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사이를 은유하다(가슴에내리는시164)

    • 주희령 저
    • 책펴냄열린시
    • 2026년 04월 13일
    10%10,80012,000
    적립금
    6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0,8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4939092
    쪽수14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시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2018년 《부산시인》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한 주희령 시인은 첫 시집 『공중침대』, 두 번째 시집 『달빛에 가다』를 상재하여 자신의 시 세계를 확고히 다져온 시인이다.
    두 권의 시집을 건너온 주희령 시인의 시적 사고는 훌쩍 성숙되어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외부로 향하던 날카로운 시선이 세 번째 시집에 오면 둥글어지고 이해와 긍정과 포용으로 그 시선이 내면세계로 향한다. 그 내면은 세상을 아우르는 품 넓은 시각을 찾아 이웃과 함께 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한 권 시집에 담는 시인의 세계는 시집에 담긴 시의 수만큼이나 많다 할 것이다. 시인을 이해하는 방편은 시인의 작품 속에 있다. 시가 시인의 고백임을 간과할 수 없기에 시인이 가진 세계 또는 시인의 사고들은 모두 시 속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주희령 시인의 작품집에는 분명하고 독특한 시의 세계가 구축되어 있다. 자신만의 특별한 포토존을 갖고 있어 사물이 갖고 있는 존재에 대한 본질적 탐구와 나와 사물과의 관계 설정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재인식하는 철학적 사고를 담는다. 이런 탐구는 세 번째 작품집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자신의 기대에도 충족되고 있다. 주희령 시인의 작품을 관통하는 의식의 출발점은 시인이 몸담았던 공간과 현재 몸 담고 있는 공간 사이에 놓여 있다.

    목차

    [목 차]

    시인의 말…3

    목차…4

     

    1

     

    교감…11

    시루의 노래…12

    나의 기도…14

    며느리의 잔설 깃든 봄날…16

    , 획을 긋다…18

    불어라 봄바람…19

    나의 몽당연필…20

    잃어버린 봄…22

    청룡동 산책…24

    보랏빛 소포…26

    유채색 정원…27

    숲으로 가는 길…28

    게발 꽃…30

    시민공원 두레박…31

    비 맞는 붉은 약속…32

    노란 국화처럼…34

    라인댄스…35

    염색을 하며…36

    사이를 은유하다…37

    혼자 피는 저녁 기도…38

    낮은 구름…40

     

    2

     

    지하철 서면역…43

    길 위의 여웅…44

    광안대교…45

    거가대교…46

    안동 여행…48

    무지 외반증…50

    말을 삼키다…52

    시인 빵집…54

    접시꽃 기도원…56

    기차여행…58

    푸른 미로…60

    점자 부호…61

    눈 덮인 그림자…62

    마음 거리…64

    강물을 마시다…65

    포옹…66

    새벽밥이 일어선다…67

    솜 인형…68

    기장미역…70

     

    3

     

    득음…73

    그 꽃들, 떨어지다…74

    길을 찾아서…76

    사진 속 온기…77

    일곱 살의 목마…78

    백색 고해…79

    파도와 함께…80

    낯선 시작…81

    A4 눈빛으로…82

    단맛을 껴안다…83

    가슴으로 접은 종이학…84

    종이 외출…85

    개펄은 회임 중…86

    동백꽃 노을…87

    푸른 차표…88

    찢어진 삼월…90

    먼지 낀 메달…91

    그믐 밤…92

    부푼 과자봉지…93

    버려진 메트리스…94

    스위치를 켜다…96

     

    4

     

    덤으로 온 가을…99

    사랑을 복용하다…100

    강물을 잉태하다…101

    바람꽃 사랑…102

    주일 아침…103

    겨울나무…104

    서가에 핀 꽃…105

    공중전화를 걸며…106

    묵은 책…108

    벡년가약…110

    김 씨의 바람…112

    발자국소리…114

    제주 돌담…115

    꽃이 분칠하다…116

    전철 역 작은 도서관…118

    한 장, 비망록…120

    숫자와 놀다…121

    사이를 은유하다ㆍ7

    흔들리는 오후…122

    가슴에 피는 꽃…123

    은빛 계절을 베어 물다…124

    뜨거움 속으로…126

     

    해설/ 사이 발견으로 찾아가는 자아-강영환…127 

    [본 문]

    교감

     

    봄이다 강물 풀리는,

    찬바람에 접혀있던 몽우리가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 꽃이 핀다

    붓기 가시지 않은 엄마 품에서 젖을 물고

    연둣빛 봄을 오물거린다

    젖을 넘기는 작은 입술이 봄빛 온기를 느끼며

    어미는 아가 눈 속으로 빨려든다

    속잎 같은 손발을 꼼지락거리며 올려다보는 눈

    봄빛 눈으로 내려다보는 엄마는

    꽃비를 떨군다

    신생아실에 봄꽃이 지천이다

    창문밖에 강물이 흐른다

     

     

    시루의 노래

     

    텅 빈 방 윗목에 놓인

    밑 없는 시루를 만진다

    채워도 고이지 않는 물줄기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자란다

    물이 새어 나갈수록

    검은 보자기에 씌워진 콩은

    어둠 속에서 함께 자라

    그 북적임으로 발을 뻗는다

     

    물이 빠지는 것은 허기가 아니라

    아이들을 적시고 지나가는 영양제다

    시루 속 콩나물들이 엉켜 지탱하듯

    온기 넘친 품이 넓어져 아이들 함께

    놀이터에 간다

     

    다시 물을 준다

    지금은 빈 시루에 다독거려진 콩은

    운동화들 뒤엉킨

    디딜 곳 없는 현관을 다시 꿈꾸며

    12ㆍ주희령 시집

    허전할지라도 맑고 따순 손을 기다린다

     

    어둠을 뚫고 노란 꽃들이

    고개 내밀며 서로가 힘이 되어

    솟구치는 노래 들려온다

     

     

    나의 기도

     

    두 손을 모으는 것은

    바깥을 향해 꽉 쥐었던 주먹을

    비로소 가만히 펴는 일입니다

     

    나의 기도는

    결핍을 채워달라는 몸짓이 아니라

    내 안에 겹겹이 쌓인 소음들을

    밖으로 내보내는 정화입니다

     

    누군가의 귀를 울리는 화려한 수식보다는

    내 영혼 밑바닥에 고인 탁한 비겁함을

    당신의 명징한 빛 앞에

    가감 없이 발가벗기는 일입니다

     

    삶이 나를 할퀴고 지나갈 때

    흔들리는 촛불처럼 위태로운 침묵이

    당신과 나를 잇는 유일한

    탯줄임을 믿는 일입니다

     

    마지막 호흡이 허공에 흩어지는 그 순간까지

    나의 삶의 모든 얼룩과 상처들이

    당신만이 읽어낼 수 있는

    비문碑文이 되게 하소서

     

     

    며느리의 잔설 깃든 봄날

     

    좁은 부엌엔

    날과 달이 흐른다

    날은 구부정한 칠십 넘은 며느리,

    달은 구십이 넘은어머니라 불린다

    마른 손등 위에 죽 그릇을 놓으며

    속삭이듯 부른다

     

    ‘어무이 좀 들어 보이소

     

    오십 해 넘게 부른 이름,

    서로의 등뼈가 휘어지는 사이

    시집살이도, 미움도 다 식은 밥처럼

    바닥에 엎드려 말라 간다

     

    목욕을 시키며 분홍빛 주름진 어깨를 닦다가

    문득, 내 어머니 같아 울었다

    이제야 내가 이 집에 진짜 며느리 된 것 같아,

    어린 날 그 억울함까지도

    세숫물에 떠내려 보낸다

     

    두 세대 여자가 서로의 짐을 지고

    말없이 늙어 간다

    바람은 여전히 문턱을 넘고,

     

    ‘미안타, 애썼다 며늘아

    그 말속에 젊은 날이 허물처럼 벗겨지고

    늦은 봄이 푸르게 흔들린다

     

     

    , 획을 긋는다

     

    흙은 어머니다

    봄 햇살에 젖줄을 물리고

    소리 없이 몸을 가르며 좁은 산도産道를 연다

    진통을 겪고 꿈틀거린 산과 들에

    흙이 밀어 올린 연둣빛들은

    땅을 기록하는 붓이다

     

    둥지 짓고 있는 뱁새 귀에도 들릴 듯 말 듯,

    바위틈 노루귀 보송한 솜털 움트는 아우성

    어두운 땅속 흐르는 물소리까지도

    한 촉 한 촉 봄을 담아 붓으로 새긴다

     

    사계절 맥박 뜨거웠던 푸르름도

    시월이 오면 붉어진 낯빛들이

    한 해 동안 잘 여문 씨앗을 자궁에 묻고

    졸업식을 서두른다

    분주했던 기억들을 흙은,

    짙은 묵향으로 한 해 굵은 획을 긋는다

     

     

    불어라 봄바람

     

    청하지도 않은 손님이

    속눈썹 펄럭이며

    발자국소리 요란하네

     

    겨우내 허기진 햇살을

    사발 째 퍼마시며

    성질 급한 수선화

    노란 종을 달고 나왔네

     

    남실대는 마파람에 흔들리는

    물오른 가슴

    얼었던 두 볼 발그레 물드네

     

    다래꽃 골바람 시샘에

    배꽃 가슴 푸지게 부풀어

    뱉어내지 못한 말들이 고여

    붉은 입술에 매달리네

     

    불어라 봄바람

     

     

    나의 몽당연필

     

    내 동화 속 들머리는 꿈결에도

    회천면 벽동마을

    눈 시린 까치집이다

    사진 하나 남아있지 않지만

    청롱동을 이어주는

    아버지가 지은 초가지붕 위에

    박꽃이 웃고 있던 내가 태어난 집이다

     

    봄 내내 참꽃이 일림산을 물들이고

    초저녁부터 소쩍새가 울었다

    어머니 물레 돌리는 소리에

    문풍지도 울고

    백마고지 전쟁터에 나간

    큰오빠를 위해 장독대 정화수에는

    눈썹달이 떠 있었다

     

    부스럼 단발머리 깡마른 소녀는

    동화책에 풍덩 빠져들었다

    호롱불 밑에서 침 발라가며 쓴 몽당연필은

    배고픔도 모르는 동화책 속 주인공이다

     

    해와 달은 쉼 없이 뜨고 졌다

    흔적 없이 사라진 까치집

    소녀와 함께 자란 살구나무도 간 곳 없고

    잡풀만 무성한 집터는

    오래된 동화책에

    시간 잃은 사진이 되어 반겨준다 

    출판사 서평

    시방 알몸인 저 개펄은
    회임 중이다

    쏟아부은 짜장 뻘 들판에
    살아 거품 무는 동굴 속이
    물먹은 대머리 무용수
    허공을 춤추는 다리들

    율포 바다 세발낙지
    뿜어내는 탄소 독을 삼키며
    어둠을 움직이는 바다
    상한 상처
    혀로 핥는 부활의 힘

    탯줄로 이어지는 자궁
    만삭으로 먹물 쏟는 숨결
    뻘 가슴팍에 구멍 뚫는 낙지들
    성깔이 찐득하다

    -⸢개펄은 회임 중」 전문

    시인은 갯벌이 회임한 것을 본다. 갯벌이 새 생명을 잉태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갯벌이 살아 있음을 선언한 것과 다를 바 없다. 갯벌과의 오랜 조우가 낳은 상상력이다. 즐겨 먹는 짜장면에 짜장 같은 갯벌에 구멍을 내고 살고 있는 낙지를 대머리 무용수로 만들어 내는 묘사가 재미있다. 무용수는 허공에 다리를 비틀며 생의 마지막 춤을 춘다. 썰물이 나간 후 남는 율포리 개펄은 생명으로 가득하다. 배출된 탄소를 정화시켜주는 공학적 지식을 다져와 개펄이 병든 지구의 상처를 혀로 핥아 부활시켜주는 어머니 같다고 말해 준다. 탯줄로 이어진 뻘자궁 속에서 만삭이 되어 먹물을 쏘아내는 낙지의 모습은 뻘 가슴에 구멍을 내는 성질머리가 고약하다. 마지막 ‘찐득하다’는 징헌 남도 정서를 담고 있는 맛깔나는 묘사다. 한 번 달라붙으면 떨어지지 않는 끈질기다는 의미와 지속적으로 엉겨 붙는다는 두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갯벌이 지닌 속성을 해안가 어민들의 성정을 잘 드러내 주는 어감을 담은 이미지다. 이 언어는 갯벌과 낙지와 갯벌에서 삶을 영위하는 갯가 사람들의 끈끈한 삶을 한 단어 속에 함축해 넣은 걸쭉한 표현어다. 이런 표현은 주희령 시인의 작품 도처에서 발견되는 특징이다.


    밤 깊어
    어둠이 나를 접은 자리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는 방 한편,
    손끝에 작은 문 하나 있다

    스위치를 켠다
    빛이 켜지는 대신
    잠든 내 목소리가 켜진다
    사라졌다고 믿었던 내 앞길들이
    빛으로 가는 실이 되어
    어둠 속에서 되살아난다

    스위치를 켠다는 건
    내 안에 나를
    다시 불러내는 빛을 부른다는 걸
    나는 안다

    -⸢스위치를 켜다」 전문

    이 작품은 나와 나 사이를 찾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밤이 깊어 어둠이 나를 접어 방안으로 밀어 넣고 잠들라 이른다.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는 방안에서 문 하나를 발견한다. 문은 사이를 연결해 주는 통로다. 통로를 통해 나서기 위해 스위치를 켠다. 빛을 불어 들이기 위한 행동이지만 빛 대신 내 목소리가 켜진다. 그렇게 스스로 밝히는 어둠 속에서 발견한 것은 문 저쪽에 존재하는 나의 목소리다. 그동안 사라졌다고 여겼던 나의 길들이 펼쳐진다. 가느다란 빛 줄기로 어둠 속에서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스위치를 켠다는 것은 바로 나를 찾기 위해 빛을 불러오는 것임을 스스로 자각한다.
    주희령 시인이 발견하는 사이는 나의 실체를 찾아가기 위한 통로를 안고 있는 문과 같은 존재다. 어둠 속에서 문을 발견하고 어둠 저쪽으로 나가기 위해 불을 켠다. 그곳에는 나의 목소리가 나를 맞이한다. 내가 나를 찾은 것이다. 결국 사이는 자아를 찾기위한 방편임을 스스로 찾은 것이다. 그것을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주희령 시인이 찾은 은유는 인간이 도달하고자 하는 깨달음의 한 모습을 보여 준 것이다. 더 넓고 깊은 사유의 세계로 나아가고 있는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주희령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