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야간 비행(실존과 경계 10)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
    • 전경훈 역
    • 니케북스
    • 2026년 04월 20일
    10%13,50015,000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3,5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4706199
    쪽수20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문고/전집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인간의 목숨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해도,
    우리는 늘 인간의 목숨보다 더 값진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행동하지 않나요.
    대체 그건 뭘까요?”
    -작중 ‘리비에르’의 말

    보이지 않는 질서를 지키는 사람들

    프랑스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소설 야간 비행은 1930년대 남미 항공우편 노선을 배경으로, 인간이 감당해야 할 선택의 무게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항공 기술이 아직 완전하지 않았던 시기, 어둠과 폭풍을 가로지르며 편지를 나르던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모험을 넘어 존재의 조건을 되묻는 서사로 확장된다.
    소설은 부에노스아이레스 기지에서 모든 노선을 총괄하는 리비에르의 시선으로 시작된다. 그는 각지에서 출발한 비행기들의 위치를 확인하며, 정해진 시간 안에 우편을 연결해야 하는 임무를 지휘한다. 한 편의 지연은 전체 흐름을 흔든다. 그에게 비행은 개별 조종사의 일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을 이어 주는 하나의 체계다.
    그 질서를 시험하듯, 파타고니아 노선을 맡은 조종사 파비앵은 밤하늘에서 거대한 폭풍과 맞닥뜨린다. 별빛조차 사라진 구름 속에서 그는 방향을 잃고, 계기판과 무선 신호에 의지한 채 비행을 이어 간다. 기지에서는 그의 위치를 더 이상 정확히 파악할 수 없고,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짧은 교신만이 그가 아직 비행 중임을 알려 준다.
    리비에르는 상황을 보고받는다. 기상은 악화되고 다른 노선의 항공기들도 위험에 놓일 수 있다. 그럼에도 그는 운항 중단을 쉽게 결정하지 않는다.
    지금 멈춘다면 어렵게 구축한 항공우편 체계 자체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의 판단은 때로 비정하게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단순한 효율이 아니라 무너져서는 안 되는 질서를 유지하려는 강철같은 의지가 놓여 있다.

    목차

    [목 차]

    작가 소개
    머리말
    야간 비행
    옮긴이의 글 

    [본 문]

    생텍쥐페리가 하는 이야기는 모두사정을 잘 알고하는 이야기다. 몸소 빈번한 위기에 맞섰던 개인적 경험 때문에 그의 책에서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그만의 진실된 향취가 느껴진다. 우리는 상상으로 지어낸 전쟁과 모험 이야기를 이미 수없이 접했다. 그중에는 가끔 작가가 자신의 명민한 재능을 발휘한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진짜 모험가들이나 참전 군인들이 그 이야기들을 읽는다면 웃어버릴 것이다. 이 책에는 내가 탄복하는 문학으로서의 가치는 물론, 기록으로서의 가치도 있다. 이 두 가지 가치가 기막히게 잘 융합돼 있는 덕분에 《야간 비행》은 이례적인 중요성을 띤다.

    p.22~23

     

    늘 이런 식이다. 매일 똑같다. 이 나이 든 투사는 난생처음 피곤이 느껴져 깜짝 놀랐다. 비행기가 도착하는 것은 전쟁을 끝내고 행복한 평화의 시대를 여는 승리와는 전혀 다르다. 그에게 그저 이제까지 수백 번 내디뎠던 발걸음과 똑같은 한 걸음일 뿐이다. 리비에르에게는 마치 오랫동안 팔을 뻗쳐 몹시 무거운 짐을 들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휴식도 희망도 없이 그저 노력할 뿐이다.

    p.38

     

    “아니, 안 내리고 뭘 기다리고 있는 겁니까?”

    비행사는 무슨 신비로운 일에 사로잡힌 탓인지 대답조차 하지 않았다. 어쩌면 비행 중에 들리던 소음이 여전히 들리는 건지도 몰랐다. 그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더니, 앞으로 몸을 숙여 뭔지 모를 무언가를 조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상사들과 동료들을 돌아보며 그들이 마치 자기 소유라도 되는 양 심각하게 바라보았다. 그들의 수를 세어보고 크기를 재어보고 무게를 달아보는 듯했다.

    p.43

     

    그에게 인간이란 빚어져야 하는 밀랍 덩어리일 뿐이었다. 이 재료에 영혼을 부여하고 의지를 창출해야 한다. 그는 사람들을 엄격하게 굴종시키려는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서 자유로이 벗어나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런 식으로 그가 어떤 지연 사고든 모두 처벌하는 것이 부당하긴 했지만, 각 기항지에서 정시 출발 의지를 고취할 수 있었다. 그가 그런 의지를 창출해 낸 것이다.

    p.58~59

     

    ‘내가 이토록 심하게 굴면서 해고한 것은 이 사람이 아니라, 발생한 문제다. 어쩌면 그에겐 책임이 없겠지만, 어쨌든 사고가 발생한 건 그를 통해서다.’

    ‘왜냐면 우리가 사건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리비에르는 생각했다.

    ‘사건은 우리에게 복종하고 우리는 사건을 만들어낸다. 사람은 보잘것없는 존재이고, 사람들도 우리가 만들어낸다. 혹은, 사람을 통해 화()가 닥칠 때 우리는 사람을 배제한다.’

    p.95

     

    날이 밝을 때까지 버틸 수만 있다면……

    파비앵은 이 거친 밤을 지나 이르게 될 새벽을 금빛 모래가 펼쳐진 해변으로 상상했다. 위험에 처한 비행기 아래로 들판이 해변처럼 펼쳐질 것이다. 조용한 땅은 잠든 농장과 양떼와 언덕을 품고 있을 것이다. 어둠 속을 떠돌던 모든 잔해도 전혀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다. 할 수만 있다면 새벽을 향해 헤엄쳐 갈 텐데!

    그는 자기가 포위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건 나쁘건 모든 게, 결국 이 짙은 어둠으로 귀착될 것이다.

    p.123

     

    “하지만 인간의 목숨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해도, 우리는 늘 인간의 목숨보다 더 값진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행동하지 않나요……? 대체 그건 뭘까요?”

    리비에르는 승무원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렸다. (중략)

    그는 생각했다.

    ‘어쩌면 곧 사라질 이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 수도 있었을 텐데.’

    p.142

     

    바로 그때 폭풍의 갈라진 틈 사이로 몇 개의 별들이 그의 머리 위에서 반짝였다. 마치 덫에 놓인 치명적인 미끼 같았다.

    그는 이것이 함정임을 간파했다. 구멍으로 세 개의 별이 보인다. 별들을 향해 올라가면 다시는 내려올 수 없어, 우리는 별들을 베어 물고 그곳에 머문다…….

    그러나 빛에 굶주린 그는 그만 그리로 올라가고 말았다.

    p.152~153

     

    나이 쉰에 가까워 소설을 다시 찬찬히 읽다 보니 전과 달리 눈에 띈 부분이 있었는데, 파비앵의 아내가 등장하는 장면이다. 비행사인 남편이 집을 나서기 전에 나누는 대화라든가 비행에서 돌아올 남편을 기다리며 식사를 준비해 놓은 소소한 집안 풍경은 소설 전체에서 매우 이 질적이어서 도드라질 수밖에 없는데도 쉽게 간과되었던 것 같다. (중략) 그녀가 리비에르를 찾아와 남편의 생사를 묻는 장면은 작품 전체에 작지 않은 균열을 일으킨다.

    p.201 

    출판사 서평

    고독 속에서 완수되는 한 사람의 결단

    한편 파비앵의 비행은 점점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간다. 연료는 줄어들고, 탈출할 경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는 되돌아갈 수도 멈출 수도 없는 상황에서 끝까지 비행을 이어 간다. 그에게 남은 것은 외부의 명령이 아니라 스스로의 판단뿐이다. 이 항로는 점차 세계와 단절된 채, 오직 자기 존재와 마주하는 시간으로 변한다.
    지상에서는 또 다른 시간이 흐른다. 그의 아내는 귀환을 기다리며 밤을 견딘다. 그녀에게 비행은 영웅적인 사건이 아니라, 언제든 삶을 뒤흔들 수 있는 현실이다. 이 장면은 하늘 위의 결단과 지상의 일상이 교차하는 지점을 드러내며, 한 사람의 선택이 타인의 삶에 남기는 흔적을 조용히 보여 준다.
    이처럼 소설은 두 인물을 통해 서로 다른 차원의 책임을 대비시킨다. 리비에르는 판단의 자리에서 결정을 내리고, 파비앵은 그 결정을 자신의 몸으로 통과한다. 하나는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선택하고, 다른 하나는 그 선택을 끝까지 수행한다.
    이 이야기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보다 태도다. 무엇이 성공했는가보다, 어떤 기준으로 행동했는가가 더 본질적인 문제로 남는다. 생텍쥐페리는 이를 통해 책임을 도덕적 규범이 아니라, 인간이 세계와 관계를 맺는 방식으로 제시한다.
    또한 《야간 비행》은 인간이 왜 위험을 감수하는지를 묻는다. 작품 속 인물들은 보상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각자가 맡은 역할과 그것이 타인과 이어져 있다는 인식이다. 작가 특유의 절제된 문체 역시 이러한 긴장을 강화한다. 감정을 직접 설명하지 않고 상황만을 제시하는 방식은 독자로 하여금 인물의 내면을 스스로 해석하게 만든다. 밤하늘이라는 제한된 공간은 이러한 문체와 결합해, 고요하면서도 압도적인 긴장을 만들어 낸다.

    왜 지금 생텍쥐페리인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작품은 인간의 존엄과 책임, 그리고 타인과의 연결을 일관되게 탐구해 왔다. 그는 한 개인의 선택이 다른 이들의 삶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집요하게 그려낸 작가였다.
    오늘날 우리는 성과와 효율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야간 비행》은 질문의 방향을 바꾼다. 얼마나 빠르게 도달했는가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선택했는가를 묻는다.

    이 작품이 지금 다시 읽혀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관계가 느슨해지고 개인화가 심화된 시대에, 생텍쥐페리는 보이지 않는 연결의 의미를 환기한다.
    그의 인물들은 서로를 직접 마주하지 않더라도, 같은 구조 속에서 서로의 삶을 지탱한다.
    결국 이 작품은 하나의 조용한 메시지로 귀결된다. 인간은 혼자 존재하지 않으며, 각자의 선택은 타인의 삶과 이어져 있다는 사실.
    지금 생텍쥐페리를 읽는다는 것은, 그 오래된 진실을 다시 확인하는 일이다.



    ■ 시리즈 소개

    니케북스 문학 큐레이션
    니케북스 문학 큐레이션은 ‘단숨에 읽는 손안의 고전’을 지향합니다. 고전을 통해 오늘을 이해하고, 오늘의 감각으로 고전을 새롭게 만나는 경험이 되길 희망합니다.
    이 기획은 큐레이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서로 다른 주제 아래 작품을 선별한 하위 시리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고전의 깊이는 놓치지 않되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는 만듦새까지 고려했습니다. 니케북스는 오래된 이야기들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을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니케북스의 ‘실존과 경계’ 시리즈
    불확실한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 20세기 문학이 답하다

    니케북스 20세기 문학선 ‘실존과 경계’는 20세기 문학이 던진 근본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이 시대의 문학은 인간 존재의 불안과 자유, 고독과 책임이라는 실존의 문제를 전면에 드러냈다. 삶과 죽음, 자아와 타자,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탄생한 이 작품들은 문학이 감당해야 할 저마다의 몫을 지고 있다.
    내면의 독백과 사회를 향한 목소리가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질 때, 문학은 개인과 세계를 연결하는 통로가 된다. 여기 실린 작품들은 시간이 흐르며 퇴색되는 그저 그런 고전이 아니라, 지금 우리에게 말을 거는 살아있는 문학이다. 삶을 감각하게 하고, 질문을 유예하지 않으며, 우리 안의 경계를 흔든다. 서사보다 질문에, 해답보다 모순에 집중한 20세기 문학의 통찰이 여전히 유효한 이유다. 각 언어권 전문 번역가들의 원문에 충실한 번역과 21세기의 시선으로 풀어낸 역자 해설은 독자와 작품의 거리를 좁혀 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Antoine De Saint-Exup?ry)
    어린 왕자가 전하는 시적이고 따뜻한 성찰의 메시지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프랑스의 소설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옛 귀족 집안의 다섯 남매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왕자』의 화자처럼 생텍쥐페리 자신 역시 비행기 조종사였다. 1920년 징병으로 공군에 입대하여 조종사 훈련을 받았으며, 전역 후 1926년부터 항공사에 취직하여 프랑스와 아프리카를 잇는 항공 우편 업무를 담당했다. 조종사로 일하면서 틈틈이 글을 써서 작품들을 발표했다. 당시 비행은 커다란 위험이 따르는 일이었고, 생과 사를 넘나드는 비행 현장에서의 체험과 사색은 그의 작품 세계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다시 종군하여 군용기 조종사가 되었다. 1944년 7월, 마지막 정찰 임무를 위해 출격하여 코르시카 해상을 비행하던 중 행방불명되어 돌아오지 않았다. 작품으로 『어린 왕자』, 『남방 우편기』, 『야간 비행』, 『인간의 대지』, 『성채』, 『전시 조종사』 등이 있으며,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상을, 『인간의 대지』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그가 직접 그린 삽화가 함께 수록된 『어린 왕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중 하나로서, 수많은 독자들이 독서 경험의 입문처럼 읽게 되는 불멸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의 순수한 시선으로 모순된 어른들의 세계를 비추는 이 소설은, 동화처럼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아름다운 은유로 녹여 내고 있다. 16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1939년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 수상 1931년 페미나상 수상 1930년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 수상
    어린왕자 미니미니북(영문판)(초판본): The Little Prince(더클래식 세계문학 미니미니북 시리즈)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클래식
    어린 왕자 : 미나리마 에디션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김영사
    야간 비행 - 완역본(세계교양전집 5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올리버
    야간 비행(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코너스톤 착한 고전 시리즈 17)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코너스톤
    어린 왕자 (러브 에디션) - 생텍쥐페리 재단 공인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모던
    생텍쥐페리의 습작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에디시옹장물랭
    어린 왕자 미니북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한글판 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클래식
    어린 왕자 영어 필사 -전편(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다온북스
    어린 왕자 영어 필사 -후편(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다온북스
    어린왕자 미니미니북(더클래식 세계문학 미니미니북 2)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클래식
    초판본 어린 왕자 미니미니북(더클래식 세계문학 미니미니북 시리즈)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클래식
    어린 왕자 미니미니북(영문판): The Little Prince(더클래식 세계문학 미니미니북 시리즈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클래식
    어린왕자 미니미니북(영문판)(초판본): The Little Prince(더클래식 세계문학 미니미니북 시리즈)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클래식
    어린 왕자 : 미나리마 에디션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김영사
    야간 비행 - 완역본(세계교양전집 5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올리버
    야간 비행(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코너스톤 착한 고전 시리즈 17)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코너스톤
    어린 왕자 (러브 에디션) - 생텍쥐페리 재단 공인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모던
    생텍쥐페리의 습작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에디시옹장물랭
    어린 왕자 미니북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한글판 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클래식
    어린 왕자 영어 필사 -전편(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다온북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