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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88137352 |
|---|---|
| 쪽수 | 400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종교 > 기독교
본서는 도마복음과 노자의 도덕경을 비교하며 해설한 책이다.
1. 노자의 도덕경과 도마복음은 유사한 점이 발견되는데, 어디에도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종교적 구절이 없다. 영(靈)을 성령과 더러운 영으로도 구분하지 않았다. 만물의 생명이 근원 의식(根源意識-하나님-靈-하나)의 사랑에서 비롯되었고 근원 의식인 사랑이 없으면 생명도 없고, 생명이 존재하지 않으면 근원(1-아버지)마저도 존재할 이유가 없다. 쌍둥이 복음이라 일컫는 도마복음은 제1장에서 삶과 죽음이 상대적으로 비유되듯이 언제나 일방이 아닌 쌍둥이로 나타나서 상생(相生)하는 모습을 보이는 특징이 있다. 도덕경 역시 하나에서 비롯된 쌍둥이(不二)가 상생하는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2.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다. 천지(陰陽-2)의 시작이며, 근원 의식(태초-하나님-1)인 아버지의 사랑으로 사람(삼태극-3)의 생명이 아들로 존재하게 된다. 그 아들의 생명이 살 수 있도록 천지(陰陽-2)를 미리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도덕경은, 보이지 않아 이름도 없는 것(道-太極)을 천지의 시작이라 하고, 최초로 이름을 가진 천지를 만물의 어미(萬物之母-陰陽)라 했다.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무명, 천지지시, 유명, 만물지모)
이름 없음은, 천지(天地-陰陽)의 처음이고, 이름 있음은, 만물(萬物-三太極)의 어미라 한다. - 도덕경 제1장.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의 아버지(太極-하나님-1)로부터 비롯되어 처음으로 보이는 생명이 된 사람(三太極-天地人-3)은 아버지와 하나로 존재한다. 영(靈-1-根源意識)과 혼백(魂魄-하늘 의식과 땅 의식-2)이, 보이는 생명인 몸(三太極-3) 안에서 함께 존재하는 정신세계를 설명한다. 이같이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를 알기 위해서는 보이는 물질세계의 하늘과 땅과 사람(天地人-3)으로 설명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다. 유물론자는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道)를 인정하지 않고, 영지주의자는 보이는 물질세계(名)를 헛것으로 치부하여 둘 중에서 하나를 잃는 우(愚)를 범한다.
도마복음 114장 모두는 예수의 시집(詩集)이다. 예수의 시를 읽고 옳다, 그르다를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옳지 않은 사람이다. 그 시(詩)는 예수가 내는 타자(他者)의 소리(성-聲)이므로 내 시가 될 수 없고 내 소리(음-音)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나 싯달타와 선지자들의 소리(聲) 역시 타자의 소리일 뿐이고, 내 소리(音)가 아니므로 나의 몽학선생(蒙學先生)은 되어도 스승은 될 수 없다. 내 진정한 스승은 나의 나 됨을 찾았을 때, 나의 내면에서 들려주는 없이 계신 하나님 즉 근원 의식의 소리(音)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예수의 선생도 나의 선생과 같을 수밖에 없다. 그리하여 예수 자신도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나는 너희들의 선생이 아니다’라고 극구 부정하였다. 그러나 그를 따르는 자들은 예수의 시를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가 세상 임금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욕심으로 따르므로 예수의 제자 되기를 자청하였다. 이런 모순 때문에 ‘제자들’(Disciples)이라 표현된 해석을 ‘그를 따르는 자’(Followers)로 바꾸어 표현하였다.
둘째 :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다. 근원 의식(태초-하나님-1)인 아버지의 사랑으로 사람(삼태극-3)의 생명이 아들로 존재하게 된다. 그 아들의 생명이 살 수 있도록 천지(陰陽-2)를 미리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도덕경은, 보이지 않아 이름도 없는 것(道-太極)을 천지의 시작이라 하고, 최초로 이름을 가진 천지를 만물의 어미(萬物之母-陰陽)라 했다.
하나님(아버지)의 나라에 대한 비유가 도마복음에 14회 나온다.
너희 안에 있고(3-1장-눅 17:21), 씨 뿌리는 자(9장-마 13:19), 겨자씨(20장-마 13:31, 막4:31, 눅 13:19), 홀로이며 선택된 자(49장), 가난한 자(54장-마 5:3, 눅 6:20), 좋은 씨를 가진 사람(57장-마 13:24), 진주를 발견한 상인(76장-마 13:45), 누룩으로 큰 덩어리의 빵을 만드는 여인(96장-마 13:33,눅 13:21), 곡식이 가득한 항아리를 이고 가는 여인(97장), 힘센 자를 죽이려는 사람(98장),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99장-마 7;21, 마 12:50), 양 일백 마리를 가지고 있는 목자(107장-마 18:12, 눅 15:4), 자기 밭에 보물이 묻힌 것을 모르고 밭을 산 사람(109장-마 13:44), 아버지의 나라는 온 세상에 두루 퍼져 있다(113장-마 24:26~27, 눅 17:23~24),
사람이 비유로 등장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먼저 온 자(겉 사람)가 차지하므로 위선이 넘치는 곳으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 그런 치열한 생명 작용의 과정(動-겉 사람)을 거쳐야만 고요함(靜-속사람)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이 둘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前後相隨) 동존(同存)하고 있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 Kingdom인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목 차]
추천서 • 4
머리글 • 6
이 책을 펴기 전에 • 10
말씀 1 • 22 말씀 2 • 26 말씀 3 • 31
말씀 4 • 36 말씀 5 • 41 말씀 6 • 43
말씀 7 • 47 말씀 8 • 51 말씀 9 • 56
말씀 10 • 59 말씀 11 • 62 말씀 12 • 70
말씀 13 • 74 말씀 14 • 79 말씀 15 • 85
말씀 16 • 87 말씀 17 • 90 말씀 18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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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22 • 111 말씀 23 • 116 말씀 24 • 119
말씀 25 • 122 말씀 26 • 124 말씀 27 • 126
말씀 28 • 128 말씀 29 • 133 말씀 30 • 137
말씀 31 • 139 말씀 32 • 141 말씀 33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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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64 • 248 말씀 65 • 251 말씀 66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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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103 • 360 말씀 104 • 362 말씀 105 • 365
말씀 106 • 368 말씀 107 • 370 말씀 108 • 373
말씀 109 • 376 말씀 110 • 380 말씀 111 • 383
말씀 112 • 386 말씀 113 • 389 말씀 114 • 391
마침글 • 396
[본 문]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 요 8:51.
도마복음 1장과 가장 유사한 관주성경 구절이다. 사랑의 생명은 영원하여 죽음도 삶도 생명 작용일 뿐, 원래 죽음의 자리는 없다. 그러나 모두는 살면서 죽음을 두려워하니, 오늘 죽음의 맛을 보지 않을 사람이 드물 뿐이다. 태어나서 죽음의 맛을 보지 않을 사람이 열에 한 명 정도이며, 이들이 하나님의 십일조를 의미한다. 이들을 일러 도덕경 50장은 ‘옳게 삶을 다스리는 자’(善攝生者 선섭생자)라고 하였다. <p. 22>
비움의 궁극이며 도타운 고요함을 지키는(致虛極, 守靜篤-도덕경 제16장) 보이지 않는 도(道)가 홀로 있으면 변할 수 없고 알릴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만물(名)의 어미인 천지를 통하여 천변만화(千變萬化)를 경험한다. 그리고 무극(無極)으로 되돌아오는 도의 움직임(反者, 道之動-도덕경 제40장)이 영, 혼, 백(靈,,魂,,魄)의 생명 작용이다. 이름 지어(名) 나타난 천지가 만물의 어미로 쓰이게 된 까닭은 이름도 없고(道) 쓰임이 없는 공간인 태극이 천지의 시작이기 때문이다(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도덕경 제1장). <p. 27>
이는 마음의 안(內)과 마음 밖(外)이 둘이 아니고(不二) 하나(根源-하나님)의 진리에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안과 밖뿐만이 아니라, 선(善)과 불선(不善), 미추(美醜), 유무(有無), 난이(難易), 장단(長短), 고하(高下), 음성(音聲), 전후(前後)가 생명 작용을 위하여 서로(相)가 없으면 홀로 서지 못함의 이치와 같다(도덕경 제2장). 혹자는 범신론(汎神論)이라고 비방할 수 있다. 그러나 근원 의식이 깃들지 않은 우주 만물은 존재할 수 없다(物我一體). <p. 32>
숨겨지고 감춰진 존재(道-無-天地之始-太極1-도덕경 제1장)는 자기를 드러내고 나타내려고 한다. 그의 들을 귀를 갖지 못한 자는 이미 드러나고 나타난 것(名-有-萬物之母-天地-2-도덕경 제1장)만 알려고 한다. 천지의 시작인 태극은 감추고 숨기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만물의 어미인 천지를 통하여 이미 드러내고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한 면만 보는 눈은 나타나지 않은 존재는 믿을 수 없다 하고(유물론자), 또 다른 한 눈(영지주의자)은 이미 나타나 있는 존재도 헛된 것일 뿐이라고 믿는다. <p. 42>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와 같이 혼(魂)과 재산을 움킨다(겔22:25). 이들에게 자신의 욕심으로 인하여 털려 본 사람만이 자신 안에 있는 사자를 잡아먹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 그러나 사람들은 생명을 존중하여 일어난 예수의 십자가 사건을 종교화하여 그를 다시 사자로 숭배하고 있음이 현실이다. 도덕경은 화와 복에 대하여 진심을 알리고 있다. 화(禍)는 복(福)에 기대고, 복은 화에 엎드리는 일은 도의 근원(根源)을 찾기 위함이다(禍兮, 福之所倚, 福兮, 禍之所伏。 孰知其極?-도덕경 제58장). 몸을 가지고 있는 한 누구도 화와 복의 순환으로 나타나는 생명 작용을 벗어날 수 없다. <p. 50>
바울의 표현이다. 겉 사람과 속사람은 서로 다투면서도 함께할 수밖에 없는 한 몸이다. 속사람은 집을 되찾아도 겉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고 포용한다. 이는 없이 계신 하나님(근원 의식)의 사랑이 생명과 하나임을 증명한다. 천지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가 혼자서 살지 않기 때문이다(天地所以能長且久者, 以其不自生 도덕경 제7장). 사람이 큰 자가 되려고 억지로 일을 꾸미면 죽고, 같이 살기 위하여 억지를 부리지 않으면 영원하다(勇於敢則殺, 勇於不敢則活-도덕경 제73장)는 의미와 같다. <p. 72>
가라지조차도 추수 때까지는 곡식과 함께 살 수 있도록 하는 일이 하나님 사랑이다. 비록 양식이 되지 못하여 불살라질지라도! 선(善)은 불선(不善)을, 미(美)는 오(惡)를 품고서 내 안에서 존재한다. 우주는 생명의 쓰레기라도 함부로 하지 않지만 인자하지도 않다(天地不仁-도덕경 제5장). <p. 184>
내가 지금 있는 시간은 언제나 머리와 꼬리가 물리는 중간 점에서 존재한다. 그러므로 과거와 미래는 지금과 함께 존재하는 생명 작용이다. 동시에 나타나는 과거와 미래도 지금 살아서 숨 쉬는 생명이라는 관찰자가 없으면 나타날 이유가 없다. 시간은 흘러가는 것 같이 착각할 뿐이라고 현대의 양자역학으로도 설명이 된다. <p. 210>
도덕경은 선(善)의 상대를 악(惡)이라 하지 않고 불선(不善)이라 한다. 영성(靈性)의 궁극적 목표는 선도 아니고 불선(不善)도 아니다. 그러나 그 아닌 것을 알기 위하여 선과 불선으로 나누는 세상의 경험이 필수이다. 선과 불선은 보이는 세상(有)에서 나타나는 것이고 선도 아니고 불선도 아닌 보이지 않는 것(無)이 따로 존재(Exist)한다. 그러므로 있음은 없음에서 비롯되어 나타난 것이지만(有生於無, 유생어무-도덕경 제40장), 유무상생(有無相生-도덕경 제2장)은 생명 작용의 필수적 덕목이다. <pp. 275-276>
아름다움만 추구하면 이미 더러움이고(斯惡已), 선함만 안다면 이미 선이 아니다(斯不善已). 있음과 없음을(有無相生), 어려움과 쉬움을(難易相成), 길고 짧음을(長短相交), 높음과 낮음을(高下相傾), 내가 내는 음과 들리는 음을(音聲相和), 앞과 뒤를(前後相隨), 안과 밖을(內外相接)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생명 작용으로 만들 때(도덕경 제2장) 멍에는 공의롭고 온유한 쉼(안식)이 된다. 근원 의식(없이 계신 하나님)이 산 자(마 22:32)에게 주는 멍에를 공의로우며 온유하게 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보이는 몸은 매번 죽을 뿐이다. 진정한 생명인 영혼의 성장을 위하여 멍에(소비재)를 지는 것임을 알면 된다. 이를 알면 옳게 삶을 다스리는 자가 되고, 죽음의 자리가 없는 줄 알므로(善攝生者 以其無死地-도덕경 제50장) 쉼(안식)을 누릴 수 있다. <p. 323>
감추어지고 비밀스러운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알게 될 때 드러난다는 의미다(도마복음 제3-2장).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안다는 의미는 나의 나 됨을 찾았을 때다. 도덕경도 남을 아는 것은 사리에 밝지만 자기를 아는 자(모노게네스-μονογενής)는 깨달은 것이라고 했다(知人者智, 自知者明-도덕경 제33장). <p. 374>
도(道)를 알면 풍요로움에 거할 수 있는 이유는 낳고, 기르고, 키울 뿐 소유하거나, 주장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기 때문이다(生之畜之, 生而不有, 爲而不恃, 長而不宰-도덕경 제10장). 몸 역시 넉넉함을 알고, 한계를 깨닫게 되어 욕되지 않고, 두렵지 않다(知足不辱, 知止不殆, 可以長久-도덕경 제44장). 먼저 온 자(魂魄-겉 사람)가 하늘의 용과 땅의 짐승의 산고를 겪고 난 후 나중 된 자(靈-모노게네스-μονογενής)와 하나가 될 수 있는 이유는 혼백(魂魄-天地-2)은 영(靈-太極-1)으로부터 비롯되었으므로 둘이 아니기(不二) 때문이다. <p. 382>
‘진리는 하나다’(不二)라고 하는 경전인 ‘도마복음과 도덕경’을 서로 비교하면서 해설한 귀한 책이 출판되었기에 매우 기쁘다. 특히 성경의 원어에 정통한 목사가 저자로서 예수의 가르침을 풀이하고 있으니 더욱 신뢰감을 가지게 한다. 현대 물리학(양자역학)은 ‘하나의 진리’를 ‘모든 것은 에너지다’라고 하는 에너지 일원론(energy一元論)으로서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은 허상(현실계)에 집착하는 자들이 실상(구원)의 길로 인도될 수 있는 과학적이며, 영적인 새로운 풀이다.
이 책을 통하여 ‘모든 것이 하나다’(All is one)라고 하는 ‘하나의 진리’를 이해하게 될 때 선과 악, 옳음과 그름, 삶과 죽음 등 이원성을 벗어나 전체성(단일성)으로 사물을 보게 될 것이다. 도마복음(50장)은 진리는 움직임(動)과 쉼(靜)이라 하고, 도덕경(42장)은 만물에는 음양의 조화와 상보가 있다고 한다(沖氣以爲和), 우리가 만물이 아름답게 조화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하나의 진리’를 자각하면 분별심(ego)의 고통에서 벗어나 항상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離苦得樂).
도마복음(49장)과 도덕경(42장)은 만물이 ‘하나의 근원, 하나의 진리’로 부터 나왔다고 하며(道生萬物). 모두가 평등, 무차별한 하나라는 것이다(自他一如), 하나의 진리는 너와 나, 주관과 객관으로 나누어지는 이분법적 사유(ego)를 소멸하고 불이(不二)로서 서로의 대립을 극복하게 한다. 이때 자기중심의 좁은 생각에 집착하는 독선과 배타적인 자세(ego)에서 벗어나 정치, 종교,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서로 사랑하면서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너 자신을 알라’(know yourself)는 것은 도마복음(3, 67장)과 도덕경(7장)에서 강조하고 있는 진리이다(無私 成其私). 이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여 ‘나는 누구인가?’를 깨닫는 자, 즉 우주적 생명인 참된 ‘나’(참나)로 거듭난 자는 이 땅에 이루어진 천국의 기쁨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 그는 예수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고 하신 것처럼 내면의 보편적 진리(참나)를 자각하여 이원성(ego)에 의한 죄의식, 고통, 질병 등 모든 문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될 것이다.
신학박사 구 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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