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꽃의 시간 - BBC 정원 역사가가 들려주는 꽃의 사연과 세밀화

    • 애드볼리 리치먼드 저
    • 김아림 역
    • 노르웨이숲
    • 2026년 04월 02일
    10%24,30027,000
    적립금
    1,3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4,3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3865224
    쪽수21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양사상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영국 BBC 정원 역사가와 영국 왕립원예협회(RHS) 금메달 화가가 빚어낸

    가장 아름다운 식물 인문학

    -60점의 보태니컬 아트 수록

    -182 X 224mm 시원한 판형, 180도 펼쳐지는 사철 제본으로 그림 감상에 용이하고

    소장 가치 높은, 평생 두고 보는 반려 꽃그림 책

     

    BBC 대표 원예 프로그램 <가드너스 월드>의 정원 역사가 애드볼리 리치먼드가 소개하는 60가지 식물의 숨은 뒷이야기들.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며 꽃을 피우는 식물들 가운데는 원래 이 땅에서 자생하던 식물도 많지만 먼 곳에서 여행해 와 자리를 잡은 식물도 많다. 식물들은 어떻게 세계를 여행하게 되었을까? 그리고 어떻게 이런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을까? 영국의 정원 역사가(garden historian)이자 정원과 식물, 사회사를 연구하는 저자가 역사 속의 꽃의 시간을 펼쳐 보여준다. 접시꽃과 패랭이꽃 같은 흔히 알려진 꽃부터 부겐빌레아나 렘브란트튤립처럼 흥미로운 역사를 자랑하는 꽃들에 이르기까지, 식물 뒤에 숨겨진 이야기와 식물 이름에 얽힌 여러 가지 재미난 사실들을 추적했다.

     

    영국의 대표적인 식물 일러스트레이터인 세라 제인 험프리의 섬세한 보태니컬 아트((식물 자체를 예술적으로 그리는 미술 장르)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이 책은, 평생 두고 보는 반려 꽃그림 책이다.

    목차

    [목 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01. 접시꽃 | 사랑의 과정에 함께하다

    02. 페루백합 | 느긋한 식물

    03. 아네모네 | 씨앗을 둘러싼 비밀 작전

    04. 금어초 | 카리스마를 선사하는 꽃

    05. 돌부채 | 차가운 겨울의 차

    06. 부겐빌레아 | 선원으로 변장해 세계를 일주한 여자

    07. 레티쿨라타동백 | 힘든 항해 끝에 도착한 식물

    08. 인디언칸나 | 씨앗이 들려주는 리듬

    09. 차이니즈플럼바고 | 윌모트의 헌신

    10. 분홍바늘꽃 | 왕가의 사업

    11. 치오노독사 | 눈 속에 피는 섬세한 푸른 별

    12. 호리록로즈 | 다재다능한 식물

    13. 유럽은방울꽃 | 행운과 영감의 원천

    14. 코스모스 | 철도를 따라간 말의 정령들

    15. 애기범부채 | 박물학의 젊은 순교자

    16. 패랭이꽃 | 여왕이 아닌 아내의 이름으로

    17. 꽃무 | 보상받지 못한 신의

    18. 캘리포니아양귀비 | 공작 부인을 위한 완벽한 문장

    19. 유포르비아 아미그달로이데스 | 모자 상자를 타고 영국에 오다

    20. 서양개나리 | 골짜기의 찬란한 황금 종들

    21. 마젤란후크시아 | 조그만 발레리나

    22. 올가여왕스노드롭 | 겨울을 예고하는 전령

    23. 나팔용담 | 꽃의 이름을 지닌 배들

    24. 헬리오트로피움 | 사랑과 애도의 꽃

    25. 원추리 | 오늘의 아름다움 그리고 풍미

    26. 블루벨 | 러프 장식과 함께 번성하다

    27. 독일붓꽃 | 예술가를 위한 녹색 물감

    28. 약자스민 | 매혹적인 향기로 감싸안다

    29. 우바리아니포피아 | 자연 판화법으로 기록되는 영광

    30. 금낭화 | 사랑을 담은 작은 주머니

    31. 스위트피 | 고난 속에 엮어낸 꽃의 태피스트리

    32. 잉글리시라벤더 | 런던을 누빈 라벤더 상인

    33. 붉은숫잔대 | 추기경의 긴 양말

    34. 루피너스 | 적자생존의 길

    35. 오리건포도 | 대통령의 가드닝 멘토

    36. 스토크 | 내 집처럼 편안한 꽃

    37. 분꽃 | 자연의 시계

    38. 채텀섬물망초 | 신사의 내기

    39. 시클라멘수선화 | 잔뜩 바람을 맞은 꽃

    40. 개박하 | 고양이가 모르게 심는 방법

    41. 알라타꽃담배 | 달빛 정원에서 빛나는 꽃

    42. 니겔라 |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

    43. 모란 | 미스터리에 싸인 순백의 성배

    44. 오리엔탈양귀비 | 화단의 침입자

    45. 드람불꽃 | 금의환향한 토착 식물

    46. 프로테아 키나이로데스 | 바다의 신을 닮은 웅장함

    47. 목서초 | 당대의 인기인들이 택하는 꽃

    48. 유럽만병초 |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49. 마틸리하양귀비 | 황금 심장을 가진 꽃

    50. 존이스텀린장미 | 고향을 떠나온 정원사를 기억하며

    51. 극락조화 | 물소를 피해 찾아낸 식물

    52. 라일락 | 순백의 완벽을 강요당한 꽃

    53. 아프리칸메리골드 | 죽은 자의 영혼을 인도하는 꽃

    54. 렘브란트튤립 | 광기 뒤의 생존자

    55. 작은페리윙클 | 땅의 기쁨

    56. 향기제비꽃 | 기차를 통해 전해진 향기

    57. 미국등나무 | 철자가 정확히 뭐지?

    58. 밀짚꽃 | 마를수록 빛나는 아름다움

    59. 유카 | 꽃가루 매개자를 찾아서

    60. 백일홍 | 젊음과 늙음의 공존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본 문]

    이 책에 실린 여러 꽃의 진정한 기원과 사연은 국경을 넘나드는 건 물론이고 심지어 대륙까지 넘나든다. 이 꽃들의 이야기는 모험과 음모, 도둑질, 더 나아가서는 집착과 표리부동함으로 가득하다. 그런 와중에도 이 꽃들을 찾아 애써 기록으로 남긴 사람들, 가끔은 자기를 희생하면서까지 그렇게 한 사람들 덕에 오늘날 우리네 정원에는 다종다양한 꽃들이 피어 있다. -5

     

    식물의 이름은 정원사들이 당혹스러워할 만큼 자주 바뀌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렇다. 그런 만큼 여러분도 이 책에서 식물 이름이 짓궂게도 시간이 지나며 이리저리 바뀐 사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 그건 결코 그저 정원사를 짜증 나게 하는 과정이 아니다. 그보다는 과학자들이 식물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사실을 알아내는 동안 우리가 참고 견뎌야 할 식물학의 필수적인 발전 과정이다. -6

     

    정원 사이를 걷는 동안 의원은 우연히자신의 예복을 꽃들 사이에 떨어뜨렸다. 그것을 본 의원의 하인은 이 속임수를 기다렸다는 듯 즉시 나서서, 솜털이 덮여 보송보송한 식물의 씨가 잔뜩 묻은 주인의 예복을 얼른 집어 고이 접어서 챙겨 갔다. 이후 자유롭게 해방된씨앗에서 싹을 틔운 아네모네는 의원의 친구들 사이에서 널리 퍼졌고 파리에 거주하던 이들은 정원에서 꽃을 키워 주변에 더 많이 나눴다. -19

     

    이 식물이 어떻게 부겐빌레아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꽤 널리 알려진 사연이 있다. 이 사연은 한 여성에 대한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와 이어진다. 그 여성은 식물과 그 식물의 약효에 대해 광범위한 지식을 지녔으며 최초로 전 세계를 일주했다. -27

     

    르네상스 시대인 1544년에 의사 피에트로 안드레아 마티올리(Pietro Andrea Mattioli)에 따르면 은방울꽃으로 만든 증류수에 라벤더와 로즈메리를 한 꼬집 넣으면 아쿠아 아우레아’, 즉 금빛 물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용액은 금이나 은 용기에 보관될 만큼 무척 귀중하게 여겨졌고 두통이나 히스테리, 기절 증상을 치료한다고 여겨져 매우 수요가 많았다. -49

     

    일찍이 메리 로빈슨이 찬사를 보냈음에도 사람들은 이 보잘것없어 보이는 꽃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가, 19세기 들어 윌리엄 워즈워스(William Wordsworth)나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Samuel Taylor Coleridge) 같은 낭만주의 시인들이 순수함에 대한 상징으로 스노드롭을 부상시킨 이후에야 태도가 달라졌다. 사람들은 스노드롭의 은은한 녹색과 흰 무늬에 감탄하며 주목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이 꽃을 숭배하는 집단인 갈란토마니아까지 생겨났다. -78

     

    이 꽃에 빅토리아 여왕이라는 이름을 붙일까 생각하던 싱킨스는 그 제안을 듣고 이 꽃에 자신의 아내 싱킨스 부인을 기리는 미세스 싱킨스라는 이름을 붙인다면 식물을 팔겠다고 응했다. -60

     

    전통에 따라 해리 왕자와 메건은 각각 서식스 공작과 공작부인이라는 칭호를 얻었고 새로운 문장이 만들어져 수여되었다. 공작부인의 문장을 살펴보면 먼저 방패의 절반에는 부인이 물려받은 유산과 관심사가 표현되어 있다. 파란색 배경은 캘리포니아 해안에 면한 태평양을 나타내며, 방패를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는 두 개의 황금빛 광선은 공작부인의 고향을 비추는 햇빛을 상징한다. 그리고 방패 아래의 풀밭에는 이 지역에 부유함을 선사한 황금을 나타내는 캘리포니아양귀비가 늘어서 있다. - 66

     

    롭은 가이드에게 이 식물을 캐서 표본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했지만 뿌리째 식물을 뽑고 보니 막상 놓을 곳이 없어서 결혼식에 참석할 때 쓴 화려한 보닛이 든 상자에서 내용물을 꺼내고 영국까지 안전하게 돌아가기를 바라며 조심스레 식물을 넣었다. -69

     

    예컨대 남편을 잃은 여성은 당시 사회에서 용인되는 특정한 애도 의상을 입어야 했다. 애도 기간은 최대 2년 반까지 계속되었으며 다양한 단계를 거쳤다. 첫 번째, ‘완전한애도 단계에는 반짝이지 않는 크레이프와 같은 천으로 만든 검정색 옷을 입었다. 그런 다음에는 연보라색이나 라일락색처럼 차분한 ‘2단계 색상을 입을 수 있는 단계가 찾아온다. 헬리오트로피움의 연보라색은 이런 애도 관습과 행보를 같이하게 되었다. -84

     

    원추리가 외관을 앞세워 서양의 여러 지역을 행진하며 새로운 서식지를 찾는 동안, 극동 지역 사람들은 이 식물을 장식하기보다는 식재료로 먹거나 의학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재배했다. 특히 중국에서는 이 식물의 말린 꽃봉오리를 황금 바늘이라고 부르며 입을 즐겁게 하는 흥미로운 재료로 여긴다. -88

     

    그렇게 조지 러셀이 식물 개량을 시작한 지 25년이 넘은 1937년의 첼시 꽃 박람회에서 그의 루피너스는 마침내 사람들 앞에 공개되었고, 당연히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해 8만 명이나 되는 인파가 놀랍도록 다채로운 색깔의 루피너스를 직접 보기 위해 보닝게일 육묘장으로 몰려들었다. -120

     

    영국의 식물학자 존 레이(John Ray, 1627~1705)는 개박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그 식물을 땅에 심으면 고양이들이 차지할 것이다. 씨앗부터 심어야 고양이들이 모른다.” 개박하는 식물일 때 옮겨 심으면 조금 상처를 입으면서 휘발성 기름을 방출하는데 이 기름 성분의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는 고양이들은 개박하를 뜯거나 망가뜨린다. 하지만 씨앗을 뿌려 기르면 우리의 고양이 친구들은 눈치 채지 못할 것이다. -137

     

    열성적인 여행가이기도 했던 지킬은 자신이 방문한 나라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다른 나라를 탐험하는 동안 자신의 디자인이나 글에서 반복되는 주제로 등장할 식물들을 얻었다. 지킬은 여행을 통해 식물과 접했을 뿐 아니라, ‘낡은 예전 유행으로 여겨져 정원이나 묘목장에서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한 식물들을 적극적으로 구출해서 널리 홍보했다. -143

     

    조세핀(Josephine) 황후는 호화로운 오락과 다소 외설스러운 행동으로 유명한, 변덕스러운 사교계 명사로 묘사되어왔다. 그렇다 보니 프랑스령 서인도 제도에서 태어난 조세핀이 사실 매우 뛰어난 식물 애호가이자 정원사, 예리한 식물학자였으며 말메종에 자리한 자신의 정원을 통해 여러 새로운 식물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나머지 지역에 소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안다면 많은 이들이 놀랄 것이다. 조세핀은 오늘날로 치면 일종의 인플루언서였다. 157

     

    이후로 이렇게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거나 자연적으로 깨진튤립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이런 튤립이 생기면 이제 주변의 다른 식물을 감염시킬까 우려되어 대개 즉시 폐기된다. 하지만 이런 저주받은튤립들과 달리 툴리파 압살론같은 품종은 없어지지 않고 보존되었다. 이 품종의 색깔은 자연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추정되며 그래서인지 다른 깨진튤립처럼 금세 사라지지 않았다. -180

     

    클레멘타인 헌터는 이런 백일홍들을 그리면서 이 꽃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 헌터는 기억에 의존해서 그림을 그린 화가였고 대부분의 그림 주제가 농장에서 보낸 삶에 대한 기억들이었지만, 동시에 화려한 색을 자랑하는 백일홍의 꽃송이가 잔뜩 꽂힌 화병 또한 많이 그렸다. 하루 종일 일을 하고 돌아온 헌터는 등유 램프의 도움을 받아 밤에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인생의 후반기 동안 헌터는 5,000점 넘는 작품을 남겼다. -200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저자 : 애드볼리 리치먼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