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 한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우주의 서늘한 표정
- 은하른(신박천문연구소) 저
- 든해
- 2026년 05월 08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91124370469 |
|---|---|
| 쪽수 | 30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자연/과학 > 지구과학

- nkn1***
- 2026.05.30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흔히 우주 하면 매우 낭만적인 장면을 생각하게 된다. 밤 하늘을 수놓은 반짝이는 별들, 그리고 토성, 천왕성, 해왕성 같은 아름답게 보이는 행성들이 대표적인 모습들일 것이다. 반면 이 책은 그런 모습 뒤에 숨은 우주의 실체를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가 아는 것 외에 수많은 모르는 것들이 있고, 아름다워 보이는 밤 하늘 속에 단독 블랙홀이 지나가고 있거나 보이지 않는 쪽으로 소행성이 접근하고 있다는 것들이 그것이다. 실제로 우주는 스스로의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지 인간에게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나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법칙에 따라 인간과 지구가 순식간에 절멸한다고 해도 그건 인간에게 불행이지만 우주에게는 그냥 하나의 사건에 지나지 않는다. 이 책을 보다보면 이런 식의 냉혹해보이고 우리가 모르는 것이 대부분인 우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된다. 유튜버가 저자여서 흥미 위주의 책이라고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지만 책의 깊이는 결코 얕지 않으며 주류 학설은 아니지만 여러 생각해볼 거리를 많이 이야기해주는 상당히 재밌고 유용한 책이다.
더보기|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