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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돌이 문법(샘문시선 8016)

    • 이정록 외 167인 저
    • 샘문
    • 2026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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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4817574
    쪽수8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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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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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환영사 & 발간사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안녕하십니까.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입니다.
    오늘은 매년 샘문그룹에서 거행해오는 K-문학 페스티벌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2526년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당선자를 축하하고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식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사)문학그룹샘문, 샘문학, 샘문뉴스가 주최하고 SM샘문그룹이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중랑구와 총13개 샘문그룹 계열사와 25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공익법인(사)문학그룹샘문, (사)샘문뉴스, (사)샘문학, (사)한용운문학, (주)한국문학, (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 (사)샘문그룹문인협회, (교육부인가)샘문평생교육원 예술대학, (교육부인가)샘문사이버교육원 문예대학, (사)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사)아마존 샘문스토어, (사)샘문번역원, 샘문해외사업부, 샘문민간자격기관, 이정록문학관, 지율문학, 한국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송설문학 등 13개 계열사를 경영하는 모그룹인 샘문그룹은 회원이 16만여 명의 달하는 오프라인, 온라인을 아우르는 순수 문인들로만 구성된 문학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지난 2025년 5월 24일에는 문단 사상 최초로 표준화 한, 융합시집 컨버전스시선집 제15호 출간과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20일에는 제5회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5호를 발간하였고, 이제 올해 2026년 12월경에는 제6호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과 제6회 한용운문학상 시상식,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경연 및 시상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작년 2025년 9월 6일에는 ≪HK3.0 Culture Solution≫ 사업으로 한국문학상 공모전이 개최되었고, 한국문학시선집 혁신3호가 발간되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 되어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1966년(SINSE 1966)부터 김동리 선생, 이근배 선생이 개최해왔던 〈한국문학상〉을 (주)한국문학에서 2025년 9월 6일에 제3회 한국문학상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을 개최해서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행사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샘문그룹 등이 후원하는 행사였습니다.

    2025년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 및 컨버전스공동시선집 공모전에는 시부문, 시조부문, 수필부문, 희곡부문, 동시조부문, 평론부문, 소설부문에서 시인, 작가가 또 저명하신 초대 시인들의 총 560여 편의 주옥 같은 옥고가 응모 되었습니다. 이번 컨버전스시선집에 실린 작품들을 살펴보면 우리 인류의 근원적 정신 세계를 함축된 언어 및 정서적, 감성적 터치와 서정적, 해학적, 풍자적, 등의 이야기가 시적 성찰과 시대 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절묘하게 담고 있어 우리의 정신적 삶을 안정화 시키고 승화 시키기에 풍족한 시선집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형형색색 꽃들이 흐드러지는 정절의 춘하지절입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원유, 원자재 폭등, 물가 폭등과 불경기, 그리고 미국 트럼프발 관세 폭탄으로 경제 전쟁 시국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시국입니다.

    또한 국내 적으로는 불법이고 위헌 적인 비상 계엄령 내란 폭동 사태로 나라가 어수선하고 경제 불황이 고통을 주는 정쟁과 내란재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내란이 제압 되고 새 정부가 탄생하여 다행히 나라가 안정화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우리 문학계는 설 자리를 잃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점에도 저희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이론서 등이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어서 그나마 희망이라 여겨집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시집으로서는 한국문단 최초로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 등의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된 큰 경사가 났습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2026년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 및 컨버전스공동시선집은 문학계에 저명한 문인들이 많은 옥고를 보내주셨고 신인과 기성 문인들의 응모가 성황을 이뤄 작품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심사위원님들의 노고로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 본상, 신인상 당선자를 선정하고 시상하여 시선집에도 등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샘문그룹은 기존의 사명대로 회원들의 문학적 기량과 품위를 높이기 위해 한용운문학시선집, 컨버전스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정기적 출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개인 단행본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시화집, 동화집, 이론서, 교재 등 다양한 각종 도서를 출간하는 소명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출간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샘문시선〉 출판 담당자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선자 분들께서는 문학상 수상 기념으로 시집, 시조집, 동시조집, 수필집, 동시집, 동화집, 소설집, 평론집, 희곡집을 출간하시는 것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성껏 문집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독일어, 스웨덴어. 블란서어, 일어, 중국어 등 세계 각국 언어들을 번역하고 출간하여 홍보 및 유통하여 드리겠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사업인 신춘문예 샘문학상, 한용운문학상, 한국문학상,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 행사가 개최 되기에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그동안 코로나와 위헌적 비상계엄, 중동 전쟁, 경제 불황 등으로 상처 받은 분들께 위로가 되고, 신명이 나는 축제로, 더 나아가 세계화 일환으로 우리 ≪K-Culture≫를 한류화 하여 이를 깊이 뿌리 내리는데 일조하고, 더 나아가 노벨꽃도 피우겠습니다.

    저희 샘문그룹은 앞으로 품질과 완성도가 뛰어난 미디어서비스, 교육서비스, 문학상서비스, 시낭송서비스, 출판서비스, 자격증서비스, 유통서비스, 번역서비스, 언론서비스, 홍보서비스를 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2022년에 설립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하여 우리 문학 콘텐츠를 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스토어에도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 독자님들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개선하고 혁신하여 큰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6년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과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출간식 행사 준비로 밤을 세워가며 고생한 실무 직원 여러분,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하며,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신춘문예 샘문학상을 수상하시는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시어 축하와 성원을 해주신 내빈과 문인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끝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6. 04. 25.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배상

    목차

    [목 차]

    신문학헌장 / 6

    - 헌장문 저자 이정록

     

    환영사 & 발간사 / 7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시인, 교수)

     

    발간 축하시

    이정록 - 신의 각문刻 1 / 11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시인, 교수)

     

    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 / 15

    - 문학그룹샘문, 한국문학회장

     

    권두시

    이근배 - 독립선언서 외 1 / 23

    -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샘문그룹 고문

     

    서시

    한용운 - 비밀 외 1 / 26

     

    신춘문예 축하시

    한용운 - 꿈과 근심 외 1 / 28

    - 시인, 독립운동가

    김소월 - 가는 길 외 2 / 30

    - 시인

    서정주 - 장미 외 2 / 33

    -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김동리 - 달밤 외 2 / 36

    - 시인

    이근배 - 모국어에 바친다 외 1 / 40

    -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39대 회장, 샘문그룹 고문

    김소엽 - 바람의 노래 3 2 / 43

    - 시인, 대전대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 한예총 회장

    손해일 - 농부 이공옥 외 1 / 47

    - 시인, 국제PEN한국본부제35대 이사장, 샘문그룹 고문

    도종환 - 목련나무 외 2 / 51

    - 시인, 3선국회의원, 전 문화체육부 장관

    이정록 - 천하제일검 칼바람 외 1 / 54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초대시

    한용운 - 비방 외 1 / 60

    김소월 - 황촉불 외 2 / 62

    서정주 - 우리나라 소나무 외 2 / 65

    김동리 - 기차 여행 외 2 / 68

    이근배 - 아 숭례문 외 1 / 72

    김소엽 - 바람의 노래 7 2 / 76

    손해일 - 난석송蘭 2 / 79

    도종환 - 저녁 구름 외 2 / 82

    이정록 - 태초의 자궁 외 1 / 85

     

    샘문학상 초대시

    김유조 - 망우忘憂의 언덕에서 님을 부르다 외 1 / 90

    한석산 - 조선의 굴욕 삼전도 / 92

    박철언 - 노을 끝자락에 서서 외 1 / 97

    신재미 - 봄날 묵상 외 1 / 99

    심종숙 - 눈 내린 4.19 기념공원에서 외 1 / 102

    정용규 - 태극기를 펼치면서 외 1 / 106

     

    신춘문예 샘문학상 초대수필

    노자규 - 만 원짜리 약 외 1 / 110

     

    신춘문예 초대석 시(가나다 순)

    강성범 - 동강할미꽃 외 2 / 118

    조기홍 - 함정 외 1 / 122

    이영하 - 인간 이후를 묻는 시간 외 1 / 125

    이수달 - 잠꼬대 외 1 / 128

    안승기 - 매화 외 1 / 131

    석희 구 -아가페 외 1 / 134

    이연수 - 노을이 아름다운 산책길 외 1 / 136

    고태화 - 향긋한 사랑 외 1 / 139

    인정희 - 유달산 사랑의 자리 외 1 / 142

    고욱향 - 기억난 조각 외 1 / 145

    유호근 - 아침 단상 외 1 / 148

    김상진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외 1 / 151

    김민채 - 설화연雪花戀 외 1 / 155

    김정형 - 드라마 외 1 / 159

    정철웅 - 갈대의 순정 외 1 / 165

    김기홍 - 출근길 외 1 / 167

    정은석 - 사랑의 거리 외 1 / 170

     

    신춘문예 초대석 시조(가나다 순)

    김동철 - 청심과욕淸寡欲 1 / 174

    최경순 - 숨결, 나의 하느님 외 1 / 177

    임정봉 - 버팀목 고해성사 외 1 / 180

    신정모 - 메타버스(Metavers)에 올라 외 1 / 183

    예시원 - 바람골 봄처녀 외 1 / 185

     

    신춘문예 초대석 수필(가나다 순)

    정세현 - 낡은 깃털을 벗고, 다시 하늘 / 188

    김영희 - 은행나무 / 19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문///

    이정록 - 봄이면 유독 생각나는 분, 김소월 / 198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건///

    이정록 - 건강과 마음 관리의 함수관계 / 209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 시창작 이론

    이정록 - 비유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 212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2026 신춘문예

    16회 샘문학상 「본상」수상작

     

    [대상]-시부문

    황주석 - 아름다운 침묵 외 2 / 224

     

    [최우수상]-시부문

    정인정 - 봄 별 소나타 외 2 / 230

    정승기 - 지구별 생존 신고 외 2 / 236

    이영하 - 인간의 마지막 알고리즘 외 2 / 243

    안은숙 - 숙명의 문장, 흔적 외 2 / 248

     

    [최우수상]-시조부문

    오순덕 - 나이아가라 폴의 풍광 외 2 / 253

     

    [최우수상]-수필부문

    양윤하 - 7병동 설화說話 외 1 / 259

     

    [우수상]-

    시부문

    김영기 - 사랑 외 2 / 270

    이경숙 - 어머니 그립습니다 외 2 / 274

    강개준 - 회귀回歸의 심장 외 2 / 280

    김정형 - 통일의 꿈 외 2 / 287

    임영희 - 백목련 외 2 / 293

    김경배 - 청사포의 함성 외 2 / 297

    이남규 - 마음속 우주 외 2 / 303

     

    시조부문

    임정봉 - 어머니 눈물강 외 2 / 307

     

    수필부문

    임경자 - 불이 남긴 편지 외 1 / 311

     

    소설부문

    인정희 - 성훈이네 가족의 최애사 / 319

     

    동시조부문

    차상영 - 덤벙덤벙, 덤벙이 외 2 / 350

     

    평론부문

    김영남 - 우리는 국가 사형제도 폐지에 도전한다 / 35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문///

    이정록 - 시인은 선비여야 한다 / 364

    -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신춘문예 특집 학술세미나

    이정록 - 삶과 문학 그리고 시인의 사명 / 367

    -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특별창작상]-시부문

    김민서 - 홍매화 외 2 / 376

    임금남 - 산책 작문 외 2 / 381

    변양임 - 베갯잇 외 2 / 387

    박미서 - 건축학 개론 외 2 / 392

    박승문 - 일성聲의 뱃고동 외 2 / 396

    김기홍 - 청춘의 도시 외 2 / 402

    전승오 - 소중한 사람 외 2 / 408

    이종숙 - 동백꽃 외 2 / 414

     

    [특별창작상]-시조부문

    최경순 - 봄의 향연 외 2 / 418

     

    [특별창작상]-소설부문

    홍선희 - 우리 이제 확실히 헤어집시다. / 422

     

    [특별작품상]-시부문

    정한미 - 낯선 표류 외 2 / 440

    홍선종 - 서러운 이름, 둘째 외 2 / 446

    고욱향 - 당산나무 외 2 / 450

    임석순 - 영원의 동반자 외 2 / 455

    윤종학 - 밥풀 하나 외 2 / 461

    김상규 - 푸른 특권 외 2 / 466

    이승은 - 할머니 각문 외 2 / 471

     

    [특별작품상]-수필부문

    민병미 - 공공의료원 정형외과 외 1 / 475

    박수진 - 수제비 외 1 / 485

     

    [특별작품상]-소설부문

    정은석 - 베일에 가려진 사나이 / 496

     

    [샘문특선상]-시부문

    진민지 - 성형중독시대 외 2 / 502

    신승희 - 시대적時代的 변화 외 2 / 505

    김성희 - 세월 외 2 / 513

    유명준 - 민원창구의 풍경 외 2 / 517

    박덕례 - 너라는 우주 외 2 / 522

     

    [샘문특선상]-수필부문

    박용수 -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외 1 / 528

     

    [샘문뉴스회장상]-시부문

    장복순 - 아버지의 지게 외 2 / 536

    김연주 - 빛 그리움 외 2 / 541

    이봉섭 - 망부석 외 2 / 545

    정철웅 - 눈물의 서사시 외 2 / 549

    윤기환 - 반지하 창문 외 2 / 553

    김균태 - 성수연못 한바퀴 외 2 / 560

     

    [샘문뉴스회장상]-수필부문

    최정옥 - 삶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 / 56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인///

    이정록 - 비우기 빼기의 깊은 깨달음 / 569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샘문 회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시창작 이론

    이정록 - 시를 잘 쓰는 16가지 방법 / 573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샘문 회장

     

    2026 신춘문예

    16회 샘문학상 「신인문학상」

     

    시부문

    김미이 - 얼굴 팩 외 2 / 578

    김병삼 - 돌 틈의 숲 외 2 / 584

    김종식 - 영원한 내재율, 어머니 외 2 / 589

    문 영 - 상실의 시대 외 2 / 596

    민미욱 - 땅콩밭 외 2 / 603

    이수달 - 정월 그믐날 새벽 서사 외 2 / 610

    박계업 - 비명의 습작 외 2 / 615

     

    수필부문

    이장재 - 욕지도 외 1 / 622

    김민서 - 선택당한 신의 계절 외 1 / 633

    이인순 - 엄마는 그렇게 살았다 외 1 / 641

    최해영 - 춘화春花의 환희 외 1 / 651

     

    평론부문

    김경배 - 이념의 바다 위에서광장을 묻다 / 660

     

    소설부문

    김경배 - 능수 백매화가 피는 농원 / 668

    허대성 - 만경강 오딧세이 / 691

    최인식 - 눈물이 결심이 될 때 / 712

     

    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선정작」

     

    시부문

    권자현 -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외 2 / 730

    김규리 - 승천하는 숨 외 2 / 734

    김기출 - 계절을 건너는 나무 외 2 / 737

    김명시 - 마음자리 외 2 / 740

    김영남 - 네가 울면 외 2 / 743

    김영혜 - 나는 번데기가 아니였다 외 2 / 747

    김철수 - 아흔아홉의 아이, 어머니 외 2 / 751

    김희창 - 수동 물동래 외 2 / 755

    문명숙 - 바보 운명 외 2 / 758

    문수봉 - 조각난 하늘은 마술사 외 2 / 760

    민병미 - 겨울 백서帛書 외 2 / 763

    박영식 - 소쿠리 외 2 / 767

    박현숙 - 첫눈 외 2 / 770

    양윤하 - 청춘포차 외 3 / 774

    오영호 - 어머니 외 2 / 781

    유정옥 - 빈대떡 인생 외 2 / 784

    이순필 - 공놀이 외 2 / 788

    정성민 - 가마솥의 눈물 외 2 / 792

    조명숙 - 인간의 작은 눈 외 2 / 796

    최규현 - 불면증 외 2 / 799

     

    시조부문

    차상영 - 민낯의 기다림 외 2 / 804

     

    수필부문

    김민구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외 1 / 808

     

    동시부문

    차상영 - 우리 또 만났네 외 2 / 816

     

    평론부문

    고한상 - 대한민국이 기억해야 할 사진가 이경모 / 820

     

    샘문뉴스

    이정록 시인 영국 출판사와 출판계약 성사 / 831

    |편집후기| / 833

    샘문시선 출간안내 / 835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시리즈 

    출판사 서평

    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2021년에 제정하여 올 2025년 가을에는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5회 째가 개최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5호를 발간하게 됩니다. 한국문학의 한류화 프로잭트 일환으로 기획 된 〈K-문학 페스티벌〉 행사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가족이 유일하게 허락한 상이며, 또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로부터 선정 되어 후원하는 행사이기에 대의명분과 당위성과 저명성이 충만한 문학상 공모 및 시상, 전국시낭송대회 경연, 공동시선집 발간입니다.

    그리고 2024년도인 작년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 및 제4호 한용운문학시선집 공모전에서 인격적 소양과 덕망 높은 성품, 기량까지 고루 갖추신 시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독자가 늘어나고 문학사 위상과 브랜드력이 높아짐에 따라 어깨 또한 무거워집니다.

    2024년 4월 27일경 신춘문예 샘문학상은 벌써 14년 간 14회 째를 올 4월에 개최되었고, 컨버전스공동시선집도 14호를 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2025년 5월 24일에는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이 거행되고,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이 출간됩니다.

    또한 올해는 1966년도에 창간 및 제정 된 후 재창간 혁신3호인 한국문학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및 한국문학상 시상식이 공모전을 거쳐 2025년 9월 경에 시상식이 개최 되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개최됩니다.

    2023년 가을에는 샘문그룹 문학예술제 개최, 문학기행 개최, 백일장을 500여 년전부터 시작 된 시문학의 시초요, 원류요, 성지인 전남 담양에서 거행하여 성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경에 설립한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만 방에 수출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아마존 스토어에 샘문스토어가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에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저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인이 마음껏 시를 짓고, 작가들이 마음껏 글을 써서 발표하고, 독자들이 좋은 글을 마음껏 찾아 읽을 수 있는 맑고 향기롭고 품격 있는 문단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겠지요. 늘 고여있지 않고 늘 맑은 영수渶水가 넘치는 샘문그룹은 이런 곳이라고 신실하고 겸손하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저희 샘문은 100% 문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회원이 한국문단에서 제일 많습니다.
    약 15만 명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인재 풀이 깊고 넓어 자원이 풍부합니다.

    〈세 번째〉
    초고효율, 초내실화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SNS상에서 터를 잡아 “디지털 노마드”로 압축, 응축, 팽창, 성장하였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열심히 초석을 쌓았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예우하고 서비스하고 약속을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네 번째〉
    기존의 문예지, 간행지를 혁파하여 융합하여 프로모션(promotion)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간, 격월간, 계간, 반간, 년간, 동인지, 단행본, 잡지 등을 융합하고 아마추어부터 중견, 프로까지 한 권의 문예지에 모셨습니다. 그 결합 상품 결과물이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입니다. 혁신하고 융합하여 표준화하고 브랜드력을 높인 융합솔루션(Convergence Solution)입니다. 앞으로도 문단의 새로운 역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써내려 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 문학사에는 인재가 많습니다. 석사, 박사, 교수, 교사 등 전문가들이 약 25%에 이릅니다. 대학교수님도 등단을 하시고 문학박사님도 당 문학사에서 등단을 하십니다. 저희 문학사에서는 등단 전, 특별한 절차도 있습니다.
    적절량에 기량 테스트 후 지도도 당사자가 원하는 경우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타 문학사에서 등단하신 분도 다시 오셔서 재등단을 하십니다.

    〈여섯 번째〉
    당 문학사에는 시창작을 지도하는 예술대학, 문예대학이 오래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설립하여 가동 중입니다. 교육부에서 공식 인가를 받은 샘문사이버교육원, 샘문예술대학과 샘문평생교육원, 샘문예술대학입니다.

    현재 시창작학과는 13기 수강생 모집 중에 있으며 시조창작학과는 제4기, 시낭송학과는 제13기 학과들이 강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후기 제14기, 제15기 수강생분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스피치학과, 가곡학과, AI인공지능학과도 있습니다.

    미래 동량들을 위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국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대학이 되겠습니다. 또한 샘문그룹은 신한대학교, 대림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 대림문예대학교와 공식적인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당 문학사와 샘문예술대학의 수준 높은 문인과 낭송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많은 인재를 배출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 문학그룹 회장, 이사장이신 이정록 시인이 대림대학교 및 대림문예대학 주임교수로 재임하고 있고, 시창작학과와 시낭송학과 지도교수들이 파견되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샘문예술대학의 교육시스템을 파견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보, 영풍 등 그리고 온라인 서점으로서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 그리고 오픈마켓으로 옥션, 쿠팡, 위메프 등 총 25개 업체와 계약, 입점 등 유통, 발매를 제휴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으로 전용 전시매대도 런칭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샘문 〈글로벌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디지털 노마드〉로서 모든 SNS와 연동 기능, 모바일 연동 기능, 〈샘문뉴스〉와 연동 기능, 〈샘문예술대학 (평생교육원)〉과 〈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네이버 한국문학스토어〉, 〈아마존 샘문스토어〉와 연동 기능, 카드 결재 기능, 계좌 결재 기능, 핸드폰 결재 기능, 문학콘텐츠 출판 기능,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인, “샘문1.0”코드를 가동하여 “샘문15.0”까지 런칭하였습니다. 어느 업체나, 어느 문인이나, 어느 장르나 일정 심사를 통과하면 입점이 가능하고 〈샘문쇼핑몰 오픈마켓〉 안에서, 〈네이버 샘문스토어〉 안에서 〈아마존 샘문스토어〉 안에서 인문학 상품 및 모든 상품이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홉 번째〉
    저희 문학그룹은 “샘문뉴스”를 정부로 부터 공식 인가 받아 창간하여 현재는 일 년에 약 800만 명에 구독자가 방문하고 있습니다. 〈송송송 솟아나는 샘물, 뉴스의 마중물〉,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문화적 시사적 욕구 충족을 위한 보도〉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뉴스를 보도하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뉴스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열 번째〉
    한국문단 최초로 〈검정시험 시행기관〉 및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정부로 부터 인가 받았습니다. 〈법률 제14397호〉, 〈자격기본법 제17조〉 및 〈자격기본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하는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서 당 교육기관인 샘문평생교육원 (이하 당, 교육기관이라 한다.)에서 초급과정 (기본반), 중급과정, 고급과정, 지도자과정 (심화, 특화 과정)을 거쳐 교육하고 국가 주무 부처 관리 감독 하에 심의 하에 〈검정시험〉을 당 교육기관에서 출제하고 감독하여 실시하여 표준화된 자격명에 의한 2급, 1급 자격증이 발급되어 집니다.

    〈시낭송가 1급, 2급〉과 〈시창작가 1급, 2급〉, 〈가곡가창가 1급, 2급〉, 〈시낭송지도자 1급, 2급〉, 〈시창작지도자 1급, 2급〉, 〈가곡가창지도자 1급, 2급〉 이론과 실기, 검정시험을 시행하여 자격증을 발급하므로서 많은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국문단 및 예술계 전체가 표준화되지 못한, 인가받지 못한, 관리 감독받지 못한 무허가 지도 및 무허가 자격증 발급 등으로 저질화된 교육과 불법 자격으로 인해 몸살을 앓아왔던 것을 일소하는 계기가 되고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열한 번째〉
    저희 문학사는 출혈 경쟁보다는 상생하는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문화 및 교육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 그룹으로서 면모 및 시스템을 갖추고 창간, 발간, 개강, 창업, 교육, 시험, 발급, 발매, 유통, 수출, 문학상 공모전, 시선집 공모전, 당선, 등단, 문학제, 시화전, 백일장 등의 알고리즘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컨버전스화〉 하고 〈플랫폼화〉 하고 〈허브〉를 구축하여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열두 번째〉
    한국문단과 예술계에 질적 향상을 꾀함으로서 고대, 근대, 현대를 거쳐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한민족 문화 콘텐츠〉를 〈한류화〉함으로서 〈인류의 정신적 의식 함양〉에 이바지하고 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를 저어 잘 순항하여 〈신세계〉라는 항구에 도달하여 〈노벨꽃〉을 꼭 피우겠습니다.

    〈열세 번째〉
    인문학을 제4차 산업화, 상품화하겠습니다.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인문학 경제 산업으로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 하는 의지와 선견력을 가지고 선제적, 선도적, 선구자 적, 출입 전략으로 수행 전략으로, 구현 전략으로 자본수지 적으로 열악한 문단 및 예술계를 4차 산업화 전략으로, 상품화 전략으로 프로모션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최상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샘문그룹은 도서출판샘문에서 〈샘문시선〉이란 브랜드로 회원 여러분들의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뿐만 아니라 개인 시집, 시화집, 수필집, 소설집, 평설집, 희곡집, 수상집, 동화집, 꽁트집, 자서전, 교육 도서 등 개인 저서 등 각종 도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전문 기획자, 에디터(편집자), 일러스트 디자이너와 활발히 활동 중인 시인 편집자, 감수자(윤문), 번역자가 원고 교열 교정 및 퇴고, 첨삭, 윤문 감수까지 꼼꼼하게 작업하여 완성도 높은 저서 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유통, 발매까지 핫라인으로 운영되어 저자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
    2021년부터 한용운문학상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운영위원회가 가동 중이며, 제1회 행사가 2021년 11월 28일에 개최되었고 제2회 행사가 2022년 10월 29일에 개최되었고 제3회 행사가 2023년 12월 16일에 개최되었으며, 제4회 행사가 2024년 12월 21일에 개최되어 성료되었습니다.

    〈열여섯 번째〉
    충남 보령군에 샘터시비공원에 〈총 25기〉의 시비를 건립하여 제막식을 2022년 9월 25일에 치루었습니다. 당 문학그룹에서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신 분들이나 지대한 업적을 쌓으신 분들이 시비 건립에 참여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립할 예정입니다.

    〈열일곱 번째〉
    올 2023년 1월경에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가 설립되어 가동 중입니다.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중국어, 일어, 블란서어가 번역되어 세계시장에 수출될 예정으로 해외 바이어와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저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열아홉 번째〉
    이번에 당 문학사 회장 이정록 시인에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내가꽃을 사랑하는 이유〉, 〈양눈박이 울프〉, 〈꽃이 바람에게〉, 〈바람의 애인, 꽃〉, 〈담양골 오딧세이〉 등 서정시집이 7년 간 베스트셀러 행진을 하고 교보문고 골든 존에도 전 권이 등극하였습니다.

    현재 6년 사이에 〈판매순위〉, 〈평점순위〉, 〈가격순위〉를 교보문고 등에서 1위를 지속하여 〈네이버〉가 전국 서점을 모니터링하여 〈베스트셀러를 선정〉 하여 원형에 붉은 색상인 베스트셀러 낙관을 부여했습니다.

    그리고 출간되는 시집마다 교보문고 광화문 전시매장 시코너 〈골든존〉에 전 권이 전부 등극하였습니다. 당 문학사 브랜드 〈샘문시선〉이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정록 시인의 베스트셀러를 필두로 서창원 시인, 강성화 시인, 김영운 시인, 박동희 시인, 최성학 시인, 김춘자 시인, 남미숙 시인, 이수달 시인, 이종식 시인, 정완식 소설가, 이동춘 시인, 이상욱 시인, 김정호 시인, 황주석 시인, 권정선 시인, 오순덕 시인 등,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스무 번째〉
    샘문그룹에서는 추가적으로 〈샘문전국시낭송대회〉, 〈송강정철문학상〉, 〈지율문학상〉, 〈샘문예술문학상〉, 〈이정록문학상〉, 〈이근배문학상〉, 〈김소엽문학상〉, 〈손해일문학상〉 등을 제정할 예정입니다.

    〈스물한 번째〉
    2023년 9월 7일에는 김동리 선생이 1966년 창간하고 제정하여 이근배 선생이 물려받은 것을 지율 이정록 선생이 물려받은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혁신1호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과 출간식을 개최하였고 이사장 이정록 선생이 주관하여 제정한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2023년 8월 26일에 개최하여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5년 9월경에는 한국문학상 시상식을 공모전을 거쳐 개최하고,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됩니다.

    〈스물두 번째〉
    2025년 5월 24일 오늘은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및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이 출간됩니다. 이 행사들은 〈K-문학 페스티벌〉이란 한류화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등 25개 단체, 기업, 언론사가 후원합니다. 저희 “샘문15.0 컬처 솔루션”은 회원님, 문우님, 독자님들의 평생가치를 지향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05. 24.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주식회사 한국문학 회장
    사단법인 샘문학 회장
    이정록 拜上

    저자 소개
    저자 : 이정록 외 16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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