를 지양하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부를 쌓아가는 법을 제안하는 저자의 통찰은 《투자의 심리》 부록에 수록된 인터뷰 전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복리의 핵심은 높은 수익률이 아닌 시장에서의 ‘생존’에 있다. 복리는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이므로, 낮은 수익률이라도 잃지 않고 오래 살아남아 반복적인 곱하기가 쌓이게 되면 기하급수적인 자산 증식이 가능해진다고 강조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요소로 남의 수익과 비교하며 조급해하는 포모(FOMO)와 시기심을 꼽는다.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질투심이야말로 투자를 망치는 가장 큰 적이라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실전 투자 원칙으로 투자 체력을 기르기 위해 검소한 생활과 저축으로 시드머니 1억 원을 모으는 훈련 기간을 가질 것을 권한다. 그리고 차트를 볼 때는 기업의 장기 생존 능력을 보여주는 5년과 20년 단위의 연봉 추이를 확인하고,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평생 가져간다’는 마음으로 투자하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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