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너도 가봤으면 해 - 가끔은 길을 잃어도 좋은 서울의 여백을 따라 거니는 하루
- 김보민 저
- 비아북
- 2026년 05월 08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91194348504 |
|---|---|
| 쪽수 | 184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관광여행

- miss***
- 2026.07.20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은 네가지의 테마 챕터로 나눠진다. 아름다움에 머무른다는 탐미, 천천히 걸으며 마음을 비운다는 허심, 낯설어 시선이 멈추는 이색, 그리고 시간을 따라 거닐며 바라본다는 유람까지. 그리고 부록으로는 사계절별 가보기 좋은 곳들을 알려준다. 서촌으로 시작해, 부암동, 연희동, 성북동, 후암동, 홍제동, 해방촌, 익선동, 낙산공원, 북촌 삼청동, 가회동, 북촌 계동, 원서동, 정동까지 이어진다. 이 책의 킥은 한 장소에서 2~3가지 골목들로 나눠 소개해준다는 것이다. 보통 핫한 장소만 가다보면 장소 한두곳만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골목길을 따라 여행할 수 있어 코스별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미로 같이 헤맬 수 있는 길을 골목과 볼거리로 표시하니 혼자서도 따라서 가기 좋게 만들었다. 골목골목의 명소와 더불어 주변 음식점, 카페 등을 함께 알 수 있게 표시해뒀는데~어떤 맛집인지도 설명되어 있어서 골라서 가기도 좋다. 서울에 오래 살았음에도 가보지 않은 곳들이 많아서 흥미로웠는데~ 단지 사진이 예뻐서 가고팠던 곳에 역사적인 이야기들도 알게 되니 현재의 모습에 과거가 오버랩 되면서 더 기억에 남게 되는 것 같다.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의 별서가 있었다는 도심의 몽유도원 수성동 계곡, 흥선대원군이 탐낸 별장 석파정, 한양 대신 도읍이 될 뻔한 연희동, 고급 요정이었던 서울 한복판의 절 길상사, 익선동에 한복집과 점집이 많은 이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장소이자 서울의 가장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낙산공원, 재벌집 막내아들에 나온 화려한 근대 한옥 백인제 가옥 등등 가보고픈 곳들이 많은데~골목으로 이어져 함께 다녀갈 동네골목코스가 있다는 점이 든든하다. 이왕이면 근처의 다른 곳도 같이 다녀오면 좋으니까♡ 서울에 살아도 핫플만 간다던가, 동네의 역사를 모르거나, 골목골목투어를 하고픈 여행자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더보기|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