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 네이버페이 구매하기 | 찜하기 |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88974395445 |
|---|---|
| 쪽수 | 160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종교 > 종교교육
이 책은 목회자뿐만이 아니라 평신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요한계시록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이다
[목 차]
* 들어가는 글 / 3
1과. 복이 있는 사람 (요한계시록 1:1~8) / 6
2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 (요한계시록 1:9~20) / 11
3과. 구원과 심판의 메시지 (요한계시록 2:1~11) / 16
4과. 구원과 심판의 메시지 (요한계시록 2:12~29) / 21
5과. 구원과 심판의 메시지 (요한계시록 3:1~22) / 27
6과. 주권자 하나님 (요한계시록 4:1~11) / 33
7과. 주권을 이양 받으신 예수님 (요한계시록 5:1~14) / 39
8과. 두루마리의 인을 떼심 (요한계시록 6:1~17) / 45
9과. 진노의 큰 날에 영광을 얻을 자들 (요한계시록 7:1~8:5) / 51
10과. 불신 세상에 임하는 재앙 (요한계시록 8:6~9:21) / 57
11과. 요한의 사명, 성도의 사명 (요한계시록 10:1~11) / 63
12과. 교회의 사명, 성도의 사명 (요한계시록 11:1~19) / 69
13과. 교회의 승리 (요한계시록 12:1~17) / 75
14과. 성도의 승리 (요한계시록 13:1~18) / 81
15과. 고난 가운데서도 승리한 성도들 (요한계시록 14:1~20) / 87
16과. 불신 세상에 임하는 재앙 (요한계시록 15:1~16:21) / 93
17과. 세상에 대한 심판 (요한계시록 17:1~18:24) / 99
18과. 성도의 찬양과 세상 심판 (요한계시록 19:1~21) / 105
19과. 제사장이 되어 왕 노릇함 (요한계시록 20:1~10) / 111
20과.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불 못 (요한계시록 20:11~21:8) / 118
21과. 새 예루살렘 성 (요한계시록 21:9~22:5) / 124
22과. 복이 있는 사람 (요한계시록 22:6~21) / 131
부록. 요한계시록에 대한 신천지의 잘못된 주장 / 137
[본 문]
1. 1:1에서 요한계시록은 누구의 계시라고 합니까?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주신 계시이며 또한 예수님에 대한 계시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을 공부한 후에 다른 것은 잘 몰라도, 예수님에 대하여 즉 예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뜻을 더 잘 알게 되어야 합니다.
‘계시’라는 단어는 ‘비밀을 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밀’이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인류 구원계획’을 말합니다
(골 2:2; 단 2:28~30; 계 10:7)
그리고 ‘예언’이란 말은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알려주면서, 동시에 교회가 하나님의 구원계획에 응답하고 어떻게 참여할 것인지를 가르치는 것을 말합니다(김세윤, 신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217).
2. 1절에서 말하는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이란 어떤 일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본문의 문맥과 관련하여 1:7을 중심으로 말해봅시다.
∎ 1:7은 예수님의 재림이 속히 일어날 일이며, 그리고 그때에 예수님을 믿지 않고 성도들을 박해하는 모든 불신자들이 심판을 받고 통곡하는 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문맥 속에 숨겨진 의미는 성도들은 예수님의 재림 때에 천국에서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3. 당신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린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만일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입니까?
4. 1절에서 계시는 누구에게 보이시려고 요한에게 알게 하신 것입니까?
∎ 요한계시록에서 ‘종들’이란 주로 일반 성도들을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종은 섬기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 창조하셨습니다. 천국에 가서도 성도들은 영원토록 하나님을 경외하며(19:5) 섬기는 자로 살 것입니다(22:3).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려면 하나님과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그리고 왕이신 하나님 가까이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무한한 영광이며 또한 그러한 삶이 왕 노릇하는 삶입니다.
5. 1:2에서 요한이 본 것은 무엇입니까?
∎ 2절의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이 본 것을 기록한 말씀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이란 곧 요한계시록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라는 말씀은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한마디로 말한 것입니다. 증거라는 헬라어 원문(마르튀리아)은 일차적으로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전한다는 의미이고, 이차적으로는 순교의 뜻이 있으며, 삼차적으로는 파문 현상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파문 현상’으로서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택한 백성들이 모두 하나님께 돌아오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성도들은 구원의 완성에 이른다는 의미입니다. 즉 이것이 요한계시록에 담겨 있는 주된 내용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모든 성도들은 복음의 파문 현상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그리스도의 군사로써 쓰임을 받아 복음을 전파하게 됩니다.
6. 3절에서 말씀하는 복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7. 4~6절은 사도 요한이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내용입니다. 4절에서 성부 하나님을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제도 계시고’를 먼저 말한 것은 박해와 고난 가운데 있는 아시아 일곱 교회에 위로하는 말씀입니다. 즉 지금도 온 세상의 주권자는 로마의 황제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을 강조하여 먼저 말씀한 것입니다. 그리고 ‘장차 오실 이’를 재림하시는 예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본문에서는 성부 하나님을 ‘장차 오실 이’로 표현했습니다. 성부 하나님을 ‘장차 오실 이’로 표현한 것은,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성도들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하여 선물로 주시는 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4절의 성부에 대한 표현은 앞에서 말했듯이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한 표현입니다. 당신은 어떤 고난을 받아보셨습니까? 그리고 고난의 때에 주권자
하나님을 신뢰하고 마음의 평안을 누리셨습니까?
∎ 그리고 4절에서 성령을 ‘일곱 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일곱은 완전 숫자입니다. 그러므로 ‘일곱 영’이라는 말씀은, ‘시작된 구원이 완성될 때까지 완전하게 사역하셔서 성도들에게 은혜와 능력을 베푸시는 성령님’이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8. 5절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해 해주신 일은 무엇입니까?
∎ 성도가 모든 죄를 용서받고 죄에서 온전히 해방되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다는 것을 믿는 믿음 밖에는 없습니다.
9. 6절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 성도들을 무엇으로 삼으셨습니까?
∎ 제사장은 하나님과 죄인 사이의 중보자입니다. 참된 제사장은 예수
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제사장으로 삼으셨다는 말씀은, 주님의
몸인 성도가 주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불신자들을 주께
로 인도하는 전도의 삶을 살라는 의미입니다.
당신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제사장으로서 전도의 사명을 어떻게 감
당할지 느낀 점이나 다짐한 것이 있으면 말해보세요.
∎ 제사장은 하나님과 죄인 사이의 중보자입니다. 참된 제사장은 예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제사장으로 삼으셨다는 말씀은, 주님의 몸인 성도가 주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불신자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전도의 삶을 살라는 의미입니다.
당신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제사장으로서 전도의 사명을 어떻게 감당할지 느낀 점이나 다짐한 것이 있으면 말해보세요.
10. 8절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어떤 분으로 표현했습니까?
∎ ‘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 알파벳의 첫 자와 끝 자입니다.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란 말씀은, 하나님은 계획하신 것을 이루시며, 시작하신 것을 완성하시며, 약속하신 것을 성취하시는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므로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걱정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11. 1과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 「1과. 복이 있는 사람 (요한계시록 1:1~8)」 중에서
1. 9절에서 요한은 자신이 무엇에 동참하는 자라고 합니까?
∎ 성도가 환난을 만날 때에는 참음(인내)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환난을 참고 믿음을 지킨 성도가 마침내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2. 9절에 보면 예수님의 계시를 받은 요한은 지금 밧모 섬에 유배되어 있습니다. 요한이 밧모 섬에 유배된 까닭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복음을 전파하다가 박해를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 때문에 박해를 받아본 적이 있다면 어떤 경우에 어떻게 박해를 받았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2. 9절에 보면 예수님의 계시를 받은 요한은 지금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습니다.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된 까닭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복음을 전파하다가 박해를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 때문에 박해를 받아본 적이 있다면 어떤 경우에 어떻게 박해을 받았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3. 10절에서 요한은 무엇을 들었습니까?
∎ 요한은 성령에 감동되어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 소리는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즉 요한은 계시를 받게 됩니다. 유배되어 있지만 그곳에서도 하나님은 함께 하시고 은혜를 주십니다. 우리가 고난을 받을 때에도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십니다.
4. 11절에서 주님은 요한에게 어떤 명령을 하십니까?
∎ 주님은 요한에게 요한이 보는 계시의 말씀을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써서 보내라고 하십니다. 보내는 목적은 일곱 교회가 이 계시를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1절 참고).
일곱이라는 숫자는 완전수이므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가 알기를 원하는 주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물론 일차적으로는 당시의 일곱 교회가 해당되지만,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교회도 그리고 바로 당신도 계시의 말씀, 즉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알기 원하십니다.
5. 12~20절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보여주신 내용입니다. 13절에 나타난 예수님은 어떤 모습을 하고 계십니까?
∎ 13~16절은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3절에서 말하는 인자(단 7:13)란 표현은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의미합니다. 발에 끌리는 옷과(출 28:4;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입는 옷을 70인경에서 헬라어로 ‘포데레’로 번역했는데 이는 발에 끌리는 옷을 의미합니다) 금띠는(사 22:21) 예수님이 우리를 위한 제사장이시며 우리의 왕이심을 의미합니다.
6. 14절에 나타난 예수님은 어떤 모습입니까?
∎ 머리와 털의 모습은(단 7:9; 다니엘서에서는 성부 하나님의 모습으로 나옵니다) 예수님도 곧 하나님(성자 하나님)이심을 표현합니다. 예수님의 눈의 모습은(계 19:12; 단 10:6) 예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살펴보시고 심판하시는 심판주이심을 표현합니다.
7. 15절에는 예수님의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습니까?
∎ 예수님의 발의 모습은(단 10:6) 힘을 상징합니다. 이는 예수님이 심판주이심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음성은(겔 43:2) 예수님이 곧 하나님(성자 하나님)이심을 나타냅니다.
8. 16절에서는 예수님의 어떤 모습이 나옵니까?
∎ 예수님이 촛대 사이에 계시며(1:13)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는 것은 예수님이 교회의 주관자이심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입에서 나오는 검은(계 2:16; 19:15) 예수님이 심판주이심을 의미합니다. 얼굴의 모습은 예수님의 영광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모습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며 인류의 구원자이시며 제사장이시고 우리의 왕이시며 교회의 주관자가 되시고 또한 심판주가 되시는 영광스러운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13~16절에 나오는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고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8. 17절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어떤 분이라고 말씀하십니까?
∎ 8절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셨습니다. 17절의 ‘처음과 마지막’이란 말씀도 ‘알파와 오메가’와 동일한 뜻입니다. 즉 예수님도 하나님(성자 하나님)이라는 의미입니다. ‘처음과 마지막’이란 말씀은 계획하신 분이 이루신다는 것이며, 시작하신 분이 완성하신다는 것이며, 약속하신 분이 성취하신다는 것인데, 이분이 곧 예수님이 라는 말씀입니다. 즉 예수님이 주권자이시라는 것을 표현하는 말씀입니다.
9. 18절에서는 예수께서 자신을 어떤 분이라고 말씀하십니까?
∎ ‘전에 죽었었노라’고 하신 말씀은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사건을 말씀합니다. 주님은 부활하신 이후에 영원토록 살아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다는 말씀은 예수님이 주권자이시며 심판주이시라는 것을 표현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죽고 사는 문제, 그리고 사람이 영원한 불 못에 들어가든지 천국에 들어가든지를
결정하시는 주권자이십니다.
10. 19절에서는 주님께서 요한에게 무엇을 기록하라고 하십니까?
∎ 본 것은 1장, 지금 있는 일은 2~3장, 장차 될 일은 4장 이후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1장에도 미래의 일이 있고 2~3장에도 미래의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0장에는 사도 요한에게 명령하신 말씀이 나오고, 12장에는 초림 때의 예수님이 나옵니다. 뿐만아니라 17장에도 요한시대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19절의 말씀은, 사도 요한이 본 환상과 계시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관련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일이 기록되었다고 이해하면 좋을 것입니다.
11. 20절은 요한계시록에서 일곱별은 무엇을 의미하며, 일곱 촛대는 무엇을 의미한다고 합니까?
10. 2과를 공부하고 느낀 점이나 결심한 것은 무엇입니까?
--- 「2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 (요한계시록 1:9~20)」 중에서
1. 2:1에서 에베소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의 예수님은 어떤 모습으로 표현됩니까?
∎ 일곱별을 주께서 붙잡고 계시다는 것은 주님께서 교회의 지도자들과 함께 사역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촛대 사이를 거니신다는 것은 모든 교회의 성도들을 다스리신다는 의미이기도하고 보호하시고 돌보신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항상 보고 계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주님은 당신이 고난을 인내하며 충성하고 있을 때이든지 혹은 죄를 짓고 있을 때에라도 언제나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2. 2:2~3에서는 에베소 교회에 대하여 어떤 칭찬을 하고 있습니까?
당신이 주님으로부터 칭찬을 받는다면, 주님은 당신의 어떤 면을 칭찬할 것 같습니까?
3. 4절에서 에베소 교회에 대하여 주님은 무엇을 책망하고 있습니까?
∎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신앙의 본질에 속합니다. 다른 것을 다 잘해도 주님에 대한 사랑을 잃으면 신앙의 본질이 훼손된 것입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이 없는 상태에서 하는 모든 일은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믿고 처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졌을 때의 감격과 기쁨과 그리고 주님에 대한 사랑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습니까?
4. 5절에서 주님은 처음 사랑을 버린 에베소 교회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하십니까?
∎ 칭찬은 회개를 전제로 한 것입니다. 만약 회개하지 않는다면 칭찬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만일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는 처음부터 참된 믿음을 갖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참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성도라면 성령의 역사로 회개에 이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5절 말씀을 읽고 느낀 점이나 혹은 다짐한 것은 무엇입니까?
5. 7절에서 ‘이기는 자’에게 하신 약속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낙원은 천국을 의미하고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는다는 말씀은 예수님의 생명으로 영생을 누린다는 뜻입니다.
이기는 자에 대하여 일곱 교회에 하신 약속에서 교회별로 영광의 차등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기는 자에 대한 약속은 일곱 교회에 각각 다르게 말씀하고 있지만, 모두 동일하게 구원의 영광스러움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기는 자만 구원을 받습니다(참고. 21:7). 지는 자는 사탄에게 지는 것이요 사탄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각 교회에 대하여 칭찬한 것은 계승하고 책망받은 것은 회개하여 처음 믿음을 회복하면 됩니다.
6. 에베소 교회에 대하여 공부하고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7. 서머나 교회는 책망 없이 칭찬만 받은 교회입니다. 8절에서 서머나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의 예수님의 모습은 어떻게 표현됩니까?
∎ 예수님 자신이 ‘처음이며 마지막’이란 말씀은,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며 주권자이시기 때문에, 주께서 성도들의 구원을 시작하셨으니 어떤 고난이 온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성도들의 구원을 완성하실 것이란 의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로 묘사한 것은 서머나 교회의 성도들이 박해를 받아서 죽는다고 할지라도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성도들도 영광스럽게 부활하여 천국에 들어갈 것이므로 환난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11절에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 즉 ‘불 못’에 결코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8. 9절에 의하면 서머나 교회는 어떤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까?
∎ 서머나 교회는 밖으로는 환난이 있었고 안으로는 경제적인 궁핍이 있었습니다. 안과 밖으로 고난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을 위로하십니다. 실상은 그들이 부요한 자라고 하십니다. 그들은 믿음의 부자였습니다.
그리고 서머나 교회는 유대인에 의한 고난도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혈통적 후손인 유대인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박해하는 유대인은 사탄의 무리에 불과하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9. 10절에는 예수님께서 하신 두 가지의 명령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명령입니까?
∎ 서머나 교회의 성도들은 지금까지 고난을 받으며 신앙생활을 했으니 이제는 육신적으로 편안한 생활을 하기 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의 기대와는 달리 믿음을 지키려면 앞으로도 고난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참고. 딤후 3:12). 뿐만 아니라 주님은 죽도록 충성하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죽기까지 예수님에 대하여 신실함을 보이라는 의미입니다.
10. 10절에서 주님은 고난 가운데서도 충성한 성도에게 무엇을 약속했습니까?
∎ 어떤 성도들은 ‘나는 생명의 관은 필요 없고 천국만 가면 돼.’라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관을 주신다는 것은, 영생을 얻는 영광을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만일 생명의 관을 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뜻이 됩니다.
11. 11절에서 예수님은 ‘이기는 자’ 즉 믿음으로 승리한 자에게 어떤
약속을 하십니까?
∎ ‘둘째 사망’이란 ‘불 못’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20:14).
12. 3과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이나 다짐한 것은 무엇입니까?
--- 「3과. 구원과 심판의 메시지 (요한계시록 2:1~11)」 중에서
1. 2:12에서 예수님은 버가모 교회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납니까?
∎ 예수님께서 검을 가지셨다는 것은 그들이 만일 잘못을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하시겠다는 의미입니다(참고. 16절).
2. 13절에서 주님은 버가모 교회에 대해 칭찬을 하십니다. 무엇에 대하여 칭찬하십니까?
3. 14~15절에서 주님은 버가모 교회의 어떤 점을 책망하십니까?
∎ 발람의 교훈이나 니골라당의 교훈은 본질적으로 동일합니다. 발람의 교훈이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할 때에 발락에게 발람이 말한 꾀를 말합니다. 발람의 꾀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범죄하도록 유혹하라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모압 사람들이 미인계를 사용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기들의 신에게 제사할 때에 초청하고 모압의 신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참여하여 우상에게 절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모압 여인들과 행음하게 하는 것입니다(민 25:1~3; 31:16).
이와 같은 일, 즉 우상의 제물을 먹고 우상을 섬기는 사제들과 행음하는 일이 버가모 교회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을 버가모 교회에서는 니골라 당의 교훈이라고 합니다.
버가모 지역에서는 다른 곳보다 더 많이 황제를 신격화하여 숭배하였고, 또한 ‘길드’라는 경제조직이 있었는데 각 길드마다 수호신을 섬겼고 정기적으로 제사를 지냈습니다. 길드라는 조직에 참여하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크게 불이익을 당하기 때문에 믿음이 약한 성도들은 경제적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고 신앙을 양보하고 타협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경제문제, 즉 재물과 타협하고 세상과 타협하는 일을 가리켜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킨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세상과 타협하고 재물과 타협하고 정욕과 타협하고 사탄과 타협하는 일을 13장에서는 ‘짐승의 표’를 받는다고 표현합니다. 모두 동일한 것입니다.
또한 두아디라 교회에도(18~29절) 동일한 일, 즉 경제적으로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행음하는 일이 있는데, 두아디라 교회에서는 이러한 일을 ‘이세벨의 교훈’을 지킨다고 표현합니다.
당신은 경제적으로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믿음을 양보한 일, 즉 재물과 타협한 적은 없습니까?
4. 16절에서 예수님은 재물과 타협한 자들, 즉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5. 17절에서 버가모 교회의 이기는 자에게 예수님은 어떤 약속을 하십니까?
∎ ‘만나’는 하나님 백성의 양식을 의미하고, ‘흰 돌’은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준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새 이름’은 ‘하나님의 백성’이든지 ‘하나님의 자녀’이든지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이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이기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그 리스도의 신부로서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는 영광을 누리도록 해 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버가모 교회에서 이기는 자가 되려면 칭찬 받은 것을 그대로 지키고 책망받은 것을 회개하여 처음 믿음을 회복하면 됩니다.
6. 버가모 교회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7. 18절에서 두아디라 교회에 나타나신 예수님은 어떤 모습입니까?
∎ ‘눈이 불꽃’ 같다는 말씀은 두아디라 성도들의 마음까지 철저하게 살피신다는 뜻이고, ‘발이 빛난 주석’ 같다는 말씀은 그들의 잘못에 대해 징계하거나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된 것은 잘못한 것에 대해서 만일 그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철장을 가지고 질그릇을 부수는 것처럼 심판하시겠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참고. 시 2:7~9; 계 2:26~27; 19:15).
8. 19절에서 두아디라 교회에 대해 칭찬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 두아디라 교회는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다고 하십니다. 당신이 처음 크게 은혜를 받았을 때와 지금을 비교할 때 더 많아진 당신의 행위는 무엇입니까?
9. 20절에서 두아디라 교회가 책망을 받은 것은 무엇입니까?
* 이세벨의 교훈에 대해서는 3번의 설명을 참고하십시오.
10. 21절에서 주님은 이세벨에게 무엇을 주셨다고 말씀하십니까?
∎ 이세벨의 잘못은 두아디라 성도들을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한 것입니다. 즉 성도들로 하여금 재물에 대하여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하여 세상과 적당하게 타협하라는 잘못된 교훈을 준 것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21절에서는 회개의 기회를 주었으나 회개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잘못을 했을 때에 즉시 벌을 내리지 않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11. 22~23절은 이세벨과 이세벨의 교훈을 따라서 세상과 타협한 두아디라 성도들에게 어떻게 하시겠다고 하십니까?
12. 22~23절 말씀에서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13. 24~25절을 읽고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14. 26절에서 예수님은 이기는 자, 곧 믿음의 승리자에게 어떤 약속을 하십니까?
∎ ‘이기는 자’가 되려면 두아디라 교회에 칭찬한 것을 그대로 행하고 책망 받은 것을 회개하여 처음 믿음을 회복하면 됩니다.
15. 26절에서 약속하신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가 무엇인가를 27절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7절은 성도들이 어떤 권세를 받는다는 말씀입니까?
∎ 27절의 ‘철장’은 ‘쇠 막대기’입니다. ‘그들’이란 불신자들을 가리킵니다.
27절의 말씀은 예수께서 재림하셔서 세상을 심판하실 때에 성도들도 세상 심판에 참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참고. 19:14~15).
16. 28절에 의하면 주님은 이기는 자에게 또 무엇을 준다고 하십니까?
∎ ‘새벽 별’이란 곧 예수님 자신입니다(22:16). 이 말씀은 믿음의 승리자가 예수님의 영광에 참여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17. 4과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이나 다짐한 것은 무엇입니까?
--- 「4과. 구원과 심판의 메시지 (요한계시록 2:12~29)」 중에서
이 요한계시록의 여섯 가지의 특징
1. 개혁주의적 관점에서 썼으므로 세대주의적 전천년주의와 차별성이 있다.
2. 지나친 문자주의나 지나친 상징주의를 경계하였다. 요한계시록은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하여 시간적 순서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초림부터 재림까지에 있을 일을 각각 다른 관점에서 일곱 번 반복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다.
3. 인치심을 받은 십사만 사천 명은 상징적인 수이며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와 동일한 자들로서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을 가리킨다.
4. 마흔두 달이나 1260일은 다니엘서를 배경으로 한다고 보지 않고 엘리야의 삼년 반을 채용한 것으로서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기간으로 보았다.
5. 일곱 인을 떼는 사건은 재앙이 아니다. 그러나 일곱 나팔과 일곱 대접은 재앙인데 불신자에게 해당되는 재앙이다. 나팔은 재앙의 시작되는 관점에서 보여준 것이고 대접은 재앙의 완성의 관점에서 보여준 것이다. 나팔과 대접재앙은 초림부터 재림까지 반복되고 심화되는 것이다.
6.천년 왕국은 천년동안 제사장이 되어 왕 노릇한다는 말씀이며 천년은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기간이고 복음을 전파하는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함이 곧 하나님의 왕권에 참여한다는 뜻이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