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만들어진 뿌리 - 유대 기독교 문명이라는 기만적 허상의 해부

    • 소피 베시 저
    • 주명철 역
    • 여문책
    • 2026년 04월 30일
    10%13,50015,000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17(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3,5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24088036
    쪽수104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세계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책 소개
    서구는 왜 ‘유대-기독교’라는 가짜 족보에 집착하는가?

    튀니지 카르타고 출신의 유대인이자 ‘지중해의 양심’으로 불리는 역사학자 소피 베시의 명료한 해부와 통렬한 비판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서구 문명의 어두운 설계도!

    “유대-기독교라는 말은 한 번도 명확하게 정의된 적 없으나 어느 용도에나 편리하게 가져다 붙이는 용어다. 수십 년간 진실을 은폐하고 소유하며 타자를 배제하는 도구로 쓰인 이 편리한 용어는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당분간 위세를 떨칠 것이다. 이는 얼마든지 가능한 화해의 길을 방해하고 오늘날의 갈등을 치유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려는 이데올로기적 가공물에 불과하다. 이러한 허상을 깨부수지 않는 한, 우리는 편견 없이 역사의 모든 진실을 읽어낼 수 없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 차]

    서문

     

    거대한 교체

    망각의 공장

    배제 체계

    편리한 거짓말

    뿌리 찾기인가?

     

    옮긴이의 말

    저자의 주요 저작 목록 

    [본 문]

    ‘유대-기독교’라는 용어가 일상에서 흔히 쓰이며 오늘날과 같은 위상을 갖게 된 시점은 1980년대 전후다. 물론 19세기와 20세기 초반에 활동한 유럽의 유대인 사상가들이 이미 그 토대를 닦기 시작했다. 계몽주의와 더불어 점차 시민권까지 획득하면서, 유대인들은 동방에서 온 이방인이자 언제든 그곳으로 쫓겨날 수 있는 존재라는 굴레를 벗어던지고 자신들이 사는 유럽 대륙의 온전한 일원으로 소속되기 시작했다. (21쪽)

    유대인이 점차 서구인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기는 했으나, 유대인이 기여한 바를 서구 문명의 통합적이고도 불가분한 요소로 확립하기까지는 전례 없는 요인들의 결합이 필요했다. 오늘날의 지배 담론Doxa은 그 기여의 본질이 문화적인지 혹은 종교적인지 결코 정의하지 않으면서도, 이를 서구 문명의 정수로 자리매김했다. (24쪽)

    나치의 제노사이드 이전까지 이들[유럽 전역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은 전 세계 유대 인구의 압도적 다수를 차지했다. 과거의 반유대주의와 현대의 반유대주의 사이에 근본적인 단절이 있다고 본 한나 아렌트의 성급한 주장과는 달리, 나치즘이 보여준 반유대주의의 극단은 수 세기에 걸친 반유대주의 전통 없이는 결코 출현할 수 없었다. (31쪽)

    과거 서구는 유대인을 머나먼 동방에서 온 ‘영원한 타자의 화신’으로 몰아세웠으나, 이제는 일신교적 보편성을 최초로 선포한 그들의 역사적 위상만을 가로채어 자신들의 것으로 삼고 있다. (33쪽)

    시오니즘과 아랍 민족주의는 내부의 모든 타자성과 다양성을 거부하며 ‘상상의 순수한 정체성’을 지키려는 강박적 태도로 일치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들은 아랍 세계에서 유대적 요소를 박탈해버린 ‘보완적 적대자’였다. (66~67쪽)

    수 세기 동안 유대인의 특이성은 기독교가 조작한 ‘하느님 살해 민족’이라는 반유대교 정서를 살찌웠고 나치의 광기가 수치스러운 것으로 전락시켰으나 끝내 없애지 못한 근대적 반유대주의를 키워냈다. 이처럼 유대인은 다양한 명분 아래 죄목만 바뀌었을 뿐 죄의 무게는 줄지 않은 영원한 가해자 역할을 수행해야 했다. (79쪽)

    서구 국가들은 이스라엘의 타락이 자신들에게 익숙한 식민주의 논리에서 비롯되었기에 이를 애써 외면한다. 원주민 절멸 위에 세워진 미국은 동맹국이 타민족의 말살을 대가로 영토 확장과 생존을 도모하는 사실을 추문으로 여기지 않을지도 모른다. 유럽인들 역시 과거 제국주의 세력이 탈식민화 과정에서 겪은 수치스러운 기억을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를 통해 대리 복수하려 했던 식민주의적 억압 기제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음을 부정할 수 없다. (81쪽)

    이스라엘은 자국의 기획을 실현하려 전쟁을 불사하는 ‘신의 광신도’들을 양산하며 지역 사회에 최악의 방식으로 편입되고 있다. 그런데도 서구의 공식 대표자들은 이러한 타락을 묵인하거나 최소한 그 위험을 직시하기를 거부하며 이스라엘의 서구권 안착을 포기하지 않는다. (89쪽) 

    추천사

    『르 몽드』
    서구의 정체성 담론 뒤에 숨겨진 위선을 이토록 차갑고 정교하게 도려낸 책은 없었다. 현재의 중동 위기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지침서.

    『라 크루아』
    종교가 어떻게 정치적 도구로 타락했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역사를 ‘선택적’으로 기억하는지를 보여주는 통렬한 보고서.

    『프랑스 앵테르』
    소피 베시는 ‘유대-기독교’라는 안락한 명칭이 사실은 타자를 배제하기 위한 날카로운 칼날이었음을 증명한다.

    출판사 서평

    ◆ ‘유대-기독교’라는 용어는 서구가 죄책감을 덜기 위해 설계한 정치적 가공물이다

    또다시 불거진 ‘유대-기독교 vs 이슬람’이라는 ‘기획된 충돌’이 중동을 집어삼키고 있다(이번 ‘중동 전쟁’은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무려 다섯 번째다). 현 패권국인 미국이 이스라엘과 강력한 전략적 동맹을 유지하며 개입함에 따라 전 세계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기에 나온 소피 베시의 신간 『만들어진 뿌리』는 작년에 프랑스에서 출간된 후 매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중동 전쟁으로 더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지중해의 양심’으로 불리는 비판적 지식인 소피 베시는 이 책에서 ‘유대-기독교’라는 용어가 어떻게 서구의 오래된 반유대주의와 홀로코스트라는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제이자 이슬람을 배척하는 강력한 무기로 기능해왔는지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그는 서구 사회가 스스로를 정의할 때 항상 언급하는 ‘유대-기독교’라는 용어가 사실 수천 년 된 전통이 아니라 1980년대 전후에 일상화된 현대의 정치적 산물임을 폭로한다. 그리고 그 기제의 핵심이 바로 ‘은폐·전유·배제’임을 역사적 사실로 증명한다. 서구가 자신들의 반유대주의 역사는 가리고(은폐), 유대교의 역사적 위상을 가로채며(전유), 이슬람을 철저히 타자화(배제)한다는 구조적 분석이 대단히 탁월한 이 책은 서구 문명의 근간을 뒤흔드는 밀도 높은 역사 비평서다.
    1962년 아이히만 재판 이후 서구는 유대인 대학살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죄책감을 공식화하기 시작했다. 소피 베시는 이 과정에서 과거의 반유대주의가 정치적 도구인 ‘친유대주의’로 대체되었으나, 이는 유대교를 여전히 예외적 존재로 규정한다는 점에서 홀로코스트로 적나라하게 드러난 광기의 뒤집힌 형상에 가깝다고 일갈한다. 서구는 이스라엘을 ‘영원한 희생자’이자 ‘확정적 무죄 상태’로 둠으로써 자신들이 과거에 저지른 죄를 씻어내려 한다는 것이다.
    서구 지성계의 상징인 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전체주의를 비판하고 유대인의 정체성을 깊이 고민한 인물이지만, 소피 베시는 이 책을 통해 아렌트조차 극복하지 못했던 ‘서구 중심적 사고의 한계’와 ‘식민주의에 대한 무관심’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유대-기독교’라는 가짜 연대 아래 이스라엘이 자행하는 반인권적·식민주의적 행태는 여전히 끝나지 않은 미·이스라엘-이란 전쟁처럼 서구 문명을 지키기 위한 ‘구원적 폭력’으로 둔갑해버렸다.

    ◆ 역사의 호적에서 동방 지우기: 조작된 문명의 뿌리

    저자는 1950~1960년대까지만 해도 유럽 문명이 ‘그리스-라틴 문명’으로 교육되었다는 점을 자신의 사례로 증언한다. 그러나 “그리스 예술은 이집트의 첫 이주민이 아티카나 펠로폰네소스의 미개한 주민과 접촉하던 시기에 이집트 예술을 굴종적으로 모방하며 시작되었다”는 진실에는 눈을 감은 채 유럽은 홀로 태어났다는 자신들의 정체성 서사를 구축하기 위해 동방과 문화적으로 연결되는 모든 흔적을 지워버렸다고 비판한다.

    “유럽은 스스로 경계를 긋고 ‘유일한 문명’으로 자리매김하며 형성된 이래, 자신의 정체성 구축에 해가 될 만한 모든 요소를 망각의 구렁텅이로 끊임없이 내던졌다. 설령 역사의 목을 비트는 한이 있더라도, 동방과 문화적으로 연결되는 모든 흔적을 유럽의 호적에서 반드시 지워야만 했다.” (18쪽)

    심지어 오늘날의 그리스조차 고대 헬레니즘과의 연속성만을 내세우며 오스만 제국의 자취를 부정하고 있다. 거의 반세기 동안 ‘유대-기독교 문명’이라는 조작된 허상이 ‘그리스-라틴 문명’을 대체해왔다. 현재 가자지구에서 벌어지는 비극을 바라보는 서구의 이중잣대가 요즘처럼 여실히 드러난 적도 드물다. 특히 역사적으로 보면 유대교와 기독교보다 종교적·문화적으로 이슬람과 더 밀접한 접점을 가졌음에도, 서구는 자신들의 제국주의와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슬람을 철저히 배제해왔을 뿐 아니라 ‘야만’으로 몰아세우는 데 골몰하고 있다. 유대인과 무슬림이 평화롭게 공존했던 과거의 역사는 빠르게 잊혔으며, 이슬람은 서구의 보편성(자유, 인권 등)에서 내쫓겨 ‘변치 않는 타자성’이라는 강고한 철창 속에 갇히게 되었다.

    ◆ 끊어진 연대를 다시 잇기 위한 역사적 나침반

    소피 베시는 단순히 서구의 정치나 종교를 비판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는 유대-기독교(서방)라는 편리한 도구가 아랍-이슬람(동방) 세계에서도 어떻게 ‘타자를 축출하는 도구’로 역이용되고 있는지를 함께 경고한다. 그는 유대-기독교 담론이 현대판 ‘고르디우스의 매듭’이 되었다고 개탄하면서, 모든 평화의 가능성을 가로막는 배타적 정체성 정치의 논리를 무너뜨리고 죽음의 배제 대신 삶과 실재의 연대를 다시 회복하자고 매우 설득력 있게 호소한다.
    오늘날의 이스라엘은 과거의 희생자 대변인 역할을 버리고 ‘가해자 진영’으로 급격히 이동하며 전 세계 여론의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소피 베시는 이러한 현실에 대해 기존의 ‘유대인’ 개념과 현재의 이스라엘인을 분리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내놓는다.

    “오늘날 세계 속의 유대인들은 전체 유대인의 절반도 살지 않는 국가에 무비판적으로 동화되어 포로가 된 형국이다.” (85~86쪽)

    “이제 유대인과 이스라엘인 사이의 돌이킬 수 없는 결별을 직시해야 한다. 신앙인을 제외하고는 이스라엘인을 더는 유대인으로 보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2,000년 역사를 고의로 부정하며 고대 유대 왕국의 직계 후계자를 자처하는 그들을 ‘신히브리인’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90쪽)

    이와 관련해 번역자 주명철 명예교수는 다음과 같은 각주로 저자의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

    “2024년 말에서 2025년 초, 전 세계 인구 약 80억 명 중 유대인은 0.2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는 1,570만~1,580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스라엘 인구 1,000여만 명 중 유대인 인구는 720만~730만 명이다. 1948년 건국 당시 약 65만 명이었으나 ‘나크바’[대재앙]라는 타자 박해를 통해 얻어낸 폭력적 확장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참고로 미국의 유대인은 약 630만 명으로 이스라엘 다음으로 가장 많다. 캐나다에 40만 명, 영국에 31만 명 정도가 살고 있다.” (86쪽)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 같은 비산유국 입장에서 중동 전쟁은 재앙이나 다름없다. 그나마 1970년대 같은 ‘오일쇼크’가 재현되고 있지는 않지만, 전쟁의 한복판에 있는 중동 사람들은 물론 매일 요동치는 국제유가로 전 세계인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 현재 유대-기독교와 아랍-이슬람이라는 실체 없는 이분법적 도구가 서로를 축출하고 배제하는 무기로 이용되면서, 평화를 위한 ‘연대의 고리’가 완전히 끊어진 상태다. 이제 우리의 무의식 깊숙이 박힌 서구 중심적 시각에서 벗어나 역사적 실체를 바탕으로 한 온전한 사관을 재정립함으로써 나날이 격화되는 지정학적 갈등에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 때다.

    저자 소개
    저자 : 소피 베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당신의 집중력은 잘못이 없다 - 무질서한 뇌를 이해하고 일상을 다시 설계하는 성인 ADHD 심층 솔루션반건호 | 라이프앤페이지
    슬픈 행성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 문학수첩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죽음의 수용소에서 만난 빅터 프랭클의 인생 질문 - 21가지 지혜로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워크북팸 로이, 모이라 험멜 | 청아출판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과몰입 사회 - 감정 과잉은 어떻게 우리 삶을 지배하는가기타 야코프 | 알에이치코리아
    잘 늙겠다는 다짐 - 인생 후반전을 바꾸는 노년행복학 수업마에노 다카시, 스가와라 이쿠코 | 동양북스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당신의 집중력은 잘못이 없다 - 무질서한 뇌를 이해하고 일상을 다시 설계하는 성인 ADHD 심층 솔루션반건호 | 라이프앤페이지
    슬픈 행성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 문학수첩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죽음의 수용소에서 만난 빅터 프랭클의 인생 질문 - 21가지 지혜로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워크북팸 로이, 모이라 험멜 | 청아출판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과몰입 사회 - 감정 과잉은 어떻게 우리 삶을 지배하는가기타 야코프 | 알에이치코리아
    잘 늙겠다는 다짐 - 인생 후반전을 바꾸는 노년행복학 수업마에노 다카시, 스가와라 이쿠코 | 동양북스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그림책 고민상담소김은정 | 지식과감성
    찰지고 맵짠 이북 사투리설송아 | 대동강서가
    자유에 대하여 - 삶의 주권을 되찾는 정치철학(Philos 시리즈 54)티머시 스나이더 | 아르테
    동아시아 종교를 통해 본 노년의 문제(종교문화비평총서14)임현수, 이연승, 최수빈, 셈 베르메르스, 임부연, 장석만, 박규태, 김호덕(엮음) | 모시는사람들
    사회문제의 90%는 비즈니스로 해결할 수 있다다구치 가즈나리 | 엠와이소셜컴퍼니
    고향 - 유토피아와 이데올로기 사이에서정항균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교육자를 위한 생성형 AI - 이해와 실천강근영 | 청람
    군주론(쇼츠 에디션 1)니콜로 마키아벨리 | 어센딩
    그림책 고민상담소김은정 | 지식과감성
    찰지고 맵짠 이북 사투리설송아 | 대동강서가
    자유에 대하여 - 삶의 주권을 되찾는 정치철학(Philos 시리즈 54)티머시 스나이더 | 아르테
    동아시아 종교를 통해 본 노년의 문제(종교문화비평총서14)임현수, 이연승, 최수빈, 셈 베르메르스, 임부연, 장석만, 박규태, 김호덕(엮음) | 모시는사람들
    사회문제의 90%는 비즈니스로 해결할 수 있다다구치 가즈나리 | 엠와이소셜컴퍼니
    고향 - 유토피아와 이데올로기 사이에서정항균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교육자를 위한 생성형 AI - 이해와 실천강근영 | 청람
    군주론(쇼츠 에디션 1)니콜로 마키아벨리 | 어센딩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