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이종일 평전 : 언론의 길을 묻다 - 순한글신문을 만든 독립운동가

    • 김삼웅 저
    • 소동
    • 2026년 03월 01일
    10%16,20018,000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2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3193204
    쪽수24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어둠의 시대, 가장 앞서 새벽을 인쇄한 언론인 독립운동가 이종일의 삶

     

    이 책은 순한글신문 《제국신문》을 창간한 독립운동가 이종일(1858~1925)의 삶을 다룬 평전이다. 문과에 급제한 관료이자 언론인이었던 그는 순한글신문을 통해 민중 계몽 운동에 힘썼으며, 민족대표 33인으로서 독립선언서 인쇄와 배포를 맡았던 인물이다. 이 책은 독립운동가 이종일의 생애를 따라가며 언론·출판·종교가 독립운동과 어떻게 맞물려 있었는지를 보여 주고, 근현대사 속 한글과 언론 활동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

    이종일은 3.1운동 주역으로 26개월 가량을 복역했고, 출옥 후 한글연구에 남은 생을 바쳤으나 영양실조로 아사했다. 그럼에도 늘 역사의 조연에 머물렀다. 이 책은 공적에 비해 역사 속에서 제대로 조명받지 못한 이종일의 삶을 복원함으로써 우리 근현대사의 빈칸을 채워 주는 의미 있는 기록이 될 것이다.

    목차

    [목 차]

    차례

     

    추천사 | 이종일 선생의 평전을 추천하며 004

    책머리에 010

     

    1장 잊혀선 안 되는 인물

    묵암 이종일을 찾아서 021

    충남 태안에서 유학자의 아들로 030

     

    2장 성장기

    과거급제, 다산 정약용 실학사상에 심취 035

    수신사 박영효의 수행원으로 일본 다녀와 039

    실학과 동학사상으로 무장 043

     

    3장 언론 활동

    여성과 서민 대상의 《제국신문》 창간 051

    직접 쓴 《제국신문》 창간사 055

    자주독립의 논설 집필 058

    여성들에게 인기 높아 3천 부 증간 064

     

    4장 독립협회 시기

    최초의 사회 정치단체 독립협회후원 071

    여성 해방에 선구적 역할 075

    대한제국민력회의 조직과 활동 079

    독립협회 폐쇄, 비판 사설 작성 084

     

    5장 시련기를 맞아

    필화와 구금, 검열의 수난 겪어 091

    국치 직전 《제국신문》 폐간 096

    학교 설립과 강의, 일진회 경계 101

    국치 전야 각종 사회단체 참여 106

     

    6장 나라는 망했으나

    천도교 기관지의 책임 맡아 113

    동학, 그리고 손 교주와의 도타운 인연 118

    천도교, 종교단체여서 해체 면해 122

    일제의 작위거절 126

    손병희의 신뢰로 구성된 비밀 조직 130

     

    7장 민족운동의 묘판

    민족문화수호운동본부 결성 137

    무장투쟁을 위한 천도구국단 조직 142

     

    8장 민족사의 거화(巨火) 3·1혁명

    국제 정세의 변동을 주시하며 거사 준비 149

    독립운동 기금 모으기 154

    장총 10여 정과 실탄 200발 준비 157

    이종일이 쓰려던 독립선언서, 최남선에게 161

    독립선언서 인쇄 중에 등장한 악질 형사 165

     

    9장 총독부 법정에 서다

    민족사의 대전환, 3·1혁명 173

    경무 총감부 거쳐 서대문 감옥에 수감 179

    경찰 신문조서 183

     

    10장 옥고, 그리고 새로운 항쟁

    3년 형 선고, 서대문형무소에 수감 195

    3년여 만에 출옥, 감옥 안팎이 다르지 않아 201

    투옥 대비 《조선독립신문》 발행 준비 205

     

    11장 최후의 저항과 순국

    2의 독립선언 준비 중 적발당해 213

    여성 해방의 선구자, 가정보다 국가와 민족 220

    향년 68, 셋집에서 굶어 죽다 225


    [본 문]

    역사의 길은 험난하다. 곳곳이 가시밭길이었고, 생계는 막혔고 당사자뿐 아니라 자손들까지도 낙오되기 마련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본인들은 투옥, 유배, 고문, 사회로부터 매장 등을 당하거나 목숨을 빼앗기기도 했다. 그런 상황에서도 신념을 지키고 정도를 걷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마땅히 해방된 조국에서 그들의 행적이 널리 알려져야 하고 후손을 찾아 대접해야 옳다.

    그런데도 해방 80년이 다 되어 가는 동안 역사의 길을 택한 소수의 지도자급 인사들만 조명될 뿐 주연급에 못지않은 역할을 한 조연급은 대부분 묻히거나 잊혔다. (p.11)

     

    개화운동으로 시작해 언론을 통한 국권회복운동, 민중계몽운동, 한글운동, 천도교 비밀단체 천도구국단 조직 등 조국해방운동에 이르는 67년의 험난했던 생애는 우리 겨레의 시련과도 궤를 같이한다. 그는 평생을 무거운 시대적 소명을 짊어지고 고빗길을 촌보의 양보도 없이 걸었다. 그 길은 온통 가시밭길이었다. (p.25)

     

    우리는 지금 3가지 종류의 도적 떼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생활이 도탄에 빠져 할 수 없이 도둑으로 나선 국민, 국민의 재산을 권력으로 강탈하고 국가 재산을 횡령하는 탐관오리들, 그리고 이 나라의 땅과 재산을 모두 삼키려는 열강들. 이 중 가장 급하게 퇴치해야 할 도적이 어느 것이며, 퇴치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국민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p.68)

     

    그는 문명개화와 외세로부터 국권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국민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굳게 믿었고 그것을 위해서는 신문의 공정성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것이 그가 《제국신문》을 내려놓을 수 없는 당위였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안팎에서 시련이 따랐다. (p.91)

     

    조선을 강점한 일제는 언론 탄압에 철저했다. 일제는 반일민족운동을 진압하기 위해 1907724일 언론·출판의 자유를 금지하는 신문지법을 제정 공포했다. 그리고 사전검열을 통해 이를 통제했다. 이종일은 검열에 걸린 190727일 자 기사를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발행했다가 2일간 정간 처분을 받았다. (p.99)

     

    그는 대단히 활동적이었다. 민족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던 상황에서 지식인으로서 느낀 책임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신문사 사장으로 있던 1906331, 윤효정, 장지연, 심의성 등과 함께 대한자강회(大韓自强會) 조직에 참여했다. 회장은 윤치호가 맡았다. 을사늑약으로 국운이 기울어진 때였지만, 우국지사들이 모여 국권을 회복하자는 의지였다. (p.106)

     

    이종일의 국문(한글) 사랑은 남달랐다. 《대한협회회보》 제2(1908525일 자) <논국문(論國文)>에서 국문 진흥을 강조했다. 한문만을 진서로 생각하고 외국 문자는 문자가 아니며, 국문은 부녀자나 아이들이나 배울 문자라고 천시하는 사회 풍조를 개탄하면서 우리글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p.110)

     

    일제는 1911년 천도교의 재원인 성미제를 폐지했다. 자금줄을 끊어서 고사시키려는 술책이었다. 그리고 데라우치 총독이 직접 손병희를 관저로 불러 천도교가 민족주의 사상을 버리고 순수 종교 활동만 하라고 경고했다.

    총독부는 손병희와 천도교를 탄압하는 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기관지 《매일신보》를 통해 손병희를 최면술사’, ‘일대괴물’, ‘과대망상에 걸린 정신병자’, ‘사이비 교주등 온갖 음해를 퍼부으며 비방했다. 지방의 신도들을 손병희와 천도교에서 갈라놓기 위한 술책이었다 (p.124)

     

    1910107조선귀족령을 공포해 병탄에 공이 있는 자나 왕족과 구한국의 대신이나 고위 관료 등 76(4명 반납)에 게 후작, 백작, 자작, 남작 등의 작위를 주었고, 전국의 유생 수천 명에 게는 거액의 은사금을 살포했다. 민심을 달래고 여론을 회유하며, 반일주의자들을 장차 친일파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이종일에게도 미끼가 던져졌다. 그러나 … (중략) … 옥파는 나라를 도적질해 간 그들로부터 작위를 주겠다는 말이 나온 것부터가 구역질 날 일이라며 일축했다. 그에게 보기 좋게 거절당했지만 일본 정부가 만만하게 후퇴할 리 없었다. 그들은 이 손 저 손을 써가면서 옥파에게 작위를 받으라고 끈질기게 교섭해 왔다. 그러나 제 나라의 관직인 중추원 의관까지 팽개쳐 버린 옥파가 그렇습니까, 고맙습니다하고 넙죽 작위를 받을 인물이 아니었다. 부대끼다 못해 옥파가 병을 핑계로 그들의 수작에 거절 의사를 밝히자, 일본 정부는 이 작위를 받지 않으면 일본의 천황을 모독한 불경죄를 적용할 작정이며, 재미없을 줄 알라는 둥 공갈 협박을 해왔다. 그러나 옥파는 그같이 불순한 제안을 끝끝내 거절했다. (p.126~127)

     

    독립을 선언한 민족대표들은 총독부 경찰 총감부에 끌려가 혹독한 수사와 고문을 당했고 악명 높은 서대문형무소에 갇혔다. 일제는 이들을 내란죄로 엮어 중형을 선고하려고 시도하면서 가족 면회조차 일절 금지하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다. 그들은 지방에서 상경한 지사 3명도 함께 가뒀고, 33인 외에 <독립선언서>에는 서명하지 않고 뒷일을 맡기로 했던 지사들까지도 구속해서, 재판에 넘겨진 독립지사는 모두 48인이었다. (p.177~178)

     

    이종일은 악명 높은 서대문형무소에서 힘겨운 옥고를 견디다가 만기를 3개월 앞둔 19211222일에 가석방되었다. 오세창, 권동진, 최린, 김창준, 함태영, 한용운과 함께였다. 감옥에서 풀려났지만, 바깥 세상도 감옥 안과 별로 다르지 않았다. (중략) … 그의 말대로 반도 3천 리가 모두 감옥이나 다를 바 없었다. 일제는 조선에서 무단통치를 하기 위해 막강한 병력을 투입하고 각종 법제를 통해 조선을 얽매었다. (p.201~202)

     

    19세기에서 20세기 초 반봉건·민족해방운동에 나선 이들은 이중 삼중의 굴레에서 싸워야 했다. 낡은 봉건주의 폐습과 이에 종속된 권력 그리고 국권을 침탈한 외세와의 싸움이었다. 그러다 보면 가정을 돌볼 겨를이 없었다. 해외 망명자들은 대부분 단신으로 떠났고, 국내에서의 항일투쟁 역시 불고가사(不顧家事)’의 처지였다. (p.220)

     

    국치 이래, 그리고 3·1혁명이 좌절된 이후 수많은 매국노와 친일파들이 일제에 빌붙어 귀족이 되었고, 은사금을 받거나 감투를 쓰고 호의호식하면서 부귀 영광을 누렸다. 그리고 나라를 지키고 되찾으려 했던 사람들은 죽임을 당하거나 굶어 죽었다. 감옥에 가고 수배된 이들도 적지 않았다.

    조선 후기 학자 김득신이 억만 번이나 외웠다는 사마천의 《사기》 <백이열전(伯夷列傳)>에 이런 글이 나온다. “백이와 숙제는 어진 덕망을 쌓고 행실을 깨끗하게 하였건만 굶어 죽었다. 춘추 시대 말기에 나타난 도적인 도척(盜跖)은 날마다 죄 없는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간을 회쳐 먹었다. 잔인한 짓을 하며 수천 명의 무리를 모아 제멋대로 천하를 돌아다녔지만 끝내 하늘에서 내려 준 자신의 수명을 다 누리고 죽었다. 어째서인가.” 어째서일까. (p.228~229)

    출판사 서평

    언론이 마주해야 할 질문

     

    전 독립기념관 관장 김삼웅 선생의 신간 《언론의 길을 묻다 | 순한글신문을 만든 독립운동가 이종일 평전》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 이름조차 낯선 독립운동가 이종일(1858~1925)의 삶을 통해 우리가 놓쳐 온 근현대사의 또 다른 흐름을 보여 준다.

     

    이종일은 문과에 급제한 관료이자 개화사상가였고, 언론과 출판을 통해 민중을 깨우려 했던 언론인이었다. 그는 한글을 통해 여성과 민중, 사회적 약자들까지도 아우르며 순한글신문인 《제국신문》을 창간해 근대적 공론의 장을 열었던 인물이었다.

     

    그는 천도교 지도자 손병희와 함께 독립운동의 핵심 실무를 맡았고,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서 독립선언서의 인쇄와 배포를 도맡았던 실천가였으며, 3·1혁명 이후에도 제2의 독립선언을 준비하는 등 항일 투쟁을 멈추지 않았던 지조 있는 지식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고, 안타깝게도 늘 역사 속에서 주연이 아닌 조연의 자리로 밀려나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언론의 길을 묻다 | 순한글신문을 만든 독립운동가 이종일 평전》은 이제껏 묻혀 있던 그의 삶을 따라가며 3·1혁명의 이면과 독립운동의 또 다른 축이었던 언론의 길을 본격적으로 조명한다.

     

    저자 김삼웅 선생은 방대한 사료 조사와 치밀한 고증을 통해 이종일의 생애를 복원하며 언론과 출판, 그리고 교육과 종교가 어떻게 거대한 독립운동의 큰 흐름으로 이어졌는지를 보여 준다. 특히 이종일의 순한글신문 발행과 민중 계몽 활동은 오늘날 우리 언론의 공공성과 책임, 그리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언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묻고 돌아보게 한다.

     

    개인의 영달을 뒤로 하고 역사의 길을 선택했던 참지식인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이종일이 가난과 고문, 옥고와 굶주림 속에서도 끝내 신념을 꺾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가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삼웅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